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는 역사”
00:00 – 01:40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말씀에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서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양식이 되고 무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오늘 본문) 말씀을 전에 설교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그저 (시몬이)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고기를 많이 잡은 사건만을 다루었습니다. 오늘 이(말씀) 속에서 반드시 "오늘의 말씀이 아 이거구나! 이거 맞구나! 이게 말씀이야. 이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이다."라고 아마도 여러분들 중에 이 말씀에 도장을 찍는 분이 있을 거예요.
이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옛날에 제가 설교했던 것은 수박의 겉핥기식으로 설교한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이 어떻게 저에게 부딪혀 오는지, 반드시 (제가) 이 말씀을 오늘 전하면 우리 성도들 가운데 말씀의 인을 치는 종들이 나올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 갈릴리 바다에서 한 평생 어부 생활을 하던 이 시몬이 긴긴 밤을 지새도록 애를 썼으나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01:40 – 03:56
(그가) 맥빠진 상태에서 그물을 씻고 있을 때 예수께서 시몬의 배에 올라서 강론을 하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말씀을 마치고 시몬에게 "저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다시 내리라."고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시몬은 어릴 적부터 갈릴리에서 고기 잡는 어부로 자라났습니다.
갈릴리 출신이죠. (그는) 잔뼈가 굵어지도록 고기 잡는 데에 전문가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서 물고기를 한 번도 잡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목수 출신인 예수께서 어부 출신인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아라.
그물을 내리라." 이렇게 말씀할 때에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고 지친 상태에서 선뜻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그의 마음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피곤에 지쳐 있는데, 그물을 씻고 있는데 다시 가서 깊은 데 그물을 내리라라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베드로 시몬은 갈릴리 바다에서 깊은 곳, 얕은 곳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밝도록 고기를 못 잡았습니다.
03:56 – 05:54
날이 밝도록 수확이 없었습니다. 얕은 데, 깊은 데 시몬이 그물을 안 내려본 적이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고기를 못 잡았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깊은 데 가서. 그에 말씀에 (어부들은) "여보시오. 우리가 지난번에 무슨 짓을 안 했겠어요? 피곤하고 지친 우리가 그물을 씻고 이제는 들어가서 쉬어야 되는데, 고기 잡는 데 전문가도 아닌 예수가 (우리보고)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또 내리라고 하십니까?"(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갈릴리 바다를 베드로가 꿰뚫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주저하지 않고 다시 그물을 내린 이유가 어디에 있었을까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말씀을 잘 들으세요. 여기에 여러분이 말씀에 인을 쳐야 합니다.
그리고 5절에 보니까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몬이)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마음에 끌렸는지 분명히 "싫다"라고 대답할 법도 한데 (그의) 마음이 움직여졌습니다.
여러분, 이 설교를 제가 옛날에도 한 것 같아요. 근데 여기에서 확실히 두 시대의 역사가 나옵니다.
제가 깜짝 놀랐어요.
05:54 – 07:24
전에는 이렇게 안 가르쳤는데 주여! 이번 주일에 우리 성도들에게 이것을 가르치면, "아, 이렇구나! 이렇구나!"라고 마음에 확신이 오는 성도들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시몬이)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졌더니 얼마나 고기가 많이 잡혔는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잘 들으십시오.
이 사건은, 이 사건은 우리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종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 것인가요?
(그는) 지난 밤에 날이 새도록 애를 썼으나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이거는 은혜 시대 밤이에요. 이제 은혜 시대 밤이에요.
은혜 시대 밤에는 고기를 못 잡아. 안 잡혀. 이제 고기가 안 잡혀. 고기가 안 잡혀. 1차 은혜 시대의 역사 말기에 와서, 어두운 밤 같은 이 은혜 시대에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고기가 안 잡힙니다.
다시 말해서 성도가 안 들어옵니다.
07:24 – 09:17
이제 은혜 시대에 말기가 와서 고기가 안 잡혀 배는 텅텅 비어 있습니다.
이 말은 뭡니까? 은혜 시대 말기에 성도가 안 모여. 이제 (성도들이) 흐트러지고 교회가 텅텅 비어. 이게 1차 역사입니다.
제가 (이것을) 몰랐다니까요. 은혜 시대 말기에는 교회에 성도가 안 들어와. 옛날에 저는 (이것을) 몰랐어요.
몰랐어요. "예. 주여! 주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이것을) 전하겠습니다." 우리 성도들 중 (이 말씀을) 귀 넘어 들을 자가 있을지 몰라도, "아, 이거구나! 이거구나!"(라고 할 분들도 계십니다.)
그물을 싣고 이제 다시 떠나갑니다.
고기 잡으러. 여러분들은 이것을 그냥 듣지 마시고 사명적인 측면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이제는 고기가 안 들어와. 배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여러분, 고기는 성도입니다. 그물은 말씀이에요.
어부는 사명자예요. 이제 2차 역사입니다. 제가 (이것을) 몰랐어요.
제가 몰랐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2차 신원의 역사가, 2차 신원의 말씀은 씻은 그물을 가지고 다시 나가는 것입니다.
씻은 그물을 가지고.
09:17 – 11:07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부가 아닌 예수께서 (시몬에게)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지라 하니 (그가 그물을 던지매) 갈릴리 바다가 생긴 이후에 이렇게 많이 잡힌 역사가 없었습니다.
제가 (전에 이 말씀으로) 설교했을 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시몬이) 피곤하고 어렵지만 예수님의 말씀이니까 순종했더니 고기를 많이 잡아서 수확이 풍성했다고하는 것만을 가지고 예배(말씀)을 전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은혜 시대 말기에는 고기를 못 잡아. 은혜 시대 말기에는 고기가 안 잡혀. 이때 예수님은 (시몬에게) 다시 깊은 데로, 다시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지라 했더니, 그는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립니다.
베드로가 알아요. 그가 무슨 짓을 못 해 봤겠습니까?
여러분, 고기 잡는 자는 고기가 안 잡히면 피곤합니다.
고기가 많이 잡히면 어부의 기쁨과 즐거움은 (다른 것과)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근데 고기를 못 잡으면 어부는 피로하고 힘듭니다. 고기를 잡지 못해 가져가지 못하고 팔지 못하면 어려움이 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왜 하필 시몬의 배를 탔습니까?
11:07 – 13:04
다른 배도 있는데. (그 배는) 사명자의 배입니다. 사명자의 배예요.
이제, 이제 밤에 잡지 못한 고기를 은혜 시대에 그물을 씻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에 깊은 곳에 갑니다.
여러분, 갈릴리 바다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갈릴리 바다는 세상이에요.
그 깊은 곳에, 5대양 6대주에 그물을 칩니다. 예.
5대양 6대주에 그물을 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2차 역사에 나타납니다.
아이고, 얼마나 좋습니다. "내가 왜 전에 이걸 못 깨달았던가?"
여러분, 은혜의 시대에 밤이 깊어졌습니다. 오히려 성도들은 (교회에서) 빠져나갑니다.
안 잡혀. 안 잡혀. 은혜 시대 말기 역사가 이렇습니다.
여러분, 아멘입니까? 은혜 시대에는 안 잡혀요. 고기가. 성도가 (교회에) 안 들어와요.
쾌락과 향락과 즐거움에 (그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제가 금요일에 예배 드리러 한 집사와 같이 올 때,
세상에! 올림픽 도로가 주차장이에요. 고향 간다고. 고향 간다고. 그 많은 사람들이 고향 간다고 야단 법석을 떠는데 주일은 (도로가) 한산합니다.
13:04 – 14:51
그들이 (교회에) 와도 그저 습관적으로 늘 왔으니까 안 올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교회에) 와서 앉았다가 예배를 드리는 둥 마는 둥 하면서 (예배가) 끝나면 제2차로 그들의 일을 보러 갑니다.
그 제 2차는 육의 쾌락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이 은혜 시대의 역사예요.
저는 은혜 시대 말기에 고기가 안 잡히는 상황을 보고 '야, 이게 이제 시대가 바뀌는구나!
시대가 바뀌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시몬)에게 "야, 그 깊은 데 가서, 제일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시몬이었더라도
"여보세요! (제가) 지쳐서 그물을 씼지 않았습니까? 이제 집에 가서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해야지, 이제는 안 됩니다.
당신은 갈릴리 바다 사정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고 말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에 의지하여 (베드로는) 그물을 내리겠다고 말합니다.
이거 씻은 그물을 다시 싣고 나갑니다. 이게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신원의 역사야. 주여! 그렇군요.
그렇군요. 이전에 제가 몰랐던 것, 우리 성도들에게 이 말씀 가르쳐주면 그들이 말씀에 인을 치겠구나.
14:51 – 15:34
(시몬이)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렸더니 (고기가) 얼마나 많이 잡혔는지, 얼마나 많이 잡혔는지. 베드로가 어부 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에요.
그리고 갈릴리 바다가 생긴 이래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그렇게 그가 밤새 애를 썼으나 잡지 못했던 고기를 예수라는 분의 말 한마디에 어마어마하게 잡아 그물이 찢어졌습니다. (그는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여보게, 이리 좀 오게 이리 좀 오게.
우리를 좀 도와주게."
15:34 – 17:35
그 배도 고기를 못 잡은 배입니다. 그들이 와서 두 배에 (고기를) 가득 싣습니다.
이게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 역사입니다. 말씀 순종하고. 은혜 시대에는 못 잡았지만, 교회가 텅텅 비었지만 이제 5대양 6대주 깊은 곳에 신원의 말씀의 그물을 던졌더니 세계가 깜짝 놀랍니다. 갈릴리 바다가 생긴 이후로 그렇게 고기가 많이 잡힌 적이 없었는데 신원의 말씀으로 깊은 곳에 말씀의 그물을 던졌더니 세계가 놀라는 많은 고기가 잡힙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죠. 갈릴리 바다가 생긴 이래에 그런 역사가 없었습니다.
고기를 못 잡은 것도 참 희한하고요. 2차 씻은 그물을 가지고 나갈 때에, 웬일이요?
이게요. 웬일이오? 어쩌면 그렇게 많이 (고기가) 잡혔는지. 오늘 여기(본문)에서 신원의 말씀의 그물은 이제 5대양 6대주에 쳐야 됩니다.
말씀의 그물을 던질 때가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의 그물을 가지고 던질 때가 왔습니다.
신원의 말씀. 제가 말씀드렸죠. 갈릴리 바다는 세상이에요.
갈릴리 바다는 세상이에요.
17:35 – 19:35
그리고 어부는 사명자예요. 말씀의 사명자예요.
고기는 성도들이에요. 성도들이에요. 그물은 말씀의 그물이라 그랬죠.
깨끗이 씻어서 2차.
아마 베드로가 "내가 갈릴리에 사는 동안 이런 일은 처음 당한 일이야."(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갈릴리 호수가 생긴 일에 이런 이변이 없었습니다.
옆의 (다른) 배에서 동무가 와서 이 두 배에 (고기를) 가득 채웠다 이랬습니다.
이 말이 뭡니까? 동서양의 고기가 다 잡히게 돼 있어요.
두 배가. 동양에서, 서양에서 고기들이 다 잡힙니다.
이게 우리들의 사명이구나! 이게 우리들의 사명이구나!
"주여! 내가 주일에 이 말씀을 선포할 때에 이 말씀에 도장 찍는 분들은 반드시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멋진 어부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험한 세상. (시몬이) 두 번째 씻은 그물을 가지고 나갈 때에 아마 천지창조 이후에 이렇게 많은 고기가 잡힌 일이 없을 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걸 제가 몰랐습니다. 그물을 가지고 두 번째 나가는 것이 신원의 역사인 줄 몰랐습니다.
(시몬이) 밤이 맟도록 고기를 잡으려했는데 새벽까지 고기를 못 잡은 거 은혜 시대의 말기(에 일어나는 일)인 줄 몰랐다니까요?
19:35 – 21:1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아마 갈릴리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야단 났을 겁니다.
(그들은) "세상에! 이렇게 고기가 많이 잡혀. 그런데 밤에 우리가 잡으려 할 때는 아 고기들이 다 어디로 갔다가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바다 깊은 곳에서 고기들이 자기들을 잡아가라고 기다리며 뭉쳐 있었네."(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고기떼가 그렇게 잡혔던 거 여러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1차에 그들이 (물고기를) 잡지 못했던 그 바다에서 - 같은 바다에서 - 2차에는 갈릴리 바다가 생긴 이후에 이렇게 (고기들이) 많이 잡힌 역사가 없었다니까요.
천지창조 이후에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의 그물로 어마어마하게 잡힐 것입니다.
이제 우리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말씀의 그물을 던질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속에서 야 참 제가 옛날에는 이걸 왜 몰랐던가요?
두 시대의 역사를, 주님이 갈릴리 바다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통하여 보여주신 역사를 내가 왜 몰랐던가? 참 은혜 시대 말기가 어두워질 때의 역사인데. 은혜 시대 말기에 고기를 못 잡은
21:16 – 21:29
어부들의 탄식이 나올 그때에 우리 주님은 한 시대를 또 열어주십니다.
21:29 – 23:09
1차 역사와 2차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기를 못 잡았을 때 역사가 1차 역사이고, 고기를 잡는 역사가 2차 역사입니다. 밤새도록 못 잡은 것은 은혜 시대 말기의 역사예요.
낮에 고기를 잡은 것은 신원의 역사요. 두 배 가득 채운 것은 동서양의 고기들을 다 잡는 것을 보여주더라고요.
우리 성가대원들, (이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해가 됩니까?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제가 충격을 받았다니까요.
그때는 안 보이던 것이 이제 보여. 그때에 알지 못했던 것을 이제 보니까, 분명히 이사야 61장에 '은혜의 역사'가 여기서 '밤의 역사'였구나.
'신원의 날의 역사'가 '낮의 역사'였구나. 주여! 우리 성도들이 이 말씀에 인을 치게 해 주시고 말씀 권세가 종들에게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우리 집 사람(아내)과 가정 예배 드리면서, 우리 집사람이 "참 당신이 또 캐냈군요."
이러더라고요. "내가 기도할 때마다 당신이 진리의 보화를 캐내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또 캐내셨군요.
참 은혜가 되네요."(라고 했습니다.)
23:09 – 24:47
여러분, 어제 저녁 예배에 우리 성도(저의 아내)가 어떻게 은혜를 잘 받는지, 우리 성도(저의 아내)가 은혜를 받으면 우리 교회 성도들도 은혜를 받겠구나.
우리 집사람(저의 아내)이 말씀의 도장을 딱 찍으니까 우리 성도들도 말씀의 도장을 찍겠구나.
(여러분들은) 두 시대가 안 보입니까? 두 시대가 맞죠? 두 시대가 맞습니까?
이것이 오늘의 하늘의 메시지요. 진리의 말씀이오. 생명의 떡이요. 영생의 강수가 이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갈릴리 바다 험한 세상, 은혜 시대 말기에는 재미가 없어. 안 돼.
그래서(본문) 7절에 (시몬이 다른 배에 있는 동무에게) 손짓을 했습니다. 그 배의 어부들도 고기를 못 잡았는데, 이제 갈릴리에서 헤매고 있는 배의 동무들에게 (시몬이) 손짓을 했어요. 신원의 만나로, 신원의 그물로 두 배에 채운 것을 보며 제가 그랬어요.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서방까지 가겠구나."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동역자들이 와서 이 고기를 담을 때에 천국 갈 성도들이 가득 잡히는구나.
신원의 역사가 이제 일어나게 되겠구나.
하나님 아버지, 2026년도부터 이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24:47 – 25:53
그래서 이사야 66장, 마지막 장 18절에 보면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을 것이다.'그랬습니다.
때가 오면 열방과 열족을 모아 놓을 것이라고요.
창세기 9장에 '야벳을 창대케하여 셈의 장막에 오게 하겠다'고 하는 것도 이 말씀에 해당됩니다.
셈의 장막에 오는 것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예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우리에게, 여러분에게 사명을 가르쳐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신원의 말씀으로 끝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와 함께 동역자가 되셔서 손에 손 잡고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축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난번인지 언제 설교했는지 모르겠어요. 하긴 했어요.
이 설교를요. 그런데 그 설교는 대충 겉핥기만하고 지나간 설교였었고, 이번에 이것이 눈에 뜨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요한복음 공부할 때도 이 말씀을 이렇게 말 안 했어요.
25:53 – 27:34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텅텅 빈 배에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말씀의 그물로 (잡은 고기를) 가득 채우고, 또 다른 배, 서방의 배에 고기를 채우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두 배에서 잔치가 벌어졌을까요?
안 벌어졌을까요? "(그물을) 끌고 와서 두 배에 가득 고기를 잡았으니 여보게, 우리 잔치 하면 하세."
세상에 이런 역사가!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아 피곤했는데 그 피곤이 싹 (없어졌을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직장 다닐 때 척 늘어져 들어 오면 '아이고 힘들었구나!'라고 저는 하는데,
우리 애들이 문 열고 들어올 때 아주 생생 들어오면 '월급 받았구나, 월급 받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야 오늘 뭐 좋은 일 있었어?"
"월급 받았어요."
"야 안 피곤하니?" 라고 제가 물으면 안 피곤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월급이 진통제 같습니다.
안 피곤해. 이렇게 고기를 많이 잡아놓으니까 어부들이 안 피곤할 것 같아.
지난 밤에 그렇게 고생한 것이 싹 가셔버리고 두 배에 가득한 고기를 잡아놓고 "여보게, 우리 잔치 한번 하세."(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 잔치가 천년 왕국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너무 좋아가지고요.
27:34
너무 좋아가지고. 옛날에는 미처 이 말씀을, 이 두 시대의 역사를 몰랐습니다. 지방에서도 이 방송을 듣는 여러분들은 두 시대의 사명을 확실히 가진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