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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1:55
(저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신원의 날을 위해서 불러주시고 택하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시대 시대마다 예정하신 자를 불러서 역사를 하십니다.
왜 선택했습니까? 왜 불렀습니까?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 많은 인생이 번창했습니다. 많은 인류가 번창할 때에 하나님께서 노아의 장자 샘의 열한 번째 아들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실 때에 이 가정은 우상숭배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2절에 보면 아브라함의 아비 '데라'.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편에서 다른 신들을 섬겼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강 저편은 유브라데 강 건너 갈대아 나라 '우르'라는 지역이 아브라함이 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고 우상숭배하는 것을 제일 금하셨는데, 우상숭배하는 가정, 우상숭배하는 아브라함을 찾아왔습니다.
01:55 – 03:41
아브라함이 생각지도 않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찾아왔습니다.
아브라함을 찾아올 때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우상 섬기는 가정, 하나님이 싫어하는 그 우상. 근데 '우상들을 섬겼다', 하나가 아니고 여러 가지 우상을 섬긴 것 같아요.
복수로 돼 있어요. 우상들을 섬겼다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창세기 12장 1절에서 3절 보면 하나님이 생각밖에 뜻밖에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네가 살고 있는 그 땅을 떠나라 했습니다.
'너는 아비의 친척 집을 떠나고 본토를 떠나고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서 살면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그리고 네 이름이 창대케 하겠다. 그리고 너는 복의 근원, 뿌리가 되겠다.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 그리고 너를 저주하는 비웃는 사람 '가랄'입니다.
너를 비웃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는 말은 아주 무서운 복수 '아랄'입니다.
그리고 '모든 민족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3:41 – 03:57
이 약속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해준 창세기 12장 4절에 보면 75세라고 (아브라함의) 나이가 기록돼 있습니다.
03:57 – 04:26
그러면서 오늘의 본문에 보니 (아브라함의) 나이가 99세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방랑 생활한 지가 99세에서 75세를 빼면 약 24~5년 되지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이왕 줄거 같은면 미리 땡겨주면
04:26 – 06:27
기분 좋죠. 여러분 월급 줄 때 가불해주면 기분이 좋아요?
안 좋아요? 여러분들은 가불 못 받아봤는 것 같은데요. 이왕 주실 것 같으면 미리 좀 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복을 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은 복은커녕 가는 곳마다 시련이요. 가는 곳마다 어려움이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아브라함아 너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에 모래같이 많아지게 하였다.'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75세에 하나님을 만나서 24~5년 동안 방황하면서 복은 보이지 아니하고, 나중에 생활의 밥 먹는 것 같이 먹고 살기 어려워질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15장을 보면 밤에 아브라함을 불러냅니다.
'너 자손이 이렇게 별과 같이 많아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왕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런 약속을 해 주셨으면 좀 많이 끌지 말고 좀 적당히 훈련을 시키다가, 아브라함의 약속을 허락하실 때에 이삭을 좀 당겨주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아브라함이) 99세 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여러분!
06:27 – 07:54
아브라함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여러 가지 걱정거리 문제거리가 올 때는
사람이 지칩니다. 지쳐요. 지친 아브라함에게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이 찾아올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이제 먹고 살기도 지치고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또 찾아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엘, 엘은 하나님이죠.
사다이, '엘사다이', '무소불능한 하나님이다'라는 말이에요.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내가 아브라함과 약속한 거 이루려고 왔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러분! 왜 이럴까요? 이 목적이 뭘까요?
아브라함에게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왜 하나님이 자꾸 이 약속을 해 주셨을까요?
목적은 신약 시대입니다. 목적은 안식 시대입니다.
07:54 – 08:44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아서 계속 약속을 받지만, 그 약속의 종착역은 신원의 날을 통해서, 초림주를 통해서 재림, 주님 오시는 역사, 신원의 날을 통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고 많은 족속들이 이제 복을 받게 될 때에, 비로소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는 찾긴 바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찾아왔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만나게 된 겁니다.
08:44 – 10:22
약속만 가지고 살아가는 아브라함에게 이제는 '엘사다이, 나는 전능하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라. '하시면서 '내가 너를 찾아왔다.
이제 약속을 이루려고 내가 너에게 왔다.' 그러면서 '완전하라 완전하라.'
여러분, '타밈'이라고 하는 이 단어를 쓸 때에 '성실하다', '진실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이 '비난받지 말고 흠 없이 살도록 해라.' 딱 이거 한마디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예수를 믿고 주의 역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성가대의 찬양을 들으면서, 저 노래가 정말로 우리 시대에 딱 적합한 찬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나그네 세상 살면서 우리 본향 천국 가기를 원하지요. 그 가는 데는 우리끼리 갈 수가 없어요. 모세를 통하여 가나안 땅을 가게 역사하시듯이, 여호수아를 통하여 가나안 칠 족속을 치고 분별하듯이, 주님이 우리를 이끌어주셔야만 우리는 그 땅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약속을 주셨는데, 이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계속 시대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22 – 12:00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계속 살아갈 때에 순간순간 하나님이 찾아와서 위로를 해 주셨지만, 이제 이제 내가 이루겠다 하면서 그 뒤에 쭉 보면 이삭을 주게 되죠.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때가 돼야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우리는 분명히 때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제가 금요일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1차 애굽에서 우상을 버리고 나와야 되는데 우상을 가지고 나와서 광야에 다 죽었습니다.
1세대들은 다 죽습니다. 근데 우상을 가지고 나올 때 마귀가 따라 나왔어요.
여러분, 고향 가는 사람 뒤를 마귀는 따라다닙니다.
(마귀는) 별짓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야가 그들의 무덤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광야가 그들의 공동묘지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이들만이 연대 계산을 했을 것이라고 제가 말합니다.
왜냐면 이미 40년 딱 정해졌으니까요.
12:00 – 12:15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40년동안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뺑뺑이를 돌릴 때 20세 이상을 싹 잘라버렸습니다.
12:15 – 13:48
선을 딱 그어놓고 이미 40일이 40년을 계산해 버렸습니다.
그럴 때 이미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도중에 서서히 1세대들은 광야에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왜? 무엇 때문입니까? 원망불평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다가 육신 문제로 싸움박질하고 시비 원망하다가 (하나님이 광야에) 싹 눕혀봅니다.
왜 일까요. 이 사람들은 애굽 사상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애굽 우상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마귀가 그 사람들을 따라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듣고 지켰습니다.
그들이 40년이라는 계산을 안 했을까요? 나머지는 그냥 살다가 생을 마감했지만요.
여호수아와 갈렙만은 연대 계산을 하면서 모압 평지에 왔을 때, 이제 이제 다 됐구나!
하나님의 계산이 거의 되었구나! 여러분 이제 저제 살다가 이래 저렇게 살다가 끝날 사람들은 연대 계산 필요 없습니다.
반드시 살아서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 우리는 이 흐르는 세월과 연대와 관계가 있습니다.
13:48 – 15:11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가고, 하나님이 약속한 때가 올 때까지 우리는 기다리고 있을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셔야 돼요.
말씀의 역사지요. 여러분, 보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잠잘 때도 식사할 때도 길을 갈 때도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시고 싶어 하시면 언제나 찾아오십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개나리 봇짐지고 도망가는 야곱에게 하나님 찾아오셨던 것을 보세요.
하나님이 찾아오셨던거 보세요. 오늘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신원의 역사도 이렇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완전하라' 이 말은 뭡니까? '완전하라, 성실하고 넌 그래도 진실해라.
비난받지 말아라. 비난받지 마라.'
'타밈'이라는 단어는 네가 광야 생활을 하면서 다시 말해서 나그네 생활을 하면서 이 약속을 붙들고 기다리지만 성실하도록 해라.
15:11 – 16:44
오늘 여러분, 세상이 천년 만년 갈 것 같지만, 어느 날 경각간이라 그랬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우리가 정말로 비난받지 아니하고 흠 없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흠이 없을 수 없어요. 흠 없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엘 사다이'라고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너의 이름 바꿔라.
그런데 미리 좀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니, 창세기 12장 1절에 찾아와서 아비 본토 집을 떠나라.
너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내가 고쳐줄게.
미리 고쳐주면 얼마나 좋아요.
우리 성가대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줄 바에는 미리 주면 좋죠.
근데 (아브라함이) 쓴잔을 받아가면서 그 어려움을 겪어가면서 이제는 지쳐 있는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내가 약속을 이제 이루려고 한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16:44 – 18:20
너는 내 말을 듣고 고생 많이 했지? 그래도 흠 잡히지 않도록 해라.
그러면서 내가 너의 이름을 바꿔주겠다. 여러분, 제가 이 말씀을 보면서 이왕 이름을 바꿔줄 거면 미리 좀 바꿔주시지. 이 꼴 저 꼴 이런 일 저런 일 별의별 일 다 겪으면서, 아니 오죽 답답해야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같이 이렇게 많아지게 한다고 그랬는데 자식은 없고 마누라는 늙어버렸고.
여러분, 사라가 "여보 애굽에서 데려온 하갈과 오늘 밤에 연애 좀 하면 어떻소?"하니까, 그 아브라함이 철썩 마누라 말 듣네요.
왜 그럴까요? 자식을 안 주니까. 자식을 진작 주셨으면 이런 일 없어요.
그래서 이스마엘을 낳았잖아요. 이스마엘이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냥 때가 되도록 끌고 갑니다.
정말로 (아브라함이) 지쳐 있을 때,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무소불능하다" 이 말이죠.
그러면서 오늘 3절 4절에 보면,
18:20 – 19:46
이렇게 "너와 나 사이에 세운 언약을 이룰 때인데,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자식도 주지도 않고 늙었는데, 자꾸 끌고 다니시면서 "심히 번성케 하려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오늘 여러분 끝까지 끝장을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왜 불렀을까요? 오늘 동인교회에 오신 여러분! 이 방송을 듣는 여러분! 우리를 왜 불렀을까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왜 불렀을까요? 왜 이렇게 끌고 다녔을까요? 이렇게 하신 목적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메시아 왕국입니다.
이때 왜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불렀을까요?
수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보니까,
대형 교회들, 몇만 명 되는 교인들이 많더라고요.
쭉 그걸 발표했는데 보니까, 몇만 명 되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하는 설교 목적은 '잘 죽으라' 입니다. 잘 죽으래요.
잘 죽으려고 하니까 안 죽는 거 어떡합니까? 성경은 그게 아니에요.
19:46 – 20:51
그게 아니에요. 잘 살다가 이기고 그 나라 가라는 거예요.
그게 성경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또 듣습니다.
'번성'이라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죠. '번성'이라는 소리, '별과 같이 모래와 같이 이렇게 하나님이 많아지게 하겠다.
그리고 모든 열국이 다 너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될 것이다.'
다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가 이제는 여기 와서 이름을 바꿉니다.
4절 보세요.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여러분, 인간은 수시로 바뀌고
수시로 변해도 하나님의 한 번 결정은 안 바뀝니다.
'내가 너로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여러분, 열국의 아비가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의 목적은 '끝날'이 되는 거예요.
20:51 – 21:34
결국에 아비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하려 함이라.
창세기 32장 28절에 보면요. 야곱이 '이스라엘'이 됩니다.
얍복강가에서 하나님을 이기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고기 잡는 어부가 예수님을 만나서 '시몬'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베드로'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아람어로는 게바라 그랬죠.
21:34 – 23:10
계시록 2장 17절에 보면 버가모 교회의 약속이 있습니다.
감추인 만나를 주고 흰돌 위에 새 이름을 새 이름을 기록해 주리니, 받는 자밖에는 알 자가 없으리라. 해서 오늘 여러분, (저는) 그 나라 갈자인 우리에게 주시는 새 이름이 있을 줄 압니다.
열국의 모든 나라 백성들이 너를 섬기고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되리라.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열국의 아비' 이것은 상상이 안 되는 말입니다.
열국의 아비!
여러분, 우리 성가대원들은 대답해 보세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따라 합시다. "목사님 아시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자기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기다가 인생 끝납니다.
그렇죠.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계속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 받아 섬기다가 이 세상 끝나면 하나님도 모르고 세상 끝나는 거 아닙니까?
23:10 – 24:45
하나님도 모르고 생을 마감했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의 조상은 어림쪽도 없습니다.
무슨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단 말입니까? 그리고 여기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내 친구라 그랬습니다.
이건 보통 사건이 아니잖아요.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리 좀 보세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할 때에 왜 고생을 시켰을까?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참 별의별 시련과 연단과 고난 다 통과시키면서 쓴잔을 맛보게 하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칭호를 얻습니다.
오늘 신원의 날 신원의 종들 여러분! (우리는) 말씀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름을 입은 줄 압니다.
말씀 때문에 끌려 나오질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살아온 내가 이 말씀을 붙들 때나 안 붙들 때나 내 인생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더 피곤을 느끼고 있고 오히려 더 짜증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고 별의별 어려움도 많이 생기는데, 왜 하나님은 이렇게 내몰라라 하고 계시느냐? 이 연단과 훈련과정에서 (우리를) 다듬는 겁니다.
24:45 – 25:50
아브라함을 다듬어서 다듬어서 믿음의 조상을 만들어 오늘날 성경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듯이, 오늘 여러분이 이 말씀에 붙들려서 다듬고 또 다듬고 또 다듬어 여기까지 와서, 우리는 좋은 날 보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좋은 날입니다.
우리의 좋은 날은 우리가 장가 가는 날이 아니고 시집 가는 날이 아니고 진급되는 날이 아니고 주님 맞이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과 고난과 풀무에 길을 건너가게 하고, 나중에 축복을 허락합니다.
그래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하리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쫓아 일어나며.'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고, 이제는 신원의 역사가 일어날 때예요.
이 역사가 일어납니다.
25:50 – 27:13
정말로 바다의 모래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번성하게 되고, 여기에서 나라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루어지지 않은 말씀이에요.
그럼 하나님은 허풍만 떨었습니까?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말씀이 허사로 끝나는 겁니까?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신약 말기에 우리들에게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아브라함의 자손이 누구냐?
갈라디아서 3장 7절에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그랬습니다.
이제 진짜 아브라함의 자손이 나옵니다. 구약은 모형이에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건 믿음으로 된다 이거야.
갈라디아서 3장 8절에 보면은 '이방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이방입니다! 이방.
우리 시대에 와서 아브라함의 약속이 이루어지면 우리 시대에 다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 시대에 이루어지기 시작하면 천년 안식 때까지 다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
27:13 – 28:34
그러니 아브라함 때는 약속이요. 구약 때는 약속이오. 신약 때는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씨가 이삭인 줄 알았는데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는 이삭이 아니라 그리스도라 그랬습니다.
이제 신약시대에서 아브라함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신원의 날을 위하여, 평화롭고 안일한 자들이 신원의 복음을 붙들지 아니합니다.
내 나름대로 내 형편대로 하나님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힘들게 하고 들볶게 하고 마음 걱정 마음 고생 자꾸 시키면서 (하나님께서) 신원의 역사를 하게 하십니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고난 속에 역사였다면, (우리는) 그 후손도 고난 속에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얘기 참 많이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너의 부르심을 보라.
우리 성도들을 보라. 동인교회 성도들을 보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않으며.
있기는 있어요.
28:34 – 29:57
지혜로운 자가 있어요.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 능력 있는 자가 있어요. 그것도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문벌은 학문이에요. 학박사가 많지 않다. 이 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이 말을 바꿔서 말하면, 신원의 종은 연단과 시련과 고난과 그저 좋은 길을 내버려 두고 오솔길로 가고, 평안한 길을 내버려 두고 고달픈 비포장 도로로 가고요.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은 아버지의 은혜입니다.
이제 여호와께서 '나는 나는 엘사다이'야 하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이제 나타나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쓴맛 단맛 다 보면서 여기까지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 웃을 일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기쁘고 즐거운 날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여기까지 오늘 이 시간까지 오는 날.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이 주의 은혜요.
이 말씀에 아멘하고 말씀의 도장을 찍는 것도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한번 여기 7절을 보십시오.
29:5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웠다.
대대 후손이 언제입니까? 신약시대 우리예요. 대대 후손 사이의 언약을 세워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게 우리예요. 갈라디아서 3장을 보면 전부 이건 우리예요.
그래서 여러분, 세상이 악하고 세상이 참 위험하다고 하지만은 우리는 좋은 기회를 타고 왔습니다.
좋은 시대를 우리는 내다보고 정말로 때가 꽉 찼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놀라운 그런 기적의 역사가 우리에게 있을 줄로 믿고 기다리면서 (또 그것을)얻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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