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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시편 112편 1~7절

“여호와를 경외하며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

00:00 – 01:52

날씨 무덥지요. 이제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체질을 잘 관리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맥추절이 지나면 반 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이날까지 기독교인은 그저 주님 앞에 죽어서 가는 것을 소망하고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오실 주님을 맞이해야 되기 때문에 또 반 년을 달려가고 또 반 년을 또 달려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끝까지 잘 달려가시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1장 28절의 회복에 관한 말씀과 (오늘의) 본문 말씀으로 우리가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대부분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육의 목적과 만족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다보니 인간의 삶이 점점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거리는 멀어지고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얼마나 변질되어 가고 있는가를 우리는 살펴보아야 합니다.

세상적으로 이런 시대에는 삶의 질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세상에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습니다.

01:52 – 03:47

참 옛날에는 (사람끼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 살벌한 시대가 왔습니다. 서로가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직장 동료나 선후배끼리 서로가 경계하고 심지어 가정 식구들까지도 마음을 닫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삭막한 시대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제가 늘 이런 얘기를 합니다. 동물들은 천년 전이나 100년 전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태어난 우리 인간은 왜 이렇게 변해 버렸을까? 왜 이렇게 변했을까?

인간은 지나친 개인주의와 욕심 때문에 사람 짓을 못하고 부모, 자식 사이에도 원수가 되고 법정에 서게 되고, 폭력과 살인까지도 서슴지 않는 것은 심판기가 온 증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점점 범죄가 쌓일 때에 청소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노아 때도 청소를 했고, 소돔과 고무라도 청소했고 그것들이 거울이라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보십시오. 사람의 마음이 영 달라져 버렸습니다.

03:47 – 04:41

인간의 생각이 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오늘 이 시대에 정직자가 없어지고 의로운 자를 찾아도 만날 수가 없는 이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런 시대가 오리라고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말씀했습니다.

이 범죄의 시작은 - 우리가 잘 알죠 -

범죄의 시작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인데 그 이후에 그 범죄가 6천 년동안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04:41 – 06:23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께서 의의 자손이 '충만하라'고 첫 번째 축복된 자손을 허락했는데, 선악과 사건 이후에 악의 씨는 번창했으나 하나님의 복된 자녀는 많지 않은 이런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선악과 사건 이후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한 이 모든 것을 (사람에게) 정복하라고 그랬습니다.

이 만물을 정복하라고 했는데 (사람들은) 물질에 정복을 당해버렸습니다.

물질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6천 년 동안 죄가 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역사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돼버렸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뭐라고 하셨습니까? '네가 다스리라' 그랬어요.

'네가 다스리라'.

'생육하고 번성하라' 라는 축복도 주셨는데 의의 씨가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피조물을 의롭게 정복하라고 해도 (사람은) 정복하지 못하고 (정복을) 당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모든 만물을 지배하고 통치하고 다스리라'고 했는데, (그들은) 피조물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잃어버렸던 이 세가지 축복을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복하실겁니다.

06:23 – 08:03

이 회복하는 역사가 일곱째 날의 축복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 축복에 동참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 사탄이 다스리고 사탄이 좌지우지하는 이런 세상에서 인생은 땅의 것을 위해서, 정말로 먹고살기 위해서 밤낮으로 애쓰고 땀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이제 이 죄악 세상을 하나님께서 죄 없는 세상으로 원상 복구를 하시겠다고 하는 것이 마지막 아담의 섭리입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의 성도들은 모태 신앙이라고 해도

성경을 깊이 알려고도 하지 않고 그저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은혜 시대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교회에선) 주 예수를 믿으라고 그래요. (믿는 자들이) 철야 기도하고, 금식 기도를 하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애걸복걸하지만은 (은혜시대 교회는) 성경 말씀의 포인트를 잡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원의 날은 말씀 시대이기 때문에, 회복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08:03 – 09:37

본문에 성경이 말하는 축복은 세상 축복이 아닙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지키고 즐거워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세상 사람들은 돈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부모 형제와도 그만 담을 쌓아버렸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계명은 말씀입니다 -

즐거워하는 기뻐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자식들이, 후손들이 땅에서 강성하며 정직한 자의 후대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만 복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자손들까지 복이 내려가는 흐름을 타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만약에 성취되는 날은 창세기 1장 28절의 말씀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의의 자식들이 복을 받고 사는 나라, 의의 자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그런 역사가 먼저 본문 1절 2절에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즐거워한다는 것은 뭡니까? 좋아하는 겁니다.

09:37 – 11:04

내가 옷을 사도, 내가 차를 사도, 집을 사도 좋아하는데 - 그건 육의 즐거움이죠 -

우리가 내세를 바라보고 큰 나라를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말씀을 즐거워할 때에 나와 내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고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축복이 오늘 이 말씀 듣는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 축복이, 의의 자손들의 축복이. 그래서 오늘 설교하는 내용이 창세기 1장 28절 회복의 말씀입니다.

창세기 1장 28절 회복의 말씀이 완전 회복입니다.

그래서 '복이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 원어는 '에세르'라고 그랬는데 행복한 축복입니다.

여러분, 세상이 이렇게 삭막하고 정말로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지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에세르'하고 행복한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거는 하나님이 주셔야 돼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돼요.

(하나님께서) 가정에 평안을 주시고 생활의 안정을 주시고. 왜일까요? 우리는 (그곳에) 가야 하니까요.

(우리는) 말씀이 머물 때까지 가야 합니다. 은혜 시대가 아니라

우리는 신원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11:04 – 12:32

여러분, 아기가 먹는 음식이 다르고 장성한 자가 먹는 음식이 다릅니다.

은혜 시대의 양식은 십자가의 피예요. 우리는 이제 그 위에 말씀을 겸하여 얹어야 되니까.

그래서 피와 말씀으로 이긴 자들. 믿습니까? 여러분, 오늘도 얼마나 날씨가 더운지요? 제가 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더운데 잘 오실까? 비가 오면은, 비오는데 어떻게 오실까? 눈이 올 때도, 어떻게 오실까? 합니다.

'오셨구나!' 제가 찬송하면서 이렇게 살펴보면 지난주에 눈도장 찍은 분들이 오셨구나! 머나먼 그 길, 힘든 길 그분들이 여기까지 오셔서 그냥 허전한 마음 가지고 돌아가시면 안됩니다.

제가 한 주간 내내 기도하면서 "하나님, 오시는 분들을 만족하게 해 주시고 말씀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분은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소망이 든든하게 있으면

괜찮습니다. 근데 (여러분에게) 소망이 딱 끊어지면 우울증이 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우울증이 왔다는 것은 소망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12:32 – 14:10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정말로 1절, 2절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 죄악 세상이 180도로 바뀝니다. 완전히 바뀝니다.

창세기 1장 28절을 놓친 것을 회복하는 데 첫 번째 순서가 자식들의 복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축복을 우리는 받아야 됩니다. 이걸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이 시편 112편을 에덴 동산 회복을 놓고 성경을 풀어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3절에 보면 뭐라고 기록돼 있는가 하니까요.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이것은) 물질의 축복입니다.

에덴 동산을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아담에게 두 번째 준 축복이 물질의 축복입니다.

피조물을 많이 네가 가지고 정복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3절 내용이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풀의 꽃과 같고, 잠깐 피었다가 사라지는 세상 축복,

이것과는 다른 축복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두 번째 축복이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14:10 – 15:35

6천 년 동안 놓쳤던 그 축복이 신원의 날을 통하여 회복이 됩니다.

의의 후손이 자자손손 축복받은 땅에서 나는 열매를 먹으며,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며 기쁨을 누리는 복은 이 세상의 복과 비교가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실감이 안 날 겁니다. 앞으로 이 역사가 오게 되면 정말로 여러분들은 감사의 노래를 하게 되고,

"잘했구나! 내가 이 말씀 잘 붙들었구나. 내가 붙든 것이 아니라 주가 붙들게 했구나! 내 눈을 열게 하신 것은 주님이시구나!"(라고 하실겁니다.) 여러분,

아무리 눈이 좋아도, 1.2, 1.0이라 해도 주께서 눈을 열어주지 않으면 (그 사람은)

당달봉사입니다. 눈은 있어도, 사물은 보아도 신령한 세계를 보지 못하는 그 사람은 딱한 사람이죠.

세상 소리는 잘 듣는데 이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귀가 발달할수록 육적인 발달의 귀가 있고

영적인 발달의 귀가 있습니다.

15:35 – 17:19

여러분, 주식하는 사람은 주식의 귀가 열려서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주식정보에 아주 귀가 솔깃합니다.

거기에 발달된 귀예요. 또 (어떤 사람은) 어떤 코인이 좋다더라라는 소리를 들으면 이같이 합니다. 여러분, 귀는 발달한 쪽으로 아주 예민하게 열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가의 귀가 예술 쪽으로 열리게 되고요.

학자의 귀가 학문 쪽으로 열리게 되는데, 그들의 귀가 아무리 그 분야에 열려 있어도 말씀 보는 눈이 안 열리면 이건 맹탕이에요.

제가 늘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강동 큰 사거리 병원에

재활 쪽으로 출연한 의사가 있는데, 제가 '때가 차매'라는 책을 그 곳에서 교정을 보면서 그 분께 그것을 줬더니, "목사님 나는 의학 서적을 많이 보고 (그 분야에서) 많이 느끼는 게 있는데 목사님, 이 책의 내용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 분이 그 책 내용이 좋아서 웃으면서 올 줄 알았어요.

"도저히 이건 무슨 말씀인지 몰라서요. 목사님, 죄송한데요. 내가 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의 내용은 너무 어려워서 출판되어도,,,"

여러분, '때가 차매' 책의 내용이 어렵습니까?

괜찮습니까? 어려워요?

17:19 – 18:18

세상에! 의학 서적보다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아 그렇습니까?"(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그렇게 대화하고 말았는데요. 여러분, 이 땅 위에 살아가면서 제일 축복이 뭐냐?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열어주는 겁니다.

눈을 열어주고 귀를 열어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40년동안 돌리면서 (그들에게) 깨닫는 마음 안 줬어요.

눈과 귀를 하나님이 열어주지 않으니까 (그들이) 앞에 있는 것만 보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다가 광야가 그들의 무덤이 되어버렸습니다.

애굽에 무덤이 있을 사람들이 광야에 와서 (그곳이) 그들의 무덤이 됐어요.

왜 그랬을까? (그들은) 육의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들이) 눈이 안 열려서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안 줬다 그랬어요. 왜 그랬을까? 오늘 여러분들은 영안이 열린 줄로 믿습니다.

열려 있어야 돼요. 문이 열려야 돼요. 열려야 돼요.

18:18 – 19:59

그렇기 때문에 제가 112편을 볼 때 이 말씀은 창세기 1장 28절의 회복이구나, 회복이구나! 아무리 세상의 부귀 영화가 좋다고 해도 성경에서 이것은 풀의 꽃과 같다고 그랬어요.

이사야 40장에도 그런 말씀이 있죠. 오늘 본문 시편과 같은 이런 말씀들을 보면, 여러분은 세상 것 풍요롭게 갖지 못해도, 세상에서 부유하지는 못해도 하늘에 소망을, 그곳에 적을 두고 사니까

이길 수가 있습니다. 이길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연예인들은

그들의 예술과 명예를 먹고살기 때문에 그들의 인기가 떨어지면

폐인이 되더라고요.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가 잘 나갈 때는 기가 막히게 아주 입이 있는 대로 벌어지고 희희낙락하던데, 딱 인기가 떨어지니까 그만 폐인이 되더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는 말씀에서 웃음꽃이 피고, 말씀에서 마음의 평안이 있고, 말씀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축복을, 3절에 회복하는 이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신 걸로 믿습니다.

19:59 – 20:51

그 다음에 보면 (정직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난다고 그랬습니다.

흑암은 환란입니다. 어려움입니다.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고, 어질고 자비하며 의로운 위치에 선 자는 은혜로 다스린다고 그랬습니다.

은혜로 다스려요. (그는) 항상 은혜롭게 베풀고 지혜롭게 다스리고, 이렇게 주는 자가 될 때 누가 (그를) 따르지 않겠습니까?

다스리는 자가 은혜롭게 다스리게 된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을 보니까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에서의 '복'은 앞절에 있는 '복'하고 달라요. 이거는 물질의 복입니다.

행복과 물질의 복.

20:51 – 22:14

그렇기 때문에 여기(말씀)에 (보니) 하나님께서 이 축복을 허락하시고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게 하셨습니다.

(저는) 신학교 다니면서 노회 보조 10원도 안 받았습니다.

왜? 이 말씀이 (저에게) 딱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제 동기들은 (주님나라에) 많이 갔습니다.

아무리 (제가 말을) 해도 이상하게 (저의 동기들의) 귀가 안 열려요.

(제가) 이 책을 그들에게 줘도 그들의 귀가 안열려요. 하나님께서 귀를 열어 주시는 사람은 그가 배웠다고 해서 귀를 열어주시는 것이 아니구나.

지난번에 저의 동기들을 만났는데, 우리는 먼저 주님나라에 간 목사에 대해 얘기를 했어요.

(어떤 동기는 그가) 천국에서 문을 열어놓고, "야, 아무개야. 천국은 이렇게 꽃밭이 좋고 향기로와. 빨리 와라."라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에게)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천국이 그런 곳인 줄 아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은혜교회 목사님들은) 이렇게 가르쳤어요. '천국에 가면 금 문패가 있고 황금 보석집이 있다.' 천국 아니에요. (그들은) 낙원과 천국을 오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도 그들은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도 구원받아요. 그래서 절대로 동인교회 성도들은 기 죽으면 안 됩니다.

말씀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모릅니다.

22:14 – 23:50

이거는, 이거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수도 없고 이거는 포기할 수도 없는 축복입니다.

아멘입니까? 오늘 내가 화면(모니터)에 나오는 성가대 찬양을 읽어보며서, '참 저렇게 되기를.' (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모니터 상의) 문자를 안 보니까 잘 안 들리죠?

음률만 들리죠. (제가 그것을) 보면서, '그래, 맞아 저렇게 돼야지.'(라고 했습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난다!

여러분, 이 세상이 이제 바뀐다. 몇 도로 바뀐다고요?

180도로 바뀌어요. 여러분, 그 세상을 우리는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첫 번째 놓친 것을 회복하게 되고, 두 번째 놓친 것을 회복하게 되고, 세 번째 놓친 것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축복을 기대하고 오늘도 이 축복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저 권사님께서 저 멀리서 왔구나! 저 집사님이 저 멀리서 왔구나!

저 형제가 또 저렇게 힘들게 왔구나! 저 형제 자매가 말씀 때문에 여기까지 왔구나!

23:50 – 25:14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 죄악 세상에 참말로 미련 둘 것이 없죠.

미련 둘 곳이 없습니다. 미련 둘 이유도 없고요.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상, 회복되는 세상을 소망하고, 소망하고,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집회 내려가서도 이렇게 또 할 겁니다.

(하나님께서) 7일째를 위해서 6일을 만들어 놓았다니까요. 이건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여러분을 이 시대에, 이때 태어나게 하신 것이 여러분의 마음입니까?

주의 섭리와 뜻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새로운 나라 - 이 죄악 세상 어서어서 걷어치워버리고 -

주님의 나라가 세워질 때에, 이사야 32장 1절 2절까지 보라.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다스릴 것이다.' 장차 한 왕이 의로 다스린다는 말씀에서 한 왕은 마지막 아담이거든요.

'방백들은' 여러분입니다. 지도자들입니다.

'공평으로 정사할' 그런 세상이 온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더 참고.

제가 늘 그렇게 얘기합니다.

25:14 – 26:43

여러분을 찌르는 가시가 독가시만 아니면 됩니다.

(여러분이) 야들야들한 가시에 찔려도 소용이 없어요. 근데 독가시에 찔리면 참 아프고 덧나듯이.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나에게, 여러분에게 찌르는 가시는 독가시가 아닙니다.

좀 찔리더라도 잘 이기고. 왜? 소망이 있는 자는 그 소망에 딱 붙들려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여러분들은

잘 참고 이기고, 웬만하면 얼굴에 나쁜 인상 쓰지 말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계급장 단 얼굴들을 쭉 보면 그 계급장 - 험한 세상 살아가는 그 얼굴에 - 계급장이 다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그 나라의 축복을 주기 위해서 시련과 연단의 골짜기를 거쳐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더 물러설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동인 교회 이 말씀 외에는 물러설 데가 없다니까요.

여러분, (제가) 어디를 가봐도 흡족해지질 않아요. 흡족해지질 않아요.

막연하게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26:43

우리는 목적이 있고, 갈 길이 있고, 가야 할 방법이 있고, 기다려 주시는 분이 계시니까 (여러분들은) 이 소망을 끝까지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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