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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요한계시록 2장 1~7절

“에베소 교회에 촛대를 옮기시겠다는 주님의 경고”

00:00 – 01:3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말씀 안에서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일 말씀은 지난 주일의 말씀과 연관을 지어야 될 것 같아서 요한계시록 2장 에베소 교회에 관한 말씀으로 (여러분들과)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살 때는 율법도, 안식일도, 감사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애굽 사람하고 같이 살았습니다마는 딱 한 가지 (하나님은) 할례 받은 자만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게 하시면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받은 땅을 향하여 가게 하시면서, (그들이) 시내산 아래 와서 지파별로 진을 치게 하고 모세를 불러서 성막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그들이) 고향으로 가면서 성전을 짓게 하고, 그 성전 안에서 불을 밝히게 하고, 이 불을 저녁에 켜서 아침까지 꺼지지 않도록 하며 매일 이것을 밝히라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했습니다.

이게 뭐냐? 예언이 돼 있습니다. 실천적 예언이라고 그랬죠.

01:39 – 03:16

(우리가) 등불을 켜서 주님이 올 때까지 끄지 말고 비추고 있어야 이 빛을 통하여 주님을 맞이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상징적이고 예언적인 뜻으로 (그 때에) 성막의 일곱 등잔에 불을 켜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의 내용은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난 일입니다.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죠. 출애굽 이후 광야 생활 40년 거친 이후에, 사사 시대, 열왕 시대, 또 바벨론 포로 갔다가 돌아온 시대, 예수님이 십자가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그 이후 AD80~90년경에 저 밧모섬에서 외롭게 귀향살이하는 사도 요한에게 주님이 찾아와서 '일곱 교회, 일곱 별을 붙들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왕래하시니' 그랬습니다.

'일곱 별'에서 '별'은 '지도자'를 의미합니다. 일곱 별을 붙들고, 일곱 별을 붙들고, 일곱 촛대, 빛을 밝히는 촛대 사이에 왕래하시는 이가 나타나서 말씀을 하십니다.

03:16 – 04:42

(말씀을) 일곱 교회에 보내면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했는데 2장 18절에 보면은 그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봐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신 그 성령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요한계시록에 일곱 촛대가 나옵니다. 저 시내산 아래에서는 일곱 등잔이 나왔는데, 일곱 촛대에 불을 밝혀야 된다는 것이죠.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에베소 지역에 세워진 교회, 에베소는 소아시아의 수도입니다.

소아시아의 수도로서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역사의 중심지이며 제일 가는 항구 도시입니다.

큰 도시예요. 여기에 세워진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에베소라고 하는 뜻은 '인내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04:42 – 06:33

그래서 로마가 통치하던 시대에 하나님보다 황제의 지시나 명령이 제일 위에 있어 황제 숭배하는 사상이 강했습니다. 이 에베소에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아데미 신전이 있었고, 사람들이 여러 잡신들을 섬기는 우상의 도시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세워진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과 시험과 풍파가 많았습니다.

에베소 교회는 큰 교회예요. 그리고 에베소 교회는 실력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상당히 실력이 뛰어난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에베소교회에 주님이 찾아오셔서 칭찬을 하시고 책망도 하십니다.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 (주님께서) 이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편지는 우리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고향 가면서 성전을 짓고 불을 밝히는 것은 오늘 예수의 피를 가진 우리가 무형, 유형의 제단을 건축하고 진리에 불을 밝히는 것이고 이 불을 따라 (우리가) 고향 가야 되는 역사가 오늘 이 계시록 말씀입니다.

06:33 – 08:05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날까지 사람이 예수를 믿어도, 신앙생활 잘해도, 그들은 다 죽어 낙원으로 갔습니다.

제가 늘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이 없을 때도 구원이 있었어요.

노아 때, 아브라함 때도 구원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성경이 없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었느냐. 고향가는 문서가 성경입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이 고향 가는 길을 안내하고 성경 말씀이 고향 가는 척도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고향 가야 됩니다. 이 나그네의 생활, 참 복잡다단한 생활, 여기에서 우리가 안주하면 안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1세대들은 다 죽었고 2세대들이 고향 간 것과 같이 오늘 은혜시대의 종들이 거의 다 죽었습니다.

20세 이하 어린 것들만이 여호수아와 갈렙의 인도로 고향 간 거와 같이 은혜 시대 사람들은 거의 다 죽습니다.

이제 딱 신원의 종들만 남게 됩니다.

08:05 – 10:02

여러분들은 신원의 종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신원의 종이 되고 싶어 된 게 아니에요.

우리가 이 말씀을 처음부터 안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예정을 하시고 (우리를)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시고 (우리에게) 말씀 듣는 귀를 열어주셔서 이 말씀에 아멘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의 귀에 들려와서 이 말씀이 우리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고향에 가는 나침반이예요.

지금으로 말하면 네비게이션이에요. 이 말씀을 따라 가야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에베소 교회에 주님이 오셔서 먼저 칭찬을 하셨습니다.

칭찬을 하셨어요. "네가 장차 이루어질 일에 대하여 네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네가 참고 견디고, 인내로 수고도 하고, 주의 이름으로 참 애를 많이 썼다."

"너의 믿음과 소망! 내가 인정할 수 있어. 그리고 잘 참고 잘 견디고, 열심히 수고하고 봉사도 잘하고, 악한 자를 네가 가려내고 용납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도의 진리를 은근히 핍박하고 방해하는" - 니골라 당입니다.

10:02 – 11:33

사도들이 전하는 진리를 방해하는 자들의 무리가 니골라 당이에요. -

"이 니골라 당을 너희가 미워하니 참 좋다. 너희의 신앙이 좋은 거야.

악한 자도 너희가 용납하지 아니하고, 거짓된 것도 너희가 받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니골라 당의 행위도 너희가 가려내고 대적하니, (너희는) 참 잘하고 있어."

여러분, (그들이) 이렇게 잘못된 단체와 이단들, 니골라 당의 악한 자들을 싹 가려내는 정도라면은 이 에베소 교회의 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는 교회입니다.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도 정말로 이단을 잘 가려낼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악한 자들 용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악한 자라는 것은 사람을 죽여서 악한 자가 아니라 진리 거역하면 악한 자입니다.

(여러분께) 꼭 부탁합니다. 전도서 10장 2절에 보면은 '지혜로운 자는 오른편에 서고, 무익한 자들은 왼편에 선다.'

11:33 – 13:03

아예 전도서 10장 2절에 '참 지혜로운 자는 오른편 위치에 서고, 미련한 자는 왼편에 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라의 정치도 그래요. 지혜로운 자는 오른편에 서고, 미련한 자는 왼편에 서고.

여러분은 오른편에 선 줄로 압니다. 전도서 10장 2절로

제 아내가 이 말씀으로 은혜 받았다고 저보고 막 읽으라 해요. 나도 보니까 "아, 나도 오른편에 서 있으니까 지혜로운 자구나."

우리 동인 교회가 오른편에 서 있으니까 지혜로운 것입니다.

오른편 양은 천국을 상속받을 양이고, 왼편에 염소는 지옥 갈 염소입니다. 참 전도서 10장을 보고

가정 예배 드리면서도 어떻게 은혜가 되는지. 그래서 우리 동인교회에는 왼편에 있는 염소같은 자들은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왜? 오른편, 오른손, 옳은 능력은 하나님의 편에 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 교회가 오른편에 선 자 같아요. 이렇게 하나님이 실력 있는 교회로 칭찬했습니다.

13:03 – 14:27

그런데 이렇게 실력 있는 교회지만은 주님이 책망할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책망이 들어오는 거야. 그 교회는 처음 사랑을 버렸습니다. 왜 일까요? (그들은) 너무 똑똑하고, 이단 가려내고, 거짓 선지자 가려내고, 니골라 당 가려내고, 싸우고, 대적하고, 자르고 하다 보니까,

사람을 볼 때 서로가 정확하게 보려고 하다가 (그들은) 십자가의 사랑을 잊어버렸어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처음 사랑, 첫사랑. 여러분, 우리가 결혼하려고 할 때 연애할 때 사랑이 곧 첫사랑입니다.

아주 달콤한 사랑이에요. 정말로 좋은 사랑이에요.

그런데 오늘 본문, 성경에 '이 처음 사랑, 첫사랑을 너희가 버렸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아카페 사랑인데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용서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너희가 버렸다.'(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참 칭찬할 때는 이 교회가 실력 있고 능력 있고 참 소망을 가지고 잘 참고 인정받는 교회였는데, 책망이 들어오니 다른 거 없습니다.

(그들이) 처음 사람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14:27 – 15:51

처음 사랑.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정말로 죽어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누군가가) 대신 빚을 갚아줘도 잊지 못하고 (그 사람에게) 감사한데요.

대신 빚을 갚아줘도요. 근데 지옥 갈 우리를 살려주고 우리 죄를 탕감해 주신 그 십자가의 희생적인 사랑을 어쩌다가 잊어버리느냐 이 말입니다. (그들은 첫)사랑이 없어요.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은 책망받는 교회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우리는 항상 우리의 마음에 (주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해 주신 그 주님, 내 죄를 용서해 주신 주님 나도 정말로 내 교우들, 내 형제들, 우리 믿는 자들의 허물을 허물같이 보지 아니하고 사랑으로 덮어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마귀가 서로 시비를 걸게 할 때는 잘 살펴 봐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헐뜯게 합니다.

믿는 자끼리 서로 인사해도 사탄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예배 끝나고 끝나고 나면 (성도님들 끼리) "참 감사합니다. 오셨습니까?

한 주간 어떻게 살았습니까? 이 세상이 기울어져 있는데 어떻게 삐딱한 세상에 발로 걸어 가느라고 (얼마나) 애를 많이 쓰셨습니까?

15:51 – 17:32

아이고, 참 잘 오셨습니다."(라고) 인사해야지. 서로가 휙휙 지나가고 찬 바람 지나가듯이 하면 절대 안됩니다.

우리 동인교회는 열이 펄펄 (나는) 십자가의 뜨거운 사랑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아멘" 하세요. 이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이거 없으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가정의 사랑, 교회의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1서 4장 9절에서 11절 보면 우리를 살려주시려고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주신 사랑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아카페입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독생자를 보내주신 사랑, 하나님께서 이 깊은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우리도 희생적인 사랑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그랬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사랑이 점점 식어진 것은 (성도들이) 말씀에 깊이 집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줄로 믿습니다.

만약에 이 책망에서 네가 돌이키지 아니하면, 네가 십자가의 첫 사랑을 회복하지 아니하면 촛대를 옮겨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촛대를 옮겨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17:32 – 17:52

여러분, '촛대를 옮긴다'는 것은 주님 맞이할 수 있는 빛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주님 맞이할 수 있는 빛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촛대를 옮긴다고 하면.

17:52 – 19:07

이 밤 같은 세상. 여러분, 지금 '해가 뜨고 지는' 밤이 아니라 진리의 밤이 왔습니다.

지금요. 구원의 진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있는 이 시대에서, 이 밤 같은 세상에서 (성도들이) 구원의 빛과 영생의 빛을 잃어버린다면, 이걸 붙들지 못한다면은 신원의 역사에서 제외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신원의 역사에 동참이 해야 합니다.

신원의 역사에서 만약에 촛대가 옮겨진다고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영혼 구원이 아니에요. (믿는자들이) 어떻게 죽든지 (그들에게) 영혼 구원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주님이) 촛대를 옮겨버리면 (우리는) 주님 맞이할 빛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에게서 촛대가 옮겨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십자가 사랑을 여러분의 몸에 항상 가져야 돼요.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나 길을 갈 때나 (주님께) 감사하다는 거예요.

내가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을 받게 되었는가요? 저는 수시로 생각합니다.

내가 어떻게 두 시대를 알게 되었는가요?

19:07 – 20:27

내가 어떻게 13대가 무엇이며 14대를 알게 되었는가?

내가 어떻게 해서 두 시대의 구원을 알게 되었는가?

두 시대의 성령을 알게 되었는가? 두 시대의 축복을 알게 되었는가? 이거는 제 지혜가 아니고 주의 은혜입니다. (저는) 감사할 수밖에 없어요.

저는 우리 동인교회가 십자가의 사랑을 가지고 나가면 나머지는 다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가 아무리 크고 훌륭한 교회라 할지라도 촛대를 옮겨버리면 오시는 주님 못 맞이합니다.

놓치는 거예요. 맞이할 수 없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에서 다섯 처녀의 등불이 꺼져가는데 (그들이) 어떻게 신랑을 맞이하는 역사에, 혼인 잔치에 들어갑니까?

불이 꺼지는데. 그래서 시내산 아래에서 일곱 등잔에 밤 되면 불을 켜고 해가 뜨면 불을 끄고 이것을 주님이 올 때까지 하라는 그 자체가 요한계시록에 왔다니까요. 등잔이 촛대로 바뀌었을 뿐, 일곱 등잔과 일곱 촛대는 똑같습니다.

20:27 – 22:02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이 자리에 올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 들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어두운 밤을 밝히는 촛대와 같은 교회가 되어서, 스가리야 4장의 일곱 등잔과 같은 교회가 되어서 어둠이 얼씬도 못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얼씬도 하지 못하기를. 그리고 '네가 이 말씀 가지고 이기면 이기는 자에게는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과실을 먹게 하겠다.'

이기는 자는. 여러분, 이 말씀은 에베소교회와 (주님과의) 약속입니다. 창세기 3장 3절에서 6절까지 보면

사탄이 영생할 수 있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하와가) 선악과를 먹도록 했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그 육체가, 죄 있는 육체가 영생할 수가 없기 때문에 창세기 3장 24절에 화염검을 두어서 선악과 나무 열매를 따지 못하도록 지켰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회복입니다. 회복의 말씀이 있습니다.

22:02 – 23:43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은 그 사건 이후에 인류 조상이 에덴 동산에서 추방이 됩니다.

그 이후에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사람을 괴롭히던, 사람을 못 살게 하던, 싸움 질병 괴로움 고통을 주던 옛뱀 마귀 사탄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갖다 버리고 죄악 세상을 끝내버리고 7천 년째 천년 안식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7천 년째 이 축복이 회복이 되는, 잃어버렸던 이 에덴 동산이 회복이 되고 먹지 못했던 생명과를 먹게 되는 날이 오게 됩니다.

소망입니다. 감사하죠. 이런 날이 성경에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동산, 낙원에 있는 생명과. 이 낙원이라는 말은

우리가 보통 죽은 사람이 가는 곳을 낙원이라 그러죠. 누가복음 23장 43절에 보면 (주님께서) 한편 강도, 우편 강도에게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들으세요. 거기에서의 낙원도 낙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 이하에 보면 사도 바울이 세째 하늘에 올라갔을 때 낙원에 올라갔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23:43 – 25:13

그리고 오늘 말씀 요한계시록 2장 7절에도 '낙원'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원어는 파라데이소스라고 그랬는데, 우리가 보통 영어로 파라다이스라고 그러죠.

파라다이스, 이 파라다이스는 여기서 나온 말이에요.

'파라데이소스'에서 '파라다이스'가 나와서 이름이 비슷하죠.

그래서 헬라어를 잘하면 프랑스어를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헬라어를 잘하면 영어도 잘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파라데이소스'라고 하는 이 낙원은 에덴 동산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2장 9절에 보면 여기를 '동산'이라 그랬습니다.

이 '파라데이소스'라는 말은 낙원, 동산, 이렇게 정원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서 (거기에) 들어가면 에덴 동산에서 먹지 못했던 생명과를 먹게 되고 주와 함께 길이 살게 됩니다.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이에요. 그래서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의 총 결론이 계시록에 있는 말씀입니다.

25:13 – 26:37

그래서 우리는 이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촛대가 옮겨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에게 이 말씀이 들려져야 됩니다.

말씀이 들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3장 16절에 '너희 귀는 들으므로 너희 눈은 봄으로'

뭐가 있다고 그랬습니까?

복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 22장 2절에 보면 '강 좌우에 달마다 생명나무 열매가 열린다'고 그랬습니다.

저 천국의 강가에 있는 생명나무에 열매가 밤낮으로 열리게 되고요.

축복으로 그 생명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따먹을 수 있도록 매달마다 열린다고 했으니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에덴 동산의 회복입니까?

오늘 우리가 이 축복을 꼭 누려야 합니다. 아이고, 지긋지긋한 세상에는 눈물 많고 괴로움 많고 슬픔 많고 아픈 고통 많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이제는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26:37 – 27:58

이 죄악 세상은 끝나고 이제 마지막 아담인 주님께서 회복하시면 눈물과 이별과 고통과 죽음이 없는 그런 세상, 파라데이소스라고 하는, 파라다이스라고 하는 저 천국에서 우리는 주님과 길이길이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여러분은. 어떤 일이 있어도 여러분은.

지금 교회가 이 말씀을 안 해줘요. 안 해줍니다.

'그저 (예수 믿다가) 잘 죽어야지'합니다. 제 친구는 "예수 믿으니 자다가 그만 스스르 죽어버리고 눈을 뜨면 천국이었음 좋겠네."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아. 거기는 천국이 아니야."(이렇게 제가 말했습니다.)

천국이네, 아니네, 천국이네, 아니네. 서로 이렇게 하다가 제가 "(우리) 성경 볼까?"라고 하면

그는 그렇게 따지지 말라고 그래요.

전에 제가 다니던 교회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덮어놓고 믿어. 덮어놓고."

제가 신학교 다닐 때 교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덮어놓고 믿어." 김태진 목사도 그렇게 신학교에서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덮어놓고. (성경을) 열어놓고 봐도 잘 모르는데 덮어놓고 어떻게 믿어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요. 교회가 성경을 안 가르치고 있어요.

안 가르치고 있어요.

27:58 – 29:21

강 목사가 새벽마다 가르키는 그 성경, 이제 앞으로 태진 목사가 가리키는 성경, 박 목사가 가르치는 성경 전부 다 안식할 땅에 들어갈 말씀이에요.

신구약 성경의 결론이 계시록이에요. 계시록이에요.

조직적으로 기록한 66권. 원래 성경은 70권이죠.

시편 5권까지. 여러분, 요한1서, 2서, 3서 이 한 장짜리도 한 권인데, 시편은 5권이나 되는데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그 시편을 5권으로 넣어야 돼요. 그래서 완전한 성경은 70권이에요.

그 70권 전체 중에 결론이 계시록이고요. 그 계시록의 목적지가 어디냐?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래서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 바다도 없어졌고 거기는 눈물도 괴로움도."(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참 서러움 많은 세상, 눈물 많은 세상. 여러분들은 남 모르게 혼자 자다가 괴로워서 운 적이 있습니까?

죄악 세상에서. 운 날수대로, 괴로운 날수대로 시편 90편에 보면.

모세가 그랬죠. 보상해 달라고. 괴로움 당한 날수대로 슬퍼한 날수대로 보상을 해달라고.

29:21 – 30:43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우리는 그런 축복의 땅, 축복의 세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정말로 그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어요. 대한민국이 운동장이 기울어지듯이 삐닥하게 기울어진 것도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거야.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이 역사에서 우리 교회가 외부에서 볼 때는 참 약하고 비리비리하고 이곳에 연로하신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루아침 역사에

연로하신 분을 청춘이 되게 하십니다. 엘리베이터 옆에 보면

뭐가 있습니까? 동인교회라고 써있는, 다리 아프고 힘든 분이 타고 오시라고 휠체어를 갖다놓았는데, 사용 안 하는 분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 분이) 저에게 "저것을 철수할까요?"라고 묻더라고요.

"아니 내버려 두세요. 혹시 누가 오다가 다리가 삐끗하서 거기에 앉거든 교회로 모셔오세요."

그분이 그것을 철수하려다가 그냥 돌아가버렸는데, 아직까지 휠체어는 "나 여기 있어."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동인교회가 이제는

30:43

정말로 정말로 서로 아픈 손가락 싸매주고, 아픈 다리 싸매주고,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한 목적 길을 향하여 열심히 가는 우리 동인 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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