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6장 9~12절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들이 지킬 두 번째 큰 절기”
00:00 – 01:21
3대 절기 중에 오늘 두 번째 큰 절기에 참석하신 여러분께, 또 먼 곳에서 오셔서 이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께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새벽에 드린 말씀과 중복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시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이 말씀은) 모세 5경 중 창세기만 빼놓고 다 들어 있습니다.
지켜라. 3대 절기를 대대로 지켜라.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켜서 약속의 땅을 향하여 보낼 때에 시내산 아래에 와서 그 백성들이 진을 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그 산 정상에 불러 올려서 여러 가지 율법과 민법과 여러 가지 생활에 필요한 법을 제정해 주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특별히 제사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제사로 언약을 맺을 때 (하나님께서) 3대 절기를 꼭 부탁하셨습니다.
01:21 – 02:58
이 3대 절기를 대대로 지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구약 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약 시대까지 연결되는 3대 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죠. 이건 다 압니다. 제가 수십 년 동안 이 설교를 했는데요.
그래서 봄에 큰 절기는 유월절입니다. 십자가로 구속해 주시는 놀라운 유월절 절기가 봄에 있고, 여름철이 오면 맥주절 절기가 오는데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성경에 기록돼 있습니다.
7일씩 7주를 계산해서 49일 지난 다음 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그 제사가 하나님 앞에 열납이 되도록 하는 제사입니다.
제가 아침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육적 이스라엘 백성, 그들이 지키는 제사에서 (그들은) 영적인 문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절기 속에는 크고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 깊은 뜻을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23장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16절에 '맥추절을 지키라.
맥추절을 지키라.
02:58 – 04:11
이는 네가 땅에서 씨를 뿌리고 수고한 것에서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당시에는 벼농사가 없었어요. 거의 밭농사이기 때문에 이렇게 첫 추수가 보리 추수이고 그 다음에 밀 추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보리와 밀을 추수하고 첫 곡식을 여호와 앞에 감사로 드리는 절기를 지키도록 해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그러면 이 절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지킬 수 있느냐? (그들은) 못 지킵니다.
광야에서는 지킬 수 있는 절기가 아니야. 왜 그렇습니까?
이 사람들은 40년 동안 계속 이동하였는데 (한 곳에) 정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경작할 수 있는 토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절대 지킬 수 없는 이 절기를 지키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못 지킬 줄 알고도 지키라고. 만약에 그렇다면은 (그들이) 여호수아 시대에 와서 (이 절기를) 지키면 더 확실하게 지킬 수가 있었습니다.
04:11 – 05:29
(그들이) 가나안 땅을 분양받고. '분양'을 받았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파트 분양을 생각하실 수 도 있는데, 하나님께서 나누어서 기업으로 (그들에게) 준 땅입니다.
(그곳에는) 농사 지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3대 절기를 지키라고 부탁해야 되는데 광야, 그들이 전혀 농사 지을 수도 없고 첫 열매를 드릴 수도 없는 땅에서 드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신약 시대를 내다보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목적은 신약 시대입니다. 목적은 신약 시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칠칠절 절기를 지켜라고 하신 목적이 신약 시대를 두고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이 칠칠절 절기는 오순절로 바뀝니다.
여러분, 7일이 7번이면 49일인데 49일이 지나 5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칠칠절은 모형이요, 오순절은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2장에 보면은 성령 역사의 집회가 1장에 열리고, 2장 1절에 보면 '오순절 날이 이르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순절 날이 오기 전에 이미 집회가 시작된 겁니다.
05:29 – 06:45
여러분, 언젠가는 몰라도 집회 도중에 역사가 나게 돼 있습니다.
언젠가는 몰라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합니다.
정확한 그 시점에서 1분 1초도 틀리지 않게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순절 절기가 이제 신약 시대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오순절 절기 때. 칠칠절 절기 때는 성령 강림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칠칠절 절기 때 첫열매가 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취 때 오니까
칠칠절 절기가 오순절로 바뀌면서 성령 강림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칠칠절은 모형이고 그림자죠. 이스라엘 백성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성령이 강림한다는 건 생각도 안 한 일인데 세월이 흘러 때가 되니까,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니까 성령을 오순절 날에 (주셨습니다.) 다른 날 주셔도 되죠.
다른 날 주셔도 됩니다. 그런데 큰 절기에 모인 자리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줬습니다.
06:45 – 08:03
모인 자리에. 세계 역사가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2천년이 지난 오늘까지 왔어요. 여러분, (제가) 다시 말합니다.
구약의 모든 제도가 모형이요, 신약의 모든 제도가 성취라면 우리는 성취하는 역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얼마나 축복입니까? 얼마나 축복입니까? (여러분은)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십시오.
말씀이 깨달아진 것을 감사하십시오. 신원의 역사가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믿고 기다리십시오. 반드시 절기에 우리에게 축복이 오게끔 돼 있습니다.
축복이에요. 유월절 역사에 예수 피가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죄사함을 받습니까?
얼토당토아니합니다. 유월절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예수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에, 보혈의 피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대 절기는 연결고리가 하나라도 끊어지면 안 됩니다.
하나라도 끊어지면 안 돼요. 유월절 역사의 연결고리가 오순절입니다.
유월절 때문에 오순절이 연결이 됩니다.
08:03 – 09:30
그래서 예수님은 어부들을. 여러분, 고기 잡아먹고 사는 (어부). 죄송합니다.
(사람들은) 뱃사람을 뱃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꼭 '뱃놈'이라 그래요.
(여러분은) 이런 소리 많이 들어요? 안 들어요? "저 뱃놈들!" 뱃놈들이라고 하는 것이 뭐냐하면
그저 바다의 파도 속에서 고기만 잡아먹고 사는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베드로가 뱃놈이요. 맞아요? 야고보, 요한, 안드레가 뱃놈이야.
하나님이 그저 고기를 잡아 먹고 사는 자를 불렀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그저 (그들에게) 고기 잡는 기술만 있는 거야. 그런데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 잡는 기술은 베드로보다 주님에게 더 있더라고요.
(주님께서) 고기를 잡아 생활을 하는 그 사람들을 불러 3년 동안 교육하셨는데, (그들은) 엉망진창이었어요.
엉망진창. 주님은 그들의 부족한 거를 하나도 핀잔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 "너희의 시대는 지금이 아니라 오순절이기 때문이야."
그들은 실수투성이. 여러분, 제가 늘 말합니다. 사람은
보는데 실수하면 듣는 데도 실수하고 이 두 가지를 실수하면 말에서 실수가 나옵니다.
09:30 – 10:48
그런 제자들을 부르셨는데, 그들은 아주 어디에도 쓸데가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니까 예루살렘 공회원들이 (그들을) 볼 때 그들은 쓰레기 같은 사람이었어요.
그냥 (그들은) 불학무식한 사람이에요. (그들은) 갈릴리 어촌에서 짙은 갈릴리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주님은, 주님은 (그들에게) 천하보다 귀한, 생명보다 귀한 사명이 있었기 때문에 - (여러분들은) 사명이 얼마나 귀한지 아십니까?
- 그 귀한 사명 때문에 예수님께서 3년동안 (그들을) 교육시키셨습니다.
그래서 그 3년 교육을 본보기 삼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이것은 예수님의 교육방식을 그대로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들에게 교육을 하시고. 그 당시 주님이 제자들을 볼 때
그들이 바다에서 고기 잡는 일에는 일가견이 있지만은
육지에서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님은 왜 그들을 불러서, 왜 어부들을 불러서 제자 삼았을까요?
10:48 – 12:14
산에 양을 치거나 모든 가축을 기르는 그런 사람을 불러서 제자를 삼지 않고, 바다에서 고기 잡는 뱃사람을 불러다가 제자를 삼았습니다. 바다는 세상의 모형입니다. 그 바다의 고기들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이 파도는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훈련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험한 세상에서 훈련받은 제자들을 (주님이) 사도로 삼아서 복음을 전하게 한 것이 현재부터 2천년 전 사도들의 역사입니다.
그렇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이 못 나 터진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부르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온 거 주의 은혜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온 거 특별한 주의 은혜입니다.
이제 마지막 중에 여러분, 우리 교회 와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수천 명이 될 겁니다.
여러분,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있고요. 연단시켜서 키우기 위한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약 여러분을 이곳에서) 집어 내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시험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떤 성도를 좀 써야 되겠다고 훈련시킬 때는 (그가)
12:14 – 13:35
넘어질 때도 붙들어주고, 돌아설 때도 붙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이 (그를) 붙들어서 크게 만드는 것이 주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때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께서 다듬고 골라서 여기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다듬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다듬고, 고르고, 뽑아서 이 자리에 불러주신 것은 주의 섭리가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주의 은혜가 아니면, 십자가 아니면,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방신을 섬기다가, 하나님을 모르는 온갖 잡동사니 신을 섬기다가 그저 인생이 끝나는 그런 정말로 벌레 같은 저희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시기 전에, 우주 만물을 만드시기 전에 어느 시대에 어느 누구, 어느 누구 또 어느 시대에 어느 누구 이렇게 하나님이 시대마다 설 자를 예비해 두었다가 불러쓰실 때에 가장 복 있는 자는 마지막 끝날에 부름을 받아 쓰임 받는 자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축복을 받는 자인줄 압니다.
13:35 – 14:37
제가 이런 소리를 옛날에도 했습니다. 아마 집회 때 이런 소리를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산에 역전 마라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선수들이) 바톤을 이어주고 바톤을 이어주면서 (서울까지) 올라옵니다.
그런데 최고 화려한 장식은 어디서 하냐? 서울시청 앞에 (선수가) 올 때입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선수)이 부산에서부터 다(서울까지) 뛰어온 것 같이 생각해요.
(사람들은) 꽃다발을 (그에게) 걸어주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성도들이) 경주장에서 경주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님 앞에 설 때에 마지막 최종을 장식한 여러분들에게 승리의 월계관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처음부터 다 뛴 것 같아요. 처음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포도밭에 일한 일군 중 11시에 와서 일한 자, 이 사람은 끝날 때 일한 자입니다.
(그는) 연장을 제자리에 갖다 놓고 설거지 조금 하면 일이 끝나는 것입니다.
근데 (주님이) 그 사람에 한 달란트 주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도저히 모릅니다.
14:37 – 16:02
제가 이 말씀을 깨닫지 않았더라면 - 제가 이제는 경비원도 못하고 -
산골에서 오두막 하나 지어놓고 등산을 하면서 약초나 캐고 있을지 몰라요.
그런데 말씀의 약을 알고 나니까, 신약 구약의 '약'을 알고 나니까,
'아, 이것이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말씀이구나!'
정말로 훌륭한 학, 박사들이 많이 나오는 교회를 다 제쳐놓고 못난 우리 동인교회에 이 말씀을 주셔서 (제가 이 말씀을) 전하게 되고 또 이 말씀에 '아멘'하고 감사하는 종들이 나오게 되고, 이거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여러분의 귀가 열리게 된 것 여러분이 똑똑해서 그렇게 되었습니까? 천만의 말씀이에요.
여러분에게 이것이 보여지는 것이 공부 많이 해서 그런지 아십니까?
천만의 말씀, 주가 열어주시고 주가 인도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우리가 다듬어지게 되는 겁니다.
저는 이 말씀이 없으면 참 세상, 여러분도 그런지 몰라도
참 세상 재미없다. 참 세상 재미없다. (저는) 세상에 정을 둘 만한 곳이 없고,
16:02 – 17:36
락(즐거움)을 붙일 만한 곳이 없는데, 말씀을 보면 내 입이 쭉 벌어져요.
그래 맞아. 옳아. 이 말씀이야. 하늘로부터 주시는 생명의 말씀이 내 영을 살리고 있구나!
내 영을 살리는 말씀을 우리 성도에게 전달 하니까 성도가 살아지는구나.
살아있는 말씀이 내 속에 역사할 때 이제는 변화 성도가 되는구나.
여러분, 이 말씀에 정말로 깊이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말씀에서) 첫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이 잔치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잔치를 하라. 그 잔치에 대한 내용이 본문 11절 이하입니다. '(너희들은) 지긋지긋한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고 괴로운 고통을 다 이제 이겨내고 벗어났으니 모두가 이 기쁜 절기를 지킬 때에 잔치를 베풀어라.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와 함께 큰 잔치를 베풀어.'
이 잔치는 신원의 날에, 주님 나라에 가서 정말로, 제사장은 주의 종이고
객과 고아는 나그네, 우리가 고아를 고아로 보는 게 아니라 참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가 고아입니다.
17:36 – 19:07
남편인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자가 과부입니다.
그래서 영적 과부, 영적 고아가 있습니다. 객은 나그네 생활이야.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런 사람들을 다 모아서 잔치하라고 한 것은 신원의 날, 주님의 나라에서 베풀 잔치의 모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축복을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데 웬만하면 잘 참고 견뎌야죠.
우리가 속이 쓰리더라도, 속이 상하더라도 웬만하면 우리는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11절, 12절에 보면, 이들을 전부 다 불러모아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잔치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이름을 두신 곳'은 성전입니다.
이게 거국적으로 집회가 열리게 되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세계적이니까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했지만 이제 이 역사가 터질 때는
세계적인 역사입니다. 여러분, 나그네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사업가도 나그네가 될 수 있고
19:07 – 20:26
여행하는 자도 나그네가 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 주님의 나라를 떠나 온,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온 이 사람들이 6천 년 동안 나그네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 나그네 생활을. 나그네 생활하는 사람을 이제 다 모아라 이 말이야. 그들을 말씀으로 모아야 되겠죠.
이 잔치를 여는데 영적인 과부, 참 남편을 얻지 못하고 멸시 천대받고 살아가는 영적 과부도 이제는 초청을 하고, 참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 육적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 정말로 영적 하나님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고아로 살아가는 이런 자들도 많이 불러 모아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냐? 나그네 생활하는 사람, 바보같이 생활하는 사람, 고아같이 생활하는 사람, 이 모든 사람을 그리고 레위인, 제사장인 주의 종을 함께 초청해서 거국적인 잔치를 하도록 해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육적 이스라엘이 베푸는 이 잔치도 모형이에요.
20:26 – 21:49
이제 신약 시대 성취 때에 여러분들은 정말로 잔치에서 좋은 것으로 대접하고, 대접받는 그런 역사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이 역사의 이 축복을 받으려면 3단계를 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사탄과 싸우며, 안식할 땅에 들어가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들을 목적으로 삼아야죠. 제가 늘 말씀하죠. 제가 오늘도 제 아내와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아무렇게나 하는 염색은 참 염색이 잘 돼요. 물이 잘 들어요.
그런데 염색된 것을 탈색하려면 제 색이 안나옵니다.
제 색이 나오게 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에 염색이 돼서 탈색이 되지 않도록 말씀의 역군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그래서 전도서 12장 13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외하는 것은 두려워하면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면서 (우리는) 명령을 지키는 자가 돼야 됩니다.
신명기 15장 4절, 오늘의 본문 16장의 앞장이죠.
21:49 – 23:00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라 그랬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여러분, 이 시대 여호와의 말씀이 무슨 말씀입니까?
율법 말씀이 아니죠. 은혜, 십자가 피 아니죠. 이미 (십자가의) 피는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뭡니까?
(그것은) 신원의 말씀이에요. 주님 맞이하는데 필요한 말씀이 이 시대의 신원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신원의 말씀을 잘 듣고 그다음에 '행한다는 것'이 뭡니까?
말씀을 무장하고 지키는 겁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4장 13절에, 에베소서 4장 13절이 맞습니까?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나야 된다.'
자라나야 돼요. 우리 교회 어린아이를 보니까요.
아니, 엊그제 (아기를) 낳았다고 하는데 (그 아기가) 벌써 걸어 다녀요. 걸어 다니는 그놈이 벌써 말을 해요.
23:00 – 24:15
아이고, 세상이 이렇게 빠르네! 부모가 아기를 기르듯이 우리에게 신앙의 성장이 와야 됩니다.
(성도들은) 장성한 자가 돼야 돼요. 그래서 이 시대에 필요한 말씀을 듣고 행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싸운다는 것은 대(적)하는 자가 있다는 거예요.
공격하는 자가 있다는 거예요. 공격이 어떻게 들어오든지, 가정에서 들어오든지, 외부에서 들어오든지, 이 대적자들과 잘 싸워서 이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도님들은) 준비하지 않고는 이기지 못합니다. 준비하지 않고는요.
그래서 군대에서 이런 말을 하죠. '땀을 많이 흘리면 전쟁에 나가서 피를 적게 흘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신원의 종들에게 정말로 정말로 외로운 길이 이 길입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아니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이 힘든 길을 가게 합니까? 이 길은 생명의 길이라 그랬습니다.
24:15 – 25:25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안식할 땅에 들어갈 종들이 3대 절기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두 번째 절기라 그랬죠.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 이 시대의 말씀이죠. 신원의 말씀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
행한다는 것은 지킨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 (이 말씀은) 계시록 1장 3절에 있죠.
(여기서의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뭘 준다고 그랬습니까?
(신 15장 4-5절에)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유업'이 뭡니까? 안식할 땅에 들어가서 받을 기업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하고 다르죠. 우리는 받을 기업이 있습니다.
상급이 있습니다. 보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참 여러분, 나그네의 세상은 험한 세상 아닙니까?
이 땅의 복도 귀하지만, 이 땅의 복도 귀하지만 (이보다) 더 귀한 것은 말씀으로 들어가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더 귀한 거예요.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25:25 – 26:46
제일 중요해. 내가 이 길 가는데 외롭고 힘들고 어려움도 당하고
또 간신 같은 것이 붙어서 내가 어려움을 또 당할 수도 있고요.
여기는 전부 다 사탄이 득실거리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그네 세상, 험한 세상. 여러분, 제가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도 그렇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아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왜? 나그네의 세상, 험한 세상에 (우리는) 미련 둘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련 둘 곳이 없다.
여러분, 아멘입니까? 정말로 이 세상에 (우리는) 미련 둘 곳이 없어요.
미련 둘 곳이 없어요. 저의 손주가 - 제가 친손주인지 외손주인지는 말 안 하겠습니다마는 - 손주가 "아, 주님 빨리 오면, 지금 오면 어떡해? 내가 공부한 거 써먹어야 되는데. 내가 공부한 거 써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야, 더 좋은 거 오는데. 더 좋은 거 오는데."(라고 말했습니다.)
학생이 배운 거 써먹기 전에 주님 올까 봐 걱정하듯이, 롯의 처는 쌓아놓은 재산을 놓치게 될까봐 뒤돌아보게 되듯이, 오늘 우리는 뒤돌아볼 거 아무 것도 없습니다.
26:46
우리 성가대 분들, 뒤돌아볼 거 있어요?
없어요? 미련 없습니다. 험한 세상 살아가는데 미련 둘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안식할 땅에 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제일로 삼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미혹해도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미혹을 해도 따라가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정절을 지키는 자가 되고 싸워서 이기는 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