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호와의 손에 붙들린 자를 통하여 일으킬 마지막 역사”
이사야 41장 8~16절
"어호와의 손에 붙들린 자를 통하여 일으킬 마지막 역사"
00:02 을사년 열차가 고장나 멈춰버리고 (우리는) 병오년 새해 열차로 환승해서 이제 (이 열차가) 출발하는 첫 주일입니다. 저는 (올 해) 첫 주일부터 여러분들에게 임하는 축복이 보좌의 문이 열려서 아낌없이 쏟아지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이 사회에서, 국가에서, 대기업에서 귀하게 부름을 받았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복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들어쓸 때에도 아무나 불러쓰지 않고 예정 속에 있는 종을 때가 될 때면 불러쓰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은 분명히 우리 시대에, 우리 땅 위에, 우리에게 임하는 역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이 역사에 여러분이 부름을 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쓰시기로 불러주셨다면은 아마 이 땅 위에서 (여러분은)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2026년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출발하여 달려갈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응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말씀 8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을 찾습니다. 이스라엘을 찾습니다. 야곱을 부릅니다. 02:10 '나의 종 이스라엘, 야곱을 택했다.'그랬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이 시대에 택함을 받은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여기에 '아브라함의 자손을 택했다'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이 (본문에 있는) 아브라함의 자손은 역사적인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닙니다. 예언적 (의미)입니다. 여러분을 놓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에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그랬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라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는데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은 예수를 믿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 어느 시에, 어떻게, 누구에게, 어떤 역사를 일으키시느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여기 놀라운 것은 03:41 여러분, "이스라엘아, 아브라함의 자손아."이렇게 부른 것은 육적 이스라엘을 부른 것이 아니라 그랬죠. 분명히 아닌 이유가 믿음이 없기 때문에. 믿음. (그들은) 십자가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으로 우리는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 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놀라운 것은 잘 보세요. 본문에 한 가지 묘한 말씀을 해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종'이라고 부르면서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불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육적 이스라엘은 여기(이 말씀)에 해당이 안 됩니다. 여기에 해당이 안 돼요. 하나님께서 자기(하나님)의 종을, 아브라함의 종(자손)을 부를 때 육적(인 자손을 부르는 게) 아니라 그랬죠. 믿음이 있는 그 사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그랬는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땅 끝이다. 땅 모퉁이다. 아마 지도를 놓고 살펴보면 이스라엘은 땅 끝에 위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땅 모퉁이도 아니에요. 이스라엘을 지리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05:07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전인수로 한다고 하실지 몰라도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아시아 지역의 아주 끄트머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끝이에요. 극동 아시아의 모퉁이입니다. 지도를 딱 놓고 보면 이스라엘 땅은 모퉁이도 아니고 땅 끝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해 놨어요. 이렇게 해 놨어요. 여러분, 우연히 이 말씀을 우리에게 하도록 했을까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땅 끝, 땅 모퉁이. 그리고 제가 지도 책을 그림책을 놓고 보니 (우리나라는) 끄트머리, 어쩌면 아시아의 끄트머리에 이 만큼 붙여놓았고 또 땅 끝에 있어요. 아시아 대륙을 살펴보니까 (우리나라는) 땅 모퉁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성경에) 해 뜨는 곳이라고 한 거 보니까 또 우리나라가 (해뜨는 곳이) 예요. 어디를 봐도 이 예언은 우리에게! 나에게! 내가 사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역사할 것을 2700여 년 전 이사야를 통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서 불렀다고요? 땅 끝이에요. 그 장소가 어디라고요? 땅 모퉁이에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땅 끝이요 땅 모퉁이입니다. 저 전라도에 가면, 06:54 '땅 끝'이라는 곳을 말하더라고요. 해남 그 쪽이 땅 끝입니다. (제가 그곳을) 가봤더니 그곳도 (땅 끝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호남 지역에서 땅 끝이라고 하면 다 그 곳이 (땅 끝으로) 통하더라고요. 여러분, 세계에서 땅 끝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에 나옵니다. 어쩌면, 어쩌면 이렇게 조그마하게 (우리나라를 대륙에) 붙여놓고 하나님의 역사를 하게끔 해 주셨는가? 여러분, 분명히 대한민국 우리 민족이. '땅 끝'이라는 원어를 찾아봤더니, '변방'이라 해놨습니다. 땅의 '변방', '가장 옆에 붙어 있는 땅' 이렇게 말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야 이거 대한민국 복받았구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옛날 6.25 전쟁 나고 나서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참 불행하게 여겼습니다. 얼마나 가난하고 힘들었는지. 그래서 (저는) 외국에 가서 노동 일을 하려고 모든 준비를 하다가 여의치 않아서 말았습니다. 이제는 08:02 얼마나 대한민국에 출생한 것이 감사한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또 이 시대에 6천 년이 마무리되는 시대에 태어나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아무리 봐도 땅 끝이 어딘가? 한번 찾아보십시오. 땅 모퉁이가 어딘지를 한 번 찾아보십시오. 대한민국 사람이 사는 여기가 분명히 하나님께서 동쪽 땅 끝, 모퉁이라고 말한 곳입니다. 여기 사는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누구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여러분 아닙니까? 여러분에게 해당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이 말씀을 듣고 '아멘'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지, 설마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이거는 사람의 소리가 아니고 이사야의 소리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분명히 하나님께서 '택했다' 그랬습니다. 2026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출발하면서 나를 택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09:28 (하나님께서) 부를 때 선비로 부른 게 아니라 종으로 불렀다고 했습니다. 본문 9절에 보면 하나님의 종으로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이스라엘의 축복받은 종이 아니라 예언적인 종을 의미합니다. 예언적인 야곱을. 그래서 종은 누가 불러서 쓰는 종이냐에 따라,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 종이냐에 따라, 일하는 장소에 따라 다르게 돼 있습니다. 큰 차이가 나게 돼 있습니다. 왕의 부름을 받고 왕을 보좌하고 왕 곁에서 일하는 종은 항상 왕의 얼굴을 쳐다보고 왕이 시킨 대로 일하는 종입니다. 이 종은 참 귀한 종인 줄 압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쓰실 종인 줄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도청과 군청에서 일하는 종과 임금님이 불러 쓰는 종은 서로 급수가 다릅니다. 차이가 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하나님이 불러쓰시는 귀한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종으로 부르시고 쓰실 말씀을 주셨다라고 하는 것을 느낄 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여러분, 설교할 때 설교하는 당사자가 은혜를 받아야 돼요. 여러분, 음식을 만들 때 만드는 사람이 맛을 보고 (먹을 사람에게) 줍니다. 11:06 우리 집사람(제 아내)도 된장국을 끓여놓고 꼭 저보고 간을 보라고 해요. 제가 간 보는 표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싱겁다라고 하면 조금 있다가 (제 아내는) 또 한번 보라고 합니다. (제가) 간이 맞네라고 하면 그대로 이제 (된장국이) 식탁에 올라옵니다. 하나님께서 종으로 부르시고 종으로 부르시고 당신이 쓰시겠다 그러면 이 종은 왕을 보좌하는 종이기 때문에 정말로 급수가 다르죠. 하나님이 불러 쓰시는 종은 축복과 영광이 월등하게 다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불렀다. 불렀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내가 불렀다."라고 하시고 딱 하시는 말씀이 "겁내지 말아라." 1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택하여 불러낸 종에게 "두려워하지 말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두려운 일이 있다는 거예요. 두려운 일이 있다는 거예요. 종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종은 아무 힘이 없고 약하지만 왕과 함께 있으면 종의 위상이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함께하겠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책임지겠다는 소리 아닙니까? 12:47 2026년도에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너를 종으로 불렀다.'(는 말씀은) 하나님이 불렀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나라에서 부른 게 아니라 하나님이 불렀다 이 말이야. 그리고 종으로 불렀기 때문에 '너는 내 곁에서 나를 보필하면서 살아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너와 함께하겠다.' 이 한마디, 한 구절, 한 소절이 다 여러분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종이 약하지만은 종이 무익하지만은 왕과 함께 있으면 그 종은 끝발납니다. 하나님께서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왜? 왜? 이 종이 할 일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임금,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종에게) 맡긴 사명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내가 함께 하겠다. 떠나가지 않겠다. 겁내지 말아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에서의) 종은 여기 앉아 계신 여러분입니다. 결단코 하나님이 역사하시겠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4:12 이게 임마누엘의 역사 아닙니까? 이사야 8장 8절에 보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외롭지 않게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두렵지 않게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금년에 이 말씀이 많은 사람에게 임하지 않아도 여러분에게는 임할 줄로 믿습니다. '너의 하나님이 됐다. 너의 하나님이 됐다. 앞으로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 속에서 힘들고 어렵고 두려운 일이 있지만은 하나님께서 임마누엘의 역사 속에서 너와 함께해 주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 데려다 놓은 다음,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신명기 31장 6절에서 7절 보면은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에 분명히 하나님이 함께해 주실 것을 말했습니다. 이 말씀이 아무 때나 응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2026년부터 이 역사가 응하기를 믿고 또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죠. 15:33 금년에 송구영신 예배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금년, 병오년이라는 말의 해에 말은 붉은 말이라 그랬습니다. 아마 금년에 이 붉은 말이 잘 뛸 것입니다. 금년에 붉은 말이 잘 뛰지만 하나님께서 그 말의 발목을 꺾어버리면 순간에 무너질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내다볼 줄 알고 분별하는 그런 종들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오늘 본문에 '놀라지 말라.'라고 했습니다. 참 여러분, 우리는 잘 놀라기도 합니다. 제가 문을 빨리 왈칵 열어도 우리 집사람(제 아내)이 깜짝 놀라요. 그래서 (제가) 문을 살며시 열어요. "여보."라고 부르면 또 (제 아내가) 깜짝 놀라요. 그래서 "여~보~"라고 제가 저의 큰딸을 부르면서, "영화야~~~"(라고 작고 느리게 불러요.) 내가 크게 부르면 제 아내가 까물어치기(깜짝 놀라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제 아내가 나를 급하게 부르면 내가 놀라기 때문에, "여~보~"라고 (제가) 안 놀랄 만큼 부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말씀에) '놀라지 마라.'(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은) 놀랄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놀랄 일이 있으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겠다. 이 말이야. 16:59 양육강식 하는 이 세상에서 악인들이 난폭하게 설쳐도, 악한 자들이 두렵게 하고 놀라게 하는 이런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편이 되어 주시니까 겁내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8장 13절에 보면 하나님이 땅의 기초를 놓고 천지만물을 창조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다'그랬습니다.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하나님께서 우주 삼라만상을 만드실 때 당신이 천지만물을 만드시고,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모든 움직이는 천체가 올스톱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모든 것이 명령에 순종한다 그랬습니다. 이 능력 많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해 주시니 안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천지가 놀라는 일이 일이 생기고 개벽이 되는 일이 생기지만 여러분은 놀라지 않기를 바랍니다. 금년에 이 말씀이 여러분의 가정에 계속 머물러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18:35 그래서 시편 121편 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치 않게 해 주시고, 너를 지키는 자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모든 환란 날에 너를 구원해 주시겠다.'그랬습니다. 아니, 사명이 얼마나 크길래, 사명이 얼마나 크길래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놨습니까? 아무 때나 응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때에 정해진 시대에 정해진 종들에게 이 역사가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진다는 것은 당신(하나님)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인물이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이 도와주겠다고 하는 분은) 귀족도 아니고 장군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역사를 할 수 있게 하는 분은 어떤 분이냐? 여러분, 14절 이하에 보면 '지렁이 같은 야곱을, 지렁이 같은 야곱을'(제가) 19:49 '이 지렁이 같은 야곱을'(에서 '지렁이'의 원어를 찾아봤더니,) '솔라아트'라고 했는데 여러분, (이것은) 붉은색 곤충, 벌레, 분홍색 벌레 그리고 굼벵이라고도 해석합니다. '구덕이'에도 이 단어가 쓰이더라고요. 왜 지렁이 같다라는 말씀을 야곱이라고 했는가? 지렁이, 분홍색 벌레. 그래서 이 단어는 여러분, 시편 22편 6절에 다윗이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니이다.' 이렇게 했을 때에, 다윗이 시편 22편 6절에 쓴 '벌레'가 오늘 본문 말씀 이사야 41장 14절의 '벌레'와 똑같은 단어입니다. 보잘것없다는 의미의 단어, 참 지렁이와 같다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지렁이 같은 야곱아, 지렁이 같은 야곱아.' 이런 종에게 (하나님이) 큰 사명을 맡겼습니다.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또 부탁합니다.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아니 (여기 말씀에) 참 돕겠다는 소리 참 많이 했습니다. 돕겠다는 소리를요. "나는 약하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나는 부족하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채워주시고." 금년에 (이렇게) 여러분에게 풍성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1:32 여러분이 지렁이인 줄로 믿습니까? 여러분, 지렁이는 한 몸에 암, 수를 다 가지고 있어요. 지렁이는 한 몸에 암, 수 다 가지고 있어요. 지렁이는 습지를 좋아하고 지렁이는 흙을 아주 부드럽게 식물이 살 수 있도록 거름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보잘것없고 정말로 징그럽게 생긴 이 지렁이와 같다는 말은 '못나 터졌다' 이 말입니다. 제가 죄송합니다마는 여러분들 못 났다라는 것에 대하여, 나는 (나에게) '내가 못 났다.'(라고 하면 괜찮지만) 다른 사람이 나보고 '못 났다.'그러면 (저는) 듣기 싫어요. 여러분들은 잘 났어요? 못 났어요? 대답 안 하시네. 잘 났죠. '나는 잘 났는데, 근데 (나보고) 남이 못 났다.' 그러면 속상해서 (그 사람을 향해)) '너는 잘 났나?' 그럽니다. '지렁이와 같은 야곱아, 너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여호와가 도와주겠다. 하나님이 도와주겠다. 너의 구속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구속해 주는, 몸을 구속해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22:55 여러분, 오늘 제가 성가대에 지렁이가 몇 마리 앉아 있는지 세워봤어요. 제가 항상 성가대에 앉아 있는 지렁이 세는 것을 알고계십니까? '오늘은 한 줄에 여섯 명이 섰구나. 둘째줄에는... 그리고 맨 뒤에는 다섯 지렁이가 섰구나.'(이렇게 저는) 항상 살펴봅니다. 항상 살펴봐요. 근데 자주 들락날락하는 지렁이가 있어요. 한 번 앉으면 그 자리를 잘 지키셔서, (성가대원분들은) 우리 성도들보다 노래를 한 곡조, 찬양을 더 하잖아요. 곡조 있는 기도를 더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그것이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23:44 '지렁이와 같은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절대 힘이 없고 능력이 없는 그런 자를 내가 안다.' 이 말이야. '내가 도와주겠다.' 우주를 지으신 자가 도와주겠다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여러분은) 근심 걱정을 다 지난해 을사년에 두고 환승하여 병오년 열차를 타고 멋지게 달릴 때에 축복을 잔뜩 싣고 가기를 바랍니다. 금년 한 해에 놀라운 이런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지렁이와 같은 야곱'이라 그랬죠? 여러분 맞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을 43장 1절에, 43장 1절에 '야곱아, 너를 내가 택하여 부를 때에, 다시 창조한 야곱'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43장에 그 야곱은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이대로는 안 돼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야곱은 재창조가 됩니다. 이 지구도 재창조가 되어서 재창조된 야곱이 그 땅에서 살게 되는데 '내가 지명하여 불렀다. 25:16 지명하여.' 43장도 마지막 종의 역사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43장 다시 창조한 야곱, 이사야 41장 14절에 지렁이와 같은 야곱을 다시 창조해서 (그 야곱에게) "네가 물 속에서도 죽지 않게 하겠고, 불 속에서도 타서 죽지 않게 하겠고, 만약에 네가 죽을 일이 생기면은 다른 사람을 바꿔 죽이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너 대신) 다른 사람을 죽이겠고, 너에게 위험한 일이 생기면 민족을 바꿔서라도 너를 살리겠다." 그 당시에 이집트와 구스, 스바가 강대국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 강대국을 "너 하나 때문에 바꾸겠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안 놀라십니까? 이게 놀랄 일 아닙니까? 이게 우리 동인교회 말씀의 역사입니다. '나 하나를 하나님이 다시 만들고 창조해서 쓰시기 위해서,' 왜 물,불이 당치 못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다시 창조했느냐? 여기(말씀에) 보니까 (하나님이) 큰 산과 작은 산, 이 세력들이 싸그리(깡그리) 작살나는 역사를 지렁이 같은 야곱을 통해 하시겠다는 거예요. 아니,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26:38 지렁이와 같은 야곱을 통해서. 그래서 본문에 보면 (하나님이 야곱으로) '이가 날카로운,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는다'고 하셨습니다. '네(야곱)가 큰 산과 작은 산들을 쳐서 아주 가루를 만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권세의 역사가 아니고 되겠습니까(가능할까요)? 이게요. 산을 무찌르러 가겠습니까? 산과 같은 세력이요. 아무리 거창한 세력이라도 지렁이와 같은 야곱 앞에서 작살나게 돼요. 여러분이 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신 분들에게 축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과 역사를) 여러분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이 축복을 여러분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남이 뭐라고 하든지. 하나님이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남들이 볼 때는 (우리를) 지렁이 같이 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이가 날카로운 새타작기계를 삼으십니다. 요즘 농부들의 타작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타작을 기계로 하니까 이거 뭐 순식간에 열 마지기, 스무 마지기 한꺼번에 금방해버리더라고요. 옛날에 저도 농부의 아들로서 벼를 벨 때에 얼마나 허리가 아팠는지 몰라요. 28:00 벼를 베고 나면 단을 묶습니다. 그리고 지게로 지고 (그것들을) 갖다 놓습니다. 그러면 "오렁 오렁 오렁 오렁"(하고 기계가 소리냅니다.) 그런 기계 봤어요? 못 봤어요?그런 기계, 타작 기계가 있었듯이 이제는 켄베이어, 유명한 큰 회사에서 (그것을) 척 갖다 올려 놓고 (기계가) 지나가면 볏짚은 볏집대로, 알곡은 알곡대로, 검불은 검불대로 금방 타작해 버립니다. 아, 신원의 역사가 저 기계구나! "와롱,와롱" 이렇게 하기 전에는(이렇게 소리를 내는 기계를 쓰기 전에는) 이걸로 했어요. 이게 뭔지 아십니까? 이게 뭔지 아세요? 이게 뭔지 아세요? 이걸 뭐라고 그래요? "홀태." 마지막 때는 (하나님이) 정말로 그런 타작기계를 만들어서 큰 세력, 붉은 용의 세력, 우상의 세력들을 지렁이와 같은 야곱 앞에사 작살이 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회리 바람같이. 회리 바람은 방향이 없어요. 막 돌아가는 방향이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나라는 태풍이라고 그러지만은 미국에서는 토네이도라고 그럽니다. 29:24 자동차도 감아 올려버리고 집도 감아 올려버리는 것이 회리 바람입니다. 회리 바람 같이, 회리 바람 같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날려버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큰 세력들 즉 경제 세력, 정치 세력, 공산주의 세력, 유물 사상 세력들을 전부 다 박살내어 바람에 날리는 회리 바람같이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라고 하십니다. 금년부터 이 역사가 (여러분들에게)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