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9장 11~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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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1:51
여러분, 하나님께로부터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제목이 '괴로운 땅에서 사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의 편지'입니다.
예레미야 29장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의 편지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땅에서 괴롭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면서 참 심신이 피곤해 있었습니다.
소망이 없이 살아가는 그 백성들, 정말로 살아가는 나날을 괴로운 고통 속에서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거짓 선지자들이 등장하고 (그들은) 그 혼란스러워 하는 백성들에게 "바벨론 땅에 와서 고생하지만 바로 돌아갈 것이다.
저 예레미야, 저 인간은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거짓선지자들이) 욕을 하고 핍박을 하고, 예레미야는 정말로 바벨론 땅에서 견디기조차 어려웠던 선지자입니다.
왜냐하면 이 거짓 선지자들은 금년 내년만 지나면 고향 간다고 했는데, 본장 10절과 예레미야 25장 12절을 보면 예레미야는 '70년이 돼야 된다.
70년 만에 고향 가게 될 것이며, 이렇게 하나님이 기한을 정해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01:51 – 03:15
저 거짓 선지자가 아무리 말해도 하나님은 70년이 돼야 된다고 예레미야가 외치니까 귀가 솔깃해서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들었던 자들은 예레미야를 오히려 민족의 반역자로 몰았습니다.
오늘 여러분, 성경에는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70이레의 끝날이 오면 반드시 안식의 땅에 들어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가정 예배 드리면서 우리 집사람은 '하나님이 세 번 약속한 거 우리 잊지 말자'고 했습니다.
첫 번째, - 잘 들으세요. 이건 뉴스가 아니에요. -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위해 400년이라는 기한을 정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400년이라는 기한을 정하고, 400년이 되면 반드시 고향 가게 될 것이라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했습니다.
약속 받은 자가 다 죽고 없어도 때가 되니 하나님께서 출애굽이라는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03:15 – 05:02
두 번째, 이스라엘 백성이 바빌로니아라고 하는 그 강대한 나라에 포로되어 가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정말로 뼈저린 쓰라림을 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70년의 연대를 정해 놓으시고 70년이 마치는 날에는 반드시 고향 가게 될 것이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믿는 사람이 있든 없든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70년이 딱 되니까 해방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 번째 하나님의 약속은 70이레입니다.
저는 이루어진 것을 보니까 (이것도) 반드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소식을 예레미야를 통해서 전해주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줍니다. 포로 생활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재앙의 소리가 아니라 '장래의 소망'이라고 여기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신약시대에 있는 우리도 선조 때부터 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자손들이 여기에서 포로 생활하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판 바벨론 포로 생활입니다.
05:02 – 06:35
그래서 이 땅 위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늘의 소망을 잊어버리고 사탄의 방해 속에서 허둥지둥 살아가지만 우리는 70이레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오늘 본문 11절에 '나 여호와가'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이 아닙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너희를 향해서 하나님은 잘 안다고 그랬습니다.
'재앙이 아니라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평안을 알려주겠다.
너희에게 장래의 소망을 알려주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에게 이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기는 뭐니 뭐니 해도 나그네 생활이에요. 괴로운 세상이에요.
우리 괴로운 땅에서 사는 백성은 항상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그렇게 고생했는데,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 모세라는 영도자를 훈련시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킵니다.
괴로운 땅입니다. 애굽은 괴로운 땅이에요. 바벨론이 괴로운 땅이에요.
오늘 이 땅이 괴로운 땅이에요.
06:35 – 08:14
이 괴로운 땅에서 오늘 말씀이 정말로 복된 좋은 소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래의 소망'이라고 그랬습니다. 현재 지금의 소망이 아니라 장래에 닥쳐올 소망!
여러분, 장래의 소망이 뭡니까? 장래의 소망이 뭡니까?
오늘 여러분들의 장래의 소망이 뭡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장래의 소망은 출 바벨론을 해서 조상들이 하나님을 섬기던 이스라엘 땅, 고향 가는 것입니다.
장래의 소망입니다. 고토로 돌아가는 것이 소망일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죄악된 세상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복된 좋은 소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망이 없는 바벨론에서 이제 나라가 회복되고 이 땅이 이제는 이별의 땅이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향 땅에 돌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을 받을 사람들은 '부르짖으라'라고 했습니다.
08:14 – 09:46
이 복을 받을 사람들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들이 사는 이 땅이 괴로운 땅이요.
나그네의 땅인 줄 확신합니까? 확신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희망이 뭡니까?
장래 희망이 뭡니까?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 주께서 약속하신 그 땅을 우리는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부르짖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고향 갈 목적을 놓고 부르짖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겠다 응답하시겠다.
이날까지 이 땅에 살면서 가족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제 고향 갈 백성들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30년 전만 해도
우리 성도들은 일주일에 두 번씩 수요일 예배와 금요일 예배 끝나면 교회 차를 타고 삼각산에 가서 참 많이 부르짖었습니다.
09:46 – 11:15
그렇게 울고 부르짖던 성도들이 여기 앉아 있어요.
여러분, 그때 많은 성도들이 얼마나 기도 많이 했는지요.
금요기도회가 있으면 철야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저도 철야기도를 인도하였고 11시에 시작하면 4시까지 기도를 했습니다.
예배 드립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성경 보고. 교회 모여서 어쩌면 그때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습니까?
그때 교회 차를 타고 삼각산에 가면 백로가 앉아 있는 듯 했습니다.
그 골짜기에서 울부짖던 기도 소리가 20~30년 전 삼각산 계곡에 메아리쳤습니다.
지금은 철야 기도가 없어지고 금식기도도 없어지고 기도가 이제는 메말라버렸습니다.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요? 과학은 극도로 발달하고
의술도 극도로 발달해서 좋다고 합니다. 이제 예수님 하나님도 AI가 만든다고 합니다.
아니 여러분, AI가 예수님을 만들면 재림 예수를 만들겠죠.
이게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그걸 듣고
'야 참 세상은 하나님을 도전해도 겁 없이 도전하고 있구나!'(라고 했습니다.)
11:15 – 12:30
이스라엘 백성이 노아의 후손들이 오래 살다가, 조상들의 그 홍수에 대한 그 머리(기억)의 괴로움을 되살리고 되살려서 시날 땅에 바벨성을 쌓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후손들이) 그걸 믿지 않았습니다.
뭐 알코올 중독자나 마약 중독자가 아니라 진실하게 진실하게 가르치는 부모라면, 자식은 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고
부모는 자식의 말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 후손들이 시날 땅에 성을 쌓습니다.
대와 성을 쌓아서 - 이 탑이라고 하는 건 불교 문화입니다 - 대와 성을 쌓아 하늘 끝까지 올리서 홍수를 면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언어 심판을 해버렸습니다. 그 후 언어 통일이 잠깐 돌아온 때가 오순절 때 마가 다락방에서 입니다. 그 자리에 앉았던 자들에게서 각나라 방언이 나왔습니다.
한 번 통일시켜 줬습니다.
12:30 – 14:04
오늘 여러분,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대단히 격노케 하는 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다니엘 9장 2절에 보면 다니엘은
70년 포로 기간이 되었다는 것을 예레미야서 29장 10절 통해 깨달았고 역대하
36장을 보고 깨달았고, 예레미야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아이고 70년 해방이 끝나는구나. 70년 해방이 끝나는구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부르짖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정말로 부르짖을 때가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는 신원의 교회입니다.
말씀으로 승리할 교회입니다. 누가 뭐래도 아무리 방해를 해도 말씀으로 승리합니다.
우리 교회는 은혜 시대에서 신원의 말씀으로 접한 교회이기 때문에 다니엘과 같은 그런 기도가 있을 줄 압니다.
많은 기도 가운데 우리가 정말로 가정과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14:04 – 15:34
그렇지만 이제 우리는 시대적인 역사와 사명을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6장 33절에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주님의 나라! 이제는 가정과 생활을 위해 다 구해야 되지만 먼저 주의 나라를 그 진리를 앞에 놓고 우리는 구해야 됩니다.
근데 본문 12절을 보면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그랬죠.
사탄은 기도를 방해해야 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라'그랬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13절에는 진심으로 찾으면 만나주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의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진심'이 뭡니까?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아주 간절하게 찾는 것을 '진심'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찾으면 만나주겠다고 하십니다. 그저 흥얼흥얼하는 기도가 아니고 중언부언하는 기도가 아니고 내 속에서 우러나는 기도.
정말로 그런 기도를 할 때에 하나님께서 만나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5:34 – 16:45
간절한 마음으로 찾는 자에게 (하나님이) 만나주시겠다. 여러분, 하나님을 찾는 것은 물건 찾는 거 하고 다릅니다.
물건 찾는 거와 하나님 찾는 거는 전혀 다릅니다. 내가 아무리 찾아도 그분이 만나주지 않으면
못 만납니다. 내가 찾을 때 그분이 만나줘야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응답받는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에 보면 '와서 기도하라.' 어디에 와서? 기도하여 응답받는 곳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와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사탄이 얼마나 발악하고 있는 세상인지 아십니까?
시편 145편 18절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16:45 – 18:03
시편 145편 19절에 보면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해 주시겠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다 털어 놓고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내가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왔습니다.
내가 괴로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7장 7절로 8절과 누가복음 11장 9절 10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게 될 것이다. 문을 두드리면 열어줄 것이다.'
(이것은)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자, 너희가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만나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구하는 이마다 받게 될 것이다. 찾는 이가 찾게 될 것이다.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세상이 얼마나 괴로운지 아십니까?
18:03 – 19:24
여러분, 우리 집사람이 어제 '아이고 남쪽 지방에 비가 많이 왔다는데 뉴스나 한번 보자'라고 해서 (TV를 켜니)
어떤 장면이 나오는데, 신안 완도 앞바다에 -
전에도 그 가두리 양식장에 수만 마리의 고기가 죽어서 그냥 거두는 거 봤는데 - (어부가) 죽은 고기를 거두는 것을 보이면서 옆에는 가두리 양식 고기를 전부 다 살려주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넓은 바다에 가서 잘 살아라."
1시간 그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제가 왜 눈물이 납니까?
물고기들이 갇혀 있어 양식장에 수온이 올라가면 고기가 죽는대요.
그렇게 수만 마리가 폐사하는데 - 그 (어부의) 나이가 한 70살 가까이 되더라고요 -
그가 그 고기를 다 방사해요. 넓은 바다로 그것들이 쫙 나가는 것을 보면서 그 어부가 탄식을 합니다.
왜 그렇게 눈물이 납니까? 이사야 19장 말씀이 응하는구나!
이사야 19장이야. '애굽에 관한 경고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은 죄악 세상이죠.
19:24 – 20:58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오겠다는 것은 심판주로 오겠다는 것입니다. 심판주로 오시는 그 땅이 얼마나 범죄가 난무한지요.
거짓 신에게 빌어 참신을 저버리고 민족과 민족끼리 서로가 싸우고 분쟁을 일으킵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주님도 그 말씀을 하셨죠. 그 구절 인용했어요.
이 악하고 범죄한 백성들을 하나님은 포악한 군주의 손에 악한 왕의 손에 붙이겠다고 그랬습니다.
악한 왕이 이 백성을 다스리겠다고 하면서 그 뒤에 보면
바다의 어부가 탄식을 한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그 구절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세요. 이 지구에는 가뭄과 폭염 - 이 지구 전체 다 그렇습니다 - 홍수, 한파, 큰산불 그리고 겨울에는 폭설이 내리죠.
질병과 재앙들이 온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병원을 갔더니 "선생님, 이제 앞으로는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코로나가 다시 유행한답니다. 차를 가지고 왔습니까?
20:58 – 21:48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까?"(라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대중 교통을 이용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는데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면 마스크를 꼭 끼십시오."
제가 집에 와서 이 이야기를 하니까, 우리 집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덥지만 질병에 걸리는 것보다 낫죠"(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지구 곳곳에 지구 곳곳이 야단이죠. 유럽에는 홍수가 났고,
신문과 방송을 보니까, 여러분들도 보셨죠? 세상에! 홍콩과 중국의 상해지역 일대가 물바다가 되고 실종이 몇 명, 사망이 몇 명 그렇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도 야단이 났습니다.
21:48 – 23:02
어부가 탄식을 하고 생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탄식을 하고. 아 이제 때가 다 되었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우리 집사람하고 같이 밥 먹으면서도.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이)"주여 나라 회복하심이 이때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요즘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내가 잘못 보니까, (주님께서) 신문의 기사와 TV로도 보여주십니다. "주여 나라 회복하심이 이때니까?" 제가 몇 번을 주님 앞에 물었는데, "그래 회복할 때가 됐다."라고 해주시면 좋을텐데 아직도 (주님의) 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보면 정확하게 때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그리고 소말리아 그 지역은 가물어서 가축과 짐승들이 많이 떼죽음을 당했더라고요.
이런 걸 보니까 예수 잘 믿어야 되겠구나.
정말로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구나.
그 지난날 여러분, 중소기업이 잘 안 되어서 폐업을 한 젊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아이가 둘이 있더라고요.
23:02 – 24:33
폐업을 한 후 배달업을 해서 식구들을 먹여 살리겠다고 그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승용차에 부딪혀서 즉사했더라고요.
제가 그의 아내가 땅바닥에서 통곡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주님! 신원의 종들에게는 놀랄 일 좀 없게 해주세요.
신원의 종들에게는 두려운 일이 안 부딪히게 해주세요.
세상이 왜 이래? 시대가 왜 이래? 근데 제가 아는 사람이 "목사님 15만 원 받았습니까?"(라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안 받으려 하니까, "목사님이 안 받는다고 해서 나라가 달라지지 않으니 가서 받으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러분, 중국 사람들에게 왜 15만 원씩 줍니까?
"대한민국 쎄쎄. 대통령 쎄쎄."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세금도 내지 않는데 의료 혜택을 준다고
하는 소리를 들을 때 그렇게 의료 혜택을 주는구나 했는데,
지금 세금 한 푼도 안 내는 중국 사람들에게 15만 원씩 주니까, 그들이 이것 가지고 먹으러 다니고 놀러 다니면서 "쎄쎄. 쎄쎄." 한다고 합니다.
24:33 – 25:33
생업이 없어서 오토바이를 타면서까지 가족을 먹여 살리려다가 죽은 남편, 그 남편을 잃은 - 두 자녀 낳고 - 젊은 30대 부인이 그렇게 목놓아 우는 것과 이제는 생업이 안되어 고통하는 어부가 (물고기들이) 폐사를 하니 자식같이 기르던 고기를 바다에 방류하면서 "넓은 바다에 가서 잘 살아"라고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세금도 안내는 중국 사람에게 15만 원 씩 줍니다. 아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열 안 받는 사람이 없어요.
열 안 받는 사람 없어요.
25:33 – 27:01
5월 25일. 5월 15일입니까? 신문에 우리나라 빚이 천삼백 조. 여러분, 좀 놀래보세요.
놀라지도 않네요. 1300조. 거기다가 지금 온 국민에게 15만원씩 풀면
몇 조 원 (빚이) 더 추가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제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는 신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는 이제 소망이 없습니다.
세상에 (빚이) 1300조가 되는데도 거기다가 또 추가로 (빚을) 냈어요.
여러분, 15만원 받았습니까? 강 목사님 받았어요? 아직 안 받았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저는 국민이 탄식하고 어부가 탄식하고 생산 업체에 종사하는 자들이 탄식하는 것을 보니, 이제 이사야 19장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님 나라 회복하심이 이제 왔습니까?"
제가 "우리 성도들을 어떻게 끌고 가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우리의 역사는 에덴 동산 회복하는 역사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본문 14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소식이 뭐라고 왔는지. 14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예레미야의 소리가 아닙니다.
27:01 – 28: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얼마나 반가운 소리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만나서 이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된 땅, 잡혀간 땅에서 다시 본 곳, 본토,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쫓아보냈던 열방과 모든 나라에서 다 모아서 본 고장으로 돌아가게 하시겠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기쁜 소식, 좋은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괴롭고 고통스러운 땅에 사는 백성들에게 전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그렇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70년이 되었을 때 해방을 시켰습니다.
여러분, 제가 유월절 연대와 70이레를 맞추어 보면
(나라 회복하심이) 멀지 않단 말이에요. 멀지 않아. 절대 멀지 않아요.
28:22 – 29:19
오늘날까지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이 말씀을 붙들고 좌우로 흔들리지 아니하고 따라온 것은 70이레의 약속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괴로워도 고통스러워도 정말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우리는 기도해야 되겠고, 오늘 본문말씀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해라 그랬습니다.
고향 갈 사람들은 고향 갈 자들은 기도하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이 땅 위에 살아가면서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걸려 있는 게 있습니까?
찾읍시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걸려 있는 것도 찾아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얽혀 있는 것이 있다면 이것도 찾아냅시다. 우리는 고향 갈 사람이에요.
얼마 안 남았어요. 그리고 '너희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힌 거 있으면 해가 지기 전에 다 풀어버려라' 그랬습니다.
29:19
우리는 나와 하나님 사이에 뭔가 있으면 찾아내서 해결해 버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뭔가 있으면 해결해 버립시다.
우리는 고향 갈 사람이기 때문에 괴로운 땅에서 슬픈 땅에서 눈물과 근심과 걱정이 많은 땅에서 하나님의 좋은 소식, 기쁜 소식, 즐거운 소식이 여러분의 소식이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나라 빚이 1300조, 1400조가 되든, 오늘날 세상의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든 우리는 이 말씀 붙들고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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