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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사도 바울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한 설교.

  • 사도 바울의 고난과 신앙관
  • 하나님의 구원과 도움에 대한 확신
  • 변화 성도의 길을 걸어가야 함

신앙 고난 구원

소그룹 나눔 질문

  1. 사도 바울의 고난을 통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나요?
  2. 현재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QT·묵상 가이드

환난과 핍박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의 승리에 대한 QT 리더 가이드입니다.

### 1. 본문 소개

### 2. 설교 요약 사도 바울은 자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아시아에서 겪은 심각한 고통을 회상하며, 그 고통이 그를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자신을 끊을 수 없음을 확신하며, 우리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3. 주요 포인트

### 4. 적용 질문

### 5. 기도 제목

### 6. 마무리 오늘의 QT를 통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더욱 깊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의 신앙을 본받아, 우리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결단합시다.

  • 성경 구절: 고린도후서 1장 8~11절
  • 주제: 환난과 핍박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의 승리
  • 고난의 의미: 고난은 우리의 신앙을 더욱 강하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합니다.
  • 하나님에 대한 신뢰: 바울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걸쳐 하나님이 자신을 건져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기도의 힘: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해주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여러분은 고난을 겪을 때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 바울처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 기도의 힘을 믿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 하나님께서 고난 중에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시다.
  •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합시다.
  •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고린도후서 1장 8~11절

“환난과 핍박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의 승리”

00:00 – 01:54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신앙의 선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의 신앙관을 오늘 잠깐 여러분들과 논하고자 합니다.

나그네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가 잘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여러분들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정말로 좌절과 낙심이 되었고 이 세상에서 살 소망까지 잃었던 일이 있었다면 아마 그것을 여러분들이 평생 잊지 않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죽을 고비를 잘 넘기고 고난의 길을 넘어섰다면 아마 많은 세월이 흘러도 두고두고 잊지 않고 생각이 날 겁니다.

저도 역시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니까요. 사도 바울은 진리 때문에 얼마나 가혹한 고통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바울에게) 부딪힌 환경이 너무 가혹하고 기가 막히고 어려운 환란들 때문에 살 소망까지 끊어졌다라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무엇 때문에 바울이 이런 일을 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01:54 – 03:58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 바울이 아시아에서 당한 고통을 말하고 있는데, (그가) 아시아에서 어떤 환란과 고통을 당했는지 그 내용은 여기에 말하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는 그것을) 잊을 수가 없다고 그랬습니다.

바울의 생명을 노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대적자들이 바울을 공격하고 바울을 찾아다니며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정말로 바울은 예수님 만난 이후에 걸어간 발자취는 험한 길이었습니다.

아마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바울은 태평성대하게 잘 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의 진리를 알고 난 이후에 정말로 이 내세의 구원이 확실하기 때문에 험한 길을 조금도 주저하지 아니하고 걸어간 어른이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3절로 27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고백을 해놨습니다.

'내가 수고를' - 수고는 고생이죠. -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았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이런 고통을 당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40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여러분, 태장은, 이건 죽음입니다.

03:58 – 05:55

채찍에다 쇠갈고리를 걸어서 치면 살이 쭉쭉 찢어지는 그런 태장으로 세 번 맞고,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파손되어 죽을 뻔하고 굶주리고 헐벗고, 얼마나 진리가 좋길래 그는 이 길을 갔습니까?

여러분, 만약에 저와 여러분이 바울과 같이 (진리에 관한) 문제가 부딪혀 온다면 과연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요? 가겠다고 여러분들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로마서 8장 3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이 말을 합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끊으리요.' 그랬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끊겠느냐 이 말이야.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다.'

여러분, 진리가 무엇이기에, 내세의 구원이 얼마나 확실하고 좋기에 바울은 그 지경이 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못 끊는다고 고백을 했을까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사도 바울은 부활 성도의 길을 감사하며 이 길을 걸어갔다면 우리는 변화 성도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05:55 – 06:11

정말로 사도바울같이 여러분들은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06:11 – 08:03

예수 믿었다는 것 때문에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때문에 (사도 바울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큰 환란을 당하고 여러 번 죽을 뻔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성가대원들, 오늘 찬양(성가)이 참 좋은데, 만약에 여러분이 이런 일을 당한다면 이 중에서 한 사람도 이탈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오늘 이 설교를 듣는 여러분은 신원(vengeance)의 말씀이, 사망을 삼키는 말씀이 이렇게 좋은데 사도 바울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율법 아래 있다가 십자가 진리를 깨닫고 난 다음에 그와 주님과의 맺어진 사랑, 그 언약 안에서 이 세상에는 끊을 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환란이 오고 핍박이 오고 나를 굶기고' - 기근이죠. - '칼을 가지고 나를 위협해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우리를) 못 끊는다.'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이거는 입술로 말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속에서 우러나오는 소리입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의 뒤를 따라가면서 (그 진리가) 얼마나 좋아야 결혼도 포기해 버렸습니다.

(그는) 주님과 같은 길을 걸어갔습니다.

08:03 – 09:22

아마 세상의 사랑이 좋아도 아마 이렇지는 못할 거예요.

사도 바울은 진리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죠. (사도 바울은) 잘 사는 사람이었어요.

떵떵거리며 부귀 영화를 누리고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정말로 쥐락펴락할 그런 사람이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부터 세상의 모든 것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는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여러분, 그는 얼마나 멋진 사람입니까? 얼마나 멋진 사람입니까?

여러분들도 사도 바울의 이런 신앙관을 갖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0절에 보면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과거에도 건져주셨고 현재도 건져주시고 미래에도 건져주실 것이다.

09:22 – 11:00

사도 바울은 사형 선고를 받은 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형 선고받은 자에게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죽는 것밖에 없죠. 그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신 것은 (그의) 사명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구절을 보면서 저와 여러분이 "주여! 이 사상, 이 사상을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우리는 갈대와 같이 약합니다."(라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정말로 쫄짱부 중에 쫄짱부 아닙니까? 조그마한 일에도 요동하고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세상의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겼고, 진리가 좋아서 죽음을 각오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당한 환란을 너희가 좀 알아달라."고 했습니다.

이 아시아에서, 이방신을 섬기는 자들에게서, 아마도 에베소에서 그가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괴로움을 겪었는지.

11:00 – 12:37

사도 바울이 가는 걸음마다 정말로 주의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그는 복음 역사를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옥에 있어도 편지 쓰고 옥 밖에 있어도 전도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장 소원했던 것은 로마서 8장에 보면

'몸의 구속'이었습니다. 몸의 구속. 여러분, 사도 바울의 길은 순교자의 길이었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변화 성도'의 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부터 54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이 죽을 것이 어떻게 된다고 말했습니까?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육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 이 놈, 사망아, 사망아! 6천 년 동안 얼마나 많이 사람을 잡아먹었느냐?

근데 (그 사망이) 우리에게 손을 대지 못한다. '사망이 이긴 자에게 삼킨 바가 되리라고 기록한 말씀이' - 이사야 25장 8절 이하에 기록한 말씀이 - '말씀이! 응하리라' 이 말이에요.

12:37 – 14:14

누구에게? 어느 시대에? 여러분,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항상 얘기하지 않습니까? 이제는 6천 년 됐습니다.

은혜 시대의 교회는 사망이 내려오는, 죽음이 내려오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잘 죽느냐? 어떻게 하면 잘 죽느냐라고 하는 신앙관이 은혜 시대 교회의 신앙관입니다.

(신원(vengeance)의 교회에는) 내리는 역사가 다릅니다. 여기는 변화 성도의 역사가 내리는 제단입니다.

사망을 삼키는 역사가 일어나는 제단입니다. 사도 바울은 영혼 구원을 말하면서도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라고 하였습니다. 몸의 구속은 변화 성도에 해당됩니다.

여러분, 천지 창조 후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의 재료가 흙이니 (그들은 모두)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했어요.

근데 (변화 성도는) '마지막에 흙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여러분, 이것은 기독교 최고의 역사 아닙니까?

(그들은) 흙으로 돌아가지 아니한다고 합니다. 믿습니까? 확신합니까?

성경이에요. 성경이에요.

14:14 – 14:55

그런데 제가 어제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도 이런 환란이 오면 이길 수가 있을까? 이길 수가 있을까? 여러분, 주기철 목사님이 옥에 있을 때 어떻게 춥고 괴로운지, 사모님이 면회 왔을 때 "여보, 따끈한 물 한 모금 갖다 줬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있는 내용입니다.

14:55 – 16:07

그래서 여러분, 노란 놋쇠 그릇 아시죠? (주기철 목사님의 부인이) 놋그릇에 (뜨거운 물을 넣었습니다.) - 요즘 같으면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넣었겠죠. -

놋그릇에 있는 물이 식으면 안되니까 팔팔 끓는 물을 거기에 담아가지고 그녀의 남편에게 갔습니다. 그녀는 주기철 목사님께 가서 "여보 나 물 가져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그 물 그릇을 딱 드는데 그의 아내의 손(바닥 피부의) 껍질이 녹그릇에 딱 들어붙어 쭉 떨어졌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그 물을 받아먹으면서 "여보, 내가 시켜서 미안하다."라고 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아내의) 손바닥 피부 껍질이 거기에 달라붙어 뚝 떨어져 버렸어요.

16:07 – 17:52

그분들이 투옥되고 고생하며 환란을 겪었던 신앙의 뿌리가 오늘 우리에게까지 이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얼마나 (보호하고 계시는지.) 그래서 대한민국이 사명 국가라고 하는 걸 제가 확신하는데,

(하나님은)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를 해방시키셨습니다. (일제는) 1945년 8월 18일에 옥에 가두어 놓은 기독교인들을 몰살시키려고 준비해 놨는데, 천왕이 손을 들어버렸습니다.

3일만 더 있었다면 옥에 갇혀 있던 우리 신앙의 선배들을 저 일본놈이 몰살시키려고 했었는데 일본 천황이 3일 전에 손을 드니까

출옥 성도들이 나와서 우리는 신사 참배하지 않았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사 참배한 쪽과 신사 참배하지 않은 쪽이 서로 충돌하였습니다.

여러분, 피를 흘린 기독교의 역사 속에서, 고난과 환란과 역경을 겪어온 속에서 오늘 우리에게 이 복음이 전파된 겁니다.

세계 기독교인들 중에서 40일, 20일 그리고 일주일 금식 기도하며 산에서 울부짖은 민족은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왜 그럴까요?

17:52 – 19:22

사명 국가이기 때문에. 제사장 나라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붉은 색깔로 자꾸 물들어 가도 하나님은 제사장 나라를 만들고 말 것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분명히 성경에 6천 년이 지나면 7천 년째에는 안식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거는 아무리 세월을 막아도 세월은 고장이 안납니다.

약속된 말씀이 온다고 했고 지금 6천 년이 됐지 않습니까?

어느 기점에 가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지 몰라도

해가 뜨기 전 어두워져 있는 그 새벽시간일 것 같습니다.

저는 분명한 말씀을 믿고 수년 내에 신원(vengeance)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현재를 봐 보십시오.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생활 문제로 빈부 격차가 극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대의 격차, 간극이 너무 벌어지고 있고요.

성도의 신앙은 너무 해이해져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 안에 붉은 세력이 많이 들어왔어요.

여러분, 우리 고신 교단이라고 하면 그래도 보수 교단입니다.

19:22 – 20:52

우리 교단 안에 인공기를 걸어놓고 예배를 드린 교회가 하나 나왔어요.

여러분, 이 정도면 다 알아봤죠. 이미 에돔 사상이 침범한 교회는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지금 세대 차이, 엊그제도 신문 보니까요. -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합니까? -

(그들은) 소망이 없으니까 자살을 엄청나게 합니다. 노년 층에, 젊은 층에. 제가 그 기사를 읽어보고

이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역사는 신원(vengeance)의 역사밖에 없다라고 했습니다. 이 신원의 말씀을 그들에게 들려주면 (그들이) 자살하겠습니까?

제가 금요일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책 한 권이 출판되었는데 (그 내용에서) 우리나라 현 대통령이

재림 예수 같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세상이) 다 된 거 아닙니까? 제가 그 신문 기사를 오려놓았습니다.

이 분이 재림 예수와 같다고 해요.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까?

그게 성가대원들은 믿어집니까? 그리고 이 분이 모세와 같다는 거예요.

20:52 – 22:17

광야 생활을 하고 호렙산에서 40년 동안 지질시리 고생하다가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한 모세와 같은 분이 지금 나타났다고 합니다.

놀랠루야(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제가 말하는 것이 헛소리가 아니라 (출판된) 책에 (이 내용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이판 사판입니다. 세상은 끝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되었습니다. 환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래서 오늘 성경 본문에 하나님께서 과거에도 도와주셨고 현재도 도와주셨고 미래에도 도와주시고 건져주시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의지하고 정말로 우리는 말씀 사상 외에는 받아들이지 않아야 합니다.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이 당했던 환란이나 핍박이나 괴로움이나 고통이나 위험이나 칼이라도 진리의 말씀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그런 용사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미래에도 (우리를) 도와주시겠다. 현재에도 도와주시고, 환란 날에 건져주시고 승리하도록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겠다.

22:17 – 23:39

이것이 10절에서 우리에게 보여준 말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괴로워도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그를) 보장합니다. 하나님이 챙겨주실 줄 믿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단 우리는 순교적인 사상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아니면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다른 것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도바울은 십자가의 구속의 진리를 깨닫지 아니했더라면 떵떵거리고 잘 살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그 지경까지 고생했어도 한 번도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뒤돌아보지 아니하고 멋지게 간 남자가 사도 바울입니다.

매도 수없이 맞고, 굶주리고, 두들겨 맞고, 사형 선고를 받아도 그는 신앙의 사상을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늘 성가대 찬양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는데, 우리 성가대 대원들이 이 사상을 갖기를 축원합니다.

이 사상 가져야 됩니다. 이제는. 앞으로는 사상 싸움이에요.

사상 싸움이에요.

23:39 – 24:33

그리스도의 말씀 사상이냐? 세상의 사상이냐? 세상으로 가는 것이냐? 우리는 정말로 이 어려운 시대에, 복잡다단한 시대에. 지금은 기독교가 죽은 시대입니다.

기독교가 지금 아주 해이해져 버렸습니다.

희석이 돼 버렸습니다. 에돔 사상이 온 국민을 물들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여기에 잠식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은 챙겨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하나님, 우리 동인 교인들이 저를 보고 여기까지 왔는데 제가 사도 바울 같은 사상을 가지지 않고 잘못한다면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

24:33 – 26:08

정말로 비겁한 지도자가 되지 않기를 저도 저를 위해 기도하지만 여러분도 기도해 주셔야 됩니다.

정말로 찌질한 목사가 되어서는 이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좌우로 살피지 아니하고, 끝까지 끝까지 우리는 이 길을 가야 하는 데 사상이 없으면 이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여러분들은 양다리 짚지 마세요. 절대 이것이냐, 저것이냐하며 눈치 보지 마세요.

말씀은 진리입니다. 불변의 진리예요. 아니 어쩌다가 여러분들이 두 시대를 알게 되었는지 이것은 주의 은혜 아닙니까?

어쩌다가 두 시대의 구원을 알게 되었는가? 이것을 알게 된 것은 (나와 여러분들이) 똑똑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전에도 수없이 얘기했습니다만 여기에 광동병원이 있습니다.

제가 그 병원에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있을 때 거기서도 글을 썼습니다.

제가 책이 나오기 전에 거기 계시던 의학 박사 선생님께 "이 책이 곧 출판될 텐데 은혜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고 저의 책을 드렸더니)

- 그 분의 신앙이 참 좋더라고요. -

그 분이 "아이고,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26:08 – 27:40

좋은 말씀이겠죠."(라고 하더군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그가 3일 만에 (저에게) 책을 가져왔는데 하늘 땅 아래에서 이렇게 어려운 책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저에겐) 의료, 의학 책이 어려웠었는데,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어려운 글을 쓰십니까?"

그러면서 그는 이런 어려운 글은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그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구나! 주께서 그의 눈을 열어주지 않았구나!

(그가) 세상적으로는 의학 박사고 많은 사람을 살리지만 영적으로는 가려진 자구나. 그래서 제가 (그에게)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글을 쓰니까 제가 좀 힘드네요."라고 말하니 (그가 저에게) "대단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제가 읽고 또 읽어도 도저히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걱정을 했습니다. 우리 교인들이 이해가 안 되면 어떻게 할까? (그러나) 우리 교인들은 (그 책을 읽고 그 내용이) "꿀맛 같다." 그래요.

학자라도 (하나님이) 열어 주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게 되고 불학무식한 자도 (하나님이 그의) 눈을 열어주면 꿀송이 같은 말씀이 되는구나.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11절 보십시오.

27:40 – 28:06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이것은) 기도입니다.

여러분, 본장 4절부터 쭉 보면 4절에 '위로, 위로', 5절에 '위로', 6절에 '위로' 전부 '위로'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28:06 – 28:57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여러분,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여러분도 저를 위해서 기도하면

기도의 은사로 눈이 열리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겁니다.

깨닫게 되는 거.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사도 바울은 십자가 구속의 은혜 속에서, 영혼 구원 즉, 죽어서 구원 얻는 이 진리를 깨닫고도 이렇게 이렇게 세상 것을 모두 던져버렸습니다. 여러분, 그 때 사도 바울과 결혼하자고 할 사람이 한 둘이었겠습니까?

(그는) 다 털어버렸습니다.

28:57 – 30:18

오늘 이 진리의 말씀, 하나님이 우리에게 깨닫도록 하신 말씀은 저와 여러분들의 기도 안에서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천사의 소리라도 마음 문이 닫히면 이 소리가 안 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마음 문을 여시니, (요나가) 니느웨는 40일이면 망한다고 소리를 질렀고 (니느웨에) 회개의 영이 들어가 버렸어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정에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있습니다.

은혜 시대의 사명과 신원(vengeance)의 날의 사명이 다릅니다.

순교자의 길과 변화 성도의 길이 다릅니다. 우리는 사도바울의 길과 같은 길을 가지만 변화 성도의 길을 갑니다.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11절에 이거는 기도의 힘이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힘.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저 오래 (기도를) 안 해도 괜찮아요.

순간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기도가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나님께 자꾸 부르짖고 간구하세요.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에게 자꾸 치근대고 요구하면 (그는) 싫어합니다.

30:18 – 31:34

그러나 하나님은 자꾸 간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간구하고 기도하는 자를) 예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자가 승리합니다.

여러분, 기도도 은혜 시대 기도와 신원(vengeance)의 날의 기도는 다릅니다.

은혜 시대 기도는 자꾸 "이것 주세요. 이것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만 신원(vengeance)의 날의 기도는 딱 말씀 붙들고 영과 육의 구원을 놓고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의 질이 다릅니다.

기도의 질이 달라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분명히 우리는 변화 성도의 길을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때에 이런 응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도움을 얻고, 여기 본문 11절에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왜 감사가 나옵니까? 축복 때문에, 은사 때문에. 우리는 땅의 것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부귀 영화를 아무리 누려도 내세의 확실한 말씀을 붙들지 않으면

그것은 기가 막힌 겁니다. 딱한 사람이에요.

31:34

오늘을 사는 우리는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남에게 해를 주지 않고 그날그날 살아갈 수 있고, 건강이 유지되고 주님이 오실 때까지 주님이 지켜주시면 그것이 최고의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산을 옮길 만한 능력이 있는 것이 기도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력의 산, 붉은 세력의 산, 그 검정말의 세력의 산을 기도의 힘으로 물리치고 변화 성도가 확실히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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