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다가 잘 죽는 것이 복이다."라는 신앙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은혜 시대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08:25 신원(vengeance/伸冤)의 교회의 성도들은 "어떻게 하면 사망을 이기고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까."라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은혜시대와는 다릅니다. 제사가 달라요.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이걸 확실히 안다면 우리 교회 예배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도록 하는 예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 시대였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구제하고 기도하는 사람을 찾아냅니다. 오늘날 은혜의 시대 말기에 와서 정말로 말씀에 갈급하고 진리에 갈망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아내시고 우리들이 그를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이것이 신원의 역사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마지막 신원의 역사를 목적으로 기록한 거예요. 어떤 비유든 어떤 예화든 어떤 사건이든 그것이 행해진 목적은 다 신원의 역사를 위해서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고넬료가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에 전환기가 와서 성령을 받은 베드로를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고넬료가 성령이 임한 베드로를 만나게 하셔서 그가 성령을 받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곧바로 성령을 고넬료에게 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너의 기도를 내가 받아들였다. 09:56 너가 구제하는 것 나에게 상달됐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에게 직접 성령을 안 주고 멀리 떨어져 있는 베드로를 청해서 그에게 성령을 주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신원의 날의 모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원의 종이라고 확신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원의 종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승리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 고넬료와 같은 자가 성경의 말씀에 갈급해 할 것이고, 베드로와 같은 자를 많이 찾게 될 것입니다. 고넬료에게 나타난 환상은 은혜 시대에 (택한자에게) 복음을 넣기 위한 환상이었습니다. 신원의 날에는 신원의 말씀을 넣기 위한 - 이것은 환상이 아니고 - 말씀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본문말씀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제 9시에. 여러분, 제가 사도행전 공부할 때나 사복음서 공부할 때도 늘 말씀드렸죠. 이스라엘의 밤은 1경, 2경, 3경, 4경 이렇게 계산하고 낮시간은 해 뜰 때, 7시쯤을 기점으로 해서 1시, 2시, 3시, 4시 이렇게 계산합니다. 그래서 제 9시라고 하면 오후 3시를 의미합니다. 11:33 고넬료가 군 복무를 하면서 - 이 멋진 남자는 - 이렇게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해야 되겠다.' 고넬료가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하나님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아! 너의 기도와 구제, 이 모습을 내가 귀하게 봤어.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쭉 내려가면 역시 지중해 연안에 있는 해안도시 욥바라는 성이 있는데 네가 거기에 사람을 보내라. 거기에 가죽을 다루는 피장 시몬의 집에 베드로가 유하고 있으니, 꼭 네가 그를 청해라.”
00:00 – 01:57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신원(vengeance/伸冤)의 사명자 여러분들에게 말씀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10장 3절에서 8절은 하나님께서 고넬료에게 환상을 보여주신 내용이고, 9절에서 17절까지는 베드로에게 환상을 보여주신 내용입니다.
이 두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신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인가를 잘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 때는 신약 성경이 없었기 때문에 환상과 꿈 그리고 어떤 지시로 연결을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환상이나 꿈이 아니라 말씀으로 연결되고 교통하는 만남의 역사가 있을 줄 압니다.
은혜 시대가 일어날 때에 율법에 종사하고 구약 모세 오경을 탐독하며 연구하는 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백성 중에서 진실한 자, 정말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은 자를 찾아서 하나님의 사람과 만나게 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본문에 보면 가이사랴에서 일어난 사건 - 이 가이사랴라고 하는 곳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아주 큰 도시입니다.
01:57 – 03:2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가이사랴에 주둔하고 있었던 로마 군인이 있었습니다.
로마 군인 중에, 이탈리아의 소속 부대에 백부장이라는 지도자가 있었는데, 오늘 본문 3절 이하에 보면 이 백부장은 정말로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정말로 드문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찾아내셨습니다. 그에게 역사하셨습니다.
고넬료라고 하는 이 사람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가이사랴도 지중해 연안에 있고 욥바도 지중해 연안에 있는데, 욥바보다 더 위쪽에 위치한 가이사랴의 고넬료가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해서 성령을 받았던 사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03:29 – 04:59
이 성령을 받는 역사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느냐. 잘 들어주십시오.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과 말씀에 갈급한 자들의 만남에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모형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환상이나 어떤 지시가 아니라 말씀을 통하여 연결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라'라고 말씀하셨고 오순절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던 베드로가 안면 부지에 이방 군대,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을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 가이사랴는 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105km나 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지중해 해안 도시입니다.
욥바는 이 가이사랴의 먼 남쪽 예루살렘에서 55km 떨어진 항구 도시입니다.
04:59 – 06:44
자,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10장 2절에 보면 로마 군인으로서 고넬료가 어떻게 유대교에 입교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가 유대교에 입교해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특이한 사정이죠.
특수한 일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섬기고 기도하고 구제하는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군인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이예요. 그런데 고넬료의 신앙생활을 하나님이 인정을 했습니다.
어떻게 유대교회에 입교했는지는 몰라도 그는 이방인으로서 유대교회에 입교해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유대 백성들을 구제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인정하고 그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하나님이 다 받아주셨는데, 성령은 그에게 내리지 않았습니다.
왜 이랬을까요? 오늘 우리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에게 하나님이 역사를 주시고 갈급한 자를 만나게 하실 때 말씀과 말씀의 연결고리가 되어서 만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저를 보세요. 고넬료는 로마 군인이에요.
06:44 – 08:25
로마 군인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나 유대인의 가난한 자를 찾아 구제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이방인이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은 그가 주둔하고 있는 그 지역의 가난한 사람을 - 자기 민족도 아닌 - 구제한다는 것은 정말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아니고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22절에 이 고넬료를 향하여 의인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유대 모든 사람들이 칭찬을 하고 그를 귀하게 보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신원의 날에도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찾으시고 (우리가)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여러분, 세상 오래 안 갑니다. 우리 동인 교회는 사망이 엄습하지 못하고 영생이 충만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입니다. 그런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은혜 시대에 믿는 성도들은 "어떻게 하면 잘 죽을까."
"예수 믿다가 잘 죽는 것이 복이다."라는 신앙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은혜 시대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08:25 – 09:56
신원(vengeance/伸冤)의 교회의 성도들은 "어떻게 하면 사망을 이기고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까."라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은혜시대와는 다릅니다.
제사가 달라요.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이걸 확실히 안다면 우리 교회 예배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도록 하는 예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 시대였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구제하고 기도하는 사람을 찾아냅니다.
오늘날 은혜의 시대 말기에 와서 정말로 말씀에 갈급하고 진리에 갈망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아내시고 우리들이 그를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이것이 신원의 역사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마지막 신원의 역사를 목적으로 기록한 거예요.
어떤 비유든 어떤 예화든 어떤 사건이든 그것이 행해진 목적은 다 신원의 역사를 위해서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고넬료가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에 전환기가 와서 성령을 받은 베드로를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고넬료가 성령이 임한 베드로를 만나게 하셔서 그가 성령을 받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곧바로 성령을 고넬료에게 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너의 기도를 내가 받아들였다.
09:56 – 11:33
너가 구제하는 것 나에게 상달됐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에게 직접 성령을 안 주고 멀리 떨어져 있는 베드로를 청해서 그에게 성령을 주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신원의 날의 모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원의 종이라고 확신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원의 종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승리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 고넬료와 같은 자가 성경의 말씀에 갈급해 할 것이고, 베드로와 같은 자를 많이 찾게 될 것입니다.
고넬료에게 나타난 환상은 은혜 시대에 (택한자에게) 복음을 넣기 위한 환상이었습니다.
신원의 날에는 신원의 말씀을 넣기 위한 - 이것은 환상이 아니고 - 말씀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본문말씀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제 9시에. 여러분, 제가 사도행전 공부할 때나 사복음서 공부할 때도 늘 말씀드렸죠.
이스라엘의 밤은 1경, 2경, 3경, 4경 이렇게 계산하고
낮시간은 해 뜰 때, 7시쯤을 기점으로 해서 1시, 2시, 3시, 4시 이렇게 계산합니다.
그래서 제 9시라고 하면 오후 3시를 의미합니다.
11:33 – 13:15
고넬료가 군 복무를 하면서 - 이 멋진 남자는 - 이렇게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해야 되겠다.'
고넬료가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하나님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아! 너의 기도와 구제, 이 모습을 내가 귀하게 봤어.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쭉 내려가면 역시 지중해 연안에 있는 해안도시 욥바라는 성이 있는데 네가 거기에 사람을 보내라.
거기에 가죽을 다루는 피장 시몬의 집에 베드로가 유하고 있으니, 꼭 네가 그를 청해라."
고넬료가 깜짝 깨고 나니까 이것은 환상이었어요. 그래서 그의 하인들과 일꾼을 불러서 "야, 저 욥바에 가서 베드로를 청해 오너라."
그리고 즉시 고넬료는 여장을 꾸려서 그들이 베드로를 찾아가게 합니다.
13:15 – 14:40
그 다음 날 베드로는 기도 시간에 - 기도 시간은 정오입니다.
그가 지붕에 올라갔을때 - 그 지붕은 경사진 지붕이 아니라 주로 지붕에 있는 다락방이나 옥상 같은 곳에 기도처가 있었습니다.
베드로에게 하나님이 나타났습니다.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식사 준비를 할 때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4개 귀퉁이가 매어진 보자기 같은 게 내려왔습니다.
베드로가 봅니다. 근데 그 보자기 같은 것 안에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조류들이 있었는데, "베드로야, 이거 잡아먹어라. 시장하지 않느냐?"
"아닙니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않습니다." 그 보자기에 담긴 짐승은 가증한 짐승들이에요.
14:40 – 16:01
"내가 그것을 깨끗하게 했으니 잡아먹으라."
"저는 그것을 먹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속되고 깨끗지 않은 것은 내가 먹지 않았습니다."
이런 소리가 세 번 있고 난 다음에 보자기가 하늘로 쑥 올라가 버렸습니다.
도대체 이게 뭐냐? 도대체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바깥에서 "계시오? 계십니까?"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누구세요?"
"가이사랴에서 고넬료라는 사람으로부터 심부름을 왔는데 베드로라는 사람이 여기 계십니까?
우리 백부장 고넬료가 베드로를 꼭 청하여 (가이사랴로) 모시고 오라는 기별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거리가 한참 되는데 첫날 오후 3시경 고넬료의 기도 시간과 그 다음 날 베드로의 기도시간 - 정오까지 약 20시간 차이가 납니다.
20시간 차이가 나는데, 그들이 여장 준비와 떠날 준비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아요.
16:01 – 17:37
베드로는
"고넬료가 가이사랴로 나를 청한다고 하니 보자기 안의 네 발 가진 짐승은 이방 백성이구나.
그것을 먹으라고 하는 것은 정복하라는 것이구나."
라고 깨닫고 가이사랴로 갑니다.
'이방 백성들을 복음으로 정복해야 되는 거구나.'
이것은 하나님의 지시입니다. 여러분, 율법 시대가 어두워져 있는데 하나님께서 꼭 집어서 베드로와 갈급한 고넬료를 만나게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사도행전 8장 26절에 보면은
에디오피아의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여러 가지 복잡하고 궁금한 것을 풀지 못하고 돌아갈 때에 빌립을 그에게 접근시켜 성경을 풀어줍니다.
여러분, 아무리 어둡고 혼란한 시대지만은 갈급한 자에게는 하나님이 어떻게든 (만날 자를) 만나게 하시어 궁금증과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을 알게 해주십니다.
베드로에게 먹으라는 것은 이방 백성입니다.
17:37 – 19:12
이방 백성을 어떻게 잡아먹으라는 건가요? "말씀으로 정복하라는 거구나."라며 베드로는 그들을 따라갑니다.
요즘은 좋은 차로 갈 수 있고 길도 좋으니 참 좋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여러 가지로 여건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아, 그 먼 길을, 내가 거기까지 갈 수 없다. 고넬료를 여기에 오게 하라."
이렇게 말해도 되죠. 그런데 "하나님이 (나를) 보내시니까 내가 가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다"라고 하며 베드로는 고넬료의 하인들을 따라갑니다.
이 백부장이 (가이사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인들이 베드로를 거기에 모시고 옵니다.
그게 33절부터 36절입니다. 여러분, 백부장의 직책이 상당히 큽니다.
천부장은 더 크죠. 이 백부장이 그가 가진 직위와 직책 그리고 위엄도 다 내려놓고 베드로에게 절을 합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모든 것을 같이 듣고 싶어서 일가와 친척들이 다 모였습니다.
19:12 – 20:57
하나님은 유명한 학자나 율법학자나 제사장들을 불러 쓰지 아니하고 교육도 받지 아니하고 학벌도 없는 베드로를 백부장 앞으로 보냈습니다.
학식 있고 유명한 로마 이탈리아 부대의 그 백부장이 세상의 학벌도 없는 베드로에게 넙죽 절하고 그가 하나님의 사람을 알아봅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 백부장이 베드로에게 절하고 그가 베드로의 소리를 듣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베드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오늘 내가 당신을 모신 것은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합니다."
어부 출신인 베드로와 백부장이 대화를 하면서 베드로는 그가 하나님을 알게 합니다.
사실 고넬료는 율법학자들이나 세상의 지식에 능통한 바리새인들을 만나야 되는데, 절대로 하나님은 그들을 만나게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교육도 받지 않고 지식과 학문 그리고 학벌도 없는 어부 출신에게 하나님 나라를 알게 하시고 그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백부장을 만나게 합니다.
그래서 백부장이 "잘 찾아 오셨습니다.
20:57 – 22:38
우리는 당신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 한번 봐 보십시오. 10장에 뭐라 그랬습니까?
34절부터 보면,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화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공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게 해 주신 것이다.'
갈릴리에서 전파되기 시작한 이 모든 역사가 이제는 하나님의 예정한 자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평화의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평화의 복음'
'유안갤리온'은 평화의 복음인데, '유안갤리 조메노스'라고 하는 이 복음은 '에이레네' 평화의 복음, 진리의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전파하게 되는 것이구나.
22:38 – 24:01
여러분, 베드로가 초청을 받아 강의를 하고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가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게 된다고 베드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중에 그들에게 성령이 쑥 들어갑니다.
이 성령을 왜 그들에게는 미리 주지 않으셨을까요?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이 지점에서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고넬료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그의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내가 너에게 성령을 주노라"라고 하지 않고, 먼 곳에 있는 사도 베드로를 불러 고넬료에게 성령을 받게 했습니다. 베드로를 통하여 (고넬료에게) 성령을 받게 하는 것은 오순절 성령을 받은 자들의 특권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하여 성령을 주지 않습니다. 베드로를 통하여, 오순절 성령을 받은 사도들을 통하여 고넬료에게 성령이 임하는 것은 사도들에게 준 특권입니다.
한 계통을 통하여 성령을 받게 합니다. 신원의 날의 모형입니다.
24:01 – 25:29
여러분, 세계가 모여들 때, 종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파할 때, 종들이 셈(Shem)의 장막으로 올 때에 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서 옵니다.
이것은 늦은 비 성령입니다. 여러분, 어마어마한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이 혼란스럽죠?
왜 그렇습니까? 이제는 복음 역사가 일어날 때가 왔습니다.
이제 복음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됩니다.
세계적인 성령 역사를 위해 하나님은 먼저 말씀으로 베드로와 고넬료 사이의 이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신원의 날에 늦은 비 성령은 대한민국의 사명자들에게 주시는 성령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의 내용을 그냥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으로 보지 마세요.
구약 말기(초기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사명자가 사명자에게 성령을 주게 할 때는, 한 계통을 통하여 성령이 그에게 내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오순절 성령을 받은 자의 특권을 베드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늦은 비 성령 받으면 정말로 여러분은 귀중하고 존귀한 자가 될 줄로 믿습니다.
25:29 – 26:50
여러분, 44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왜 그에게 직접 성령을 주지 않으시고 베드로를 통하여 줍니까? 하나님께 고렐료의 기도가 상달되었는데요.
베드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대한 말을 할 때에, 그 자리에서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려버렸습니다.
작은 오순절이에요. 그렇죠. 작은 오순절 역사입니다.
앞으로 이런 역사가 엄청나게 강하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베드로와 함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리니까 "아, 이방인에게 이렇게 성령이 들어가는구나.
이방인에게 이렇게 성령이 임하게 되는구나!"
그래서 45절에 보면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하나님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고 놀랍니다.
26:50 – 28:19
"야 이런 일이."
베드로와 요한을 통하여 사마리아 땅에도 말씀이 전파되게 하시더니
고넬료와 그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도 함께 베드로를 통하여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통해 우리에게 신원의 날 역사를 보여주려고 하신 것입니다.
앞으로 신원의 날 역사가 크게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이 위험하다고 다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말씀으로 폭발하게 될 것입니다.
엊그제 신문 보니 트럼프가 한국에 와서 김정은을 만날 것 같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도 그가 김정은을 만나면 북한도 - 지금은 북조선이라고 그러죠. -
핵을 보유하는 것을 인정을 해달라고 하고, 트럼프도 그것을 인정할 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 핵폭탄을 (머리에) 이고 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하나님의 성령 폭탄이 있다는 걸 알릴 날이 가까이 왔습니다.
28:19
누구를 통하여? 여러분을 통하여.
은혜시대 초기에 말씀이 갈급하고 주의 뜻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고넬료에게 베드로를 만나게 해주신 것과 같이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의 성령을 통하여 만남의 역사가 있게 되고
성령 부어주는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신원의 역사가 폭발될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