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3장 24~28절
“약속한 땅에 들어갈 자들이 받는 생활의 복과 장수의 복”
00:00 – 01:32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험한 세상 이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갈 때에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 걸어가는 삶과 생활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걸어갔던 그 생활과 같습니다.
황량한 사막 같은 이 세상, 우리가 작년에도 또 금년에도 이 광야 생활을 할 때에,
변화도 없고 나에게 어떤 특출한 좋은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고달픈 삶 속에서 때때로 어려움이 오고 낙심이 될 때도 있고 죽음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이곳이 곧 광야 생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낮에도 걸어가고 밤에도 걸어가는 행군에서 특히 밤에 걸어갈 때 피곤이 쌓이고 짜증이 날 때도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01:32 – 02:54
그러나 목적지가 뚜렷하고 가야 할 곳이 있기 때문에 이 광야 생활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보람이었습니다.
애굽과는 전혀 다릅니다. 애굽에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죽도록 고생하고 소망이 없지만 이 광야 길을 가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목적지가 있고 가야 할 장소가 있기 때문에.
가야 할 장소가 어딥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하신 그 땅에 아무 공로 없이 대가 없이 후손들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들어갈 때 순종이 기본입니다. 순종이 기본, 봉사와 충성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순종과 봉사와 충성, 이 모든 것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건이 따라주지 아니하고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이것들을) 하지 못합니다.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신명기 30장 20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02:54 – 04:21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 하나님의 말씀을 부종하고 순종하면 그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이시요 장수시니 -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여러분 분명히 여기에 '부종하라'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종'은 히브리어로 '다바크'입니다. 여러분, '다바크'에 대해 설명를 하겠습니다.
이 '다바크'라는 단어의 뜻은 '딱 들어붙는 것'입니다. 조금만 틈이 있어도 안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한문 성경에서 한자의 의미로써 부종은 '붙을 부', '따를 종' 으로, '바싹 붙어서 따르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1장 22절에도 이 '다바크'라는 '부종'의 단어를 썼습니다.
결합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그(여호와 하나님)에게 연합이 되어서 (그를) 따라가는 자에게는 장수의 축복과 약속의 땅을 허락하겠다고 축복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말씀이 되어야 해요. 내 말씀이 되지 아니하면 (이 말씀은) 나와 관계가 없습니다.
04:21 – 05:41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 광야에서 하늘의 만나를 먹고 반석의 생수를 마셨지만은 바짝 따라붙지 못한 자들은 광야에서 수없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이곳이 광야이기 때문에 어제도 오늘도 별 변함이 없습니다.
그제도 오늘도 작년도 금년에도 별 변함이 없습니다.
때로는 어려움이 있고 때로는 피곤과 괴로움이 부딪혀 옵니다.
그럴 때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꼭 붙들고 부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종'이라는 건 뭡니까? '다바크'라 그랬죠. 딱 밀착하는 겁니다.
딱 밀착해서 떨어지지 않고 따라가는 것이 '부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본문말씀 24절, 25절에 보면 하나님 싫어하는 것은 하지 말아라.
24절 25절 보면 하나님 싫어하는 것, 하나님 싫어하는 것, 절대 너희가 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에게 (하나님은) 약속했습니다. 양식과 물에 복을 주겠다라고.
(이것은) 삶의 축복입니다. 양식과 물의 축복은 육의 생활입니다.
05:41 – 06:51
여러분! 이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생활의 복을 받아야 되고 환경의 복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해 주셔야 돼요. 내가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 주시고 하나님이 내 곁에 계셔 주시면 하나님께서 삶과 생활에 은혜를 끼쳐주십니다.
풍성하지는 못해도 끊어지지 않도록 연결시켜 줍니다.
우리는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땅의 것에 종노릇 하는 일을 배격하시기를 바랍니다.
땅에 소망을 가진 자들은 이것 때문에 날마다 동분서주합니다.
죽고 살기로 매달립니다마는 우리는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께서 나와 함께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나를 지키시고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나아가는 자들은 이 땅에 소망을 가지고 사는 자들하고는 다릅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판단이 다릅니다.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분명히 이러한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디에 소망을 둬야 된다고요? 하늘에 소망을 두어야 됩니다.
06:51 – 08:03
(우리는) 뭘 보고 따라가야 된다고요? 말씀입니다. 여러분, 말씀 따라가는데 밀착하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말씀의 '다바크'가 되기를 바랍니다. 멀쭘하게 따라가는 자는 반드시 위험합니다.
바짝 따라붙고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를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 자에게는 약속한 천국을 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을 약속했듯이 오늘 우리에게도 천국을 약속해 주셨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는 이 길을 열심히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 일생 가는 길을 주께 맡기고, 어디를 가든지 주께서 나를 인도해 주시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이끌어 주시면 나는 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다바크'하겠습니다.
놓지 않고 붙들고 말씀 따라 끝까지 가겠습니다. 여러분, 세상살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참 위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바다와 같은 세상이라고 합니다.
08:03 – 09:03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와 같은 세상, 바다와 같은 세상에서 주께서 (파도를) 잔잔케 해 주시는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라고 항상 주의 손에 붙들려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내가 보는 것 같이, 붙들려 있는 것 같이 말씀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가는 곳마다 만나가 따라다녔어요.
예, 이스라엘 백성이 멈춰 있는 곳에도 만나를 내리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가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따라다니기를 바랍니다.
장막을 칠 때에 멀찌감치 만나가 내립니다. 또 장막을 옮기면 만나가 내리는 장소가 또 옮겨집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만나가 따라다녔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을 따라 다니기를 바랍니다.
주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이 은혜를 맛본 자는 양보하지 않습니다.
09:03 – 10:21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 주시고 나를 도와주시고, 하나님께서 내가 하는 일에 축복해 주시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축복해 주십니다.
그래서 다윗이 아버지의 양을 칠 때 항상 맹수가 오는 것을 지켰습니다. 여러분, 때때로 그가 시를 썼는데 시편 150편의 시가 거의 다 다윗의 시입니다.
'내가 양들의 목자가 되듯이,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얼마나 다윗의 시가 은혜가 됩니까?
그 다윗의 시를 우리가 볼 때마다 우리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이 다윗을 참 사랑한다는 것을 우리가 느끼고 있죠.
여러분들, 저는 혹시라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따라갈까 봐 조심합니다.
참 여러분, 이것을 조심하는 것 중에 또 조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건 내가 기어코라도 대결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건 내가 따라갑니다. 나는 주가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주시면 무엇이든지 어디든지 내가 주님께 순종하고 따라가겠습니다.
10:21 – 11:41
빵을 준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축복해 주신다고 그랬습니다.
탐심도 우상숭배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상 하나님이 싫어하는 종교 하나님이 싫어하는 노선,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것은 배격하고 주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양식과 식량, 거기에 복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이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생활의 축복입니다. 환경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받고 두 번째로 뭐냐? 장수의 축복입니다.
여러분, 은금보화를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내 생명이 끊어지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2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장수의 축복을 주는데, 질병을 제하는 것까지 약속했습니다.
'제한다'라는 말은 '없애주겠다'라는 말이에요.
병이 왔어도 '없애겠다', '치워버리겠다', '패하겠다'는 것입니다.
11:41 – 12:57
여러분, 그 나라 갈 자들에게 건강을 회복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무슨 질병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부셔버리겠다, 제하여 버리겠다라는 것입니다.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고' 이 말은 자식에게 복을 주겠다는 겁니다.
나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식까지 복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축복받는 자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손도 복 받아야 돼요. 여러분과 자손이 함께 복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생육하고 번성하라.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뿐 아니라 그 다음에 장수하라는 것입니다.
복을 받는 자가 장수하는 축복을 또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 오래오래 산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까?
이 죄악 세상에서 병들어서 오래 사는 것은 지옥입니다.
그러나 강건하게 주의 나라에서 오래오래 사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 26절을 보십시오. 내가 너의 날수를 채우리라.
여러분, 이거 좀 보세요. 날수를 채우겠다.
12:57 – 14:22
날수를 채우겠다. 이 말이 뭡니까? 날수를 채우리라.
채우겠다. 이 말은 약속의 날이 올 때까지 죽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날수를 채우겠다. 신명기 4장 40절에 보면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내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
'아멘' 좀 하세요. 이게 축복이 온다는 소리거든요.
이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시편 21편 4절에 보면 저가 생명을 구하며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정말로 이 나라에 사는 자식들은 부모가 너무 오래 산다고 요양원에 부모를 갖다 버리지만 주님의 나라에는 요양원이 없어요.
그 나라는 요양원이 없단 말이에요. 축복받은 그대로 장수하고 오래오래 삽니다. 시편 21편 4절이 여러분의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생명을 구했는데 주께서 영원한 장수를 나에게 주셨도다.
우리의 목적은 그 나라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아
14:22 – 15:32
계산을 하고 측량을 해도 6천 년이 다 됐단 말이에요.
성경에 6천 년이 지나면 몇 년이 옵니까?
안식년의 천년이 온다. 이제 악구가 꽉 차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어디를 돌아보겠습니까? 방심하겠습니까?
여기에 말씀의 목적을 둬야 한다. 목적을 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시편 90편 10절에 보면 모세의 시가 나옵니다.
인생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했는데, 여기에 날수를 채운다고 하는 것은 약속의 날까지 죽는 일이 없게 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런 말씀이 없어도 기대해야 되는데 이런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건이 부딪혀 와도 여호수아와 갈렙은 '다바크'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여호수아 갈렙은 가나안 땅을 허락받았습니다.
15:32 – 16:40
가나안 땅을 허락받은 사람들은 광야에서 그냥 살다가 죽는 사람과는 달라요.
해가 바뀔 때마다 연수를 계산해 가는 여호수아와 갈렙 아닙니까?
그래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이 그 나라 가는 꿈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그 나라 가는 꿈 포기하면 안 돼요. 다른 거는 다 포기한다해도
그 나라 가는 것만은 포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속에 마귀가 보이면 이 마귀를 잡아 찢어 죽이겠는데 이 마귀는 안 보입니다.
(이 마귀가 내 마음에) 들락거려도 나는 모르고 있습니다.
내 식구들 속에 들락거려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교회에서 우리 옆자리에 앉아 사탄이 엿보고 있어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탄에게 속으면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말씀과 어떻게 한다고요?
부종한다는 건 뭐예요? '다바카'란 말이예요. 딱 밀착하라는 말입니다.
나와 세상은 간곳도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이기 바랍니다.
16:40 – 17:47
날수를 채워주겠다. 날수를 채워주겠다. 고향 가는 자들이 이 약속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고향 가는 자들이 이 약속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실 때에, 이 모세가 (백성들에게) 이것을 누누이 일러주었지만은
귀 넘어 들은 백성들에게는 그 땅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여러분, 여호수아는 완전히 모세에게 밀착했습니다.
가나안 땅을 들어갈때, 여호수아는 모세에게 밀착을 했어요.
그래서 전쟁이 있을때 여호수아가 전쟁하지 않습니다.
아말렉과 싸울 때도 모세가 "야 저 아말렉과 싸워라"
"나는 전쟁 연습도 안 했습니다. 무기도 시원치 않습니다. 저 아말렉은 정말로 무서운 무기가 있습니다.
우리 군사는 노예들입니다. 애굽의 노예들인데 전쟁 준비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이런 소리를 안했습니다. 모세의 말을 딱 듣고 (여호수아는) "가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17:47 – 18:51
딱 뽑아 가지고. 무기가 이긴 것이 아니라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니까 아말렉이 작살이 나고, 모세가 손을 내리니까 아말렉이 승승장구하고, 그래서 아론과 훌이 양쪽 모세의 손을 붙들고 서 있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그런 역사가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이판사판이에요.
이제는요. 세상 다 된 거 아시지 않습니까? 세상 끝장 날 때가 된 거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가야 할 땅이 아주 코앞에 와 있어요.
아주 코앞에 왔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이 백성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야 되고요.
이것을 모르는 자들에게 알리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고향 가는 자들이 다바크 할 줄 알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나는 예수를 믿고 영혼 구원만 받고 죽어도 감사한데
성경이 이렇게 풀리기 전까지는 그 나라 간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이 말이에요.
18:51 – 20:01
정말 이 은혜가 고맙고 감사해서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충성하고 이럴 때 주님이 기뻐합니다.
억지로 억지가 붙으면 안 됩니다. 할 수 없다고 내가 할 수 없이 합니다.
억지로 합니다. 이것이 붙으면 위험합니다.
불안합니다. 여러분, 내가 그 나라 가게 되는 것과 사망을 삼키는 자가 된다고 하는 이거는
의학 박사도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 나라 간다는 거는 어떤 사람도 어떤 과학자도 못한다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이 말씀에서 역사한다는 거.
엊그제 그 어느 방송입니까? EBS인가? DNA을 가지고 동물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더라고요.
사람은 영혼이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문제더라구요. 와 이제 다 됐구나! 사람의 DNA를 추출해가지고
20:01 – 21:02
이제 거의 완성 단계에 왔는데, 우리 집 사람이 그것을 보더니 "여보 무섭다"하고 해요. 아니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가 넣는 거죠.
아버지가 넣는 건데 영혼 없는 사람을 만들었으면 그 사람은 동물같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집사람이 그걸 보더니 "아이고 여보 무섭다"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 채널로 돌리고 아니면 그냥 꺼버리고 자자라고 했습니다.
밤늦게 그 프로그램이 나오더라고요. 정말 여러분, 창조 이후에 하나님께 도전하다가 다 망해버렸습니다.
하나님 도전하다가요. 지금 과학자들이 별 사이에 올라가는 건 도전입니다.
오바댜 1장 4절에서 네가 별 사이에 올라갈지라도 끄집어 내리겠다고 하였고, 바다 깊은 데 들어갈 때도 뽑아 올리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아니 어떻게 사람을 만들어요? 이건 정말로 하나님 앞에 무서운 도전입니다.
21:02 – 22:22
우리 얼굴을 내고 우리 자랑을 하자고 바벨성을 쌓을 때 언어 심판을 하고 바벨성이 무너지고 각 지역으로 흩어져 버린 것이 바벨성 사건 아닙니까?
이제는 정말로 끝날 때가 왔습니다. 박 목사가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말씀에 부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달라붙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이것 밖에 살 길이 없고 가야 할 곳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따라 합시다. "우리가 가는데 괴로움을 끼치면 왕벌을 불러주겠다."
여러분, 이 왕벌을 불러서 싸워주겠다는 것은 내가 이기지 못할 때 왕벌을 보내줘서 이기게 해 주시고, 내가 어렵거나 싸울 때 왕벌을 보내서 이기게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왕벌이라는 원어를 찾아보니 '찌르아"라고 했더라고요.
이것은 사해 주변 팔레스타인 등 여러 지역에 자생하는데요. 이 왕벌이 (사람을) 물고 쏘면 사람이 죽는답니다. 우리의 참벌은 쏘면 벌 자신이 죽습니다.
근데 이놈은
22:22 – 23:41
얼마나 물고 소는 찌르아인지.
너희를 위해서 왕벌을 보내주겠다.
여러분, 본문27절을 보세요. 내가 위엄을 네 앞에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이를 곳이 뭡니까? 가야 할 곳입니다. 우리가 목적지에 갈 때까지 우리를 대적하면 원수로 등지게 만들고 (하나님이) 왕벌을 보내어
대적자를 쫓아내 버리겠다. 자 여러분, 제가 왕벌에 대해
여러 군데 찾아봤는데 하나님의 원수의 나라를 일으켜서 싸우게 할 때도 찌르아가 왕벌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님의 이적 기사 능력도 찌르아가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정복할 때 히위 족속, 헷족속, 가나안 일곱 족속이 전멸할 때 여기에 찌르아를 보냈다면
하나님의 이적기사 아닙니까?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도 찌르아의 역사가 일어났더라고요.
23:41 – 24:55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찌르아가 이웃 나라가 될 수도 있고, 하나님의 천둥벼락도 될 수가 있고, 이적기사도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기구를 동원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찌르아를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주변에 (여러분을) 괴롭히는 것들이 있고, (여러분에게) 어려움이 있거든 하나님께서 찌르아를 보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여! 나의 괴로움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나님이여! 찌르아를 보내주시옵소서.
여러분, 이적 기사가 찌르아라고 그랬죠.
나를 괴롭힌 원수끼리 싸우게 하는 것도 찌르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걸 보내주시겠다라고 하십니다.
신명기 7장 20절에도 왕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벌을 그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희를 피하여 숨는 자를 멸하리라.
여러분, 찌르아라고 하는 건 그냥 왕벌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하나님의 무서운 능력, 무서운 이적 기사라고 아시기 바랍니다. 이런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이런 역사가 있게 하겠다.
그래서 왕벌 찌르아의 원뜻은
24:55 – 26:15
'고통을 주다', '채찍질하다'는 뜻으로 '짜라'에서 파생된 말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나라 갈 자들에게 고통을 주거나 괴롭히면 하나님께서 찌르아를 보내주겠다.
여러분의 주위에 여러분의 가정에 그 누구도 해하지 못하도록 찌르아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찌르아가 여러분과 함께해 주시면 (여러분들은) 거뜬히 통과하고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보호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2절에도,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참 이 왕벌을 보내십니다 - 그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두 왕이 누굽니까?
헤스본 왕 시온과 바산왕 옥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싹 밀어버리겠다고 하십니다.
뭘 보내서요? 왕벌를 보내서. 그래서 이 헤스본 왕과 바사왕 옥을 멸할 때에 너희(이스라엘 백성)가 칼을 쓰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왕벌을 보내서 이렇게 처단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이 제사장 나라가 될 줄로 믿습니다.
26:15 – 27:25
우리나라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 우리의 기도 제목인데, 기도의 제목대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데 방해하는 자는 전부 다 찌르아를 보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인교회에 괴롭히는 자가 있으면 찌르아를 보내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 가정에 사탄의 역사가 심하면 찌르아를 보내주시옵소서.
찌르아, 왕벌 , 이것이 여러분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싸워주는 이 왕벌은 곤충이 아닙니다.
찌르아라고 하는 것은 괴롭히다 고통을 준다는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대적들에게 고통을 주는 그런 역사가 우리에게 임하는 것이 찌르아입니다.
그래서 본문 27절에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희 모든 원수로 너희를 등지게 만들겠다.
(원수들은) '아이고, 이거 안 되겠다. 여기 왔다가는 본전도 못 찾겠다'고 하면서, 원수가 다 등지고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왜 이들이 등지고 당해내지 못했느냐, 하나님이 왕벌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27:25 – 28:28
여러분의 가정에 왕벌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동인교에도 왕벌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기도로 딱 이 제목을 잡아놓고 '하나님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어제도 작년도 금년도 뭐 다른 것도 없어요. 피곤이 쌓이고 어떤 때는 눈이 침침하고 노쇠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목적지가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아니하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니까 끝까지 끝까지 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장수의 축복도 주시고 건강의 축복도 주십니다. 여러분, 점점 강건해지기를 바랍니다.
약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말씀을 의지하고 세상 의사보다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 의사가 훌륭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여! 주여!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참 먼 곳에서 옵니다.
힘들게 옵니다.
28:28 – 29:47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축복을 해주시고 약속의 땅을 갈 때 이들이 그 땅을 밟고 만세 부르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을 갈 때에 고달프고 어려움을 광야에서 겪었는데 그 광야의 어려움을 못 견딘 사람은 다 죽어버렸어요.
근데 여호수와 갈렙은 속에서 울화통이 터져도 참아버렸습니다.
어렵고 괴로워도 참아버렸습니다. 왜나면 한 해 한 해 한 해 하나님이 약속한 연대가 다가오기 때문에 끝까지 여호수와 갈렙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여러분, '입'이라는 (단어를) 찾아봤더니 '갈라진 틈'이라 나오더라고요.
내 갈라진 틈에서 쓸데없는 소리 많이 하고 커다란 문턱을 넘지 못하고 (그 나라에) 못 간다면 가슴 칠 일 아닙니까?
하나님,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참 기막힌 사정 아닙니까?
모세의 기도 소리를 내가 읊어 보았습니다. 인생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날 수를 채워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이런 축복의 종들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29:47
제사장 나라를 꼭 세워서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 자랑하고 우리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말씀>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의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
내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인용말씀>
신명기 30장 20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신명기 11장 22절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
신명기 4장 40절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
시편 21편 4절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시편 90편 10절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오바댜 1장 4절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신명기 7장 20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여호수아 24장 12절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의 칼로나 너의 활로나 이 같이 한 것이 아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