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4:1~4, 스가랴 4:1~3, 요한계시록 1:20
“순금 등대 위에 7 등잔에 불 밝히는 역사”
00:00 – 01:3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레위기 24장 1절부터 4절 말씀과 통하는 스가랴 4장 1절부터 4절 말씀과 요한계시록 1장 20절 말씀이 목적지를 어디다 두고 있나라고 하는 것을 아시고 오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공부가 되는 양식이 되고 또 생수가 되는 진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리 좀 보십시오.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모형과 성취, 그림자와 실체 이것을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오늘 귀를 쫑긋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서, 이삭과 야곱을 불러서 나라를 세우려고 계획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식들을 함의 땅, 애굽에 내려가게 해서 400년 동안 한 민족을 만들었습니다.
그 민족이, 그 민족이, 잘 들어주십시오. 그 아브라함의 자손 된 그 민족이 약속의 땅을 찾아가는 그 모형은 그림자입니다.
01:39 – 03:05
아브라함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의 후손들을 통하여 천국 가는 모형의 그림자로 야곱의 자손들이 가나안 땅 가는 것을 보여주고 (그들이) 천국 가는 것이 성취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가는 것이 실질적으로 실천적인 교훈으로 보이지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 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목적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종 노릇하다가 애굽을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습니다마는 BC1440년경에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출애굽 역사를 합니다.
나라를 세울 때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형으로 세우고, 마지막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취되는 나라를 목적하고, 그 나라가 가나안 땅을 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하여 양의 피로 출애굽하고 그 백성들이 시내산 아래에 머물러 있게 합니다.
03:05 – 04:43
잘 들어주십시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가를 우리는 알아야 되게 돼 있습니다.
시내산 아래에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 12지파가 진을 치게 하고 머물러 있게 합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성막 건축을 하게 합니다.
그 성막은 문이 없습니다. 창문이 없습니다. 출입문밖에 없어요. 왜? (이것은) 구원의 문이 하나밖에 없다는 표시입니다.
잘 들어주세요. (하나님은) 그 성막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지성소와 성소를 만들게 합니다.
지성소 안에 법계가 있게 합니다. 여러분, 이제 잘 들어주세요.
그 지성소 안에 법궤를 두게 하고 휘장을 쳐놨습니다.
그 다음에 성소의 오른편에는 떡상을 안치하고 12덩어리 떡을 올려놓게 합니다.
이건 뭐냐? 하나님의 집에는 (성도들이)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떡이 있어야 돼요.
성전 안에 떡을 배치해 놓습니다. 12떡은 12지파를 상징합니다.
그 맞은편에 일곱 등잔의 불을 켜게 합니다.
04:43 – 06:17
이것이 뭐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울 나라를 모형으로 하셨다면은 이제 (그들이) 시내산 아래 와서 성막을 짓게 하고 그 성막 안에 떡을 만들어 놓게 한, 이 떡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주님 나라 갈 때까지 이 떡을 먹어야 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면서 성전 안에 진설하게 됩니다.
그래서 진설병에서 '떡 병(餠)'자를 써서 진설병이라 그랬습니다.
이쪽 편에는 (하나님께서) 금 등잔 7개를 만들게하여 불을 밝히게 합니다.
그것이 요한계시록까지 갑니다. 우리를 위해서 시내산 아래서 이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25장 31절로 40절, 출애굽기 37장 17절로 24절에 보면 순금 등대와 등대 좌우에 여섯 가지가 나게 하고 그 여섯 가지 위에 여섯 등잔을 놓게 하고 가운데 등잔을 하나 놓습니다.
그래서 등잔 7개에 불을 붙이게 합니다. 그런데 잘 들어주십시오.
06:17 – 07:56
등잔 가운데 등대가 있고 한 쪽에 가지가 3개씩 양쪽 합이 6개죠.
그러면 그 등잔 위에 불을 켜게 하는데 7개 불을 켜게 합니다.
그런데 잘 들어주십시오. 여러분, 이 말씀이 교과서적인 말씀이고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등잔과 이 등대의 가지에 살구나무 무늬를 그려 넣게 했습니다.
살구나무요? 무슨 나무예요? 왜 살구나무를 이걸 넣게 했느냐? 왜 하필 살구나무냐 이 말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등잔의 무늬로 살구나무 무늬로 하였습니다.
근데 영어 성경에 보니까 '아몬드'라고 해놨어요.
여러분, 살구나무하고 아몬드나무가 달라요. 왜?
영어 성경은 영어 성경대로 '아몬드'라고 해놓고 우리말 성경은 살구나무 그대로 '사카드'라고 했는데 이 살구나무는 어떤 뜻이 있느냐. 잘 들어주세요.
살구나무는 '깨어 있는 나무'입니다. 이 나무의 뜻이 '깨어 있는 나무'입니다.
또 이 살구나무의 뜻이 뭐냐면 '자지 않고 지키는 나무'가 살구나무예요.
이해됩니까?
07:56 – 09:15
'자지 않고 지키는 나무', '깨어 있는 나무' 그러면 왜 그 등잔에 살구나무 무늬를 넣었느냐. 이 불빛 속에 관여되는 자는 시대를 내다보고 깨어 있는 살구나무와 같이 되라는 거예요.
살구나무와 같이. 살구나무의 뜻은 깨어 있는 나무, 자지 않는 나무입니다.
그다음 살구나무의 뜻이 뭐냐. 지키는 나무. 이게 살구나무의 뜻입니다.
제 아내가 이 말을 듣고 참 좋다 그래요. 살구나무가.
여러분, 봄에 일찍 피는 나무 중에 살구나무가 제일 먼저 열매를 엽니다.
진달래나 개나리 열매 아니에요. 제일 먼저 열매를 여는 게 살구나무인데 열매를 노랗게 엽니다.
승리하는 열매입니다. 잘 들어주세요. 그래서 이 살구나무가 어떤 나무예요?
깨어 있는 나무, 잠자지 않은 나무, 지키는 나무라는 뜻을 가진 나무가 살구나무입니다.
알았습니까? 여러분들은 살구나무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다음 주에 질문을 받으시면 대답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리 좀 보세요. 잘 보세요.
09:15 – 10:47
여러분, 출애굽기 25장 37절에 그 등잔에 왜 이 살구나무 무늬를 넣으라고 했냐면, 살구나무는 깨어 있는 나무, 자지 않는 나무, 지키는 나무라는 뜻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내가 설교할 때 우리교회의 성가대 쪽이 잘 안 보입니다, 성가대분들은 저의 얼굴의 한쪽 면만 보고 들으니까 설교를 잘 들으시는지, 잘 듣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우리 기독교인은 반드시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살구나무는 다른 나무보다 제일 먼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나무입니다.
그다음에 이 나무는 제일 먼저 잠에서 깨어나서 입도 나지 않은 채 연분홍 꽃을 구름떼 모양같이 피어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나무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깨어 있는 나무가 무슨 나무예요? 지키는 나무가 무슨 나무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등잔에 다 살구나무 무늬를 넣으라고 하신 거예요.
제일 먼저 겨울잠에서 깨어나 연분홍 꽃을 피워 봄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고 열매를 열어 그것을 백성들에게 주는 나무가 살구나무입니다.
10:47 – 12:14
그러면 이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이 등잔 불을 밝히는 자들은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세상을 보고 깨어 있는 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나무 같이? 살구나무 같이 깨어 있는 나무. 그다음에 신앙과 믿음을 지키는 나무가 돼야 된다.
그래서 그 등잔 기둥에 살구나무 무늬를 다 해놓은 것입니다.
이런 뜻을 가진 나무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이 불빛을 가지고 밝히는 자는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깨어 있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자다가 깰 때가 되었다는 말씀도 이것과 연관이 됩니다.
(그들은) 깨어 있어야 되고, 살필 줄 알아야 되고.
그리고 시대의 흐름과 변화되는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살구나무 같이,
성도 여러분도 살구나무같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회막을 짓고 성전 안에 일곱 등잔을 올려놓고 거기에 살구나무 꽃무늬를 넣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살구나무는 굉장히 큽니다.
나무가 굉장히 크게 자라요.
12:14 – 13:19
그래서 여러분, 민수기 17장 8절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무슨 나무예요?
살구나무예요. 예레미야에 1장 1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너 무엇을 보느냐?"라고 하니까 예레미야가 "살구나무를 보나이다."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나무들을 먼저 보여주느냐? 살구나무는 먼저 깨는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소식을 알려주는 나무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꼭 그런 나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 성전 안을 그렇게 보여주느냐. 여러분, 이리 좀 보세요.
하나님께서 -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 같지만은 -
이것을 영원히 지키라고 그랬습니다. 영원히.
감람나무를, 깨끗한 나무를 짜서 기름을 내는데 이거는 성령의 불을 밝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 성전에 들어오면, 빛을 따라 오면 생명의 떡을 먹어야 보좌
13:19 – 14:46
안에, 휘장 안에 주님을 맞이하게 되고 하나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휘장을 쳐놓아서 맞이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휘장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주님께서) 지성소와 성소를 통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멘입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회막 안에 이 일곱 등잔의 불, 회막 안에 12덩어리의 떡, (하나님께서는) 이것들로 반드시 이 빛을 따라 온 자는 생명의 떡을 먹어야 보좌 앞으로 갈 수 있다는 축복을 보여준 겁니다.
감사하죠?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으로 끝났지만 대대로 지키라는 건 무엇이냐? 레위기 24장 1절로 4절에 (하나님께서) 왜 대대로 지켜라고 그랬느냐 구약때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신약때까지 이걸 지키도록 해라 이 말이에요.
여러분! 아멘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성전 안에 이런 깊은 뜻이 들어 있구나(라고 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 스가랴 선지자에게 또 나타납니다. 스가랴 선지자에게. 출애굽 이후에 - 잘 들어주십시오.
이건 역사서에도 기록돼 있지만 -
14:46 – 16:30
출애굽 이후 사사 시대와 열왕 시대를 거쳐서 바벨론 포로 시대까지 900년이란 세월이 흘렀어요.
그 시대에 (하나님이) 스가랴에게 또 나타납니다. 이 출애굽기 25장 31절 이하에 있는 이 말씀을 가지고 스가랴에게 나타납니다.
뭐라고요? 순금 등대가 있고, 이것에 일곱 등잔에 불을 붙이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것이 스가랴서 4장 1절에서 4절까지 내용입니다.
시내산 아래 성막 안에 일곱 등잔과 똑같은 것을 하나님이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스가랴에게 또 보여줬습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밝혀지는 이 진리를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밝혀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BC520년경 (하나님이) 스가랴 선지자에게 나타나서 시내산 아래에 일곱 등잔과 같이 스가랴 선지자에게는 두 감람나무 가운데 등대가 있고 이 등잔에 불을 켜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16:30 – 17:48
좌우의 두 감나나무 사이 등대의 일곱 등잔에 불을 켜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기름은 금기름이라고 그랬습니다. 시내산 아래 성막은 감람유인데 여기는 금기름 즉, 불변의 진리를 의미합니다.
순금 등대는 뭐냐?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자 여러분,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으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출애굽 때 보여준 거예요.
그러면 모형과 성취, 그들은 모형이고 우리는 성취예요.
여러분은 성취자예요. 얼마나 이 축복이 (큽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하여 나라를 세운 것은 모형이에요.
출애굽 이전에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나라가 세워지고 (모세를 통하여) 고향 가는 역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한 나라가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것의 모형으로 우리에게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 사건은 실천적 예언이에요.
17:48 – 19:09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렇게 이끌어 가시면서 마지막에도 (우리를) 이렇게 끌고 가시겠다는 실천적 예언이 됐습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께서) 스가랴에게 나타난 것은 약속적 예언이에요.
(하나님이) 약속을 그대로 하시겠다고 하는 약속적 예언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왜 이러느냐? 어두운 시대에 살 길은 성전의 빛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살 길은 빛밖에 없어. 세상이 어두워져. 그래서 어두워질 때 이 빛을 따라와야 산다고 하는 것입니다.
빛을 따라 온 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떡을 먹어야 된다는 거야.
세상이 어두워질 것을, 세상이 어두워질 것을 이미 하나님은 아시고 등잔에 불을 밝히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은 분명히 어두운 세상에 올 때에 밝혀지는 이 불만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아멘입니까? 그래서 나는 우리 성도들에게 이 말씀이 아주 귀에 완전히 입력되기를 소원합니다.
19:09 – 20:58
제가 오늘 새벽에도 오늘 이 설교 듣는 우리 성도들, 지방에 있는 성도들, 외국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 설교가 들려진다면 (그들의) 머리 속에 입력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출애굽 사건은 그림자이며 (하나님께서) 성취를 위해 (그것을 미리) 보여준 것이고, 성막 안의 등잔도 그들에게는 실천적으로 보여주셨지만 (하나님께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으로, 예언으로 우리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어쨌든 간에 이 '불'만이 사는 길이에요. 여기에 나오는 '불'만이 구원의 길이다 이 말이야.
근데 또 수백 년이 지나갑니다. 사도 요한에게 이것을 또 보여줍니다.
그것으로 회막 안에 그 불이, 이스라엘 백성의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스가랴 선지자에게 보여준 이거는 반드시 훗날에 이 빛을 본 자만이 영생하기 때문에 900년이나 세월이 흘렀어도 하나님께서 또 그에게 보여준 겁니다.
또 보여줬어요. 그리고 이제 신약 시대 AD 80~90년이 되니까 사도 요한에게 또 나타납니다. 그것은 사도 요한에게 일곱 금 촛대로 나옵니다.
여러분, '촛대의 형님'이 누구요?
20:58 – 22:29
'등잔'이에요 이해됩니까? '촛대'의 형님이 '등잔'이에요.
이 '형광등'의 형님이 누구예요? '백열등'이에요. 이제는 일곱 촛대가 나옵니다.
이제 성취 때. 보세요. 출애굽 때 그 등잔이 계속 불을 밝히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 여러분, 잘 들어주세요. -
아론이 성막 안에 일곱 등잔에 해가 질 때에 그 불을 밝혔는데 밤새도록 그 불을 꺼지게 하면 큰일이 나요.
큰일 납니다. 세상에 밤새도록 그 불을 켰다가 해가 뜰 때까지 그 불이 꺼지면 안 돼.
아침에 해가 뜰 때 그 불이 꺼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의 의미는 무엇이냐? 어두운 세상,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 빛을 밝혀라 이 말이에요.
그것을 그때 이미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어두워질 때에 이 불을 밝혀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 올 때까지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해라.
이 말이 우리에게 얼마나 축복입니까? 사도 요한에게는 일곱 촛대가 나왔어요.
22:29 – 23:57
만약에 사도 요한이 지금 살아서 이 말씀을 받는다면 일곱 형광등 교회가 나오는데, 일곱 백열등 교회가 나오는데, 이렇게 했겠죠.
그때는 최고의 밝은 것이 등잔이 아닌 촛대가 나왔어요.
왜 이렇게 했을까요? 왜 이렇게 했을까요? 우리들을 위해서. 이제 우리들에게 와서 이 불을 밝혀야 됐습니다.
그러면 사도 요한에게 일곱 금 촛대에 불을 밝히는 것과 스가랴 4장 1절에서 4절에 불밝히는 것의 원조가 어디입니까?
원조가. 시내산 아래에, 성막 아래에 모세가 불을 켜도록 아론에게 하나님이 지시한 그 불이 계속 계속 내려와서, 계시록에 일곱 금 촛대에 와서, 우리에게 이 빛으로 천국 가게 하셨다 이 말입니다.
그래 공통점이 뭡니까? 성막 안에 일곱 등잔의 그 불과 수백 년이 지나와서 스가랴 선지자의 일곱 등잔에 그 불과 사도 요한이 금촛대에 불을 밝히는 불과 공통점이 뭐냐? 어두워지는 세상을 밝혀야 된다는 겁니다.
23:57 – 25:07
공통점이에요. 공통점. 잘 들어주세요.
우리는 고향 가야 돼요. 오늘 제가 성가대 찬양을 들으니까 은혜가 됐는데, 우리 성가대원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먼저 이것이 마음에 확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이 말씀이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고향 가는 백성들에게 진리의 불을 새벽까지 밝혀야 됩니다. 새벽까지, 재림의 아침까지 이 불을 밝혀야 돼.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이 불이 이제 우리에게까지 왔다 이 말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빛을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4절에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그랬어요.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여러분, 이 빛을 가진 자가 여러분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예수님이 '나도 세상의 빛이다' 그랬습니다.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25:07 – 26:34
생명의 빛. 이 빛이 요한복음 1장 5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입니다.
창세기 1장에 '빛이 있으라'는 그 '빛'입니다. '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이 빛은 눈에 보이는 빛이 아니에요.
'영생의 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여러분, 출애굽기 25장 시내산 아래서 불을 밝히는 그 역사가 스가랴 시대까지 오고 그 역사가 또 500~ 600년 지나 사도 요한에게 오고 이 불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진리의 불을 끄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성전의 이 빛을 밝혀야 되느냐?
절대 어둠을 쫓아내는 것이 빛이에요. 여러분에게 이 빛으로 어두움이 얼씬도 못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빛은 절대 삐뚤삐뚤하게 가지 않고 곧게 갑니다.
빛은 절대 곧게 갑니다. 이 빛을 따라가는 성도들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구원의 빛을 따라 직선으로 달려가시기를 축원합니다.
빛의 성격을 말씀드렸습니다.
26:34 – 28:00
그리고 빛은 속도 빠릅니다. 여러분들이 학교 다닐 때 빛이 1초 동안에 지구를 몇 바퀴 돈다고 배웠어요?
일곱 바퀴하고 반 바퀴 하고 또 반 바퀴 하고 한 발자국 하고. 빛이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를 도는데 얼마나 빠릅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신원의 날의 구원의 빛을 5대양 6대주에 빨리 전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빛은 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뜨거워야 돼요.
여러분, 천국 가는 성도들이 냉랭하면
사탄이 좋아합니다. 벌써 내 입가에 웃음이 끝나버리고 입의 지퍼를 닫아버리고
웃지도 않고 인상도 험악하게. 이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배 끝나고 그저 입가에 이빨이 보이기를 바랍니다. 자꾸 웃음이 있어야 돼.
웃음이 있어야 돼. 아주 입을 지퍼로 딱 닫아버리고 (상대방을 쳐다 봅니다.) 그러면서 "왜 쳐다봐? 뭐 감정이 있어?" 이렇게 하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은 방긋방긋방긋하시기 바랍니다. '스마일'이라고 그러잖아요.
웃는 얼굴에 뭐 못한다? 웃는 얼굴에 뭐 못한다? 아 잘 아시네.
28:00 – 29:31
여러분들. 오늘 이 빛을 가진 여러분. 그리고 빛은
도둑놈이나, 사기꾼이나, 선한 자나, 여러분에게나, 국무총리에게나 다 비춰요.
나쁜 놈에게나, 좋은 놈에게나, 전과자에게나 다 비춰요.
다 비춰요. 선한 자나, 악한 자나.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가진 이 구원의 빛이 세계 만방에 비추는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성도들에게 야곱에 대해서 네가 알리도록 해라'고 하듯이, 하나님이 시내산 아래 성막의 불을 왜 제사장이 저녁부터 밤새도록 켜고 해 뜰 때까지 켜라고 하는지에 대해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계시록에 와서 보니까 이 진리의 불을 켜서 주님의 재림의 새벽까지 이 불을 끄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이 빛이 왔구나! 이제 우리에게 왔구나!
이게 성취의 빛이요 구원의 빛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누가 뭐래도 신앙 노선에서 탈선하지 아니하고, 곧게 빨리 달려가는 빛과 같은 성도들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29:31
저는 이것을 묵상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이 될 것을 거기서 모형으로 보여주었구나.
양의 피를 가지고 고향 가는 것으로 예수 피 가지고 고향 가는 걸 보여줬구나.
여러분, 거기 그 성막에 불 켜놓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동하는데 그들은 그것이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제가 알고 봤더니, (하나님이 아론에게) 저녁에 해질 때에 불을 켜서 밤이 지나고 해 뜰 때까지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하신 것은 사도 요한에게 일곱 촛대의 불을 재림의 아침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끄지 말고 불을 밝혀야 될 사명을 보여주신 것이고. 그 사명은 우리 교회에 있구나! 우리 성도들에게 있구나!
제가 이것을 얼마나 묵상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성도들이 이것을 귀담아 듣게 하시고,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그 나라 갈 때까지 진리의 불을 끄지 말게 하시고, 신원의 말씀의 빛은 정말로 정확하고 확실하게 주님 나라까지 가는 빛이니까 꼭 이 빛을 꼭 발산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의견쓰기
0콘텐츠 좋아요 1개
Google 계정 또는 브라우저 지갑(MetaMask 등)으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