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구원의 변론”
00:00 – 01:33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역사를 어떻게 하실 것이냐에 대한 내용입니다.
야곱이 탄식하고 좌절할 때에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40장 29절 이하와 오늘 본문 내용을 연관지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좌절하고 피곤해하는 백성에게 능력과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젊은 소년과 청년이라도 다 피곤하고 지쳐 쓰러지고 장정이라도 자빠지지만, (하나님께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하늘로부터 내리는 새 힘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새 힘을 받는 자가 독수리의 날개치며 날아감 같을 것이오, 달음박질해도 피곤치 않게 될 것이다.
동물의 왕자가 사자라면 조류의 왕자가 독수리입니다.
독수리가 날개를 쫙 펴고 하늘로 솟아오르는 것같이 (하나님께서) 마지막 종들에게도 이렇게 역사를 해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우리 마지막 종들에게는 큰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더 큰 새 힘을 받은 종의 역사가 이사야 41장입니다.
01:33 – 03:11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 것이냐? (하나님이) 새 힘 받는 자들에게 '새 힘받은 자가 세계를 향하여 외치는 말씀의 심판의 변론'을 하자는 것입니다.
"섬들아!" 여러분, 이것은 과학자들이나 세상 어떤 철학자들이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새 힘 받은 종이 "섬들아! 내 앞에서 잠잠하라"라고.
여러분 마태복음 12장 21절에 보면 이 섬들은 세계 열방 나라들입니다.
"세계 나라들아!" 이런 외침이 마지막 때에 있게 됩니다.
이것이 신원의 날의 증인의 역사입니다. "섬들아 잠잠하라! 세계 열강들아, 열강들아, 하던 일을 멈추고 변론을 해보자.
너희들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의 변론을 들어보아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할 때'에 이 변론은 심판과 구원의 변론입니다.
'심판과 구원의 변론, 어떤 자를 심판하시고 어떤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느냐' 하는 변론을 가까이 와서 우리가 하자!
여러분, 이사야 1장 18절의 변론은 이 변론이 아닙니다.
'외니와케아'라고 하는 이 변론은 책망과 견책하는 변론입니다.
03:11 – 04:24
이사야 1장 18절은 우상 섬기는 자들 앞에 하나님 앞에 견책을 받는 이런 자들에게 '사죄'의 변론을 하자. 와라! 와라! 우리가 변론하자. 사죄의 변론을 하자. 이런 말씀이 이사야 1장 18절의 변론이지만, 오늘 이사야 41장 1절의 변론은 '미슈파트'라고 하는 심판의 변론입니다.
오늘 이런 변론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족들아 새 힘을 내라. 우리는 새 힘을 받아서 이제 마지막 역사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땅 위에 새 힘 받는 역사는 늦은비 성령의 역사입니다.
오늘까지 이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능력의 성령이 임하게 되면, 세계를 향하여 아주 강하게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역사가 늦은비 성령 속에서 나타나는 역사입니다.
이 땅에 이 역사가 마지막 역사입니다. 이 역사가 주님 오실 때에 일어나는 역사이기 때문에 세계 민족 앞에 큰 변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04:24 – 05:56
그래서 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변론, 마가 다락방에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는 영혼 구원을 목적하고 거기에 초점이 되어 있다면, 오늘 이 이사야 41장 이 변론은 '육체 구원'에 관한 변론입니다.
우리가 육체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천지창조 이후에 희귀한 일입니다.
이 날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왔다가 돌아가고 허무하게 생을 마감했지만, 마지막 이 변론은 큰 구원을 얻게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구원의 소리, 마지막 외치는 소리를 우리 교회가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이 역사를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이 역사를 어디에서 하게 되느냐? 역사의 위치입니다.
역사의 위치는 '해 뜨는 곳'이라 했습니다. '동방'이라 그랬습니다.
이 동방이라는 이 말은 '동쪽'이라는 뜻이고 '해 뜨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이 해 뜨는 곳은 빛을 발하는 곳이란 단어에서 유래된 것인데, 진리의 빛을 비추는 곳이 어디냐? 바로 동방입니다.
05:56 – 07:17
그래서 정말로 이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보면 마지막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참 복잡합니다. 조그마한 땅 정말로 미국의 (하나의) 주보다도 작은 땅, 이것도 나눠져 있는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이제 역사가 가까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것을 정리, 정돈할 수가 없겠구나.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역사하시고, (우리가) 이 역사를 통하여 세계를 깨우칠 수 있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진리의 빛을 비추는 곳, 해돋는 지역, 말씀의 빛을 밝혀서 생명을 살리는 곳.
이 역사는 동쪽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보십시오.
(저는) 이 지구상에서 정말로 신앙을 열심히 갖고 싶어 하고 신앙에 몸부림치는 성도가 있는 국가는 세계에서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아마도 세계적으로 40일 금식 기도한 민족이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 나라가 있다고 해도 많지 않습니다.
07:17 – 08:32
우리 대한민국은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한 민족인지 모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몸부림치며 산에나 들에나 교회에서 밤을 새워가며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기도한 민족이 오늘날 (하나님께)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사명이 있다고 말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역사하기 전에는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 밤새도록 고기 잡고 낮새도록 고기 잡는 베드로에게 "당신에게 사명이 있어!"라고 누가 와서 이렇게 말하면,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나는 고기 잡는 사명인데 또 무슨 사명이 있느냐?"라고 (베드로에게는) 전혀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지막 신원의 날에 '섬들아 잠잠하라. 민족들아 새롭게 하라. 변론하자. 심판과 구원의 변론을 이제 하자.' 라고 하는 사명자가 여러분이라고 말할 때, 여러분들은 시큰둥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무슨 사명자예요?
어떻게 이 일을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어떻게 이 일을 해낼 수가 있단 말입니까?
상상이 안 되는 일입니다.
08:32 – 10:02
그런데 하나님이 예정하신 자라면 분명히 (그들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빛이 비추는 곳, 빛이 뜨는 곳, 해가 뜨는 곳인 이 나라에서 이런 역사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은혜 시대 복음은 이스라엘에서 출발했지만 신원의 복음은 '해뜨는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이 축복을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보십시오.
계시록 7장 1절로 3절까지 보면, 네 천사가 사방에 바람집을 딱 붙들고 있습니다.
바람집을 딱 잡고 '다른 천사가 해 뜨는 곳에서부터 올라와서' 여기에서 해 뜨는 곳은 역시 동쪽입니다.
해 뜨는 곳에서부터 올라와서 땅이나 바다나 나무에 전쟁의 바람을 불지 못하게 하고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전쟁의 바람을 이끌어내겠다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 복음이 일어나게 되면 세계가 조용합니다.
그렇게 해야 복음 역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2 – 11:13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사명을 가지고 날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더우나 추우나 이 사명을 위하여 여러분은 항상 묵상하면서 골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각종 나무에 전쟁의 바람을 불지 못하게 했다.
어느 쪽에서? 해뜨는 쪽에서. 진리의 빛을 밝히는 쪽에서 우리는 이 역사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24장 15절에 보면 동방에서부터 해 뜨는 곳에서부터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겠다.
여기에 동방은 '우르'인데 우르는 '오르'에서 빛에서 온 단어입니다.
'동방에서 해뜨는 곳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2700년 전 이사야를 통해서 하나님이 예언한 말씀이 이제 우리에게 응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장 6절의 '동방'은' 이 단어하고 다릅니다.
11:13 – 12:24
옛날 옛적 고대라는 뜻인데, 어쨌든지 빛을 발하게 하고 이 빛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는 분명히 해뜨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일으키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자에게 이 응답이 올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정말로 이 날을 기다릴 줄로 믿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우리는 이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이 역사는 세계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본문 2절에 보면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라고 쓰여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역사적으로 보면 고레스를 들어서 일어선다고 했는데 절대 그게 아닙니다.
이사야 40장 마지막 절의 새 힘받은 종의 역사를 놓고 우리는 봐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역사는 참으로 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종들의 백전 백승하는 권세의 역사입니다.
12:24 – 13:51
열국을 치리할 때 여러분 열국을 다스린다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이 역사는 세계가 놀라는 역사입니다. 우리는 상상을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신의 역사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은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까?
열국을 치리할 때에 칼에 티끌 같게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사야 49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종을 불러 쓰실 때에 이가 날카로운 칼같이 만들어서 손그늘에 덮어놨다가 때가 되면 쓰신다고 그랬습니다.
화살을 예리하게 갈아서 전통에 감췄다가 쓰신다고 했습니다.
그 종은 여기서는 (하나님이) 감추고 손 그늘에 덮여져 있지 않은 종입니다.
이제 나타내는 역사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티끌 같게 먼지 같게 이 칼의 능력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검으로 이 세상을 치리할 때에 정말로 이 화살에 불리는 초개 같게, 이 단어가 산산조각 낸다는 단어입니다.
여러분 신원의 역사가 이렇습니다. 그래서 변론하자는 단어가 '미슈파트'입니다.
13:51 – 15:16
이것은 원수 갚는 변론이에요. 재앙으로 땅을 치는 (것에 대한) 변론을 하자는 말씀을 오늘 본문에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가 훈련받고 연단받고 견디고 살아왔는데 마지막 이 한 역사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 여러분은 정말로 사자와 같이 부르짖어 하나님의 우뢰 소리와 같은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어젯밤입니까? 천둥이 치고 불이 번쩍번쩍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저 남쪽 호남 지역에는 하룻밤에 4천 몇 백 번 벼락이 쳤고, 하도 계속 쳐서 대낮같이 환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천둥 소리가 정말 크면 무섭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우레 같은 소리를 발하는 심판의 경고를 누구를 통하여? 여러분을 통하여, 어디를 향하여? 세계를 향하여, 이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좌절하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정한 때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해뜨는 곳으로부터 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15:16 – 16:40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 얼마나 큰 사명입니까? 살리는 일, 오늘날 세계 사람은 다 죽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살생무기를 만들고 죽이는 무기를 만들어 죽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오늘 해뜨는 곳의 역사는 살리는 일이에요.
생명을 살려 어디로 이끌고 가느냐? 여러분 새 하늘과 새 땅 주님의 나라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셨습니다. 엊그제 쿠바에서 아주 고위 북한 대리대사입니까?
저는 그걸 보고요. 쿠바는 우리나라 대사가 없습니다. 지금은 수교를 했어요.
이 사람이 가족을 데리고 도망을 갈 때, 비행기 타기 1시간 전이 10년 같더라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여차하면 (그가) 잡혀서 북으로 끌려가면 총살당할 텐데요.
가족을 데리고 탈출하기까지 그 상황을 얘기를 쭉 하는데, 발이 저려요.
16:40 – 18:00
저기를 어떻게 탈출했을까요? 저기에서 어떻게 왔을까요?
그분 얘기가 북한은 지금 큰 위기에 놓여 있다고 그래요.
지금 말을 안 해도 한국에 많은 정치 북한의 요인들이 와 있다고 그래요.
이거는 발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남한 영화를 봤다고 남한 음악을 들었다고 그 젊은 애들을 총살시키고 있습니다. 저건 국가가 아닙니다.
저런 나라에 여러분 그래도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울부짖는 우리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젠지는 몰라도 그 기도의 응답으로 그들에게 축복의 날이 오게 할 줄로 믿습니다.
그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야 돼요. 국가에서 못 해요.
군인이 못 해요. 정치인은 더 못해요. 오늘 우리 교회 사명이에요.
우리 교회가 세계적인 역사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옆 사람을 봐보세요.
이 사람이 어떻게 세계적인 역사(를 할 수 있을까요?) 아주 자동차 펑크난 소리가 나는 것 같을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기로 작정했을 때는 천하가 감당을 하지 못합니다.
18:00 – 19:29
하나님이 붙들어 쓰실 때는 그 누구도 그를 이겨내지 못하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새 힘 받는 종이 세계를 향하여 소리 지를 때는 백전백승합니다.
정말로 이 역사를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하는 종들은 열국을 치리합니다.
여러분, 이거는 상상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해 뜨는 곳에서 일어나는 이 변론의 역사는 택한 백성을 찾아내는 구원을 일으키는 큰 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믿기바랍니다.
참으로 여러분 환경을 보면 얼마나 열악하지 않습니까?
세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그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자신을 돌아보면
참 좌절할 수밖에 없죠. 낙심할 수밖에 없죠. 그러나 때를 기다리면 때를 기다리면,
얼마나 좋은 날이 오고 기쁜 날이 우리에게 오겠습니까?
오늘 여러분 예레미야 5장 14절에 보면은 '만군의 여호와께서'에서 '만군'이라고 하면 전쟁에 능통하신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19:29 – 20:57
만군의 여호와께서 너 입에 넣어놓은 하나님의 말씀, 네 입에 있는 내 말이 원수를 사르는 불이 되게 하겠다.
여러분, 이것은 사람의 소리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네 입에 있는 내 말이 불이 되게 하겠다.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해서 네 입에 있는 내 말이 불이 되어 그 나무를 그 백성을 다 살라버리겠다.
얼마나 말씀이 강하고 얼마나 말씀의 위력이 세기에 이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을 했겠습니까?
오늘 여러분, 이 말씀이 곧 내 말씀이라고 믿기를 바랍니다.
지금 나의 존재를 보지 마십시오. 지금 나의 위치와 상황을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내 곁에 계셔서 언젠가는 나를 불러 강하게 일으키실 날이 있다고 믿기를 바랍니다.
근데 다음 구절(이사야 41장 3절)에 보면, 니가 가보지 못한 길을 가보지 못한 나라를 가보지 못한 지역을 안전하게 지나게 할 것이다.
20:57 – 22:08
이 '안전하게'라는 단어가 '살롬'인데, 편안하고 정말로 축복 속에서 이 길을 지나가도록 할 것이다.
정복하도록 할 것이다. 왜? 세계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이 설계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이 설계를 하나님이 하시고 예정을 하나님이 해놓으셨다가 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가 일어나면 세계가 깜짝 놀라서 원수들은 자기네끼리 단결하고 단합을 하고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그들을 무색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에게, 아브라함의 자손아 놀라지 마라.
내가 역사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처리할 것이다.
그 뒤에 그렇게 나옵니다. 이 역사할 종은 배후에서 누가 계시느냐 하나님이 계십니다.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무리 두려운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놀랄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말아라.
나는 내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내 오른손을 붙들었다.
내가 너를 지켜주겠다.
22:08 – 23:22
너에게 노하던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다 망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41장 1절 이하에 소리 지른 자를 하나님이 이렇게 보장을 하고 책임을 지고 역사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 (저는)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어서 금년이 가기 전에 어떤 징조가 동인교회 성도여러분께 비춰주었으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손톱만큼이라도 징조가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가는 길을 주께서 아시나니 내가 하는 일을 주께서 보시나니 왜냐하면 목적이 신원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마지막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총 동원하는 총 집결하는 마지막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나는 할 수 없어요. 나는 할 수 없어요. 능력 주세요.
나는 갈 수 없어요. 인도해 주세요. 나는 싸울 무기가 없어요.
말씀 권세 주시옵소서. 오늘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일반 교회와 다릅니다.
23:22 – 24:31
우리 가는 길이 확실히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싸울 대상은 붉은 용의 세력입니다.
여러분, 아담 창조 이후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많은 피를 흘리고 고통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단 아래에 있는 억울한 선교자들이 원한 갚아달라고 할 때, 수가 찰 때까지 잠깐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잠깐 참아라. 그 흰 두루마리를 주시며 참으라고 한 그 사람들이 계시록 7장에 헤아릴 수 없는 무리가 흰옷을 입고 나오게 됩니다.
이런 역사를 우리가 바라보고 있으면서 여러분은 현재 고달픔을 이겨내시고 현재 속상한 것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기는 것과 참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좋은 일에 참고, 기쁜 일에 참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죠.
즐겁죠. 그러나 억울할 때 괴로울 때 고통스러울 때 참는다는 것은 죽음이에요. 순교예요.
24:31
오늘 여러분들이 앞으로 되어지는 상황을 내다보면서 현재 여러분을 속이는 자가 있고 괴롭히는 자가 있고 상처 주는 자가 있어도 나를 위해서 훈련시킨다고 믿으시고 잘 참고 이기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