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사는 자”
00:00 – 02:01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 안에서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복스러운 소망!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 땅 위에 많은 사람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육신이 얻는 소망은 완전할 수도 없고 오래 가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40장 6절 7절 이하에 보면은 '모든 육체는 풀이다.
모든 육체는 풀이다. 그 모든 영광은 들의 꽃과 같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이사야 40장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에 보면 사도 베드로가 이 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들의 꽃과 같다. 이 말씀이 실감이 나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영생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우리는 오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 복스럽고 행복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02:01 – 03:53
왜 우리는 이곳을 떠나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예비한 나라에 들어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9절에 보면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이생 뿐이면'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것뿐이면 -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참 불쌍한 자다'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이생밖에 없으면. 그러나 우리는 이 현 세상보다 더 좋은 나라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신을 가지고 (바라보며) 살아가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줄 압니다.
이 디도서 1장 2절에 보면은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해 놓은 것'이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이 영생은 영원한 때 전부터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것이다.
누구에게? 당신의 백성에게. 언제? 세상 끝날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디도서 1장 2절같이 영원 전에 하나님께서 이 축복을 받을 종들로 예비해 놓으신 줄로 믿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3절에 보면
03:53 – 05:38
이 디도는 유대인이 아니에요. 헬라 사람입니다.
헬라 사람인데 (그는) 바울을 도우며 선교 여행에 애를 많이 쓴 사람입니다.
그래서 디도서 1장 4절에 보면 '나의 참 아들, 나의 참 아들'이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AD 66년 경에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이 편지를 써 보낼 때에, 이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마게도니아에서 이 편지를 써서 그레데에서 목회하는 디도에게 확실하게 신실하게 이 말씀을 전하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항상 마지막 때를 놓고 예언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약속, 확실한 약속이 있어도 나와 그 약속이 상관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오 약속이 나에게 허락하신 약속이라면 우리는 이 약속을 붙들고 끝까지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05:38 – 07:12
오늘 이 말씀을 볼 때에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 모든 인류가 아니에요. 택한 자의 모든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을 입지 아니한 자는 십자가의 구속을 받아들이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배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예정 속에서 예정 안에서 진행하시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왜 이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게 되었느냐. 첫째, 십자가 은혜 (때문)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은 우리를) 죽음과 멸망의 길에서 해방시켜 주셨고, (우리가)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주신 것이 복된 소망입니다.
복스러운 소망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꼭 이 소망을 가진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복스러운 소망! 이것은 우리가 놓칠 수가 없는 나그네 길의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이 소망을 주셨습니까? 왜 복스러운 소망을 주셨습니까?
영육(영혼과 육체) 구원 때문입니다. 영육 구원입니다.
07:12 – 08:56
'복스럽다'라고 하는 이 단어는 '마카리안'이라고 했는데, 행복한 소망, '행복하다', '축복이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입니다.
'소망'은 '엘피단'데 '희망'입니다. '바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복스러운 소망을 꼭 놓치지 말고 소유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1장 13절에 '너희 허리를 동이라,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참 빨리 흐르고 있습니다. 벌써 새해가 시작되고 1월의 중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살같이 빠른 세월 속에서 목적지를 향하여 확실하게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달음질 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 우리는 오실 주님을 기다리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내가 죽는 날까지 (예수님을) 믿다가 죽으면 천국 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8:56 – 10:10
절대 죽어서 가는 곳은 천국이 아니라는 소리를 제가 누누이 했습니다.
죽어서 가는 곳은 천국이 아니다. 그런데 이날까지 모든 기독교인들이 죽어서 가는 곳을 천국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천국이 그렇게 좋으면 왜 안 가려고 하겠습니까?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승이 낫다.'라는 소리를 (예수님을) 안 믿는 불신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왜 개똥밭에 뒹구는 이승이 (저승보다) 낫습니까? 그들은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지옥 가면 그 형별이 무섭기 때문에. 구원의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고생을 해도 이승이 낫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좋은 본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더 확실한 나라를 우리는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왜 기다립니까? 왜 오실 주님을 확실히 믿고 기다립니까?
영육 구원 때문입니다.
10:10 – 11:58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종들이 머무는 장막에 사망이 기습하지 않게 해 주시고, 사망이 엄습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이제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만이라도 사망과 관계없는 종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자를 (주님은) 남녀노소 (그리고) 성별 (그) 아무것도 관계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의 구원은) 지식인이나 무식인이나 이방인이나 이스라엘, 유대인이나 예수 십자가 피를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반적인 은혜와 축복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보다도 더 확실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 오실 때를 기다리는 것은 (주님이) 더 좋은 나라를 약속했기 때문에, 더 좋은 나라를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더럽고 추한 죄악 세상에서 주의 나라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큰 구원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큰 구원을. 여러분, 큰 구원을, 큰 구원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 (이것을) 놓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든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이 목적지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11:58 – 13:51
그들이 우리에게 이 목적지를 제시해 주시고 그들은 부활 성도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붙들고 노심초사 괴로우나 즐거우나 힘들고 어려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살이가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세상은) 바벨론입니다.
저는 이 세상이 정말로 (마지막이) 다 됐다고 바라보고, 주의 나라를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금년에 무슨 일이 벌어질 줄 누가 압니까? 금년에 무슨 일이 이 땅 위에 닥칠지 누가 압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기를 바랍니다.
주의 손에 사로잡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말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목적지가 정확하지 못하면 사탄이 (그들에게) 들어가서 장난질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절(의 말씀대로 우리는) 양육을 받아야 됩니다. 12절에 보면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리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 주님 나라 갈 때에 말씀의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13:51 – 15:44
사탄은 "(너는) 믿기만 해. 믿어도 천국 가(간다)." 여러분, (사탄이) 얼마나 달콤한 소리를 하는지 아십니까?
"뾰족하게 믿어도 별거 없더라." 무슨 별거 있습니까?
그날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자들은 참고 견디고, 주님 나라를 사모하는 우리 성도들은 말씀으로 잘 양육받기를 바랍니다.
영생의 복스러운 소망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날이 이루어질 때까지 말씀으로 양육을 받고, 교육을 받고, 훈련을 잘 받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성장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성장하고 계십니까? 자라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서 아주 월등하게 장성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 에베소서 4장 13절에 보면
'십자가와 말씀'입니다. 믿는 것은 십자가요. 말씀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두 개가 합쳐져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그랬습니다.
여러분, 목사님이나 장로님이나 집사님이나 권사님들이 시대의 말씀을 모르면
(그들을) 소경이라고 합니다.
15:44 – 16:31
(그들은) 세상 것이 잘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잘 안 보입니다. 세상의 소리는 잘 들려도 영생의 말씀은 잘 들리지 않습니다.
교육받는 자들이 열심히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늘 이런 얘기합니다.
대학교 갈 학생이 수능 시험을 앞에 놓고 좋은 학교 가려고 잠을 설쳐가면서, 건강을 보충하려고 간식도 먹어가면서
16:31 – 18:24
육체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견디며 공부를 합니다.
왜냐? 목적은 수능에서 좋은 성적 받아 그가 원하는 좋은 학교에 가고 싶기 때문에. 오늘날 학생들도 좋은 대학교 가려고, 좋은 성적 받으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과외도 받습니다.
여러분, (자녀 중에) 수능 시험 보는 학생이 있으면
부모들도 다 시험을 치는 수능생과 다름 없어요. 그들은 집중해서 그 자녀들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런데 대학교 가지 않은 학생은 그렇게 안 합니다.(열심히 공부하지 않습니다.)
수능 시험도 그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전에 (어떤) 고등학교 선생을 만났는데 - 그 고등학교 선생의 신앙이 좋더라고요. - (그 분의 말이)
그의 반에 50명이 있는데 3분의 2는 이미 담임 선생님이 제쳐 놨다고 해요.
그 3분의 1이 열심히 공부하면 (선생님은 공부열심히 하는 이) 3분의 1 학생들에게만 필요한 교육을 가르치고
저(교실) 뒤에서 수능 시험 제대로 안 볼 놈들은 핸드폰 가지고 장난을 하고, 핸드폰으로 저희끼리 수업 시간에 연락을 하고, 또 어떤 학생은 엎드려 잠을 자도 (선생님이 그들에게) 간섭을 안한다고 합니다.
18:24 – 20:10
(선생님이 공부 열심히 하는) 몇몇 학생들에게만 집중하는 것은 그 학생들이 정말 공부를 열심하니 (그들이) 좋은 성적을 얻게 하려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다 같은 (처지의) 고3이라도 수능 시험 보고 대학교 갈 학생과 그냥 안 갈 학생은 이미 학교에 가방을 들고 다닐때부터 서서히 나눠지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제가 이 말씀을 왜 합니까?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으로 교육을 받고 자라나는 성도가 있는가 하면,
따라 합시다.(저를 따라 말해 보세요.) "설마, 설마!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겠나." 왜 (저를) 안 따라해요?
"설마!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겠나. 내가 교회 직분자이고 예수를 몇 년 믿었는데. 내가 세상에서 주의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여러분,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지 아니할 것이다.'라는
그 믿음(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에는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
이겨라. 참아라. 좁은 길이다. 어려운 길이다.' 이것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왜 일러줍니까?
우리는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괴로우나 즐거우나 그 소망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참고 또 참는 것입니다.
20:10 – 21:19
저는 대한민국에 큰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 나라에) 제사장 나라가 세워지고, 복음 역사가 세워지고, 이 말씀을 준비한 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를 분명히 정해놓고 있는 줄로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소망을 우리가 놓쳐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되고 말고요. 이걸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골로새서 1장 5절에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복스러운 소망의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복스러운 소망에 걸림돌이 뭐냐? 이 교육을 받을 때 걸림돌이 뭐냐? 세상의 정욕입니다.
21:19 – 21:47
세상의 욕심과 세상의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정욕을 제거해야 됩니다.
근신함과 의로움과. 자, 근신이 뭡니까?
21:47 – 21:58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1:58 – 22:47
경건함으로 세상에 살고. 여러분, 세상이 얼마나 더러워졌는지 모릅니다.
정치와 종교가 다 썩어졌는데 교회에도 이 질병이 들어와 있습니다.
병이 들어와 있습니다.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는 이것들을 배격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다 떨쳐버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신한다'는 것은 '내가 하나하나 반성을 하고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22:47 – 24:26
'의로움'이 뭡니까? 진리 안에서 사는 삶이죠. '경건'이 뭡니까?
삼가 조심하면서, 세상에 살아갈 때에 정말로 하나님 앞에 조심하면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눈으로 범죄하는 것, 입으로 범죄하는 것, 마음의 판단과 생각으로 범죄하는 것 (이것들이) 여러분의 속에 들어갈 때 이것을 뽑아내 줘야 됩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우리는 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낙심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복스러운 소망, 복스러운 소망' 제가 말씀드렸죠.
골로새서 1장 5절에 '하늘에 쌓아둔 소망',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소망의 주인공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이 소망을 가진 우리는 생각을 달리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시대의 변화를 보면서, 세상이 악해진다고 말한 그대로 (지금) 악이 왔습니다.
악해졌습니다. 거짓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24:26 – 26:25
오늘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복스러운 소망을 여러분에게 주님이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13절에 보면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가,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다.'
여러분, 기다립니까? 기다립니까? '이따가 주님 나라 갈 건데 뭐.'(라고 하면서) 여러분들은 등한시하지 않습니까?
수천 수만이 주일 예배를 드리고 찬송하지만 내세의 확실한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오늘 우리 마음속에 이 소망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6장 15절에 보면 '기약이 이르면' - 약속된 때가 이르면 이 말입니다. -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전능하신 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약속된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나타나 주시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게 기독교인의 소망입니다.
26:25 – 27:19
여러분들은 동인교회에 왜 오십니까? 이렇게 먼 길을 왜 동인교회 옵니까?
(여러분들은) 복스러운 소망을 쟁취하고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약속된 날이 이르면 말씀의 약속이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심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겠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 이 말씀이 우리 교회에 응할 때에 정말로 정말로 사망이 엄습하지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14절에 보면 '선한 일에 열심하는 백성'
여러분, 우리의 열심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 돼요.
27:19 – 29:10
선한 일을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부름을 입었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주께로부터 받은 약속을 우리는 끝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선한 일. 선한 일이 뭡니까? 원어는 '칼로스'입니다. 아름다운 일, 훌륭하고 좋은 일에 열심하는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선한 일에, 아름답고 훌륭하고 많은 생명을 살리는 선한 일에 선구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선한 일이 뭡니까? 살리는 일이에요. 살리는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살리는 일에 앞장서실 줄로 믿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주는 것은 선한 일입니다. '때를 따라'는 정해진 때 안 입니다.
정해진, 약속된 때 안에 양식을 나눠주는 자, 빛 가운데로 이끌어주는 자.
그래서 (우리에게) 어두울 때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라고 하셨죠. (우리에게) 굶주리는 자에게 만나를 주라 그랬죠.
갈급한 자에게 생수를 주라 그랬죠.
29:10 – 30:32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가 이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성도 여러분, 또 방송을 듣고 계시는 우리 같은 신앙의 동지들, 우리 다 함께 이 말씀에 힘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이런 시대에 이 소망이 없으면, 정말로 우리에게 이 소망이 없으면 사는 게 정말로 멋이 없어요.
사는 것에요. 이 소망을 (기다리기 때문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 오실 주님을 기다리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가)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다려야 돼요.
말씀이 멈춰질 때까지, 말씀이 멈춰져서 역사할 때까지 우리는 마음을 흐트리지 말고 항상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주여! 기다립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세상 것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세상 것은 한순간에 날아 갈 날이 옵니다.
30:32 – 31:32
여러분, 이 세상이 말씀의 대적이 되고 어둠에 속한 자들이 판을 치는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잘 훈련받고 양육받아서 안식할 땅에 사망을 삼키고 들어가는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저는) 골로새서 1장 5절을 다시 말합니다.
'너희를 위해서 하늘에 쌓아둔 소망'(에서) '너희는' 오늘의 우리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이 소망을 놓지 말고
31:32
금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붙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