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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며, 진정한 신앙을 요구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조사하신다.
  • 불의한 재물을 탐하는 것은 자고새와 같다.
  • 주를 버리는 자는 흙에 기록된다.

신앙 하나님의 말씀 진실

소그룹 나눔 질문

  1.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마음을 내놓는 것이란 무엇인가?
  2.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예레미야 17장 9~13절 - "흙에 기록된 자는 어리석은 인생이다"

1. 기도

QT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오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 본문 읽기

예레미야 17장 9~13절을 함께 읽습니다. 이 본문은 인간의 마음의 본성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살피시는지를 다룹니다.

3. 말씀 요약

  •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강조합니다.
  • 9절에서는 인간의 마음이 거짓되고 부패하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가 아닌 마음의 중심을 살피십니다.
  • 10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조사하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상태를 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11절에서는 불의로 재물을 모으는 자의 비유로 자고새를 언급하며, 남의 것을 탐하는 것이 결국 헛된 것임을 경고합니다.
  • 12~13절에서는 하나님을 버리는 자는 흙에 기록된 자가 되며, 이는 저주임을 강조합니다. 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기념책에 기록됩니다.

4. 질문 나누기

  •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신다는 말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드러나기를 원하십니까?
  • 불의한 재물을 탐하는 것에 대한 경고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 여러분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5. 적용

  •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며, 진실한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 불의한 것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합니다.
  •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합니다.

6. 기도

QT를 마치며, 오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은 바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의 이름이 흙에 기록되지 않고,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삶을 인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7. 마무리

QT를 통해 나눈 말씀과 기도를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흙에 기록된 자는 어리석은 인생이다”

00:00 – 01:42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놀라우신 축복과 큰 역사가 여러분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제가) 지난주에는 예레미야서 18장의 말씀으로 말씀을 드렸죠. 1절에서부터 6절까지의 말씀을 토대로 토기장이가 흙 한 덩어리로 귀하게 쓸 그릇을 만들고, 천하게 쓸 그릇도 만드는 거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진흙 같은 인생을 피의 자녀로 존귀하게 만들어 쓰시겠다고 하시고 또 흙 덩어리 같은 인생을 악하게 쓰는 그릇으로 만드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여기 본문은 이방을 대상으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느냐라고 하는 것을 오늘 본문에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9절에 보면 '만물보다'에서 만물은 모든 피조물이죠.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인간은 외모를 보지만은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습니다.

01:42 – 03:32

우리는 외모를 보기 때문에 우리는 얼굴을 예쁘게 보이게 하고 좋은 옷도 입고 화장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화장을 어떻게 했든지 안 했든지 그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됨됨을 평가하실 때에 어떻게 평가하시느냐에 대해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장과 폐부를 조사하시겠다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심장은) '마음 심(心)'자, '창자(오장) 장(臟)'자, 저의 성경은 이렇게 돼 있는데, 원어는 '레버' 입니다.

말씀에 하나님께서 마음 속, 중심 깊은 곳까지 살피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살핀다'라고 하는 것은 조사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깊은 속, 심장과 폐부까지. 폐부는 '허파 폐(肺)'자를 썼습니다. 그리고

'장부 부(腑)'자를 썼는데 원어는 '킬리아'입니다. 참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세심한지 시험하고 살피신다라고 하십니다. 살핀다고 하는 것은 조사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속에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꿰뚫어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03:32 – 04:47

하나님께서 샅샅이 우리 마음 속 심장과 폐부까지 뒤집어서 살펴보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사야 66장 18절에 하나님이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위를 '마세'라 그랬는데 행동과 행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은 아신다고 했습니다.

사상이 뭡니까? 그것은 우리가 계획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마음에 가지고 있는 느낌인데 이런 것까지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오늘 이런 하나님 앞에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지, 하나님 앞에 거짓된 지, 하나님 앞에 가면을 쓰고 있는지, 진정한 하나님 앞에 마음을 내놓고 있는지 주님은 여러분들을 참 잘 살피고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주님이 살피실 때 합격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04:47 – 06:10

은혜 시대에는 성도들이 어떻게 앉아 있든지 어떤 모습을 취하든지, 성도들은 예배 드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피만 몸에 담아 있으면 됩니다.

그러나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을 바라보는 자는 - 제가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

정좌, 성도님들은 똑바로 앉아 있어야 합니다. 정시, 똑바로 바라 봐야 합니다.

왜냐, 보좌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우리는 똑바로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정청(正聽), 우리는 정확하게 들어야 합니다.

잘못 들으면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대화 중에도 말하는 사람은 동쪽을 이야기했는데 듣는 분은 서쪽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들이 나중에 만나서, "동쪽을 얘기했는데 왜 서쪽을 말하냐?"

"내가 언제 서쪽을 얘기했느냐?" 이렇게 서로가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확하게 보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저는 여러분들이 주님 앞에 조사의 대상이 된 줄로 믿습니다.

살피고 조사하고. 하나님은 심장, 폐부까지 일일이 살펴보시고 조사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한 자요.

06:10 – 07:34

여러분들은 말씀에 속한 자요. 하늘 보좌를 바라보는 자들이기 때문에 말과 행동에 참 은혜롭기를 바랍니다.

잠언 21장 23절에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입과 혀를 지키는 자. 여러분, 우리는 수틀리면 입에서 은혜롭지 못한 소리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행동이 나옵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 13절에는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열린 무덤은 악취가 나오는 곳이죠.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내 입술을 붙들어 매지 않으면 내 입에서 사정없는 악담과 저주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탄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고 그랬습니다.

이것은 싸움과 분쟁에 끼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07:34 – 09:00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로마서 3장 13절과의 거리가 멀기를 바랍니다.

시편 37편 30절 31절은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고 빛에 속한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악 세상에 살지만 죄악으로부터 때묻지 아니하고 어두운 세상에 살지만 빛을 가지고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말씀이 귀에 들려야 합니다. 말씀이 여러분들의 귀에 들려야 이 말씀이 마음에 전달됩니다.

이것이 귀에 들리지 않으면 무슨 소리인지. 이것에 대해 제가 잘 압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기 전, 목사가 되기 전에 왜 교회에만 앉으면 그렇게 졸립니까?

제가 성가대에 앉아 있을 때도 목사님의 설교 중 30%도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09:00 – 10:28

제가 성가대에 앉았을 때 참 부끄러운 성가대원이 아니었나 싶고 (저는)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우리 교회 성가대를 보면 절대로 조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성가대에 앉아 있을때 졸 때가 많았어요.

여러분, 졸음은 참 체면도 없고 염치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조는 사람에게 손 대면 그 존 사람은 "나는 졸지 않았어"라고 말합니다. 왜냐 그는 어떤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는 어떤 소리가 들리거든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제가 항상 '정좌(똑바로 앉기)'라고 해요. 우리는 바로 앉아서 정확하게 예배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정청(똑바로 듣기)'해야 돼요. 똑바로 보고 듣는 것이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의 종들의 자세입니다.

9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심장과 폐부를 시험한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달아본다는 거예요.

날마다 때마다 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달아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저울에) 달아보실 때에 좋은 근수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모자라거나 잘못되면 이것 같이 불행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달아보시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조사해 보시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검사해 보시겠다라고 하십니다.

10:28 – 11:57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는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받들어야 합니다.

예수를 평생 믿어도 섬길 줄도 모르고 받들 줄도 모릅니다. 이것에 대해 오늘의 본문 11절에

'불의로 치부한 자'라고 말했습니다. 끌어모으고 어쨌든지 간에 움켜지려고 하는 자들, 불의한 재물을 가지려고 하는 자들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고새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거와 같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자고새를 보셨습니까? 자고새가 어떤 새입니까?

제가 사전을 찾아보고 기독교 백과 사전도 찾아보았습니다.

이 자고새는 메추리와 닮았더라고요. (자고새는) 꿩과에 속하는데요.

이 자고새를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고새의 본성을 잘 아시겠죠?

이 자고새는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고 있다가 그 알이 부화되면 - 자기의 새끼가 아니니까 - (알에서 부화 한 새는) 쭈르르르르 날아가 버립니다.

(자고새가) 둥지에서 알을 품기는 품었는데 자기가 낳은 알을 품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와 닮은 새끼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 알에서 부화한 새는 날아가 버립니다.

11:57 – 13:28

억척같이 남의 재산을 탐하고 억척같이 끌어 모은 자는 자고새와 같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고새와 같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남의 알을 품고 자기의 알같이 속고 사는 자고새처럼 살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주신 거 전부 다 하나님이 주신 것란 의미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우리가 그것을 계속 붙들고 품고 사로잡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것들이 사라져버립니다. 이것을 자고새의 행동에 비유를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앞에 시대를 보면서 이 세상 돌아가는 거 잘 보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시대를 분별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자다가 깰 때가 됐다는 말씀을 왜 했을까? 왜 준비하라는 말씀을 했을까? 제가 여러분들에게 늘 말씀드립니다.

은혜 시대에는 자다가 깨는 것이 없어요. 그냥 예수님을 믿고 사는 거예요.

그(그저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가 죽을 때까지 그냥 막 살다가 죽으면 '천국 간다' 하고 (낙원에) 가버리는 거예요.

13:28 – 15:13

그런데 마지막에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그리스도의 재림)의 때를 바라보고 사는 자에게 해당되는 '자다가 깰 때가 됐다'는 말은 세상적인 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세상 잠이 아니에요. 이제 신앙(영적인)으로 깰 때가 됐어요.

'잠에서 깬다'는 것은 뭐 하는 것입니까? 활동한다는 거예요.

학생의 활동이 다르고 직장인의 활동이 다르고. 깬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자기의 직책을 찾는 거예요.

여러분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그리스도의 재림)의 말씀을 가지고 준비하자'라고 하는 교회는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그리스도의 재림)의 말씀이 있는 교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잠언 23장 5절에 '너희가 어찌하여 허무한 것에 주목하느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원이 되지 못하는 것, 영생되지 않은 것, 소망이 없는 것, 어떻게 거기에 총 집중을 하고 있느냐? 재물은 날개를 달았다.

잠언 23장 5절에 재물은 날개를 달아서 독수리처럼 날아간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의 벌은 돈, 가지고 있는 것, 지식과 모든 것, 건강까지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지켜줘야 돼요.

15:13 – 16:52

하나님이 지켜주지 아니하면 그것들은 다 날아가고 맙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날 동안에 우리는 참 신이든 거짓 신이든 신과의 접촉을 하고 삽니다.

거짓 신을 쫓는 자는 사탄의 세력에 끌려가게 되고 참 신을 쫓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본문 12절에 보면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 보좌와 하나님의 성소는 여러분이 맞이해야 될 곳 우리의 성소라고 말합니다.

오늘 이곳을 바라보는 여러분들은 아무리 세상이 악해도 세상을 거들떠보지 말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별의별 소리를 해도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 해요.

여러분, 우리는 신원(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그리스도의 재림)의 종이에요. 신원의 종은 보는 것도 달라야 되고

듣는 것도 다르게 들어야 되고 말하는 것도 달라야 됩니다.

왜냐면 학자의 입에는 학자다운 소리가 나옵니다.

장사꾼의 입에는 장사꾼다운 소리가 나옵니다.

16:52 – 18:14

성도(하나님의 자녀)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야 돼요. "아 저분은 참 성도(하나님의 자녀)답다."라는 말이 나와야지

"저분의 사가지를 보니, 성도가 왜 저럴까?" 이런 말이 나오면 안됩니다.

성도는 성도다워야 돼요. 성도다운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소망 속에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 저를 보세요. 보좌를 보듯이 저를 보세요.

말씀을 들으세요. 이 말씀을 듣는 것이 여러분의 영혼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3절에 보면 '주를 버리고 사는 자'가 나오는데 이 사람은 불신자가 아닙니다.

주를 버리고 사는 자는 말씀을 포기하고 사는 자입니다.

그리고 주를 버리고 사는 자는 수치를 당한다고 하였습니다. 부끄러움을 당한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부끄러움이 없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18:14 – 18:57

성도의 언행심사가 남이 보고 들을 때, 아 참 존경스러워야 됩니다.

존경스러워야 돼요. "저 어른 말씀은 참 은혜롭고 존경스럽다."

저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의 말이 참 은혜로운 말이야."

이런 말씀이 여러분 입에서 나오기를 바랍니다.

'주를 버리는 자는' - '주를 버리는 자'에서 '버리다'라고 하는 말은 원어로 '포기하다'라는 단어입니다.

18:57 – 20:46

포기해 버리는 거, 주를 버리는 자는 오늘 본문 말씀에

'흙에 기록이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저주입니다. 흙에 기록이 된다.

여러분, 흙에 기록이 된다는 말은 하나님의 백성이 영생을 놓친단 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의 이름이 흙에 기록된다는 말은 참 저주스러운 말입니다.

(누군가) 우주 전체에 하나밖에 없다면 이름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종류가 많을 때는 이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먼저 이름을 짓습니다.

그렇죠. 이름을 짓고 어떻게 합니까? 출생 신고를 합니다.

출생 신고를 하고 호적에 그 이름이 올라가면 그는 태어난 나라에서 국민의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첫 번째 우리의 일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 보면 깨끗한 심판대가 있는데, 그 심판대에는 상벌책이 있고 생명책에 있다고 그랬어요.

창세 전에 이미 하나님이 우리의 이름을 정해놓으시고 (그 이름이) 상벌책과 생명책에 있습니다.

20:46 – 22:02

이 생명책은 족보입니다. 하나님의 책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이 생명책에 기록돼 있습니다.

근데 특수한 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8절에 - 창세 이전이 아닙니다. -

창세 이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짐승에게 다 굴복한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 이거는 그냥 아무나 기록된 것이 아니라,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어린 양 앞에 충성한 자입니다.

말씀에 충성한 자입니다. 그리고 말라기 3장 16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최고의 축복이죠. 오늘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여러분은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22:02 – 23:31

오늘 성가대의 찬양 - "찬양하라 백성들아~" - 을 가만히 들어보았습니다.

우리 성가대원들은 정말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입니다.

주님 앞에 무엇이든 한가지 인정을 받아서, 우리 아버지 앞의 기념책에 기록된 이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우리는 이 소망 가지고 살아가지 않습니까?

우리가 여기 교회에 앉아 있지만, 잘 몰라요.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아요.

그런데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있고 우리 아버지 앞에 기념책에 기록된 자가 있습니다. (주를 믿는 자는) 생명책에는 다 기록된 겁니다.

오늘 이 기념책에 기록된 자가 얼마나 복되고 복되는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 흙에 기록된 자가 있다니 참 이건 불행입니다.

흙에 기록된 자, 우리 말 성경에는 흙에 기록됐다라고 했는데 원어는 '헤레제'라고 그랬습니다.

'헤레제'는 땅입니다. 이 땅에 이름이 기록돼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를 의미합니다.

23:31 – 24:57

가고 싶은 대로 가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설치는 자들은 그 이름이 땅에 흙에 기록된 자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여러분들이 어린 양의 생명책도 꼭 기록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있는 기념책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꼭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여기 13절 한번 봐 보세요. '이스라엘의 소망이 신 여호와여 무릇 주(하나님)를 버리는 자'에서 버린다는 것은 포기한다라는

말입니다. "이제 예수 못 믿겠다. 아이고 신앙생활 못하겠다.

내가 예수 믿어봤자 뭔 소용이 있나? 아무 소용도 없다."라고 말하는 자는

땅에 기록된 자입니다. 창세기 3장 19절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후 '너희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땅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자가 아담과 하와입니다.

그 후손들이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만 잠시 들어주십시오.

24:57 – 26:19

첫 아담의 시대는 원시 시대이기 때문에 그 첫 아담에 속한 자가 원시시대에서 어렵고 힘든 - 문명과 문화가 발달되기 전이라 -

혹독한 시대를 살았습니다. 마지막 아담이 회복하는 시대는 최고 문명이 발달한 시대이고 그것이 연속될 것 입니다.

아 얼마나 좋습니까? 첫 아담은 원시시대를 그렇게 극복했지만 마지막 아담이 회복하는 시대는 완전한 회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기에서 천년왕국이 회복된다고 하면

이거는 기가 막힌 역사입니다. 이 역사를 바라보고 이 역사를 기대하고 이 역사를 소망하는 우리들은 우리의 이름이

흙에 기록될 수가 없죠. 흙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될 수가 없어요.

제가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 내일 주일에 오는 동인교회 성도들은 한 사람도 흙에 기록된 자가 없게 해 주시고 어린 양의 생명책에 -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인맞은 자입니다. -

기록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보호자이신 아버지 앞에 기록된 그 이름은

충성한 자의 이름입니다.

26:19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기쁘고 즐겁고 귀한 축복입니까?

마지막 아담이 회복하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고 화려하고 즐거운 세상인데 첫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로부터 자자손손 수백 대 내려오도록 그들은

원시적인 삶을 살았어요. 에덴 동산이 회복되면 우리는 원시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뇌가 100% 회복되고 완전한 역사를 통하여

삶 자체가 신의 역사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이름은 흙에 기록된 이름이 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힘쓰고 애쓰고 노력을 해서라도 죄악 세상의 모든 탈을 벗어버리고 보는 눈이 신령해지기를 바랍니다.

듣는 귀가 신령해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문이 열려져서 말씀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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