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4장 26~29절
“곡식에 낫을 대는 추수기”
마가복음 4장 26~29절"곡식에 낫을 대는 추수기"
00:00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4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4복음서의 모든 비유는 영과 육의 구원에 관한 것으로 천국(the kingdom of heaven)에 들어갈 내용과 방법에 대해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그 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식물과 동물 주위에 여러 가지 소재들을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기 때문에 누가 들어도 주님의 말씀은 익숙하고 친근감이 넘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의 뜻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세상의 지혜로는 풀 수가 없었습니다. 비밀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그 비밀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는 줄 압니다. 오늘의 본문은 마가만이 독특하게 이 비유의 말씀을 한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01:52 오늘의 본문 3절부터 12절까지 내용을 보면 마태복음 13장 3절부터 9절까지의 내용과 비슷합니다. 이 두 성경 구절을 비교해 보면 비슷하지만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하시면서 길가, 돌밭, 가시덩쿨이 우거진 밭 그리고 옥토 이 4가지 종류의 밭에 씨가 뿌려졌는데 옥토에 떨어진 씨만이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하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토질입니다. 옥토에 떨어진 씨앗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이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결실되는 과정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옥토에 떨어진 씨가 결실을 많이 한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전혀 다릅니다. 전혀 달라요. 다 같은 비유 같고 비슷하지만은 마가복음은 성장하고 결실의 과정을 말씀했습니다. 근데 왜 제자들은 이 비유를 알지 못하고 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제자들이 "어째서 비유의 말씀을 해 주십니까?"라고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03:50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하시는 즉답이 "천국의 비밀(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은 너희(you)에게 허락되었으나 저희(them)에게는 허락되지 아니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너희(you)'는 누구며 '저희(them)'는 누군인가요? 오늘 좀 살펴봐야 되겠고 또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지만은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다 빼앗겨 버릴 것이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들(them)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너희'는 누구일까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 말씀에 깊이 집중하시고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보화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너희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허락했다'라고 하는데 그 당시에 예수님 앞에 있는 제자들을 놓고 '너희'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너희'라고 하는 제자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05:18 예수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천국의 비밀이 허락되었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서 '너희'는 예수님 앞에 있었던 제자들인데 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멘"입니다. 그래서 베드로 및 사도들은 십자가 비밀을 전했지만 14대(fourteen generations)의 비밀의 말씀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앞에 놓고 '너희'라고 했지만은 예언적으로 마지막에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을 염두하고 '너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훗날 말씀이 이루어질 '너희'라고 할 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너희'가 된 줄로 믿습니다.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은 천국의 비밀(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을 깨닫고 알게됩니다. 여러분들은 다 알지 않습니까? 그때의 '너희'가 이제 여러분이 '너희'가 됐습니다. 허락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십자가의 비밀을 전했지만은 천국의 비밀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십자가의 비밀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의 비밀은 십자가의 보혈입니다. 그런데 천국의 비밀은 '말씀'이에요. 06:53 십자가 구원의 비밀은 신앙 고백 안에서 이루어지지만 천국의 비밀(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의 비밀이 깨달아지는 것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큰 선물입니다. 그것은 선물이에요. 주를 믿는 자들이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고 하지만 그 말을 따져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을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에게 허락하셨고 '너희(you)'라고 하신 말씀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 오실 때의 마지막 종들에게 해당되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 그리고 요한과 함께 변화산에 올라갔을 때에도 그들에게 변화 성도의 모형을 보여줬지만 이것도 예언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너희(you)'가 마지막 종들에 대한 예언이라면 '저희(them)'도 예언이에요. '저희(them)에게는 천국의 비밀(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을 허락하지 않았다'라고 하였는데 '저희'는 그 당시에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산헤드린)공회원들입니다. 08:19 이것이 예언이라면 오늘날 이 시대에서는 천국의 비밀(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을 깨닫지 못하는, 허락받지 아니한 자들이 '저희(them)'가 되는 것입니다. '너희(you)'가 예언이 되었다면 '저희(them)'도 예언이에요. 주님 오실 때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저희(them)'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내용, 마가가 기록한 씨 뿌리는 비유에서 마가는 성장과 결실과 추수에 대한 과정을 말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시면서 "아 이것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해당되는 것이구나."라고 깨닫기 바랍니다. 농부가 농사철이 되어서 밭에 씨를 뿌렸습니다. 마태복음 13장은 토질이 문제였지만 오늘 본문은 잘 가꾸는 일과 열매가 결실되어 가는 과정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씨앗을 땅에 뿌리고 그 씨앗이 흙 속에 묻혀 있다가 비가 오고 기온이 상승하면 싹이 발화가 됩니다. 09:58 싹이 발화가 되고 결실이 되면 추수를 합니다. 여러분, 씨앗이 영그러질 때까지의 과정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3장은 이런 과정에 대해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하였다고 했지만 마가복음 4장에는 씨앗을 땅에 뿌리고 발화가 돼서 싹이 나서 자라고 절실할 때까지 10:31 힘들고 어려운 과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잘 들어주십시오. 저를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은 오늘 천국(the kingdom of heaven) 복음의 씨, 이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 속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 속에 자리를 잡아서 "아 그렇구나!"라고 하면서 벌써 내 마음속에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싹이 나고 이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언제까지? 결실할 때까지. 이제는 내 몸에 들어온 씨가 결실할 때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주의 재림 때까지. 여러분, 마태복음 13장하고 마가복음 4장과는 전혀 다릅니다. 씨앗이 영그러질 때까지의 과정을 마가가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씨앗을 뿌려놓고 환경이 따라주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농사철이 되었다라고 하는 것은 기온이 씨 뿌리기에 적합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씨를 뿌리고 난 뒤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내리고 여러 환경이 따라줘야 됩니다. 이런 환경이 따라주지 아니하면 농부는 헛수고를 합니다. 12:12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천국(the kingdom of heaven) 복음의 씨가 예수를 믿는 우리 속에 들어와서 영글어질 때까지 좋은 여건이 따라줘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 1차적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 성령을 부어줍니다. 우리에게 이른 비 성령을 부어줘서 복음의 씨가 들어오고 그 다음 신원(vengeance/伸冤)의 말씀의 씨가 들어오면 우리는 늦은 비 성령의 역사를 할 수 있도록 성장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이 말씀으로 영글어져야 되느냐? 주님 오실 때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고 거치고 거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말씀의 씨로 인하여 여러분들은 성장 과정에 있는 줄 압니다.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것은 그냥 쉽게 쉽게 잘 자라나서 결실하는 것이 아니라 병충해가 옵니다. 병충해가 오면 그 농부가 병충해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농약을 뿌려줍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내가 자라나는데 사탄이 질병을 갖다 줍니다. 병을 갖다 줘요. 13:46 의심의 병, 불평의 병 그리고 대적의 병을 갖다 줍니다. 이 병이 그만 내 몸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이 병충해를 막아줘야 되는데 이것을 막아주는 방법은 말씀의 약밖에 없습니다. 은혜의 단비가 내리고 (농작물이) 자라나는데, 왜 병충해가 옵니까? 왜 곡식에 병충해가 들어옵니까? 반드시 병충해를 미리 치료하지 않으면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병이 들어옵니다. 시험이 들어옵니다. 제가 50년 가까이 지켜보니 성도님들이 병충해에 딱 걸리니까 넘어지더라고요. 병충해에 걸리면 넘어져요. 아무리 "아멘! 아멘!"하고 좋아해도 성도님들에게 사탄이 질병을 갖다 넣어버리니까 병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이것을 이기는 방법은 말씀의 치료밖에 없는데 그만 그들은 말씀도 보기 싫고 설교도 듣기 싫고 기도도 하기 싫어합니다. 사탄은 이것을 좋아합니다. 사탄이 그것을 빼앗았다는 거죠. 사탄이 그들의 마음에 병을 넣은 거죠. 15:13 여러분, 사탄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질병의 시험을 주더라도 말씀으로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걸리면 곡식이 영글어지지 못합니다. 그다음 여러분, 농작물이 병충해도 이기고 잘 자라났어요. 알맹이가 열리니 소망이 넘칩니다. 이제 곡식이 열렸어요. 그런데 새떼가 와서 그것을 까먹어버립니다. 여러분, 새떼가 뭔지 아십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이 와서 우리 안에 있는 말씀을 뽑아가 버립니다. 제가 어릴 때 시골에서 곡식이 익어가면 학교 갔다 와서 새떼몰이하러 들에 나갑니다. 그리고 깡통 같은 것을 따당따당 치면서 새가 곡식에 못 앉게 합니다. 또 '호이, 호이'하고 소리를 냅니다. 그런데 새가 이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놀라지도 않습니다. 이것도 안 되면 허수아비를 세워 놓습니다. 허수아비는 "야 너희들이 오면 내가 잡아먹을 거야"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 새떼가 "농부가 와서 곡식을 지키네."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웃기네. 내가 속을 줄 알아?"하면서 새떼는 와서 곡식을 까먹습니다. 사탄은 말씀을 홀라당 빼먹습니다. 16:42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말씀을 새 떼가 까먹으면 쭉정이가 됩니다. 영글었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고 마가복음 4장은 그것을 자랑해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충실한 곡식이 될 때까지는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들 각자의 속에 들어왔을 때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하고 즐거워 했지요. 그런데 여러분, 말씀에 병충해가 들어오면 교회에 가기 싫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말씀으로 치료하면 여러분들은 "아이고, 아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힘을 얻고 나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새떼가 와서 말씀을 까먹으면 절단납니다. 사탄이 말씀을 뽑아 버리면 절단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들의 속에 자라나고 있는 말씀을 사탄이 빼먹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참 전의 일이었습니다만 우리 교회 성가대에 앉아 있는 성가대원들에게도 18:11 새 떼(사탄)가 와서 그 성가대원 속에 있는 말씀을 까먹어 버리니까 그 성가대원은 저 이단으로 가버리더라고요. 여러분, 아무도 장담을 못합니다. "주여 내 마음 속에 진리의 말씀을 사탄이 빼앗아 가지 않게 해 주세요. 나는 약합니다. 주님은 강하지 않습니까? 오늘날까지 내가 몇 년 동안이나 이 말씀을 갈고 닦아 왔는데 한순간에 이놈이 뽑아가 버리면 안됩니다"라고 기도하고 부탁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지만 그(성가대원)가 교회에 오는 것에 대해 전부 맛을 잃어버립니다. 그때부터 그는 교회에 빠듯이 끌려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 그의 몸 안에 성령의 모터가 있어서 열심히 교회에 나왔는데 그만 이 모터가 꺼져버리고 고장 나 버리니 견인차에 끌려 가듯이 그가 끌려 나옵니다. 교회에 그가 끌려와도 그냥 앉아 있으면서 이 생각 저 생각, 별생각을 다 합니다. 그가 끌려와 앉아 있기 때문이죠. 그는 졸리기도 하고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해서 핸드폰을 꺼내서 보기도 합니다. 또 잡지나 신문을 꺼내서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 사탄이 그에게 접촉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19:35 여러분들은 결실할 때까지 항상 주님의 손에 붙들려 있기를 바랍니다. 사탄이 틈만나면 여러분들에게 비집고 들어옵니다. 원망하게 하고 불평하게 하여 여러분들의 말씀의 씨앗을 빼앗아 갑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은 무엇을 이겨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것도 이기고 저것도 이기고 다 이겼다고 합시다. 곡식도 영글었고 새떼도 쫓아내버렸습니다. 그러면 뭐가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 태풍입니다. 태풍이 불면 곡식은 쓰러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농사 짓는 방법을 안다면 이 정도는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큰 태풍이 불어오면 곡식은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 버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태풍 같은 시험의 바람이 불어올 때에 십자가를 붙들고 잘 견디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단단히 붙들고 견뎌야 돼요. 이제는 쓰러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 환란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질병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예수님을 믿었는데 왜 이런 병이 나한테 오는가?' 또 사탄이 옆에서 여러분들을 찌릅니다. "봐, 소용없어. 20:54 너는 영생을 쫓더니 질병에 걸려서 골골 하고 있네." 이렇게 사탄이 옆에서 찔러댑니다. "아무리 사탄이 찔러도 찌르는 못이 휘어질지언정 아무리 두드려도 나는 꺾여지지 아니한다." "넌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다고 하더니 환경과 물질의 태풍이 확 불었다고, 왜 그 모양인가? 그것 봐라. 아이고 넌 별 볼 일 없어. 영생을 하고 축복 받는다고 하더니 나보다 더 못하네." 여러분, 우리가 이 바람에 쓰러지면 끝납니다. 알곡이 되는 일에 있어서 얼마나 여러 가지 시험들이 여러분을 흔들고 있습니까?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는 환경이 따라줘야 된다 그랬죠. 비가 내리고 온도가 올라가고 거름을 주고. 이런 환경이 따라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된다고요? 밭에 뿌린 씨가 나올 때 성령의 비가 내리고 늦은 성령의 비가 와야 됩니다. 22:19 싹이 나오면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시험과 병이 들면 치유가 잘 안 됩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그러면서 그는 또 하고요. "내가 일어나야 되는데." 그러면서 그는 주저앉아 버립니다. 사탄이 얼마나 충동질하는지 아십니까? 영생을 뺏기 위해서 사탄은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3장과는 다릅니다. 거기는 뿌려진 씨에 대해 말씀했지만 여기는 씨가 결실하는데 환경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말씀을 빼앗아 가고 나면 그만 그는 은혜 시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 사탄이라는 새 떼는 알맹이가 영글었을 때 찾아옵니다. 다른 때는 절대 안 찾아옵니다. "내가 이제 이만하면 말씀으로 준비됐다."할 때 사탄이 찾아와서 홀라당 그 말씀 빼앗아 버립니다. 그러면 쭉정이가 됩니다. 쭉정이는 시련과 환란의 바람이 불어올 때 쓰러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 23:38 쓰러질 때 한 가지 해결방법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농부가 어떻게 합니까? 막대기를 세우고 묶어줍니다. 서로 서로 묶어서 결실이 되도록 하는 그런 기회가 있습니다. "아멘"이지요.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쓰러질 때 묶어주고 메워주는 분이 있어야 빠듯이 결실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태풍 같은 거센 바람에 넘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런 바람이 덮쳐도 알곡이 되어서 결실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면 농부가 낫을 갖다 댑니다. 여러분들, 낫으로 곡식을 거두는 농부도 있지만 지금은 농기계로 추수를 합니다. 아주 급하게 빨리 합니다. 옛날에 제가 어릴 때는 낫이 아니면 곡식을 배지를 못했습니다. 이제는 농기계가 달라졌습니다. 추수가 달라졌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추수를 합니다. 24:57 결실이 되는 시기에 하나님께서 (일꾼들을 통하여) 추수하게 하십니다. 실제 씨를 뿌리고 발화하며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 하시고 병충해와 새떼와 태풍같은 시험을 막아주는 분은 주님이에요. 우리는 부탁만 하면 됩니다. "주여, 왔습니다. 이놈의 새떼가 왔습니다. 질병이 왔습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라고 자꾸 주님께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역사해 주시는 분은 주님이에요. 역사해 주시는 분은 주님입니다. 그래서 알곡은 모아서 곳간에 들입니다. 곳간은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이 가는 천국(the kingdom of heaven)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이런 역사를 곳간에 들어간다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은 천국 창고에 들어가는 종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똑똑히 본 분들은 이미 천국 창고에 들어가는 순서가 된 줄로 압니다. 26:08 여러분, 마태복음 3장 12절에 보면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저를 보세요. 쭉정이와 가라지가 다르다는 것을 제가 늘 가르쳤습니다. 한 나무에서 같은 자양분을 빨아 먹고 열매가 열린다하여도 쭉정이가 나오고 알곡도 나옵니다. 새가 까먹어도 바람을 만나도 같은 나무에서 자랐는데도 쭉정이가 되고 알곡도 됩니다. 오늘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 기독교인들이 십자가의 은혜로 잘 자라났는데 사탄이 병을 들게 하거나 말씀을 빼앗아가면 쭉정이가 돼버립니다. 같은 나무에서 자라지만 알곡과 쭉정이가 됩니다. 같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는 알곡이 되고 하나는 쭉정이가 되고요. 여러분, 알곡은 천국에 가지만 쭉정이는 어떻게 됩니까? 그들은 영혼의 구원만 받습니다. 살아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4복음서는 뭘 목적으로 했다고요? 육체 구원입니다. 27:30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 그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기적의 역사가 나타날 줄로 압니다. 쭉정이는 불태워 버립니다. 십자가 피로 구원받은 기독교인들에게 영혼의 구원은 허락될지 몰라도 그들은 영과 육의 구원은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4장 14절에서 16절에 보면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이한 낫을 가졌고, 땅에 곡식이 익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요한계시록을 가르칠 때 '땅에 곡식이 익었다'가 아니라 '땅이 익었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죄가 무르익었다'라는 말이에요. 우리 말 성경에 '곡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해석이 잘못된 거예요. 원어로 '개스'라고 하는데 '땅이 익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죄가 무르익은 세상을 거두어서 심판하고 그 뒤 성경구절을 보면 또 '이한 낫을 가지고 포도송이를 거둔다'고 그랬습니다. 포도송이를 거둔다는 것은 교회 심판을 의미합니다. 땅이 익었다고 하는 것은 세상 심판이고요. 포도송이가 익었다고 하는 것은 교회 심판입니다. 그 포도송이를 거두어 포도즙 틀에 짜니까 여러분, 이것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심판입니다. 28:44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피가 말굴레까지 닿는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기독교인이 이런 피해를 당합니다. 이런 피해를. 이렇게 되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포도송이가 기독교인데, 이 말씀에서 틀에 짜여지는 이 포도송이는 어떤 포도송이겠습니까? 이것은 종교계가 입을 피해를 의미합니다. 여기가 말 입인데 굴레가 여기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믿다가 여기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십자가 피를 가지고 여기 들어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요한계시록 14장에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천이 섰는데.' 이거는 첫 열매들로서 살아서 주님 맞이할 자들입니다. 그 외 나머지 기독교인들을 이 포도즙 틀에 짜여지고 틀에서 피가나서 1600스다디온에 퍼졌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스다디온는 600척이라고 합니다. 이 피가 수백리로 흘러서 강을 이룬다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뻥튀기 했을까요? 30:15 이것은 마지막 세상 심판과 종교의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심판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미 벗어난 줄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알곡들은 여기에 참여하지 않으니까요. 왜 예수 믿습니까? 구원을 받기 위해서 입니다. 왜 예수 믿습니까? 구원이 아닙니까? 어떤 구원입니까? 영혼 구원입니까? 우리는 아니에요. 오늘날까지 2천년 동안 영혼 구원을 받으면 되었지만 이제는 영과 육의 구원이에요. 이 큰구원을 앞에 놓고 포기한다? 이 구원을 앞에 놓고 내가 되는 대로 넓은 길로 간다? 이거는 양보가 안 되는 겁니다. 타협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요한계시록 14장에 세상이 익었다고 하는 것은 죄악으로 무르익었다는 말입니다. 제가 요한계시록을 가르쳤지만 곡식이 익은 것이 아니에요. 세상이 익었고 그 세상을 싹 거둬서 심판하더라라고 말씀하십니다. 31:17 그 다음에 낫을 가지고 포도송이를 거둔다고 하는 것은 종교계 심판을 의미합니다. 비록 남들이 어떻게 평가 할지 몰라도 우리 동인교회는 포도송이 즙짜는 기계의 심판의 틀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가복음 4장에 있는 이 말씀과 마태복음 13장에 있는 말씀을 이어보면 옥토의 곡식이 마가복음에서 성장 과정을 통하여 결실해야 되는데 여러 단계를 거쳐서 결실이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으니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여러분 속에 있는 말씀의 씨앗이 영글어서 알곡이 되고 천국 창고의 천년안식의 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