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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00:01 – 01:50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며 해할 자가 없으리라.' 오늘 여러분,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며 해할 자가 없으리라.' 이 말씀은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사명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이 해당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내용)은, 사도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고린도라고 하는 지방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참 사도바울은 율법 안에서 살았더라면 한많은 고난의 길을 걸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바울은 세상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과 권력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 모든것을) 다 누릴 수 있었습니다마는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고 율법에서 십자가의 도를 전하도록 방향을 돌려버렸습니다.

그로부터 사도바울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주만 알고 진리만을 위하여 살다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01:50 – 03:36

예수는 우리의 구주시요, 그리스도라는 것을 (바울이) 담대히 증거할 때 유대인들과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못 살게 하지도 않았고 재산을 빼앗지도 않았고 인격적으로 모독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충돌을 합니까?

왜 이렇게 충돌을 해야 됩니까? 오로지 신앙 노선 하나 때문에 사탄의 방해가 있었습니다.

이 고린도라고 하는 지역은 아가야의 수도이며 상업 도시요, 무역의 도시입니다.

지중해 연안에 상권을 쥐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이 항구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언제나 돈이 모이는 곳에는 사람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여러 지역의 사람들이 고린도에 모여서 풍성한 삶을 영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활력이 넘치는 이 무역도시에서 바울이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이 지역에 (바울이) 복음을 증거할 때에 많은 사람들과 핍박과 충돌이 벌어집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이 전철을 밟게 돼 있습니다.

03:36 – 05:16

말씀을 꽉 잡고 나가는데 남에게 해하지도 않은데 왜 (사람들이) 핍박하는지 아십니까?

왜 충돌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이것은 사탄의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 사이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오늘 여러분, 신원의 날에 (우리도) 절대 꽃길을 걸어갈 수가 없습니다.

평안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사도바울이 걸어간 전철을 우리도 걸어가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충돌한 신앙 싸움도 우리가 마다하지 않아야 될 줄 압니다.

근데 참 희한하게, 이 지역에 바울이 복음을 증거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사도바울의 설교를 듣습니다.

그 와중에 '유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어느 지역이든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하나님의 새 사람을 요소요소 심어놓은 줄 압니다.

'유수도'라고 하는 사람은 성경에 보면 회당장 옆에 살고 있었습니다.

회당장 옆에 살고 있는 이 유수도가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회당장! 여러분 회당장이라고 하면,

05:16 – 07:06

바울의 설교와 충돌되는 유대교의 회당장 그리스보가 나는 참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스보는) 온 식구를 다 예수믿게 합니다. (그리스보가) 온 식구를 다 예수믿게 하고 신앙으로 한 가정을 이룰 때 이것이 고린도 교회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이래서 고린도 교회가 여기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신원의 날에 뜻밖의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 신원의 깃발을 꽂을 만한 사람들이 신앙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생각지 아니한 지역에 생각지 아니한 사람들이 신앙으로 하나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신원의 날의 역사, 복음 역사가 폭발하면 은혜시대와 전혀 다른 양상이 일어날 줄 압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증거할 때에 (사람들이) 핍박하고 반대하고 대적하지만 그중에서 영접하는 사람이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진리의 말씀에 붙들리는 사람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본문 말씀을 보면, 참 하나님께서 사도바울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7:06 – 08:53

아무리 유대인들이 핍박을 하고 위협을 하고 괴롭혀도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오늘 여러분, 여러분은 사생활뿐 아니라 마지막 신원의 역사에서도 하나님이 책임질 줄 압니다.

여기 9절에 보면은 사도바울에게 주님이 나타났습니다.

(주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러면 두려운 일이 있다는 거예요.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도와주겠다. 오늘 여러분 왜 그럴까요?

사명 때문이에요. 앞으로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사야 33장의 공기가 불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줄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위협을 하고 괴롭혀도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러분 율법학자로 율법에 심취한 바울을 저 다메석으로 가는 그 길에서, 주님이 바울을 거꾸로 뜨리고 제자로 삼습니다.

참 여러분,

08:53 – 10:42

율법에 대한 열심을 진리를 위해서 돌려놓으면 수도꼭지 돌리듯이 돌려버리면 주의 일에 정말로 사생결단할 줄로 주님은 아시고 사도 바울을 돌려버렸습니다.

오늘 여러분, 개종을 한 그 이후에 완전히 사울이 바울로 변신을 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생결단을 합니다. 핍박하든지 욕을 하든지 죽이려고 하든지 먹지 못해도 자지 못해도 '주님 날 사랑하시니, 내가 주님을 널리널리 전해야 되겠다'라고 확신을 가지고 어디든지 그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거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뒤를 따라간다는 것이 호락호락 쉽게 쉽게 되는 일이 아닙니다.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길입니다. 여러분, 이거는 돈 버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 길이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니깐요.

어떤 명예나 명성을 얻는 길이 아니라니까요. 진리를 위해서 구원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사도바울은 자기를 온전히 던져버렸습니다.

10:42 – 12:36

힘들어도 어려워도 괴로워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를 위해서. 오늘 여러분은 사도 바울을 본받기를 바랍니다.

신원의 날에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이보다 더 큰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사야 41장 10절은 신원의 역사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게 하리라.

나의 참으로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말씀이 우리의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이 나와 약속된 계약서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참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이 (내게) 찾아오셔서 이런 말 해주시면 소망이 되겠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을 돌아봐도 참 낙이 없습니다.

자식들을 봐도 소망이 없습니다. 어디다가 정을 붙이고 낙을 붙이고 정말로 이 세상을 살아가겠습니까?

참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말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9절 하반절에 보면은 '잠잠하지 말고 말을 하라' 그랬습니다.

12:36 – 13:02

오늘 여러분 쓸데없는 소리, 지저분한 소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말을 네가 해라.

따라 합시다. 입을 닫아두지 말고 열어라! 입을 닫아두지 말고 말을 하라!

13:02 – 14:35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구원의 진리를 전할 때에, 내가 도와줄 테니까.

내가 도와줄 테니까, 기죽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소망적입니까?

내가 도와줄 테니까 기죽지 말고 말해라. 대적들이 위협을 한다고 해도 공격을 해온다 해도 내가 책임지겠다.

여러분, 북에서 넘어온 사람들 중에는 북한의 비밀을 많이 가지고 넘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국가에서 보장을 합니다.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는 국가에서 지켜주고 삶을 책임집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책임지고 (너를) 보호하시겠다. 오늘 여러분,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평화로운 세상은 안 옵니다. 점점 수위가 높아집니다.

점점 세상이 복잡해집니다.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줄 끊음일세. 큰 풍파가 일어납니다. 주께서 오라 하시면 우리는 고향 찾아갈 것뿐입니다.

14:35 – 16:03

오늘 여러분 예레미야 15장 19절에 '네가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할 것 같으면 너는 내 입과 같이 될 것이다.'

여러분 천한 것이 뭡니까? 세상 것입니다. 세상 생각입니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한 것은 진리입니다.

이걸 택하면 너를 여호와의 입과 같이 쓰겠다. 주님 헛말을 하셨을까요?

하나님이 헛말을 하셨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 시대에도 주께서 강하게 붙들어 쓰시는 종들이 나오게 됩니다.

10절 보세요. 바울은 고린도에서 이런 응답을 받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여러분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외로운 길 걸어갈 때에. 위험한 길 걸어갈 때에.

강원도에 '내면'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차를 기다리는데, 차가 안 와요.

요즘 같이 핸드폰이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16:03 – 16:39

차가 안 오니 (제가) 4킬로나 걸어가야 되는데, 비가 부슬부슬 오고 있는데, (제가) 아주 답답해서 '이 차가 왜 안 오나'했습니다. 그런데 4킬로 산길을 가는데 자살하는 곳이 있어요. 거기 지나갈 때는 비가 투둑투둑 나무의 잎에서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고, (비가) 내 머리를 때릴 때는

귀신이 목덜미를 잡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당해본지 몰라도,

16:39 – 18:10

동네 사람들이 나무에 매달려서 자살했던 곳이 있습니다.

거기 지나갈 때는 머리 끝이 삐쭉삐쭉 섭니다.

그런데 그때는 왜 (제가) 주님을 더 찾게 되지요? 주여! 주여! 하는데, 짐승이 하나 지나가면 귀신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근데 '내면'까지 가서 전화를 했는데 참 감사하죠. 저한테 와서 짐을 싣고 가야 될 그 차가 도중에 한탕 하겠다고 엉뚱한 짐을 싣고 가다가 계곡에서 굴러버렸어요.

그 차의 바퀴가 빠져버렸어요. 그래서 그 소리 듣고 나서, 여러분!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얄팍해요. 막 입이 이렇게 나왔다가 그 소리 듣고 나니까, '내가 그 차를 타면 뒤집어질 수도 있었는데, 그 사람이 대신 뒤집어졌구나.'

하루가 늦었어요. 그런데 왜 급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찾습니까?

(제가) 안 급하면 잊어버려요. 여러분 안 그렇습니까? 저는 참 거짓이 많았어요.

내게 놀랄 일이 일어나고 위험한 일이 있으면, '주여! 주여! 주여! 주여!"하고 (주님을) 막 찾습니다.

18:10 – 19:43

근데 편안하면,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내가 힘이 있는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내가 어려울 때 괴로울 때 낙심될 때에 주님이 찾아주신다면, 참 (주님께) 고맙더라고요.

하나님이 때를 따라 여러분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잠잠하지 말고 네가 말을 해라. 뭐 인생살이 소리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진리를 전하라는 겁니다. '고린도 지역에 네가 온 것은 관광 온 거 아니야. 이 지역에 어떤 사업차 온 거 아니야.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 네가 여기 온 거야.'

여러분, 항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억셉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회가 싸움박질이 많았고 참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해변가일수록 외지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수록, 억센 사람들이 많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이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때-참 감사하잖아요-

그리스보라는 사람이 왜 복음을 받아서 거기서 고린도 교회가 태동이 됩니까?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이 있습니다.

19:43 – 21:02

반드시 마지막 신원의 날에도 이런 그리스보와 같이 예비된 종들이 있습니다.

신원의 역사에 도움이 될 자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잠잠하지 말고 네가 말을 하라. 내가 너와 함께해 주겠다.

도와주겠다. 여러분, 하나님의 신이 내 곁에서 항상 도와주겠다.

지켜주겠다. 염려하지 말아라. 이런 소리가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10절 또 보세요. 두려워하지 말고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임미누엘의 역사죠? 오늘 여러분, 어디를 가든지 정말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간다 할지라도 임마누엘의 역사가 있다면 복받은 자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하나님이 붙들어주는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21:02 – 21:56

내가 너를 도와주기 때문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갈지라도 앞으로 무서운 전쟁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책임진다고 한다면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10절 보세요. 아무도 너를 대적하거나 해할 자가 없게 하겠다.

이 말씀이 여러분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나 너를 대적하거나 해할 자가 없게 하겠다.

앞으로 여러분, 이렇습니다. (누구든) 신원의 종들을 건드리면 안 됩니다.

저는 많이 봤습니다. 결과는 하나님이 책임집니다.

신원의 종은 하나님이 책임지게 돼 있습니다.

21:56 – 23:32

여러분, 다시 말합니다. 이사야 41장 11절에 '네게 노하는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오,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라 망할 것이다' 그랬습니다.

오늘 여러분, 신원의 종들에게는 정말로 마지막에 이 축복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10절 하반절에 보면

'이 성에 하나님의 백성, 네가 외칠 때에 너의 소리를 들어야 할 자가 많다.'

이 말씀입니다. '이 성에' 어딥니까? 고린도입니다.

'이 성에 내 백성이 많으니라. 너의 말씀을 들어야 할 자가 많다.' 이 말씀입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백성을) 다 찾아내도록 하겠다.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은혜시대 초창기에도 바울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셨는데, 신원의 날은 7배나 더 강합니다.

더 강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사야 43장은 마지막 신원의 종의 역사입니다.

'야곱아!' 그랬거든요. 그건 역사적인 야곱이 아닙니다.

예언적인 야곱입니다.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3:32 – 24:58

내가 너를 다시 만들어 창조한다. 물불이 (너를) 당치 않도록 해 주겠다.

그리고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여러분, 그 당시, 이사야 시대에 구스와 스바는 잘 사는 나라들입니다.

너의 대신으로, 만약에 너가 죽을 일이 생기면 바꿔 죽이겠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말씀이요.

너와 바꾸어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라.

여러분, 부디 부디 신원의 종 되기를 바랍니다. 신원의 종은 생활을 생명을 환경을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말씀 굳게 굳게 믿으시고 말씀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 정도로 주님이 바울에게 역사해 주셨다면 복음 전할 만하지 않아요?

핍박하든 말든 대적하든 말든 욕을 하든 말든 복음 전할 만하지 않습니까?

신원의 역사에는 기가 막힌 역사들이 나타납니다. 두고 보세요.

두고 보세요. 네 입에 있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 불이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11장도 그러지 않습니까?

24:58 – 26:33

'예언하는 날 동안에 하늘을 닫아서 비 오지 못하게 하고.' 여러분, 신원의 날에 들어가면

하늘을 닫아서 이슬이 안 내립니다. 예언하는 날 동안에 비 오지 못하게 하죠

은혜시대 교회는 야단 북새통이 납니다. 목이 마릅니다. 여러분, 제가 누에 기를 때 몇 번 가봤는데, 누에가 잠잘때만 머리를 쳐들고 흔들더라고요. 저거 왜 이렇게 합니까? '누에 꼬치를 지을 때가 되어간다.'

하늘을 닫아 비 오지 못하게 한다.

은혜가 끝납니다. 그 속에서 영이 살아있는 자들은 발악을 합니다.

그때 찾아내는 역사에 여러분, 만약 이 진리를 반대해도 여러분 (그들을) 가만 두세요. 마지막 이 역사는 신의 역사이기 때문에 사람이 좌지우지하지 못합니다.

이 성에 내 백성이 많다. 이 성에 내 백성이 많다. 여러분,

세계 중에 대한민국의 신원의 사명자가 제일 많습니다.

중국에 어마어마한 인구가 있고, 인도에 어마어마한 인구가 있고, 미국에 어마어마한 인구가 있다고 할지라도

사명자를

26:33

퍼센트로 따지면 신원의 사명자가 최고 많은 곳이 한국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 나라에 복을 주었기 때문에 아무리 우상숭배하는 자들이 아무리 붉은 용의 가마를 받은 자들이 발악을 한다 해도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지켜주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뭐 때문에? 사명 때문입니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며 해할 자가 없으리라.'

사명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확실하게 붙들기를 바랍니다.

clovano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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