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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사도행전 2장을 통해 다윗의 무덤과 부활하신 예수를 목격한 증인들의 증거를 전하며, 회개와 성령 받음의 복음을 강조한 부활절 설교.

  • 다윗의 무덤과 메시아 예언이 가리키는 부활의 증거
  • 예수 부활을 목격한 증인들과 사도행전 2장의 증거
  • 상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 복음에 동참하는 삶

부활절 사도행전 부활 증거

소그룹 나눔 질문

  1. 부활하신 예수의 증거를 오늘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2. 회개와 성령 받음이 부활절 복음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01:34 – 03:40

첫째 부활하신 것을 본 분은 여종들이었지만은 그 부활하신 주님을 전하고 알린 자들은 사도들이기 때문에 이 사도들은 주님이 죽으실 때에 그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베드로를 중심으로 제자들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증인으로 나타날 때, 14절에 보면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사람들아'라는 구절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 '모든 사람들'이라는 호칭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29절에 보면 이제 (그는) '형제들'이라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 십자가의 피로 구속받은 자들은 다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여러 교회에 다니면서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그랬습니다.

1장에서 13장까지 쭉 보면 베드로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였고, 그 뒷장들을 쭉 보면 사도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형제들아" 이제는 남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라고 하던 (베드로의) 입에서 주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역사로 말미암아 '형제들'이라고 담대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수제자로서 다윗의 시편을 인용했습니다.

03:40 – 05:33

다윗의 시편을요. (그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을 때에 (사도행전 2장) 30절에 보면 다윗을 선지자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다윗이 이 시를 쓸 때에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선지자가 된 것입니다. 다윗이 이 예언을 할 때에 이 예언의 주인공은 - 기록한 자는 다윗이지만은 - 이 예언의 성취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윗은 미리 예수님이) 부활하실 것을 내다봤다 그랬어요.

그래서 (베드로는) 시편 16편 10절을 인용해서, 27절에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리로다.' 한 것은 부활을 염두에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이 시를 썼지만은 그 성취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9절에 다윗은 죽고 부활하지 못하였다 그랬습니다.

이 말은 뭐냐? 부활할 자가 주님이기 때문에. 먼 훗날에 부활을 다윗이 하겠죠.

그래서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지만 부활하실 것을 내다봤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다윗을) 선지자라 그랬습니다. 선지자라고 그랬습니다.

05:33 – 05:44

여러분들도 오실 그리스도를 전하게 되면 신원의 날에 선지자가 될 줄로 믿습니다.

05:44 – 07:08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아니하고 육체가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신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주님이 음부에 들어갈 수가 없고 육체가 썩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윗의 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해당이 되고, 그를 염두해 두고 하신 것이며, 다윗은 부활하지 못했습니다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을 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시편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땅 위에 어떤 종교가 부활을 강조합니까? 부활을 강조하는 종교는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불교는 윤회설을 주장하죠. 그것은 엉터리예요.

정말로 부활은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전부 다 다른 종교는 종교가 아니에요. 기독교만이 약속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2절에 보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라고 했습니다.

07:08 – 08:47

본장 23절과 24절에 보면은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 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가 사망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살리셨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 우리가 찬송도 그렇게 불렀죠. -

처음 열매가 되었다.(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열매. 제가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기독교의 제일 큰 3대, 3가지 절기가 있는데 첫 번째는 오늘 이 절기입니다.

이 절기예요. 이 절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방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겁니다.

큰 절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이 절기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절기가 77절 절기죠. 유월절 날로 계산해서 7(x)7, 49일이 지나면 5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신약, 오순절이라 그럽니다. (이 날에) 성령 강림이 되었습니다.

이 절기의 첫 열매가 사도들이죠. 나머지 (남은) 한 절기는 우리 절기예요.

08:47 – 10:40

언제 이루어질지 몰라도, 멀지 않아서 이 절기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주님 오시기 천 년 전에 예수가 오실 것을 말했고, 그가 죽음을 당하나 음부에 버려두지 아니할 것도 예언하게 하셨고, 만 인류의 구속자가 될 것을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2장 44절에 또 시편 이 구절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마가 역시 (마가복음) 12장 (36절)에 인용을 했습니다. 시편 110편을 이렇게 인용한 것은 성취되는 때가 있고 성취의 주인공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부활의 증인입니다. 그래서 32절 하반절에 보면 보고 들은 자들이 부활의 증인이라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증인은 확실한 것을 보고 듣고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증인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증인이라 그러면 참 증인이 있고 또 거짓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이 오셨다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했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증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10:40 – 12:26

(제자들이) 부활의 증인으로 세움을 받을 때에 그냥 맹숭맹숭하게 나가서 증인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성령의 옷을 입혀줬습니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할 때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서, (그들은)

"이게 뭐야?"(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처음 느끼는 역사입니다.

이게 이른비 역사입니다. 이 역사가 이들에게 임할 때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이, 또 불꽃이 일렁일렁 일어나는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그런 역사가 각 사람에게 솩 임했습니다.

이게 이른비 역사의 시발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늦은 비 역사의 일꾼들입니다.

반드시 성경은 성취되고 맙니다. 성령이 증인, 증거할 자들에게 솩 임하니까,

각 나라 방언 - 우리의 지금 이런 방언이 아니라 - 각 나라의 언어가 통하는 방언을 쏟아져 나옵니다.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평생에 없었던 일이었어요.

나타나지 않았던 일이 이들에게 임하게 돼서 (이들이) 증인이 되었습니다.

12:26 – 14:29

이것을 목격한 자들이 성령의 역사로, 성령의 힘으로 다시 살아난 증인들에게 역사할 때에 큰 산과 같은 세력, 예루살렘 교회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큰 산과 작은 산이 무너진다 그랬습니다.

그것은 초림 때에 그랬지만 정말로 완전히 초토화되는 것은 재림 때이며, 재림 때는 큰 세력의 산들이 무너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때 사탄의 역사가 발악을 하지만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성령의 강한 역사가 임할 줄 압니다.

여러분,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도 하나님의 역사로 말하지 않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 예수는 하늘로써 온 사람이 아니다. 3일 만에 살아난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시신을) 지킨 거예요. (그들이) "지금 제자들이 시신을 도둑질해 갔다."고 말할까 봐, "예수님이 죽은 것이 아니고 기절했다가 살아났다."고 말할까봐.

(그들은) 별의별 (거짓말을 다했을 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그것은) 가짜 뉴스입니다. (그 때) 엄청나게 소용돌이 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사탄의 역사는 진리의 대적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 신원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상상이나 해봤습니까?

14:29 – 14:43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오고 축복받은 것은 절대적으로 기독교 역사 때문입니다.

그 역사 아니고는. 우리나라가 (이렇게 축복받은 것은) 세계가 놀랄 일 아닙니까?

14:43 – 16:13

178여개 국의 가난한 나라 중에도 더 가난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었는데, 여러분, 지금 (이 나라가)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10대 경제 강국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이 나라를) 축복했습니까?

그런데 민주당에서 기독교 폐쇄 운동을 하고 (그것에 대해) 서명 결의를 했더라고요.

(그것이) 국회를 통과하면 어떻게 될지 몰라도요. 그리고 (그들이) 기독교 재산을 몰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전부 다 입건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가 어떤 기독교인데 하나님이 제사장 나라를 삼으시고 역사할 이 나라에 (그들이) 아무리 (기독교인들의) 입을 틀어막고 방해를 한다 해도 반드시 역사는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본문 34절에 보면은 '주께서 내 주에게' - 다윗이 하는 소리입니다.

앞에 '주께서'에서 "주'는 하나님이고 '내 주에게'에서 '주'는 그리스도입니다.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 심판을 의미합니다. -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그래서 주님은 보좌 우편에 올라가 계시는 겁니다.

16:13 – 17:04

원수를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원수를 심판하기까지. 그러면 그 보좌에 앉아으라고 하셨던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둘까요?

원수를 심판하는 날이 오게 돼 있습니다. 그냥 심판하지 않고 경고하고, 경고하고,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경고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신원의 종들을 통하여 경고할 때에 듣는 자는 축복이 될 것이고 대적하는 자는 진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와 그리스도가 되겠다는 거예요.

17:04 – 17:37

율법교회 제사장들,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은 벽창호였습니다.

(그들은) 시편 110편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 이전에, 그 이전에 오늘의 여기 본문에 '주께서

17:37 – 18:25

죽임을 당치 않으시고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시겠다'고 한 이 시편 16편 10절의 예언 성취도 율법교회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제일로 주신 축복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는 사람의 힘으로 깨닫는 게 아니에요.

주께서 귀와 눈을 열어줄 때에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와 그리스도가 되고.

그런데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 주와 그리스도가 되겠다'고 하는 것은 인성과 신성을 같이 말하고 있어요.

18:25 – 18:35

그래서 우리가 신앙 고백할 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러잖아요.

18:35 – 20:21

목사가 단에서 축도할 때에 (축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넣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 '그리스도'를 (그 기도에) 반드시 넣는 것이 신원의 종들에게 부탁한 말씀이에요.

그냥 우리가 - 뭐 저도 옛날에 그랬습니다마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 다 그렇게 했습니다. 거의 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인성과 신성입니다.

인성과 신성, 인성과 신성이 합쳐질 때에 그분은 만왕의 왕이시고 대제사장이시고 대선지자십니다.

그리스도라는 것은 왕과 제사장, 선지자입니다. 이 이름으로 우리가 기도하고 우리가 이 이름으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신원의 종들은, 신원의 종들은 오실 그리스도를 알리는 그런 입술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림의 주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말씀대로 확실하다면 다시 오실 그리스도는 분명히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영과 육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시게 된다고 여러분의 입술을 통하여 알려야 되게 끔 되어있습니다.

왜냐? 여러분요.

20:21 – 21:52

제가 이사야 공부를 가르칠 때도 이사야 53장에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기 이 1절부터 쭉 보면

그 당시에 이루어진 것으로 완료형을 썼어요.

(그 때부터) 750년 후에 나실 예수를 이미 성경은 이루어진 것으로 기록해 놨습니다.

그런데 제가 늘 이사야 53장을 말씀하실 때에 12절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뭐 때문에 12절이 아직 안 이루어졌느냐.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나누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할 것이라.' 이 구절이 (이루어진 말씀에서) 딱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신원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이 신원의 역사가 100년 후에, 200년 후에 이루어진다면 우리에게 이 역사는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역사는) 코앞에 와 있습니다. 세계 정세를 보고 세계 동향을 살펴보면 이제는 이 역사가 나타나게 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존귀한 자가 아닌데 주께서 존귀한 자로 인정을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약한 자인데 강한 자로 인정하십니다.

21:52 – 23:21

왜? 강한 자로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제일 장군이 개선가를 부를 때, 원수를 제압하고 탈취물을 나눌 때에 (성취되는) 그 구절이 딱 하나 남아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그 말씀이) 여러분에게 응할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9장 1절 이하에 보면 갈릴리의 빛이 시작될 때 무엇으로 마치느냐? 세상 심판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심으로 아주 부강하게 됩니다.

그 즐거움을 나타낼 때는 우리 주님 오실 때 역사입니다.

(그들에게) 추수하는 즐거움을 주실 것이다. 여러분, 제가 충청도의 '이 해우' 장로 동네에서 참 오래 살았습니다.

(그곳 분들이 저를) 봤으면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때(추수때)는 어느 집에 가도 아주 풍성합니다.

아주 탈곡할 때도 음식이 풍성합니다. 추수하는 그 즐거움은

잔치입니다. 그날 잔치에 참여하면 (모두) 참 맛있게 먹습니다.

저는 많이 얻어먹었어요. (그분들이 저에게) 오라고 청해요. (제가)가면 (그분들은) 첫째 막걸리를 줍니다.

그러면서

23:21 – 25:13

"박 목사가 이거 안 먹는 줄 알면서 내가 권해본다."(라고 해요.) 얼마나 풍성한 추수의 즐거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이사야 9장 3절 보면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신원의 날에 해당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축복을 우리가 받아야 됩니다.

기다립시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말씀이 잘못될 수는 없습니다.

틀릴 수는 없습니다. 6천 년을 마무리하면서 7천년 복을 (우리에게) 주실 것을. (성경은) 천지창조 이후에 일곱째 날에 복을 주사라고 했습니다.

이건 7천년 안식의 축복을 암시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축복을 우리가 받다니, 우리가 받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게요. 이젠 6천 년이 꽉 찼어요. 이제요. 이제 신원의 역사가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들보다 오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입술의 축복이 몸에 구속이 되고 사망을 삼키는 그런 역사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이 있는가요?

25:13

여러분, 사도 시대 이후에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죽은 자가 무슨 복이 있습니까?

예? 아니, 무슨 복이 있길래 보지 못하고 죽은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나요?) 지금까지는 사도들이 최고의 복있는 자들입니다.

순교자들의 복이 최고의 복입니다. 그런데 변화 성도가 신원의 말씀으로 세계를 깨우치고 주님 맞이할 때 이 보지 못하고 (믿는자의) 이 축복이 영생의 축복이기 때문에 복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축하하면서 주님의 부활과 승리의 축복이 우리에게 임할 줄로 믿고 오늘 우리 교회에서 준비한 대로 여러분들은 마음껏 즐거워하시고 마음껏 기뻐하시고 교제의 시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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