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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요한복음 8장 51~54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여”

00:00 – 02:13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말씀에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머물러 있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의 말씀은 세상에 속한 유대인과 하늘에 속한 예수 그리스도와의 벌어진 논쟁에 관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난 자들이 하늘로부터 오신 자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헐뜯고 모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 잘 들어주십시오. - 나사렛에서 난 예수가 세상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를 하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사생 결단을 하고 예수님께 공격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그 시대에 그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 신약 말기에 주님 오실 때의 종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말 톤 로고스'입니다.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지키는 것'은 말씀을 지키는 겁니다.

'테레오'라고 하는 '지키다'는 것은 '붙들다, 간수하다, 법대로 행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02:13 – 03:57

의심 없이 받아들인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지키는 자들이 죽음을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장 3절에도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는 주님의 나라에 갈 때가 가까워 왔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23절에 보면 죗값으로 죽음이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절에서 8절에 보면은 에덴 동산에서 창조된 아담과 하와가, 인류 시조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그들의 입에 넣은 순간에 범죄자가 되었고 죽음이 이들을 엄습하게 되었습니다.

이들만 엄습하게 된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알지도 못하고 따먹지도 않은 후손들에게까지, 오늘을 사는 자들에게까지 그 죽음이 전이가 되어 오고 있습니다.

법을 지키지 않다가 이들에게 죽음이 온 겁니다.

03:57 – 05:56

6천 년 동안에 수많은 인생들이, 바다의 모래같이 많은 인생들이 이 땅에 왔다가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에녹과 엘리아는 죽음을 보지 아니했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죽음이라고 하는 이 저주 앞에 수많은 인류가 다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어느 시대에 해당되는지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들을 귀가 없는 유대인들은 세상 소리를 잘 듣습니다.

(그 소리를) 분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의 들을 귀가 없는 유대인들은 그냥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인류가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고 할 때에 유대인들이 펄쩍 뛰었습니다.

"아브라함도 죽었다. 선지자들도 다 죽었다. 근데 너는 그따위 소리를 하고 있느냐?

네가 아브라함보다 크냐?" 여러분, (사람은) 시험이 들면 입에서 거친 말이 나옵니다.

05:56 – 07:42

48절에 보면 그들이 예수님께 "너는 사마리아인이다"라고 하였는데 (그것의 의미는) 축복받은 백성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그들은 또 예수님보고) '귀신 들려 미쳤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시험이 들어 사탄에게 사로잡힌 바가 되면 사람의 소리가 나오지 아니하고 사탄의 소리가 나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누군가 예수님처럼)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하면 "모든 사람이 다 죽는데 안 죽는다고?"라고하며 (그 사람이)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미친 소리를 하고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영생한다는 말에는 반신반의를 하고 있습니다.

100% 믿고 받아들이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확실한 말씀을 가지고 누가 뭐래도, 누가 비방을 하고, 누가 욕하고, 대적을 해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죽는데 무슨 그딴 소리를 하고 있느냐?" 이 말이야.

여러분, 천 사람이 천마디, 천 말을 하고 만 사람이 만마디 만 말을 한다 해도 확신이 있으면 (우리는) 흔들리지 아니합니다.

제가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아실 겁니다.

07:42 – 08:23

1500년경에 이태리 물리학자 또 천문학 학자 갈릴레오라고 하는 분 아시죠?

들어서 많이 아시죠? 그 시대 모든 학자들이 천동설을 주장했데 갈릴레오는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지구가 돈다라고 하니까 그 시대 사람들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모든 과학자들이 저 갈릴레오는 미친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08:23 – 09:43

"지구가 돌다니." 그 시대의 많은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저 갈릴레오 저 인간은 또라이다. 지금 미쳤다."라고 했습니다.

그 많은 사람이 갈릴레오를 공격하고 핍박해도 갈릴레오는 전혀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들은 갈릴레오를 이단자로 몰아붙였습니다. (갈릴레오가) 얼마나 외로웠겠습니까?

얼마나 서글펐겠습니까? 분명히 지구는 도는데. 수많은 학자들이, 학박사들이 갈릴레오를 이단자로 몰아붙이고 심지어 그를 로마 교황청에 고소를 했어요.

그래도 갈릴레오는 요동하지 아니하고 로마 교황청에 가면서도 "지구는 역시 돌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그 많은 학자들의 말이 옳았습니까?

혼자 외롭게 소리를 지른 갈릴레오의 말이 옳았습니까?

우리 성가대원 여러분, 대답해 보십시오. 그 시대에 (그는) 이단자요. 미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09:43 – 11:39

그 시대의 사람들은 그가 천문학자가 아니라고 했고, 이단자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그 당시) 완전히 소외되었던 갈릴레오의 주장이 세월이 흐르니, 힘 있고 소리 지르던 사람들보다도 외롭고 고독하게 '지구는 돌고 있다'라고 하는 갈릴레오의 말이 옳았습니다.

이제 지구가 돌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아마 갈릴레오가 지금 살아 있다면 "그 봐, 혼자서 외롭게 소리 질렀던 내가 얼마나 옳았던가!"라고 했을 겁니다.

그와 같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도 응하는 시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 때나 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복된 시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았던 시대도 아니고 사도들이 살았던 시대도 아닙니다.

가장 복받는 시대는 세상 끝날이 오는 시대이며 그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복받는 사람들입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예수님이 예언한 말씀은 - 잘 들어주십시오. -

아무 때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 때나 안 이루어져요.

11:39 – 13:12

(그분들이)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있고 말씀이 응하고 (말씀에) 해당(적용)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장 복받은 사람입니다.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한다는 말씀이 여러분이 사는 이 시대에 여러분들에게 응한다면 최고 복된 사람입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다 응하는 게 아니에요. 응하는 시대가 있습니다.

이 말씀이 응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누구에게 응하느냐? 말씀이 응하는 그 사람이 가장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절에 보면 '신앙의 선진들이 다 믿음을 따라 죽었다' 그랬습니다.

그들이 '약속을 받지 못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라.' 그랬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이 응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말씀이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13:12 – 14:39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 8장 51절에 보면 '내 말을 지키는 자는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한다'고 그랬습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켰습니까?

지켰습니다. (그들은) 다 죽었어요. 그러나 (이 말씀이) 어느 시대의 사람들에게 적용되냐? 6천 년 세상이 끝나는 시대에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갈릴레오도 그의 지식과 학식으로 연구한 것이 틀림없으니까 요동하지 않았고 외롭게 싸웠으며 고소를 당해 교황청에 끌려가기도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사람의 소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인데 (우리는) 철두철미하게 믿고 이 말씀이 이루어질 줄 믿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장 25절에서 26절에 보면 '나는' - 예수님 당신입니다.

'부활이요 생명이니.' 주님은 두 가지를 다 가지고 계십니다.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이 말씀은) 은혜 시대에 해당됩니다.

은혜 시대예요. 부활이 됩니다. 그리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 언제입니까? 신원의 날에, 세상 끝날에 -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14:39 – 15:29

이것이 아무 때나 되는 게 아니라니깐요. 아무 사람에게나 오는 게 아니라 이 말이에요.

이 말씀을 철두철미하게 믿고, 이 말씀을 확실히 붙들고 지키는 자는 영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호리도 없고 거짓도 없는 주님의 말씀을 믿기를 바랍니다.

'내 말' - 톤 로고스 - 이 '로고스'라는 이 말씀을,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죽음을 보지 아니한다는 이 말씀의 주인공이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5:29 – 17:00

인생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가 없는데, (죽음을) 피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은 주님의 축복이 아니면은 죽음을 피한다는 말씀이 응하지 않습니다.

말씀이 응하지 않는다고 거짓된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응하지 아니할 뿐이지. 저는 하나님 앞에 분명히 "동인교회 성도는 생명의 말씀을 지키다가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오늘 새벽에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오늘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할 텐데 (성도들의) 고막만 울리고 기적만 울리다가 마는 말씀이 되지 말고 (그들의) 뼛속까지 파고들어가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고린도전서 15장 47절 이하에 보면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라 그랬습니다.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으니 하늘에 속한 자라고 했습니다.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다라고 성경에 기록돼 있고요.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우리는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아담의 형상을 입었습니다.

죽음의 형상을 입었습니다.

17:00 – 18:22

그런데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가지고 강론을 하고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자는 영생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50절에 보면은 '혈과 육은' - 몸뚱아리예요. 몸뚱아리.

여러분의 몸뚱아리에요. -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유업을 받을 수가 없다.'

이 육체는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비밀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유업을 받는 것이) 안 되지만은 비밀이 있다 이 말이에요.

될 수가 있는 길이 있다 이 말이에요. 결과적으로 몸뚱아리로만은 영생이 안됩니다.

절대 될 수가 없어. 그런데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비밀을 말하노니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고' - 이 혈과 육입니다. -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여러분, 이게 비밀이에요.

앞 구절에는 '다 죽는다' 그랬는데 비밀을 말하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8:22 – 19:45

제가 어제 가정 예배 때도 기도했지만,

"하나님, 저와 제 아내 둘 다 흙으로 돌아가기 싫습니다. 우리 새끼들,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한 분 한 번 내가 머리에 떠올리면서 (그들이)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2천 년 동안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다 들었어요.

(그들은) 다 죽었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거짓말하는 분입니까?

세상 끝날이 올 때에, 신원의 날이 올 때에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 함을 입는다.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입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의) 수가 적다고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하고, 죽을 자가 죽지 아니하고, 하나님 나라에 살아서 들어가고 싶어 하는 우리 교회 성도들은 멀어도 멀다 하지 아니하고, 힘들어도 힘들다 하지 아니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거예요.

19:45 – 21:16

예레미야 17장 13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는 자는 흙에 속한자라고 했습니다.

'떠나는' 이란 말은 예수를 안 믿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 아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흙에 속한 자니, 생수의 근원인 여호와를 버렸다라는 말은 말씀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 말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이 축복의 말씀을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유대인과 같이 말을 (하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말을 참 은혜롭게 해야 돼요.

(그들은) 아무리 꼴보기 싫어도, 목수의 아들이라고, 베들레헴에서 나서 나사렛에서 자라나며 빈촌에서 자라났다고 "(예수가) 귀신들렸다."(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여러분, 참 말을 조심해야 돼요.

예수님에게 말한 것이 다 그들에게 돌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를 모르면 그냥 입을 닫고 있어야지 (그들은 예수님이) 미쳤다느니 귀신 들렸다느니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실수한 말은 주워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가장 입조심, 말 조심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21:16 – 23:07

메시아께 할 말이 없어서 미쳤다라고 말합니까?

(그들은 메시아께) 할 말이 없어 귀신 들렸다라고 합니까? 전부 다 이들은 흙에 속한 사람이오.

다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신원(vengeance)의 날을 지키고, 이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톤 로고스'라고 하는 이 말씀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참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야.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죄로 인한 우리 육체가 영생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밖에 없습니다.

세상 끝날에, 세상 끝날에 이런 역사가 우리에게 있을 것을 확실히 믿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 "하나님, 저는 흙으로 돌아가기 싫어요.

흙으로 돌아가기 싫어요."라고 제가 반복 말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아름다운 교회입니까? 그렇지도 않습니다.

어제 우리 청년들이랑 갔던 그 교회에 의자를 참 예쁘게 잘해놨더라고요.

젖히니 책상이 되고 닫아버릴 수도 있더라고요. 제가 그것을 보고 "주여, 우리도 이런 의자에 앉아서 예배드리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 제단도 이렇게 되게 해주세요.

23:07 – 24:35

우리 성도들이 교회에 와서 편안한 의자에 앉아 예배 드리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그 의자에 앉아서 잠깐 묵상하면서 "주님, 머나 먼 곳에서 동인교회까지 오는 성도들 오가는 길도 어렵고 힘들며 자리도 불편합니다. (그들이) 이곳까지 말씀 들으러 오는데, 영생하는 종들이 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제가 오늘 새벽에 "하나님, 동인교회에 발을 들여놓는 자마다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이 이 (신원(vengeance)의) 말씀의 주인공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세상의 율법학자들이,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는데, 그들의 말은 사탄의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혹시 속상하다고 내뱉은 말이 사탄이 좋아하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까?

다 회개해야 돼요. 우리는 광야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은 저택도 아니고 (광야에) 막사를 지어놓고 - 제가 어디서 말했던가요?

우리 청년들 앞에서 말했던가요? -

24:35 – 25:35

(그들 중 어떤이는) 옆의 막사에서 애 우는 소리가 들리면

"시끄러워 잠을 못자겠어. 애들 좀 그만 울려!"

(또 어떤이는) 막사를 비탈길에 펴놓고

"아, 이 놈의 장소!"(라고 불평을 했을 겁니다.)

그날 편안했던 장소가 또 이동하면 어렵고 힘든 장소가 있었습니다.

막사이기 때문에 방어벽이 없었습니다. 애 우는 소리, 시끌벅적한 소리 그것들 때문에 시험 받아 화내고 싸움박질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전부 그 자리(광야)에 다 눕혀 버렸습니다.

광야가 공동 묘지가 돼 버렸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한 번 더 성경을 봅시다.

'진실로, 진실로' - 아멘, 아멘 -

25:35 – 26:39

'내 말을 지키면', 여기는 '톤 로건'으로 돼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키는 자가. '죽음을, 죽음을' 여러분,

죽음은 저주입니다. 죽음은 저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인교회는 장례를 많이 치르지 않게 해 주세요. 제가 금년 하반기 쯤부터,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인교회 아무 장로와 아무 권사, 아무 집사가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제가 당신들 중 몇 분의 이름이 기억 안 난다"고 말했습니다. 제 아내가 저에게 앞으로는 "그들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제 아내가) 그 소리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제가 그 소리를 합니다.

26:39 – 28:15

여러분, 대충 대충 건성으로 믿다가 남 가는 길(죽음)로 다 가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사야 57장에 하나님의 백성을, 신앙의 정로로 가던 자들을 화액전에 불러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화액 전에, 환란 오기 전에 정말로 착한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죽습니다.

화액전에 불러 간다. 그는 심판 때까지 편안히 잠자고 쉰다 그랬습니다.

그 구절이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에게는 응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힘들고 어려워도 괴로워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예수님의 말씀은 아무 때나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그 유대인들과 충돌하면서 나눈 대화가, 대화가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에요.

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이 말씀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그들을 엑스트라로 내보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복된 시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시대가 아니에요.

사도들의 시대도 아니에요. 사도들 시대도 아니에요.

28:15 – 29:41

이제 세상 끝날이 오고 환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이 말씀을 붙들고 아멘이라고 말하며 영생하는 이 사람에게, 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소수지만 이런 축복이 우리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도 죽고 선지자들도 다 죽었는데 너는 미친 소리 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메시아인 줄 모르고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 모르고 그냥 거친 소리를 내뱉다가 그들은 다 흙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축복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호와를 떠난 자,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는 흙에 기록된다는 예레미야 17장 13절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간직하시고 오늘 이 말씀으로 영생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영생할 사람은 행동 조심해야 됩니다. 말 조심해야 됩니다.

생각 조심해야 됩니다.

29:41

왜? 영생할 그릇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갈릴레오가 생각이 나서 그 당시에 내가 있었더라면 "(갈릴레오여,) 파이팅! 힘내십시오.

나는 당신을 믿고 의지할 겁니다."라고 했을 텐데 그가 로마 교황청에까지 끌려가면서도 "역시, 이 시간에도 지구는 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그 당시) 많은 사람이 (갈릴레오 보고 이렇게 말했을 거라 추측해 봅니다.) "야, 우리와 생각이 같다고 해. 그냥 그 말 취소해. 취소하면 너 이단이라는 소리 안 듣고 얼마나 좋아."

그러나 갈릴레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

여러분, 그가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것은 훗날에 증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꽉 붙들어서 지키다가 영생할 때에 가장 복된 자가 되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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