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4장 6~8절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는 역사”
00:00 – 02:13
말씀을 통하여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한 시대를 바라보고 가기 때문에 말씀이 여러분과 함께 가야 됩니다.
오늘 설교의 본문 중 미가 선지자의 예언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을 위하여 하신 예언인 줄로 믿습니다.
미가서 1장 1절에 보면 미가는 유다 열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선지자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사야와 거의 동시대의 선지자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BC750~740년 경에 예언한 예언이 오늘 이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믿으시고 또 말씀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나라의 권력층과 부유층들이 부패하고 교만하고 범죄하고 사치와 향락이 극에 달할 때 힘없고 약한 백성들은 고통에 빠지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격차가 벌어지고 악이 극성을 부리는 시대가 되면 불법이 난무하고 횡포가 극성을 부리고 약한 자가 고통을 당하며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들이 등장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합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2700여 년 전의 예언이 지금도 틀림없이 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 세상은 악하지요. 참 험악한 세상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02:13 – 02:20
본문 6절에 보면
02:20 – 03:52
약하고 소외된 자를 하나님께서 부르시겠다라고 했습니다.
언제? '그날에' 그랬습니다. '그날'이라고 하는 것은 '말일'입니다.
세상 끝날이 오는 '그날에'. 4장 1절에 악한 세상입니다.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세상.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빈핍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자를 불러 모아 역사를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어떤 자가 하나님 앞에 그날에, 끝날에, 심판 날에 부름을 입고 나오느냐?
첫째로 '저는 자'라 그랬습니다. 저는 자, 쩔뚝거리는 자는 불구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적으로 저는 자, 쩔뚝거리는 자에 목적을 두고 이 말씀을 하신 게 아니라 '신앙의' 불구자에 목적을 두고 주님께서 오실때에 이들을 다 모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03:52 – 05:39
하나님께서 신앙의 괴로움과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받는 자를 불러 모으겠다하셨는데 이들이 '저는 자'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육체적 장애로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의 가정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저는 자'예요. 가정이 신앙으로 하나 되지 못했다면 이 가정은 '저는 자'예요.
말씀으로 통일되지 못했다면 이는 '저는 자'에 해당이 됩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는 자를 하나님이 불러 모으시겠다 그랬습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저는 이 말씀이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에게 해당된다고 봅니다.
여기에는 어디를 봐도 저는 자가 다 모였습니다. 이들은 어디를 봐도 불구자가 아니겠는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자들이 아닌가. 이 사람들을 하나님이 모으겠다고 하십니다.
감사한 일이죠. 세상에 잘난 사람, 부귀영화로 호화롭게 사는 사람, 권력자들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신앙의 고통 속에 근심하는 자를 불러 모으시겠다고 말씀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이것은 미가 선지자의 말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랬습니다.
05:39 – 06:42
두번째로 '쫓겨난 자'가 나옵니다. '쫓겨난 자'는
추방당한 자입니다. 몰아낼 때에 밀려 나온 자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발 붙일 곳이 없는 사람, 육체적인 삶에서도 그렇지만은 정신적으로도 낙을 붙일 데가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금요일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천호동 교회에 대해 저의 아들이 묻더라고요.
내가 그 교회의 이름은 모르겠다라고 했는데, 집에 와서 신문을 보니까 그 교회가 우리 아들이 말하는 교회가 맞더라고요.
그 교회는 역사와 전통 있는 큰 교회입니다. 이제 교회가 박살 나기 시작합니다.
이미 교회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06:42 – 06:59
그런 교회가 빙산의 일각이랍니다. 그 옆에 또 큰 교회는 불신자에게 매각이 되어 그곳에 아파트 두 채가 들어서 버렸어요.
다 헐어버렸습니다.
06:59 – 07:19
교회가 시대의 말씀으로 빛을 내지 못하고 그 안에서 왜 싸움박질이 일어납니까?
왜 사상 대결로 교회에 투쟁이 일어납니까?
07:19 – 08:15
결국 사탄이 교회 들어와서 역사한다고 믿어집니다.
우리 동인교회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발 붙일 틈이 없고 정 붙일 틈이 없는 자들이 추방당한 자와 같습니다.
마음 둘 곳이 있습니까? 즐겁고 기뻐할 곳이 있습니까?
주변을 돌아보면 서글프고 염려되는 일밖에 없습니다.
08:15 – 09:11
이 상황을 2700여 년 전에 미가 선지자가 예언을 했습니다.
외롭게 신앙생활하는 자는 쫓기는 자와 똑같습니다.
은혜 시대와 다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몇십 년 몇백 년 가는 세상 아닙니다.
금년 연말, 내년, 그리고 2~3년 안에 이 세상에 어떤 변동이 일어나는가를 보세요.
죽어 낙원가는 것을 준비하는 교회가 있고 이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율법 시대에서 은혜 시대로 바뀔 때에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할 자들에게 은혜 시대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막아버렸습니다.
09:11 – 10:41
어두운 시대였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예루살렘 교회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은 성경말씀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립니까?
그들의 귀가 막혀서 그렇습니다. 눈이 가려워져서 그렇습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거의 같습니다. 세 번째는 '환란 당한 자'라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초림, 예수님 오실 때하고 똑같습니다.
지금은 예수님 오실 때하고 똑같다니까요.
앞으로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가 일어나면 내로라 하는 사람, 어깨에 힘주는 사람들은 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그날이라고 하는 그날, 마지막이라고 하는 그날, 끝날이라고 하는 그날에 그저 자신을 돌아보아 나타낼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불러모은다 그랬습니다.
그들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아닙니까? 우리는 나타낼 것이 무엇입니까?
자랑할 것이 무엇입니까?
10:41 – 11:20
하나님께서 그런 자를 모으시겠다는 겁니다.
본문에 보면 '저는 자'라 그랬습니다. '쫓겨난 자'라 그랬습니다.
'환란 당한 자'라 그랬습니다. 고난과 역경, 영적, 육적 신앙의 환란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환란으로 마음이 괴로운 자에게
11:20 – 11:46
이 말씀이 너무나 옳고 정확한데 그의 가정은 하나 되지 못합니다.
그는 환란 받은 자와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환란이지만은 신앙의 환란도 더 무섭습니다.
그가 괴롭힘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11:46 – 13:23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위로받을 곳이 없습니다.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런 자들을 다 마지막에 모으시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계셨던 당시에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사람들 중에 그렇게 똑똑하고 위대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구질구질하고 멸시 천대 받던 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의 초창기도 그래야 됩니다. 이 역사가 확 불붙어 나갈 때
야벳 족속이 들어오게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려쌓여 있기 때문에 그곳에 항만 시설이 다 돼 있습니다.
너무 잘 돼 있어요. 몇 만 톤급 배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나라에 공항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제가 전에도 그랬죠. 수원에는 가운데 막아놓은 담이 없습니다.
비행장이 될 수 있습니다.
13:23 – 15:11
준비가 전부 다 됐는데 역사할 종들만 준비가 안 되고 있어요.
저 자신부터요. 제 아내가 "당신이 준비되면 다 되는데 당신이 문제예요."라고 할 때
제 가슴이 뜨끔해요. 그것을 제가 한두 번 들으면 좋은데 늘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당신을 바라 보고 있는 우리 성도들은 당신이 완벽하게 준비되면 다 준비되는 거예요."
저는 '아 내가 죄인이로구나!'라고 합니다.
이 환란을 당하고 이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도 환란입니다. 질병 속에 신음하는 자들은 다 환란 당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모으실 때에, 끼리끼리 시련과 연단을 받고 외로움과 압제당하는 이런 자들을 하나님께서 남는 백성이 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남기시지 않는 백성은 어떤 백성입니까?
뭘 하시려고 남기지 않는 것일까요? 이 사람들은 따로 남기십니다.
여러분, 현재 여러분들의 환경을 원망하지 마시고 이겨 나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남는 백성이 되게 하겠다. 하나님께 참 고마운 일이죠.
15:11 – 16:29
그들이 뭐 가치가 있다고, 사람들이 그들을 알아주지도 않고 인정해 주지도 않은데 하나님은 오로지 말씀때문에 그들을 남는 백성이 되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많지만 그 중에서 솎아내겠다라고 하십니다. 이 '솎아내다'란 말 아시죠?
우리가 채소밭에서 (안 좋은 것을) 하나씩 뽑아내는 걸 '솎아낸다'고 하죠.
이와 똑같은 말씀이 스바냐 3장 19절로 20절에
있습니다. '그 때에 내가' 여러분들은 '그 때'까지 살기를 바랍니다.
그 때까지. 여러분, 아몬의 아들 유다왕 요시아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아몬의 아들 요시아.
16:29 – 17:54
요시야 왕 시대에 스바냐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여러분들이 신앙으로 괴로움 당하면 감사하십시오.
'남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대가 다른데 스바냐서의 말씀과 미가서의 말씀에 어떻게 똑같은 말씀이 있습니까?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여러분,
하나님은 똑똑하고 잘난 사람을 제쳐두시고(무시하시고) 신앙의 절름발이를 구원하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다 신앙의 '저는 자'입니다.
완벽한 자가 아닙니다.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여러분 보십시오.
이 '쫓겨났다'는 그냥 밀어내고 쫓아낸 게 아니라 외로움을 당한 자들입니다.
발 붙일 곳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앞을 봐도 참 험한 세상이구나!"
"뒤를 돌아봐도 우리가 어떻게 이 길을 걸어왔는가?"라고 합니다.
17:54 – 19:28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찾아내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지 못하고 재미를 못 본 사람들을 모아서, 저 세상(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허락하시겠다고 합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에는 이런 소리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의 성도들은 낙원으로 가는 영혼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혼 구원을 위한 역사가 내리는 교회가 있고요.
영육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영육 구원의 축복이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목적이 그거(영육 구원) 아닙니까? 말씀에 보면 괴롭히는 자를 다 없애버리고 저는 자 쫓겨난 자를 모은다고 하셨습니다.
'온 세상에서 수욕받는 자'에서 수욕받는 자는 욕을 얻어먹고 멸시받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있어 "저런 예수쟁이가 있기 때문에."라는 말을 듣는다면 수욕받는 자들입니다.
"기도한다고 설치는 저 예수쟁이가 뭐 뚜렷한 것도 없고 아무 것도 없고, 오히려 우리보다 더 구질구질하게 살아가네." 이런 말도 다 수욕입니다.
19:28 – 19:34
그들은 예수를 개떡같이(엉터리로) 믿는다고 흉을 당합니다.
19:34 – 21:16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 중에 자기가 옳고 남은 멸시하는 바리새인 교인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바냐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수욕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들 중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세상에 만족이 없어도 말씀의 위로를 받고
세상에 기쁨이 없어도 약속의 말씀 속에서 하늘의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6천 년 끝이 왔으니까 그 다음에 7천년 안식이 들어옵니다.
거부해도 이것은 들어옵니다. 세상의 모든 기계는 고장이 나도 세월은 고장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세월 고장 난 거 봤어요? 세월이, 2025년이 고장나서 한 1년쯤 머물러 있으면 좋겠죠?
모든 기계가 고장이 나도 세월은 고장이 안 나고 세월은 밀어내고 붙들어도 흘러갑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신문을 보니
전에는 20대에 자살하는 자가 많은데 지금 40대 자살이 그렇게 많답니다.
그 기사 읽어보니 그들은 회사에서 밀린다고 합니다.
21:16 – 22:06
OECD 국가 중에 우리나라가 40대 자살이 1등이에요. 자살 확률이 높은 연령대가 30대, 40대로 옮겨졌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어느 40대 가장은 직장에 다니다가 퇴사하고 조그마한 구멍 가게를 냈더니, 장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빚을 졌어요. 가정 불화도 생깁니다. "아이고 괴로워라. 나 혼자 간다." 이렇게 하면서 40대 가장이
많이 간다(자살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들은 나라의 기둥들 아닙니까?
22:06 – 22:37
2026년도에는 살인, 사기, 보이스피싱 그리고 절도 등으로 살기가 더 어렵다고 하네요.
밤길을 조심할 때가 내년이라 그러더라고요.
제 아내가 이 말을 듣더니 "이제 우리나라도 외국같이 될것 같네."라고 합니다.
22:37 – 24:10
제가 내년은 참 무서운 해가 되고 더 험한 세상에 될 것이다라는 이런 소리를 들을 때 여러분은 돌 자갈길을 가고 가시밭길을 갈것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좌우에서 여러분들을 비난하고 괴롭히는 자들이 있지만 신실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환란 당한 자를 보호하고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한다고 했으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아직 우리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시대가 와야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자랑하는 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 드리는 날, 그날에 누가 그렇게 해야 됩니까?
바로 그들은 '저는 자들', 신앙의 불구자들, 신앙에 유리하는 자들, 신앙의 괴로움을 당한 자, 환란 당한 자, 영적으로 육적으로 세상 재미가 없고 세상 만족이 없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그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아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은다는 것은 뭔가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오라고 하면 안 옵니다.
24:10 – 25:42
이제 그들은 무언가 삶의 길을 보게 되고 삶의 방향을 알게 되고
생명의 떡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가야 되겠다."라고 합니다. 이런 역사가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입니다.
사방에 이 소식이 전파되고 5대양 6대주에서 여러분에게 오라고 손짓할 날이 옵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은 그날을 기다리고 그날을 바라보며 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7절에 시온산 통치 역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7절을 보십시오.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고 멀리 쫓겨났던 자로' -
이 말은 외롭게 사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정말로 신앙의 외로움을 느끼는 자들,
쓸쓸히 사는 자들, 환란을 받은 자들 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모아서 강한 나라가 되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들이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 율법의 시온산이 아닙니다. -
25:42 – 26:01
말씀으로 세워진 시온산에서. 이 시온산이 어디입니까?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천이 섰는데.'
이 말씀이 여러분과 우리에게 응하기를 바랍니다. 저 예루살렘의 시온산이 아닙니다.
26:01 – 27:42
지금 우리는 이런 역사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금요 저녁 예배를 드리고 집에 가는데 차에서 노벨평화상에 관한 뉴스를 들었습니다.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타려고 굉장히 애를 썼다고 합니다. 변화산 교회 이영식 목사 아들이 비가 오니까 차에 좀 태워달라고 해서 같이 차를 타고 오면서 그가
"목사님, 이번에 노벨 평화상의 주인공은 베네수엘라 여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래? 나는 처음 듣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가서 얼른 TV를 틀었어요. 그 여자는 정말로 독립 운동가이며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얼마나 애를 썼는지, 방송에 나오더라고요.
나라를 위해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그 독재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아주 몸이 찢어지도록 머리가 깨어지도록 싸웠더라고요.
제가 노벨 평화상을 받은 그 여자를 보면서 우리도 주님의 나라와 진리를 위해서 정말로 사탄과 싸우고 이겨 주님의 평화상을 받아야 되겠다라고 했습니다.
천년 안식의 평화상을 여러분이 받기를 바랍니다.
치마 두른 여자가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그렇게 싸웠더라고요.
27:42 – 29:05
그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조사를 아주 잘 했더라고요. 트럼프는 그 여자한테 상대도 안 되더라고요.
그 여자가 금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처럼 우리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도 주님의 나라에 가서 이 상을 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사탄, 거짓 선지자의 세력과 싸우고 정말로 주님께서 택한 백성들을 주의 동산,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할 때에
거기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평화상을 우리 동인 교인들이 많이 받을 것입니다.
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세상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면서 인생이 끝나는 것보다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세상을 보고 성경을 보고, 성경을 보고 세상을 보고, 기록된 말씀을 보면서 "이제 때가 왔구나!"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늘 얘기합니다.
제가 어리고 젊었을 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넓은 줄 몰랐어요.
밤에 부산에서 열차를 타면 그 열차는 석탄 열차이기 때문에 밤새도록 달려서 새벽녘에 서울역에 내려요.
서울역에 내릴쯤 되면 - 여러분들은 그 열차 타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9:05 – 30:14
(승무원이) 뜨끈뜨끈한 물수건을 줘요.
왜냐면 (승객들이) 밤새 석탄차를 타고 왔으니 그들의 얼굴에 그을림을 닦으라고 주는 거예요. 그것을 주기 시작하면 서울에 거의 다 온 거예요.
그 다음에 열차가 영등포에 가까이 오면
(승객들은) 위 짐칸에 얹어 놓은 보따리를 내려서 다시 묶으고 포장합니다. 그리고 열차가 조금 더 가면 "서울~"이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는 서울이 어딘지 몰라도 그 열차에 앉은 사람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니 열차가 서울에 도착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그 물수건 받으면 (얼굴과 손 등을) 닦고 난 후, 거울을 보고 입술을 밀면서 립스틱을 바릅니다. 아 그러더니 (그들은) 금방 열차에서 내려요. (승객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내릴 때를 다 알아요.
오늘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는 거 보십시오. 이제 종착역에 도착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30:14 – 32:01
악한 자가 하는 짓들, 거짓 선지자가 하는 짓들, 종교계가 하는 짓들, 정치인이 하는 짓들을 보십시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기바랍니다.
8절에 '너 양 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 말씀에서 '이전 권능'이 뭡니까? 출애굽 역사가 이전 권능입니다.
모세를 통하여 일어났던 그 역사가 이전 권능입니다.
여호수아를 통하여 요단강을 갈랐던 역사가 이전 권능입니다.
스룹바벨과 여호수아, 바벨론에서 해방받아 나올 때의 역사가 이전 권능입니다.
그 이전 권능으로 딸 시온산이 예루살렘에 거룩한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 회복되는 세상입니다. 시온산이여 이전 권능이 네게로 돌아오겠다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다윗왕 통치와 같은 통치가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양 떼의 망대'는 뭡니까?
양을 지키는 요새요 보호처입니다.
32:01 – 33:10
양 떼를 보호하는 곳, 두려움이 없는 곳, 세상의 근심 걱정이 없는 곳. 이 나라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나라가 돌아올 때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 됩니다.
이사야 32장 1절에 보면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다.'
이런 왕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세계의 왕들을 보십시오.
전부 다 그들은 하나님 보실 때 인정받을 수가 없는 왕들입니다.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며 그 방백들은' - 통치자들이죠. -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다.' 이 나라가 온다 그랬습니다.
다니엘서 2장 44절에 보면 '열왕의 때에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나라가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분들이 세우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하고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는 나라이며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굳게 서는 나라입니다.
33:10
그런데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물려줄 때에 천한 자로 그 위에 앉게 하겠다라고 다니엘서 4장 17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 아닙니까?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 뜻대로 그 나라를 누구에게든지 주겠다는 것입니다.
분봉 왕으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근데 누구에게? 땅에서 천한 자로 멸시받는 자로 이 나라를 다스리게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자들이 바로 여러분들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해당 안 됩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온다고 하십니다.
'시온산 통치' 제가 이것을 읽을 때 "맞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천(인맞은 종들)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다고 하였는데, 여러분이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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