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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진리의 말씀을 분변하여 일하는 일꾼”

00:00 – 01:50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에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이 '진리의 말씀을 분변하여 일하는 일꾼' 입니다.

여러분, (단어에) '꾼'자가 들어가면 이것은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장사꾼, 농사꾼, 사기꾼 이런 '꾼'자는 전문가에게 붙여지는 글자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분변하여 일하는 일꾼이 오늘 이 자리에 앉으신 여러분인 줄 믿습니다.

국가나 회사나 교회나 가정에서 일하는 일꾼은 시키는 자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쓰시는 분의 마음에 들도록 일을 해야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도록 자기 맡은 일에 충성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다 같이 주 앞에 가야 하고 우리는 다 같이 주 앞에 서야 할 사람들입니다.

주 앞에 설 때 일한 대로 평가를 받습니다. 우리가 일한 대로 평가를 받는 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죽어서 부활 때 평가를 받는 부류가 있고 살아서 주님 오실 때에 일한 대로 평가를 받는 부류가 있습니다.

01:50 – 03:18

그래서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 보면 부활한 자들이 평가를 받습니다.

일제히 백보좌 심판 때 다 주 앞에 설 때에 (죽은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상벌책에 기록돼 있다고 그랬습니다.

잘못한 일과 잘한 일을 그 상벌책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께서 상을 주시고 벌을 주신다고 그랬습니다.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근데 이사야 40장 10절에 보면 '보라 주께서 장차 강한 자로 우리가 사는 땅에 임하실 것이다.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에게 있다'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급받는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상급을 받아야 합니다.

복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한 자로 임한다는 것은 재림의 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계시록 말씀을 마치면서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여기서 '속히'는 때가 될 때를 말합니다.

이미 2천년 전에 속히 오겠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정한 때가 될 때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03:18 – 04:48

각 사람에게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 이 상은 살아서 받는 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죽어서 부활 때에 받는 자가 되지 마시고, 살아서 살아서 위험 중에 영광 중에 강한 자로 임하시는 그 주님 앞에 칭찬받고 귀한 상을 받는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5절 말씀처럼 여러분들은 진리의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정확하게 분변할 줄 아는 자가 돼야 합니다.

분별하고 다릅니다. '분변'이라고 하는 것은 '올도 토메오'라고 했는데 이것은 '칼로 자르다', '정확하게 자르다', '똑바로 잘라내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런 의미로 '올도 토메오'란 단어를 썼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어린아이가 하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장성한 자가 '분변'할 줄 알아야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성경책은 '나눌 분(分) 자'에 '분별할 변(辨) 자'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골라서 나누어서 정리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04:48 – 06:16

오늘 여러분들은 어린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초보적인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정확하게 분변하고 충성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어 주 앞에 상급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젖 먹는 자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의 두 종류 성도가 있다 그랬습니다.

단단한 식물을 먹고 신앙을 길러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나이를 먹어서도 어린아이의 신앙과 같은 자라지 못하는 신앙은 아닌 줄로 믿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젖을 먹는 정도의 신앙이 있다면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단단한 말씀의 양식을 먹고 '올도 토메오'가 되어야 여러분들은 정확하게 나누고 분변할 수 있는 장성한 자가 됩니다.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5장 12절에 보면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돼야 될 텐데' - 선생은 가르치는 자죠 -

06:16 – 07:39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는 자가 되었도다.'

오늘 여러분에게 '먹는 자가 되었도다' 하는 말씀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젖을 먹는 사람은 어린아이입니다. 사물을 판단하지 못합니다.

본장(디모데후서 2장) 20절에는 '큰 집'이 나옵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이 있고 나무 그릇과 질그릇이 있다 그랬습니다.

귀히 쓰는 그릇이 있고 천하게 쓰는 그릇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귀하게 쓰는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귀하게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큰 집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에는 귀하게 쓰는 그릇이 있는가 하면 천하게 쓰는 그릇이 있고 심지어 일회용품 그릇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 번 딱 쓰고 버립니다. 이거는 미련도 없이 버리는 그릇입니다. 아마 바울 시대에는 일회용 그릇을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회용 그릇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07:39 – 09:10

오늘 여러분들은 주님이 아끼는 그릇, 주인이 아끼는 그릇, 귀하게 쓰는 그런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디모데후서 2장 21절에 '자기를 깨끗이 하면'. 말씀과 기도로써 여러분들은 더러운 마음, 나쁜 마음을 절대 가져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깨끗이 하고 자기를 다듬고 말씀으로 청소하고 기도로 닦아내고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게 주인의 쓰심에 합당한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주의 모든 선한 일에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2천년 동안의 은혜 시대의 역사는 순교자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주님 오실 때에 우리 다 같이 쓰임받아야 됩니다.

검열을 받습니다. 검열 받을 때에 주님께 칭찬받는 여러분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2장 15절 하반절에 보면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 좋은 일꾼이 되어야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입니다.

09:10 – 10:37

좋은 일꾼은 어떤 사람입니까?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입니다.

주인에게 인정을 받는 사람입니다. 주인이 인정하면 주인이 칭찬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뉴스 보듯이 방송 듣듯이 보고 지나가지 말고, '이거는 양식이구나, 이거는 내 마음에 새겨야 되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귀히 쓰는 그릇이 돼야 하고 주님이 칭찬하는 그릇, 인정하는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자기를 깨끗이 하고 자기를 깨끗이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말씀 외에는 우리 자신을 씻어낼 것이 없습니다.

십자가 피로 씻고 말씀으로 채우고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1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으로 교육을 받는 그런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말과 행위에 얼마나 실수가 많은지 모릅니다.

10:37 – 11:57

내 마음에 정제하지 아니하고 툭 내뱉은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찌르는 가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말 있지 않습니까? '내가 무심코 던진 돌이 저쪽에 가서 개구리가 그 돌에 맞아 죽었다고' 우리는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 가시가 되거나 상처가 되는 말은 삼가야 됩니다.

우리 성도들의 말과 입에 자갈을 채우지 아니하면 그저 쉽게 간단하게 아무렇게나 말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말과 행동에 모범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이 거칠고 신경질적이면 성도가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성도가 가까이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게 되는 거죠.

제가 약간 인상을 쓰고 있으면 우리 집 사람은 딱 말을 안 합니다.

한참 뒤에 온도가 쭉 내려가고 나면 차근차근 얘기합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내가 인정하는 겁니다.

맞받아치면 문제가 생길까봐 우리 집사람의 전술은 그겁니다.

11:57 – 13:31

여러분들의 전술은 각각 다릅니다. 맞받아치는 그런 전술도 있겠지만 우리 집사람의 전술은 내가 약간 분위기가 돌아가면 입을 잠그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래도 말을 안 합니다.

그리고 한참 가서 그가 입 열 때는 내가 고개가 숙여집니다.

여러분, 짜증스럽다고 해도 내가 관용하고 이해하면 그냥 넘어갑니다.

제가 이런 얘기 참 많이 한 줄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여러분 이제 다 알죠?

이 말 이미 다 아십니다. 말은 참고 보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하고 보고, 음식은 - 옛날에는 참 음식이 귀했습니다.

시장도 없어서 오일장에 가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손님이 올까 봐 - 음식은 두고 보면, 내가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손님을 아주 멋지게 대접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얘야 너는 크거든 음식은 반드시 후딱 먹어 치우지 말고 혹시나 손님이 올까 하고 놓고 기다려라.

13:31 – 14:58

너에게 속상한 일이 생긴다면 쏟아내지 말고 한참 입을 다물고 참고 보면 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그래서 음식은 두고 보고 말은 맞받아치지 말고 꾹 참고 봐라.

그리고 일거리가 있거든 저거 누가 하겠지 방바닥에 쓰레기가 하나 떨어져도 마누라가 주워가겠지 자식들이 치우겠지라고 하지말고 보는 네가 먼저 치워버려라.

저걸(짐을) 옮겨야 될 때, 아이고 다음에 옮기자. 아니, 부인이 안 옮기겠나 애들이 안 옮기겠나라고 하지 말고 보는 즉시 눈살 찌푸릴 것이 있으면 네가 옮겨야 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목사가 되고 나니까 지금까지 제가 그말을 하고 있어요.

저는 우리 할머니가 정말로 옛날 어른이지만 참 말씀을 잘하셨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말이 명언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엔 여러분,

집집마다 냉장고가 거의 두 개씩 있습니다. 슈퍼마켓에 있는 거가 집 냉장고에 다 있어요.

손님이 오면 금방 주스 따서 대접합니다. 그때에는 주스가 아니라 아무것도 대접할 게 없었습니다.

찬물도 없었습니다.

14:58 – 16:19

저 우물에 가서 찬물을 길러와야 되는 어럽고 힘든 시대에 우리가 살았고 그런 시대를 거쳐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주께서 나에게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이 되라고 하는 이 말씀을 꼭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분변할 줄 알고. 여러분, 아무에게나 '말씀'이 아니에요. 오늘날에는 주의 종들이 주의 종이라고 하면서 그 썩어 빠진 머리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세상 지식을 섞고 오히려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나쁜 사상을 가져오는 그런 일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분변'이라고 하는 '올도 토메오'는 말씀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확실하게 잘라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본문 15절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똑바로 분별하고 잘라내고 버릴 것은 버리고. '똑바로 베다' 이 말이에요.

이 분변이라는 것은 똑바로 베다라는 똣으로 '바른 판단'입니다.

16:19 – 17:57

숙련공이 자기 연장을 가지고 정확하게 자르는 것처럼 말씀의 분변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 은혜 시대 말씀은 어떻게 분별해야 되는가? 신원의 날이 올 때 이 말씀을 어떻게 분별해야 되는가?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라낼 수 있어야 됩니다.

저는 우리 교인들이 얼마나 참 감사한지. 이번에 집회에 갔을 때

참 우리 교인들은 눈을 더 크게 뜨고 은혜를 받는 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봐서 그런지,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더라고요.

말씀에 분별할 수 있고 분변이 되는 '올도 토메오'가 되는 여러분이라는 것을 저는 믿었습니다.

오늘 여러분, 정말로 우리는 정말로 우리는 분변할 줄 알고 그 다음에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 돼야 합니다.

저게 어떻게 목사야? 저게 장로야? 저게 집사야? 핍박하려고 하는 것 외에는

정말로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가르치기를 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신원의 종들은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가르쳐야 됩니다.

17:57 – 19:29

말씀을 조리 있게 조리 있게 바르게 가르쳐야 따라오는 자가 흔들리지 아니하고 따라옵니다.

저는 성경을 볼 때마다 참 사도 바울은 멋진 남자다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참 멋진 남자다. 이 사도 바울은 율법 속에 쩔은 사람이야.

율법 학문을 배운 사람이야. 근데 십자가 진리를 딱 깨닫고 나서부터

과거에 가졌던 율법 사상을 완전히 털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칼로 잘라버리듯이 완전히 '올도 토메오'를 했습니다.

참 멋진 남자야. (그는)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율법 안에서 자랐고 율법을 배웠고 율법에 아주 골똘한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딱 한 순간에 (주님께서) '이게 아니다'라고 했더니, 딱 한순간에 '올도 토메오'를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신앙의 결단력도 있고 판단력도 있고 분별력도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준행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9:29 – 20:4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정말로 사도 바울은 그가 가졌던 거 아는 거 전부 다 화장실에 버리는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죽을 때까지 뒤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여! 박 목사도 그런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좁쌀같이 자자불쌍하게 놀지 말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하는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지난 집회 도중에 내가 몇 마디 했더니, 순천 여수 장로님이 "목사님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내가 목사님을 위해서 새벽마다 기도 제목을 잡고 기도하는데 목사님 그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건강식도 드리고. 목사님께서 절대 우리를 끌고 가야지, 도중에 무슨 말씀하시면 큰일 납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분의 말에 무안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이 분이 강력한지. 오늘 여러분, 여러분들도 '올도 토메오'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올도 토메오는) 말씀이 옳지 않으면 사정없이 잘라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칼질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20:49 – 22:19

그래서 에베소서 1장 18절, 19절에 보면 '마음의 눈을 밝히사' 우리에게는 눈이 두 개 있습니다.

세상의 사물을 밝히보는 눈이 있는가 하면 마음의 눈도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신령한 눈이 밝아지기를 바랍니다. 영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영안의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왜 나를 불렀는지, (우리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가정의 주부로 살다가 끝날 위인이 아닙니다.

내 마음의 눈을 밝혀서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인지,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하기를 원하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이건 전부 다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정말로 앞으로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입을 빌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꾼은 뭐라고요? 전문가란 소리입니다.

22:19 – 22:29

전문가. 여러분, 사기를 안당해서 망정이지 사기꾼에게 당하면

못 당해냅니다. 사기꾼은 사기 전문가예요.

22:29 – 23:37

그래서 농사 짓는 농사꾼 앞에서 우리가 섣불리 말했다가는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뭐든지 전문가 앞에서는 당해내지를 못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말씀의 전문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전문가가 돼야 돼. 누가 뭐래도 "아 이거는 아니구나!"

라고 칼질해야 됩니다. 칼질한다는 것이 뭐예요? 분변하는 것입니다. 분변한다는 것이 뭐예요?

'올도 토메오'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장성한 자가 되어서 이제는 젖 먹는 아이가 아닙니다.

이제는 분변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예수를 오래 믿고 직분을 받아도 영안이 안 열린 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아주 딱 막힌 사람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그렇지 안은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본문 16절 17절에 보면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버리라'는 이 말 자체가 '피하라 멀리하라

상대하지 마라.'라는 의미입니다. '망령되고'는 정신이 나간 사람들에게 쓰는 말입니다.

23:37 – 24:54

잘못된 진리나 거짓 선지자의 소리를 듣지 말라는 말이에요.

멀리하라. 이 말은 시험든 자와 싸우지 말고 멀리 해버려라.

이 말이야. 말씀사상이 안 맞는 자와 함께 싸우지 말아라.

이 말이야. 멀리 하라. 가까이하면 우리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 당시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교회에 시험거리를 준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문제를 일으킨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 사람들을 이렇게 주의하라고 했을까?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독한 창질이 뭔지 아십니까?

아주 무서운 악질 악성 종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무서운 피부암, 치료할 수 없는 피부암이 오늘 본문 17절의 창질입니다.

일반 창질이 아니라 독한 창질, 아주 치료하지 못하는 피부암. 이런 교인을 접촉하면 전염이 됩니다.

24:54 – 26:11

그런데 디모데전서 1장 20절에 보면 후메내오가 또 나옵니다.

여기는 알렉산더도 나오는데, 여러분, 둘둘 짝 지어 놓은 거 보십시오.

절대 은혜의 역사도 둘둘 나가지만 시험받는 자도 둘둘 입맞추도록 짝을 지어놨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20절에 보면 후메내오와 알렉산더, 이들은 자기들끼리만 짝을 만들고 교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4장 7절에도 '망령되고 헛된 신화' - '영적으로 어떻고 신의 소리를 내가 어떻게 받았고, 나의 꿈이 이렇더라.' - 와 같은 잘못된 것은 다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말씀에 바로 서기위해 연습하라고 그랬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런 종이 우리 제단에서는 나오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정말로 오늘 여러분, 첫째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분변을 잘하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 되서 누가 봐도 머리가 숙여지고 존경스러운 귀한 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6:11 – 27:07

장로님입니다. 권사님입니다. 집사님입니다.

이런 소리가 여러분들의 주위에서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요. 여러분이 직분을 받고 부끄러움을 가진 자가 되면 안 됩니다.

오늘 우리 동인교회에는 그런 자가 없는 줄 압니다만

정말로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진리 분변을 잘하는 자가 입을 열 때 잘 전하고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영안의 눈이 열리지 아니한 후메내오 빌레도, 후메내오 알렉산더 이런 사람들은 교회를 어지럽히는 사람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오죽하면 성경에 그들을 이런 자의 대표적인 사람으로 올려놓았을까요?

진리의 말씀을 분변하여 일하는 일꾼들이 오늘 동인교회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말씀 분변에 최고자가 된 줄 압니다.

27:07

절대 진리가 아니면 내가 확실히 잘라낼 수 있는 것, '올도 토메오'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칼질을 잘하다 정말로 잘 베어내다 정확하게 분변을 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장성한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 지도하는 자,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시험이라도 들게 되면 사탄의 앞잡이가 됩니다.

오늘 여러분,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를 배우라'라고 했습니다.

주님을 배우고 겸손과 온유함도 배우고. 저는 항상 주님께 그럽니다.

"주여! 당신의 변론을 나에게 주시옵소서"

그 바리새교인과 율법학자들과 대화할 때

예수님의 변론을 꺾은 자가 없습니다. 주여 신원의 날에 우리 모든 신원의 종들에게 변론을 주셔서 그 변론을 꺾을 자가 없게 해 주시옵소서.

헛된 말, 쓸데없는 말 하는 것보다도 진리의 변론을 잘 할 수 있는 자가 되어 많은 사람이 그 변론 앞에 굴복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다 된 줄로, 다 된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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