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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말씀이 달음질 치는 역사”

00:00 – 01:57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시대를 잘 직시하시면서 복음의 역사에 힘써 일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 AD534년경에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를 먼저 보내고 (데살로니가)후서를 보내면서 (바울은) 주의 강림이 가까웠기 때문에 복음 전파를 위하여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해 달라고 (그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할 때도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오순절 성령이 그 자리에 임한 그 사건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 제목이 참 많습니다. 뭐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기도의 제목이 있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이 널리널리 전파하게 해 달라고 우리는 기도해야 될 줄 압니다.

말씀 전할 때가 이제 임박하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도 요청을 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1절에 보시면 말씀이 달음질 치게 하도록 기도해 달라는 (사도 바울의) 부탁이 있습니다.

01:57 – 03:57

이 말씀은 '로고스'라고 하는 진리의 말씀인데, 이 진리의 말씀이 달음질치게 해달라. '트레케'라고 하는 단어는 '경주하다, 달려가다, 뛰어가다' 이런 뜻인데 말씀이 어떻게 달음질 칠 수가 있습니까?

말씀이 어떻게 달려갈 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오실 때가 되면은 (말씀 전파에) 과학을 동원하게 돼 있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과학을 통하여 진리의 말씀을 이제 5대양 6대주에 전파할 수 있는 역사가 우리 동인교회에서 일어나야 됩니다.

지금 AI 시대가 열리면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종들에게 이 시대에 과학을 동원하고 AI를 통해서 세계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신원의 종들이 이제 말씀을 들고 전파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동인 교회 (홈페이지 접속자가) 작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금년 들어와서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자부하고 아들이 예배 드리고 우리집에 와서 "아버님, 동인교회 인터넷(홈페이지)의 접속자가 갑자기 만 명이 초과하고 있습니다.

03:57 – 05:40

만 명 이상이 들어오고 있는데, 삽시간에 어마어마한 숫자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많은 숫자가 접속하는 것, 들어왔다 나가고 나갔다가 들어오고 해도 우리 교회로서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점점점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많이 들어와서 말씀 듣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야, 만 명이 넘어?"

만 명이 훌쩍 넘어서 지금 우리 동인교회 사이트에 접속을 한다고 하니, "야 한번 보자." 하고 (홈페이지를) 딱 열어 보이는데요.

(거기에) 그래프가 그려져 있는데, 동인교회에서 출간된 책을 인터넷에 올릴 때부터 금년 들어와서 갑자기 만 명이 넘게 들어 온다고 하는 거예요.

놀랄 일 아닙니까? 실수든 허수든 그냥 들어왔다가 나가든 어떤 일이 있든 간에 우리에게 이 말씀이 전파되는 역사가 속히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2장 2절, 3절에 보면은 - 바벨론 멸망에 대해서 아주 하박국이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습니다. - '이 묵시를 기록해서 판에 명백하게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05:40 – 07:20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령 응하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모든 백성을 살리는 것도 과학을 동원하게 되고요.

세상 심판에도 과학을 동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루하루 달라지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어쨌든 간에, 어쨌든 간에 주의 나라에 가는 것이 소원이요.

기도의 제목이요. (이것이) 주님 앞에 부탁하는 간절한 소원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말씀이 달음질한다고 하는 것은 복음이 세계 만방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삽시간에. 여러분들이 이 복음 역사의 역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바라는 건 이것밖에 없어요. 뭘 바라겠습니까?

여러분.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서요. 하나님 급속도로 복음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120~130년 전에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으나 이제는 점점점 침체되어 가고 있습니다.

07:20 – 09:00

우리는 이 시대를 내다보면서 이제는 복음 역사가 어서 속히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기도를 할 때, 은혜 시대의 기도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의 기도 와는 (기도의) 제목이 달라요. 신원의 날의 기도는 복음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데는 복음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태복음 6장에 너희는 먼저, 먼저 그 나라와 - 그 나라는 주님의 나라입니다.

성도의 나라입니다. -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진리를 찾아라 이거야.

점점점점 세상이 메말라가고 점점점 시대가 혼탁해져 가고 있고, 이럴수록 우리는 이제 복음 역사가 임박해졌다고 하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경각간입니다. 경각간에 복음 역사가 폭발할 줄로 믿습니다.

경각간에 하나님의 말씀 역사가 전파를 타고 온 세상에, 사명자들이 있는 곳에 가서 이 복음이 전파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점점점 말씀이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09:00 – 10:37

점점점 진리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0장 5~6절에 보면 이방인의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갈급해하는 갈급해하는 양들, 잃어버린 양을 찾아가서 천국이 가까웠다고 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이 역사를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하나님께서 불러 역사하실 때는 순식간에 복음 역사가 여러분을 통해서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말씀 많이 닦아놨습니다. 말씀 많이 들어놓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많이 저장해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역사의) 불을 붙여주시고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여러분, 우리는 자랑할 것이 이제 말씀밖에 없습니다.

이 말씀이, 이 말씀이 한 번 크게 비추었다라고 하면 세계가 깜짝 놀랄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120~130년 전에 십자가 복음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이 수입한 복음이 이제는 해이해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진리의 이 말씀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이 세계로 다시 수출할 날이 있을 줄 압니다.

10:37 – 12:01

"세계 사람이 똑같은 성경을 읽었는데, 이렇게 해석이 되느냐? 이렇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느냐?"(그들이 이런 말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 순식간에 신의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스가랴 8장 22절 이하에 보면 '많은 백성과 강한 나라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 저 중동 예루살렘이 아니에요. -

'(그들이) 영적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리라. 그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모든 나라) 백성 열 사람이 와서 - 열은 만(滿)수입니다. -

열 사람이 와서 말씀 가진 자 한 사람의 옷자락을 잡고 우리가 당신과 함께 가겠다.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봤다.'

여러분, 이런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2,500~2,600년 전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는 땅에서 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광물도 없어요.

12:01 – 13:12

수출을 해서 먹고 사는데, 모든 수출이 마비가 되면 우리나라는 정말로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세계를 살릴 때에 열방의 재물이 들어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두워질 때에 일어나서 빛을 발하면,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면 이 말씀이 나타난 곳으로 - 셈의 장막으로 (그들이)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에요. (하나님은) 노아 때도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노아가 술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는데, 요사이 같으면 속옷도 있고 겉옷도 있지만 그 당시엔 옷이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가) 홑이불 같은 거 덮고 있다가 술 취하고 몸부림치다가 (그의) 나체가 좀 나왔던 모양입니다.

(그의) 둘째 아들 함이 "얼레리, 꼴레리 아버지가 옷을 벗었네.

저것 좀 보라."

13:12 – 14:56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벗은 하체를 보지 않으려고 뒷걸음질을 걸어 홑이불 같은 것을 가지고 가서 덮어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런데 노아가 깨고 나니까 왜 그 일을 생생하게 기억합니까?

(노아는)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고 저 아비를 흉본 저놈은 종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이 한마디로 오늘날 모든 야벳 족속에게는 물질의 축복을 주었고 셈의 장막에는 - 우리가 셈족 중에도 아주 핵심 셈족입니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종교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축복을 받은 셈의 장막이

이제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으로 역사하면 모든 야벳 족속들이 (이곳으로) 올 것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나타낼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젊은 아이들이 나가서 노래와 춤으로 대한민국을 많이 알렸습니다.

근데 이제는 복음을 세계에 전파할 날이 임박했습니다.

복음 역사가 임박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소망은 이 역사이며, 우리는 이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4:56 – 16:40

이 복음의 역사를 전파할 때 눈과 귀가 열리면 -

절대로 은혜 시대에는 (말씀을 깨닫는) 눈과 귀가 안 열려도 괜찮아요.

그러나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에는 (눈과 귀가 열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눈이 떠지기를 바랍니다.

귀가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이 꿀송이 같이 받아지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마지막 종지부를 찍는 역사 앞에서 이 축복을 위해 열심을 내야 합니다.

말씀이 달음질하는 역사. 그리고 말씀이 영화롭게, 말씀이 영광스럽게 돼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어떻게 영광스럽게 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앞으로, 여러분이 나가서 전파할 말씀은 영혼 구원을 위함이 아니에요.

영혼 구원이 아니에요. 영과 육의 구원입니다.

영과 육의 구원이에요. - 영과 육의 구원의 말씀에 눈이 열리면요.

이것 같이 더 좋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 같이 귀한 것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말씀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 이제는 시간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서부터 전파될 때에 이제는 역수출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참 희한하죠. 지금 세계가요.

16:40 – 18:03

이 손바닥만한, 그것도 절반밖에 안 되는 이 나라의 한글을 배우겠다고 (세계의) 큰 대학에서

한국어 학과를 많이 개설해 놓았습니다. 그 한국어과에 들어가는 경쟁율이 어떻게 센지. 여러분,

이날까지 이런 일이 없었어요. 왜 그럴까요? 이게. 이제 한국어를 모르면 바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한국어를 알아야 된다고 합니다. 이날까지 일본 음식, 중국 음식이 세계에 알려졌는데, 지금 세계가 한국 음식을 먹어보겠다고 야단입니다. 그래서 칼(KAL)기나 아시아나 비행기에서 한국 음식인 비빔밥이 나오면 (승객들이) 최고로 좋다고 한답니다. 외국의 다른 음식들보다도.

점점점점 해돋는 방향으로, 점점점점 동쪽으로, 점점점점 대한민국 쪽으로, 이 방향으로. 이게 이상한 일 아닙니까?

(세계 사람들이) 요리도 한국 요리를 배우려고 하고, 언어도 한국 언어를 배우려 하고, 한국 문화를 배우려고 하고, 이제는 (그들이) 한국에 가서 성경을 보고 싶다.(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가 어딥니까?

18:03 – 19:25

여러분은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돼야 되는데 천국 복음이 전파되고 나면 끝이 오리라 그랬습니다.

끝이 오리라. 천국 복음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복음입니다. 신원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세계적으로 이제는 전파될 때에 말씀이, 말씀이 영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어렵고 힘들다고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고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성경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확실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씀이 달음질하는 역사가 우리 교회에서 시작되게 해 주시고, 말씀이 영화롭게 되는 축복이 우리 교회에서 시작되게 해 주시고 (이것이) 여러분을 통하여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를 하려고 하니까 사탄이 방해를 합니다.

(사탄은) 별의별 짓으로 다 막습니다. 다 막아요.

19:25 – 20:57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복 주기로 작정하시고,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을 우리 동인교회를 통해 전파하게 하시고 이 말씀에 여러분들의 눈을 열게 하시고, 귀를 열게 하시고 하나님의 복음의 선두주자로 '우리'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마지막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 주신다고 하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천국 복음'이 뭡니까? 세상 끝날에 전파되는 복음이에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았어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자들이 천국 복음 전했다는 소리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성경을 많이 썼어도, 사도들이 그렇게 글을 썼다고 해도, 베드로 전서와 후서를 봐도 천국 복음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이제 때가 되므로, 때가 되므로 천국 복음은 우리에게 - 사도들에게 맡기지 아니하고 - 우리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동인교회를 세워주신 거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발걸음을 옮기게 해 주신 거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20:57 – 22:33

말씀이 고갈되고 진리의 물이 메말라갈 때에 여러분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되어서 주인이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내어오는 것같이, 생명의 말씀과 생명의 떡과 물을, 영생의 떡과 영생의 물을 공급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 말씀이 달음질칩니다. 복음이 전파된다는 거죠.

영과 육의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죠. 그러면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이야?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이야?"

"정말로 어두움이 쫓겨나가고 영과 육이 구원받는 이 말씀이야."

말씀이 찬란하게 빛나게 되고 이 말씀을 가진 여러분은 정말로 보석같이 귀하고 별과 같이 빛나는 여러분의 역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복음을 전하다가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화액 전에 불러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2, 3절에 보면은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악한 자에게서 보호해 주시옵소서! (사도바울은) 사탄의 세력이 강하고 원수의 세력이 성도들을 공격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도록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22:33 – 24:08

그래서 주기도문에도 이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악에서 구해주시옵소서. 악한 자에게서 살려주시옵소서.'

누가복음 10장 19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는 권세를 주겠다.'고 그랬습니다.

'원수와 모든 세력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당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런데 사도들은 죽었어요. 이 말씀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이에요.

우리 동인교회에 많은 사람이 왔다가 - 저는 참 희한해요.

천안의 대학 교수 부부가 이 말씀에 생명을 걸더니 책을 자기가 쓰겠다고 하다가 그만 삐끗하고 (이 교회에서) 나가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훈련시키는 시련이 있지만은 잘라내는 시련이 있습니다.

훈련이 있습니다. 거기에 걸려면 (걸린 그 사람은) 견뎌내지를 못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에게 '다만 악한 자에게서 구해주시옵소서'라는 이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야곱아, 야곱아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다시 창조한다.'

여러분, 창조한 데서 다시 창조는 두 번 창조입니다.

24:08 – 25:24

"야곱아 너를" 야곱이 있는 거예요. 있는 야곱을 다시 창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왜 그럴까요?

'너의 사명이 너무 막중하기 때문에.' 그래서 (야곱이) 물 가운데 갈 때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불 가운데 가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만약에 네가 죽을 문제에 걸렸다면은 너 대신 다른 사람을 죽이겠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내 말씀이야. 나와 약속된 말씀이야. 나와의 언약이야.'(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에 '주는 미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는 미쁘다라고 했습니다. 이 '미쁘다'라고 하는 '피스토스'는 '신실하다'는 소리입니다.

미쁘다라는 말은 '신실하다, 믿을 만하다, 신임할 만하다.'

이 말이 미쁘다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정말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믿을 만합니다.

25:24 – 26:52

정말 우리에게 이 약속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은 약한 자에게 강한 역사를 주시고, 미련한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이사야 11장 1절 2절에 지혜와 총명의 신, 지혜와 총명의 신(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혜가 없습니다. 아니 제가 저번에

안경을 끼고 1분 동안 안경을 찾았어요. 세상에. 나중에 보니까 여기에다가 얹어놓고(안경을 쓴 상태) 안경을 찾았어요.

아마 여러분들에게도 가끔 이런 일이 있으실지 몰라요. 엉뚱 깽뚱 하는 일이.

우리 집사람(제 아내)도 냉장고 문을 열더니 "내가 뭘 하려고 여기 왔지?"(라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에게도 그런 일이 종종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회 와서 "내가 교회 왜 왔지?"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보내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 주셨기 때문에, 깨닫게 하셨기 때문에.

저의 친구들이 많이 죽더라고요.

참으로 제가 저의 친구들에게 이 말씀을 전해보려고 하니까

어쩌면 (그들이 이 말씀을) 그렇게도 안 받아들이는지요.

26:52 – 27:06

"안 받아들이면 너희들이 손해야. 안 받아들이면 너희들이 막 손해를 보는 거야."

27:06 – 28:40

여러분, 확실하게 은혜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을 가르치는 교회가 없어요.

두 시대를. 그렇기 때문에 은혜 시대의 종은 은혜 시대의 사명을 감당하고 신원의 날의 종은 신원의 말씀으로 역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귀가 밭에 가라지를 심어, (거기에) 가라지도 자라나고 곡식도 자라나니까 일꾼들이 "이 가라지를 뽑을까요?"라고 하니까 (주인이) "가만 둬라.

끝날까지, 추수 때까지 둬라."

(그것을) 추수 때까지 (그곳에) 두면 추수꾼에게, 추수 전문가에게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주인은) 일꾼이 (가라지를) 뽑지 말게 했습니다. 이 말이야.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추수꾼입니다.

(여러분들은) 심는 자가 아니라 거두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도들과) 대화를 해보면

'아직도 (이 분은) 은혜 시대 그것을 뽑지 못하고 있구나.'

(그러나) 우리는 신원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도 (사람들과) 말을 해보면 (그가) 장사꾼인지, 농사꾼인지, 뱃 사람인지, 산골 사람인지 거의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해보면 (그 사람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종인지, 은혜 시대 종인지 감이 잡혀집니다.

28:40 – 29:59

여러분, 군인도 그렇습니다. 군인들이 옷을 입은 거 보고 저건 해군이다 공군이다 육군이다.(라고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은 것보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에 의의 겉옷을 입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달라요. 달라요. 말이 달라요. 말이 달라요. 기도가 달라요.

기도가 달라요. 여러분들은 정말로 미쁘다라고 하는 주님의 말씀, 신실하다라는 주님의 말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실한 약속을 굳게 붙들고 기다리면서 또 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가지고 2026년이 축복의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말씀이) 폭발할 날이 있습니다. 그날이 언제인지는 몰라도 우리에게 그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그 역사가 일어날 때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린 자만 모이게 됩니다.

갑자기 하나님께서 못 올 자는 못 오게 하고 올 자는 오게 하고요.

29:59 – 31:10

이건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에 사람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정말로 말씀이 달음질치기 바랍니다. (말씀 역사에) 과학을 동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 인터넷을 뒤져보십시오.

지금은 만 명이 더 오버되어 접속되고 있을 겁니다.

제 아들이 "아빠, 아빠는 이제 설교를 좀 잘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품위 있게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지구 저쪽에서도 (말씀을) 들으니까요." 그래서 우리 집사람(제 아내)이 "여보, 당신 말 조심해야 돼.

이제. 말을 좀 매끄럽게 아주 잘해야 돼."

그러니까 아들도 옆구리 치고 들어오고요. 마누라도, 우리 자부(며느리)도 그래요.

- 우리 자부 말 잘 안 해요. - 근데 딱 핸드폰을 열어 보니, 와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삽시간에 만 명 이상 들어오면 삽시간에 10만 명 들어오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이 달음질을 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이 빛나게 돼 있습니다.

31:10

그렇게 빛나는 말씀을 가지고 나가는 종들에게 우리 주님은 미쁘사, 하나님께서는 미쁘사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여러분,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 그랬으니 선택한 자에게 이 믿음이 들어가도록 하십니다.

여러분이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인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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