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 1~6절
“해방의 감격과 고국으로 돌아가는 자의 기쁨”
00:00 – 01:43
하늘의 신령한 만나가 공급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가서 70년 동안 고생을 하다가 뜻밖에 예상치 못했던 해방의 기쁨을 맛보았던 내용입니다. 해방의 기쁨을 맛본 자들이 마치 '꿈꾸는 것 같다.'(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뜻밖에 어떤 일이 일어날 때 뭐라고 합니까?
'이게 꿈이냐 생시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말로 원치 않은 2억 만리에 끌려가서 고생을 하고 어려움을 겪고 한탄하며 생활을 하다가 뜻밖에 해방의 기쁜 소식을 들을 때에 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기에 '꿈 같다'라는 말을 했을까요.
시편 137편 1절 이하에 보면 이들은 바벨론 여러 강가에 해가 지면 삼삼오오 모여 앉아서 고국을 그리워하며 많이 울었던 자들입니다.
01:43 – 03:32
유브라데 강, 힛데겔강 그 강변에 모여 앉아서 '우리는 언제 고향 땅에 갈 것인가? 우리는 언제 이 족쇄에서 풀려날 것인가?' 정말로 이렇게 한탄하며 울던 자들을 고레스가 메데파사의 왕위에 올라갈 때 해방시켰습니다.
해방되어 고국으로 간다는 것은 정말로 이들 앞에 믿기지 않았던 일인데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뜻밖의 일인 것 같지만 예레미야 25장 11절, 29장 10절, 역대야 36장 20절, 21절, 이사야 44장 28절 그리고 45장 1절~3절 보면 이미 하나님은 (해방을) 결정해놨습니다.
(이 말씀들의) 성취는 고레스가 왕위에 올라갈 때에 모든 포로들은 해방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그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을 받고 1차, 2차, 3차로 귀환을 합니다.
아마 이 바벨론 강변에서 그렇게 울던 자들이 제일 먼저 갔을 것입니다.
03:32 – 05:13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의 인도 하에 한 5만 명이 서너 달 걸려서 가야 할 그 고국을 아주 즐겁고 힘차게 갔습니다.
그리고 아닥사스다 왕 때에 에스라를 통해서 또 해방이 되고 그다음에 느헤미야 지도자가 이 백성을 이끌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안 떠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안 떠날까요. 왜 바벨론에 머물러 있을까요?
이미 이 사람들은 바벨론에 정이 들어 정착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바벨론이 좋고 아무리 바벨론이 살만한 땅이라 해도 하나님의 백성은 고국으로 가야 되는데요. 못된 것들이 자리 잡고 안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마지막에 보내기 위해 에스더를 거기에 뿌리 내리게 합니다.
그 자식(백성)들을 그대로 둘 수가 없고 마지막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 모르드개, 그녀의 사촌 오라비를 통해서 에스더를 그 땅의 왕후로 삼게 합니다.
05:13 – 06:42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만약 우리도 정말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산다면
천국에 가는 길이 더디기 원할지 모릅니다. 거기(바벨론)가 편안하고 좋으니까 70년 만에 백성들이 고국에 가는 것보다 - 그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고국도 몰라요.
바벨론에서 태어난 자식들은 고국도 몰라요. - 거기에 주저앉으려고 했죠.
그런데 이 강변에서 울부짖던 자들은 만세를 부르며 고향을 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말씀 1절에 '하나님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이킬 때에 우리가 꿈꾸는 자 같다' 그랬죠.
그리고 2절에 보면 대사를, 큰 일을 하나님께서 해주셨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대사를 행해 주실 때에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린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찬 일입니다.
06:42 – 08:17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런데 바벨론에서 태어나 부모에게 교육을 잘못 받은 자식들은 그렇게 해방이 좋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 돌아가고 그 자리에 남아 있었죠. 그러나 고국을 그리워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본국에 가고 싶어서 울부짖던 자들은 해방되어 1차적으로 싹 빠져나갔죠.
가는 길이 어려워도 힘들어도 고향 땅에 가서 제단 쌓는 것을 그렇게 기뻐했습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말씀에 있는 '하나님께서 대사를 행하셨다'라는 내용입니다. 여러분,
이 구절을 우리나라에 접목시키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하나님께서 대사를 80년 전에 행하셨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탄압에 36년 동안 짓밟히다가 1945년 8월 15일에 해방이 됐습니다.
이 일제의 탄압 속에서 고생하다가 해방이 될 때 방방곡곡 만세를 불렀습니다. 이것은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체로 해방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우리나라는 사명 국가예요.
여러분들은 사명자예요.
08:17 – 09:54
너무나도 이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니까 하나님께서 미국을 통하여 대사를 일으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킨 첫째 대사는 1945년 8월 6일 사이판에서 B-29에 실은 핵무기에 관한 것입니다.
첫 폭탄을 싣고 와서 히로시마에 떨어뜨려버렸습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졌을 때에 하나님께서 이건 '대사'라 그랬죠.
16만 6천명이 삽시간에 다 죽어버렸습니다. 3일 후에 나가사키에 또 한 방 터트립니다.
8만 명가량 사망하니까 일본 히로히토가 손을 들어버렸습니다.
'아이쿠!' 여러분, 일본이 얼마나 거만하고 교만했던지, 저 미국이 주둔하고 있는 사이판, 괌에 일본군이 들어갔습니다. 제가 사이판에 갔을 때 보았는데, 거기에 B-29가 떴던 비행장이 아직도 남아 있더라고요.
괌에는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이판에 가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서 좀 더 가면
09:54 – 11:11
한 키 서너질 되게 파놓은 곳 -
정신대들을 잡아다가 성적 고문을 한 자리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리고 돌아가 해변으로 갔습니다. 그 왜놈들이 한국의 노무자들을 잡아 고통을 주면서 일을 시키다가 일본이 손 들었다고 하니, 한국 사람들을 그 해변으로 싹 몰아 절벽에서 떨어뜨려 피가 바다에 낭자하도록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리고 왜놈들도 거기서 자살했습니다. 거기에는 한국인의 기념비가 있고,
일본 사람의 기념비도 있습니다. 참 그걸 보면 제가 얼마나 의분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대사를 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명 국가를 위하여 하나님이 큰 대사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지 않으시면 우리나라는 도저히 해방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로 (우리민족은 일제강점기때 일본에게) 고통을 당하고 식량도 다 빼앗겼습니다.
(그들은) 젊은이들을 다 잡아갔습니다.
11:11 – 12:26
숟가락 젓가락 그리고 놋그릇 쇠붙이도 싹 다 빼앗아가고요.
심지어 교회 종탑의 종도 다 뜯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8월 15일에서 3일 후인 8월 18일에 한국 기독교인들 지도자들을 몰살시키려고 딱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대로 두었다가 안 되겠다고 생각하시고 8월 6일, 8월 9일에 대사를 행하셨습니다.
대사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민족이 그 대사를 통하여 해방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기뻐 뛰고 즐거워했는지 모릅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해 주셨을까요? (우리나라는) 사명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분명히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명 국가로 우리 대한민국을 세워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대사'였습니다. 하나님이 고레스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듯이 미국을 통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해방시키셨습니다.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또 대사를 하셨습니다.
12:26 – 14:11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허락을 받아서 소련제의 탱크와 준비된 군대를 앞세워 삽시간에 대한민국을 점령하였습니다.
3일 만에 서울에 들어왔죠. 낙동강 전선을 치고 이제는 김일성이 내일 아침이면 부산에서 파티를 열겠다고 할 때에 미국에서 유엔 이사국을 소집해서 한국을 돕자고 하였습니다. 그때 소련이 와서 거부권을 행사했다면 못 옵니다.
희한하게도 소련을 하나님께서 못 오게 막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늘 아래에 나라가 생기고 16개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피를 쏟아 준 땅은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명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잘나거나 못나거나 예정된 종은 사명 역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큰 대사를 행하셨습니다. 큰 대사를 행했어요.
그렇게 그들의 젊은 피가 쏟아지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지구에서 사라졌을 겁니다.
지구에서 사라졌을 것입니다.
14:11 – 14:57
그래서 여러분, 인천에는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죠.
월미도죠. 인천 상륙 작전을 하여
전세를 다시 회복하고 삼팔선을 또 무너뜨리지 못하고 1953년 7월 27일에 휴전을 하였습니다. 그 휴전의 상태로 오늘날까지 와 있습니다.
이제 한 번의 대사가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를 위해서
14:57 – 16:26
하나님께서 일제를 무너뜨리는 대사를 행하셨고, 또 6.25 전쟁 때 이 나라가 사라질 뻔했는데 하나님께서 대사를 행했습니다.
우리 자력으로는 아무것도 안되니 하나님께서 대사를 행해 주시고 아직도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38선을 그어서 75년이나 이 상태(휴전)로 이어왔습니다.
여러분, 지금도 우리 힘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여러분, 휴전 상태로 75년, 이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제는 하나님께서 세 번째 대사를 일으키십니다. 이거는 주님께서 심판주로 오셔야 해결이 됩니다.
왜 그러냐? 여기에 예언이 돼 있습니다. 본문의 4절 5절 6절은 우리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신원의 예언입니다.
16:26 – 17:59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대사를 행하실 때 신원의 종들이 이 역사에 큰 일꾼이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5절을 보세요. 4절부터 '여호와께서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여러분, 남방시내, 메마른 땅에 비가 와서
강물이 철철 넘치듯이 하나님께서 축복의 땅이 되도록 해 주시옵소서라고 말씀하시고,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다'
는 신원의 역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2천년 동안 눈물을 뿌리며 순교를 하며 얼마나 많이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까?
기쁨의 수확, 즐거운 추수 길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바벨론 포로가 해방된 것 같이 - 이것은 예언입니다 - 마지막 신원의 날에도 포로가 해방되며, 이제 세상 끝날이 올 때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바벨론 포로 생활과 이 구절은 안 맞습니다.
17:59 – 19:24
이 구절, 대사를 행하시는 마지막 이 구절은 신원의 종들이 추수기에 수확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2천 년 동안 눈물을 흘리고 정말로 씨를 뿌리며 하나님 앞에 얼마나 많이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노력을 했습니까?
이제 이 뿌린 씨앗이 결실하여 거둘 추수 때가 됐습니다. 이 추수 때는 하나님의 세 번째 대사가 행해질 때입니다.
이제 마지막 추수꾼들을 모을 때입니다. 여러분, 참 희한하지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세계 각 나라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하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야단이라고 합니다.
저의 딸이 나가는 그 직장에서 이제 한국어를 가르쳐 달라고 막 모여 든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배우려고 세계 나라마다 큰 대학교에 한국어 학과를 신설했다고 하네요.
이건 하나님의 역사 아닙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19:24 – 20:37
영국에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모여서 - 거기에 한국 학자는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그들이 한글은 신이 준 언어라고 했습니다.
이건 신문에 났어요. 한글은 신이 준 언어다라고 하면서 이 한국어를 그렇게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컴퓨터의 자판도 한국어 자판이
세계에서 최고 잘 입력되는 자판이라고 합니다. 중국어의 자판은 아주 골탕을 먹는 자판이고요.
한글 자판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과학적으로 잘 돼 있는지, 이거는 다른 사람이 30분, 40분 할 걸 5초, 10초 안에 다 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기자들이 입력하는 손가락을 한번 봐 보십시오. 이건 뭐 어떻게 빠르게 움직이는지, 한국어 자판이 최고랍니다.
한국어가 세계 최고의 언어이고 앞으로 2900 몇 언어 중에 첫 번째로 남는 언어가 된다고 합니다.
20:37 – 21:51
한국어는 어느 나라 언어입니까? 누가 사는 땅의 언어입니까?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말씀했죠.
초림의 주가 오실 때는 히브리어가 그 나라에서 주축이 되었지만 신원의 역사에는 확실하게 한국어가 세계 역사에 주름 잡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믿어지기를 바랍니다. 역사할 줄로 믿습니다.
이건 우리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추수꾼은 가을에 있지 않습니까?
이 때를 내다보고 마태복음 9장 37절에 예수님께서 '추수할 것은 많되 추수할 일꾼이 적으니 추수할 주인에게 가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 심판 날, 추수 때를 예상하시고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라라고 말씀했습니다.
뿌리는 자는 너무 많았습니다. 뿌리는 자는 과잉이고 잉여가 되어 있지만
거두는 자는 없어요. 모자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추수하는 일꾼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마지막 큰 역사를 할 줄 믿습니다.
21:51 – 22:57
이건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의 입술을 빌려 쓰시기를 바랍니다.
내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가고 말씀 권세가 나가는데 내 입에서 더러운 소리가 나와요?
내 입에서 기분 나쁜 소리 나와요? 그래서 이사야 6장에 하나님께서 보좌를 바라본 이사야가 "아이고, 내가 보좌를 바라봐서 큰일 났다."고 할 때 스랍의 천사가 숯을 가져오게 하여 이사야의 입술을 태워버렸습니다.
이사야의 부정한 입술을 태웠으니 이제는 이 백성들에게 고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정한 입술, 가증스러운 입술 그리고 아주 못된 입술을 성령의 불로 싹 태우시고 여러분들은 추수할 일꾼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건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울면서 2천 년 동안 씨를 뿌렸지만 이제는 거두는 때가 왔습니다.
이것이 바벨론 포로 해방을 가지고 마지막 세상 끝날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주께서 예언을 해 놓았습니다.
22:57 – 24:27
그래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추수할 일꾼인 줄로 믿습니다.
나를 완전히 개조시켜서 나의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개서 새로운 기계가 되도록 새로운 일꾼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쓰신다고 했습니다.
제가 오늘 이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 대사가 한 번 남았죠."
세 번째 큰 대사는 주가 심판주로 오셔서 이 제사장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행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해방은 세계적인 역사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역사. 국부적인 해방을 놓고 예언을 할 때 '대사'라고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대사인 세 번째 대사는 하나님의 큰 역사로 우리 앞에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 현재 전쟁의 경험을 했던 자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제 다 떠나고. 여러분, 1945년 8월 해방되었을 때
그때 태어난 자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80살입니다. 해방될 때 태어난 이들이요.
전쟁의 쓰라림을 본 자들은 거의 거의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24:27 – 25:35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아마 전쟁의 경험은 거의 없는 줄 압니다.
(전쟁은) 너무 비참합니다. 너무 비참합니다. 이런 역사 앞에서 하나님 일어나셔서 대사를 행해 주십시오.
일어나셔서 우리를 위하여 말씀대로 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이 그런 축복의 나라가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치는 완전히 다 썩었어요.
썩은 데는 뭐가 필요합니까?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이 필요하면 뭐가 필요합니까? 의사가 필요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말씀의 수술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세계적인 역사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을 통해서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교의 제목을 '해방의 감격과 고국으로 돌아가는 기쁨'(으로 정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나라가 고국입니다.
25:35
주님이 계신 그곳이 우리가 가야 될 곳입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한다'는 그날이 빨리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그날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정 생활의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고 신원의 대로를 열어주실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