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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생명의 영의 역사”

00:00 – 01:52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말씀 안에서 큰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하나님의 영, - 영은 푸뉴마입니다.

성령입니다. - 그리스도의 성령, 영, 그 다음에 생명의 영,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오늘 본문 8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본장, 이 로마서 8장에 '성령'이라고 하는 '영', '푸뉴마'란 단어가 21번이나 들어 있어요.

이 (8장에) 들어 있는 중에, 오늘 봉독한 말씀 안에는 9절에 보면 하나님의 영, '푸뉴마 데우스 데우'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10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영, '푸뉴마 크리스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1절에 생명의 영, '푸뉴마 조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의 성령, 그리스도의 성령, 생명을 주시는 성령, 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이 세 가지 역사가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 것을 본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아들의 영, 양자의 영, 종의 영, 심판의 영, 구원의 영, 선지자들의 영, 성령이라고 '푸뉴마'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1:52 – 03:51

여러분들은 이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속을 주장하는 그런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구약 시대에는 성령이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오지 않고 필요할 때만 그때 그때 여러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떠나기 때문에, 사람 속에 들어오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위에 머물렀다가 찾아왔다가 떠나기 때문에, 저희들의 신학적인 용어로 '에피' 성령, 위에 임했다가 떠나는 성령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서 임재하시기 때문에, 안에 들어와 계시는 성령이기 때문에 '엔' 성령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신약 시대에 우리 마음속에 들어온 '엔'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영혼 구원과 부활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엔' 성령은 내세의 소망을 갖도록 (우리의) 마음에 격동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과 육체가 구속받을 수 있도록, 살아서 주님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역사를 하는 성령이 '엔 푸뉴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3:51 – 05:39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령의 역사인 사랑과 봉사와 희생과 교제 이것도 역시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성령이 여러분을 주관하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속에 잡동사니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들어와 계셔야 온전한 자가 됩니다.

여러분, 사탄의 영도 있습니다. 사탄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참 큰일이 납니다.

난장판을 이루겠죠. 그런데 9절에 보면 우리 마음에, 성도의 마음에 '푸뉴마 데우', 하나님의 성령이 주장하고 계신다라고 했습니다.

그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땅에 속한 자, 육에 속한 자가 아니고 영생에 속한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 제단이죠. -

하나님의 성령이,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05:39 – 07:32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의 마음을 주장하고 다스리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6장 16절에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속을 하나님이 다스리고 주장하고 계시니까 여러분은 성전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주님이, 하나님이 임재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땅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땅에 살지만은 하늘에 속한 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탄이 얼마나 간교한지 (우리가) 하늘에 속한 자이지만,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전이라고 하지만은 (사탄은 우리에게) 육의 생각을 집어넣고 집중적으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공격하고 방해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에 속한 자라고 하지만 사탄이 (우리에게) 접촉할 때에 (그는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서)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가끔 충돌할 때가 있습니다.

07:32 – 08:27

그래서 이 앞장, 7장 22절, 23절 보면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 다른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가려 한다.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안다. 내가 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는 그 말을 한 겁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성령이 기뻐하는 일을 해야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아니야.

08:27 – 10:19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은 너에게 괴로움을 주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지만 '아니야.'라는 자꾸 우리 마음에 충동이 옵니다.

이럴 때에 (여러분들은) 강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이런 생각과 잡념을 물리치기를 바랍니다.

이거 안 물리치면 그만 여기에 죄인이 되어서 끌려다닙니다.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무시로 주님께 부탁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에 계시는 그 진리의 영이 항상 여러분들을 주관하고 이끌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 세상이 그렇게 아름답고 즐거운 세상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가 이 죄악 세상을 벗어나서 주님의 나라에 입문할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에 사탄은 최대한으로 방해를 합니다.

영혼 구원은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영과 육이 주님 나라 가는 이 문제 앞에는

사탄이 별난 짓거리를 다 합니다. 별난 생각을 (성도들에게) 다 집어넣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마음속의 하나님의 영이 (이것을) 싫어한다는 걸 알고 막아야 됩니다.

10:19 – 11:59

그래서 10절에 '그리스도의 영이 또 네 속에 없으면' - 같은 분이에요. -

하나님의 역사, 그리스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 (모두) 하나같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영생을 위해서 우리 속에서 역사해 주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이 네 속에 없으면.'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서 그리스도의 영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도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은 우리는 가야 할 곳이 있고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이고 잠시 잠깐 후에 오신다고 하는 그분을 여러분들이 쌍수를 들고 맞아야 되기 때문에입니다. 여러분 속에 주장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 - '영'이라 하지만 푸뉴마 성령입니다.

그리스도의 성령이 여러분 속에서 여러분을 이끌어가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시는 그런 역사가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이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속에 들어오면,

11:59 – 13:49

이것이 우리 속에 들어오면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다시 말해서 육은 죽는 한이 있어도 영은 영생한다는 소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날까지 기독교는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네가 살다가 죽으면 훗날에, 훗날에 부활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 하직하는 걸 그렇게 안타까워하지를 않습니다.

다만 섭섭한 것은 있죠. 아쉬운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은 반드시 부활의 소망을 갖도록 하기 때문에, 부활의 소망을 가진 자들이 먼 훗날에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아마 기다리시고 계실 겁니다.

그리스도의 성령, 이것이 부활의 소망을 첫 번째 줍니다.

첫 번째 부활의 소망을.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 -

이미 '얻었다'라고 하는 완료형을 썼습니다. - '심판에 이르지 아니한다.'

13:49 – 15:51

여러분, 그리스도를 나의 마음에 모시고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나의 마음을 주관하시면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영은 첫째로 부활을 믿게 합니다.

(기독교인이) 부활을 마음속에 가지게 하시고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기독교의 1차적인 역사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11절에 (기록된)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죽을 몸'이라고 하는 건 육체죠. 이날까지 수많은 인생들이 왔다가 가면서 다 영생하고 싶어 하고 있었지만 영생하지 못하고 이 세상을 다 떠나고 말았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죽은 자의 부활이 있지만은,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지만은 우리 주님 강림하실 때까지 살아 있으면 죽을 몸도 - 이 몸이지요.

여러분의 몸을 보세요. 이 몸이에요. - 죽을 몸도 죽지 않고 변화가 되어

영생하게 된다 이랬습니다. 이게 기독교 역사의 최고의 해피 엔딩입니다.

최고의 유종의 미가 이 말씀입니다.

15:51 – 17:30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이 소망을 가지시고, 우리 성도들이 날마다 주님과 가까이하고 기도하고 속상해도 참고 힘들어도 이기고 이 소망 가지고 잘 버텨 나갈 줄로 믿습니다.

살다가 보면 여러분에게 가슴 아픈 일이 많죠. 속상한 일 많죠.

아이고, 이놈의 세상! 어떤 분이 길을 가다가 "아이고, 이놈의 세상! 아이고, 이놈의 세상! 하늘과 땅이 딱 붙어버리지."(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그녀를) 가만히 보고, 하늘과 땅이 딱 붙어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아는 사람 같으면 (그녀에게) 한마디 해 보겠지만, 그냥 (어떤) 할머니가 그렇게 또 말을 했습니다.

"아이고, 이놈의 세상! 영감도 꼴 보기 싫고, 새끼도 꼴 보기 싫고, 며느리를 봤더니 더 꼴 보기 싫고. 그만 하늘과 땅이 딱 붙어버리지."

여러분, 아마 그 할머니 마음의 괴로움에서 그런 소리가 나온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에게는 하늘과 땅이 딱 붙는 일이 있으면 안돼요. 하늘과 땅이 딱 붙으면 여러분에게 큰일 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하늘과 땅이 벌어져 있고, (여러분들은) 새 하늘과 새 땅에 가야 되기 때문에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17:30 – 19:33

우리는 막연하게 이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에요. 헛꿈을 꾸는 게 아니에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지는 없어져도 내 말은 안 없어진다.' 그랬습니다.

죽은 자는 부활이 되지만 살아있는 자는 변화하는 날이 온다 그랬습니다. (사람들이) 거짓말 잘하는 대통령도 믿어보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통반장은 거짓말해요.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죽을 육체가 죽지 아니하고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하고 영생하게 된다고 우리 주님이 직접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부활도 좋지만은, 부활도 감사하지만은 주님 오실 때까지 어떻게 버티든지 잘 버텼다가 여러분의 몸이 변화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변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 요한복음 11장 25절 26절에 보면은 예수님이 당신 (자신)을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가) 부활의 위치에 서면 부활을 시키고, 살아있는 자에게는 (예수님께서) 영생이 되기 때문에 '나는 부활도 되고 영생도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이게 부활이에요.

첫째 부활입니다. -

19:33 – 21:38

'살아서 믿는 자는' - 언제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

이게 성경의 진리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 몸이 죽지 아니하는 영생의 길이 있다고 했으니까 여러분은 속상해도 잘 참으시고, 잘 이기시고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그 영이 우리 안에 살고 계시고,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하나님이죠.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 영으로.' 이 영은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너희 안에.' 여러분의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살고 있습니까?

함께 계십니까? 하나님의 영이 주장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영은 예정해 주시고, 그리스도의 영은 살려주시고, 성령은 권면하십니다.

여러분은 죄악 세상에 살지만 여러분은 외롭지 않습니다.

외롭지 않아요. (그 이유는) 여러분이 주 안에서 소망의 정설을 가지고 있으니까. 말씀의 정설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 살려주신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그날이 올 때까지 여러분은

21:38 – 22:19

식사를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속상하다고 "에이, 나 밥 안 먹고 죽을래."

라고 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괴로워도 식사하시고, 아파도 잡수시고. 여러분의 몸을 주님 오실 때까지 보존을 해야 되니까 피곤하면 (여러분의 몸을) 쉬게 하시고 또 (여러분이) 꼭 맛있는 거 드시고 싶으면 여러분의 몸을 끌고 가서 잡수시게 하시고 (여러분의 몸을) 잘 보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6천 년 역사에 이 역사가 없었어요.

22:19 – 23:56

엘리아와 에녹은 특별 케이스로 무덤이 이 세상에 없지만은 그 외에 모든 사람들은 다 그냥 왔다가 갔습니다.(죽었습니다.)

제가 장례식 때 이런 얘기 많이 했죠. 태어날 때 주먹쥐고 이놈의 세상, 이놈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까 하고 (아기는) 주먹을 쥐고 울면서 태어납니다.

여러분들은 다 울었죠. 주먹 쥐고 울고 태어났어요. (그러나 사람이) 갈 때는(죽으면) 손을 딱 폅니다.

손을 들고. 그래서 (사람이) 갈 때(죽었을 때) 입는 옷은 호주머니도 없어요.

담아 갈 것도 없어요. 빈몸으로 왔다가 다 빈 몸으로 떠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영의 역사로 우리의 죽을 몸도, 죽을 몸도!

여러분, 우리는 죽을 몸입니다. 썩을 몸이에요.

선악과 사건 이후에 하나님께서 너와 너의 후손들이 다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는 그 선고 이후에, 전부가(모든 사람이) 다 이 땅에 올 때는 순서에 따라 왔습니다.

할아버지보다 내가 먼저 못 와요. 형님보다 내가 먼저 못 와요.

(우리가) 이 땅 위에 올 때는 전부 다 순서와 절차를 밟아왔지만, 이 땅 위에 떠날 때는 순서와 절차도 없습니다.

23:56 – 25:55

부모 먼저 자식이 갈 수도 있고, 형님 먼저 동생이 갈 수도 있고, 조카도 갈 수가 있고. (사람이) 갈 때(죽을 때는)는 순서가 없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11절 말씀(에 해당되기 바랍니다.) '너희 죽을 몸도, 너희 죽을 몸도.'

여러분, 앞의 단서는 '죽을 몸'이에요.

근데 (너희 죽을 몸 이라는 말씀) 뒤에 소망의 말씀을 달아주었습니다.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는 역사가 있다라고요.

우리 몸에 이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 죽을 몸이 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참으로 기독교 역사의 최고의 축복이요. 보루요.

해피 엔딩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겠다.

비밀을 말하겠다. 우리가 다 죽을 것이 아니다. 잠잘 것이 아니다." 그랬어요.

우리가 다 죽을 것이 아니라 마지막 날에 순식간에 - '순식간에'라는 말은 눈 깜짝할 사이, 눈 감았다 떴다 할 때가 순식간입니다. - 이 순식간에 홀연히, 갑자기 변화할 것이다. 이 말씀을 믿습니까?

확실히 믿어요? 믿는 믿음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네 믿음대로 되리라."

25:55 – 27:28

그래서 우리 동인교회 오시는 우리 성도들, 또 지방에서 이 말씀을 듣고 계시는 우리 성도들은 다른 거는 도둑 맞고, 다른 거는 놓친다 할지라도 이 말씀을 도둑 맞으면 안 됩니다.

꼭 붙들고, 꼭 붙들고. 죽지 않게 된다는 말씀이 여러분에게 응하기를 축원합니다.

썩을 것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 이 몸입니다.

이 몸. -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것은 여러분,

사람의 소리가 아니에요. 그렇다면 이 말씀이 반드시 응하는 자가 있겠죠.

이 말씀이 자기 말씀이 되는 자가 있겠죠.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의 주인공입니다. 썩을 것이, 죽을 것이 썩지 아니하고 죽지 아니할 때에 사망이 - 죽음이죠. -

이김의 삼킨 바가 되리라고 하는 이사야 25장 8절 말씀이 - 기록된 말씀이 그 말입니다. -

응하리라. 여러분은 이 소망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소망 가지고요.

27:28

그래서 여러분들 좀 힘들고 속상해도 또 마음 아픈 일이 있어도 "주여! 내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아버지의 영이 주장하고 계시기 때문에 죽을 몸도" - 여러분은 육체죠. 맞습니까? -

"나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소망입니까?

이 소망을 가지고 세상을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데 사탄이 오면 "사탄아, 그리스도의 사자의 말씀의 칼을 받아라."(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탄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갈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생명의 영(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몸덩어리가 보화 덩어리예요.

보화 덩어리예요. 그러니 사탄이 심술을 부린다 할지라도 성령의 불칼이 (그것을) 치워 주시고 막아주시고, 여러분은 정말로 안식의 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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