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3장 10~12절
“복 있는 사람들”
00:00 – 01:55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에게 말씀 안에서 큰 축복이 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제목 자체도 본문 자체도 수천 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지만 (저는) 우리를 위해서 이 말씀이 기록된 줄로 믿습니다.
이 본문은 베드로 사도가 시편 34편 12절로 16절까지 내용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고기를 잡아 먹고 살던 어부 시몬이 주님의 부름을 받아서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세상 지식도 없고 학식도 없고 기술과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가 주님의 부름을 받아서 3년 동안 교육을 받고 성령이 그에게 임할 때에 막강한 율법 교회가 (그를) 감당을 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아무 간판도 없고 인지도가 없지만 그가 하나님 앞에 붙들렸을 때는 그 시대 사람들이 당해내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부 출신의 입을 빌려서 말씀을 전하고 시대를 깨우쳤습니다.
이와 같이 신원의 날에도 이런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01:55 – 03:41
우리는 어디에 어느 출신도 없습니다. 유명한 간판도, 유능한 지식도 없습니다.
특별한 자격증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입을 빌려 쓰신 것과 같이 여러분의 입을 빌려 쓰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베드로가 시편에 있는 말씀을 인용한 오늘 본문 기록에 보면 '생명을 사랑하고'라고 했습니다.
'생명'은 오늘 우리가 살아있는 이 몸둥아리입니다. 이 육체를 말하는 것이죠.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좋은 날! 여러분, 이 생명을 '조앤 아가파오' 그랬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이 생명을 정말로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 '아가도스'죠.
좋다고 하는 거. 날은 '헤메라'죠. 헤메라이스. 이 좋은 날, 이것을 보기를 원하는 자는 무엇을 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편 34편 12절에는 이 말씀이 '생명을 사모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생명을 사모한다는 말이 뭡니까?
03:41 – 05:20
'장수하여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 장수한다는 말이 뭡니까? 죽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을 소망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 나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은 출세하는 날 승진하는 날, 또 생일날, 결혼일을 기념하고 이런 날을 좋은 날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는, 잘 들으십시오. 이게 우리의 말씀이에요.
이게 내 말씀이에요. 이 영생할 몸을 사랑하고 죽지 않고 살다가, 주님 맞이하기를 원하는 그 종들이 주님 맞이하는 날이 최고의 좋은 날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꼭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 맞이하는 날이 최고 좋은 날입니다.
이 날을 원하는 여러분, 반드시 이 날을 기다리는 여러분, 우리가 자라나야 합니다.
신앙이 성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아기가 밥을 잘 먹고 자라나듯이 우리는 말씀의 양식을 잘 먹고 자라나야 됩니다.
05:20 – 06:57
여러분! 모태 신앙 예수 믿고 2~3년 된 신앙 아니 30년 40년 믿고 직분을 받고 오래 믿은 신앙, 모두 비슷비슷 똑같아요.
왜 그렇습니까?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간증이나 영화나 이런 설교를 듣고 순간은 기쁘고 좋을지 몰라도 조금 있으면 원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생명의 말씀이 되지 못하고 끝나버립니다. 그러나 말씀을 먹고 자라나고 성장하여 마지막 신원의 날에 큰 재목감이 되고 기둥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냐면 여러분! 이 말씀은 몇천 년 전에 기록했지만 말씀의 수신자 주인공은 바로 이 시대 우리이기 때문에, 이 말씀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약속된 말씀이오 계약서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계약한 문서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또 나에게 양식이 됩니다.
말씀의 양식을 내가 먹으면 영이 만족합니다. 영이 기뻐합니다.
영이 즐거워합니다.
06:57 – 08:29
여러분! 세상에 예수를 믿지 아니한 사람도 자기 몸을 아끼고 사랑해서 먹거리가 좋다 그러면
(식당이) 멀어도 갑니다. 힘들어도 찾아갑니다. 먹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얼마 가지 못하고 다 하수도로 빠져나가버립니다.
그것은 육의 양식이에요. 그런데도 (그것에) 투자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영생의 말씀 구원의 말씀
길길이 보존될 말씀을 먹는데 힘들고 어려워도 투자를 아끼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도 입맛에 좋다고 아주 열심히 찾아가고, 먹는데에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영생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는 것은 신의 역사입니다. 눈을 열게 하시고 귀를 열게 하시는 거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08:29 – 09:53
끌려오는 역사가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와서 양식을 먹고 맛있게 먹고 내가 기뻐하고 또 즐거워하고 자라나는 것입니다.
참 이 더위가 무엇을 못 이겨서 가지 못하고 있습니까?
아니, 낮에는 낮대로 밤이면 밤대로 너무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막노동하는 사람들이 지쳐서 쓰러지는 걸 볼 때,
너무 추워도 큰일이지만 더위가 너무 기승을 부리니까 사람들이 참 어려움을 겪고 있구나!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이 다 주님 오실 때에 일어날 징조로 믿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간직하시고 참 생명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의 좋은 날 참 좋은 날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날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 맞이하는 그날 영생하는 그날 주님 맞이해서 영생하는 그 축복이 최고의 날입니다.
09:53 – 11:26
여러분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방송을 듣는 여러분! 정말로 여러분의 사랑하는 그 육체 그 생명에 좋은 날 보는 그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좋은 날 정말로 이 육체가 좋은 날 본다고 하는 것은 부활이 아니에요. 부활을 놓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살아서 주님 맞이하는 이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가 먹는 양식은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먹고 잘 소화시키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하여 주 앞에 서시기를 축원합니다.
근데 여기 몇 가지 부탁을 해놨습니다. '혀를 금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혀는 '글로사'라고 하는데, 뼈가 없습니다.
혀는 뼈가 없어요. 자유자재로 뼈 없는 이 기관이 제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때문에 붙들어 매라 그랬습니다.
여러분은 절대 악한 말이 여러분의 입에서 나가지 않도록 하시고, 상대방이 악한 말을 하더라도 악한 말로 맞받아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혀를 비끄러매라고 하였습니다.
11:26 – 13:03
(제가) 책을 찾아봤더니, 이 혀는 여성 명사더라고요.
혀가 여성 명사예요. 근데 이 마귀가 남성 명사예요.
수컷이에요. 이 남성 명사가 여성 명사인 혓바닥에 들어붙어서 별별 짓거리를 다 하게 합니다.
그래서 남성이 여성을 좋아하듯이 이 마귀가 여성 명사 혓바닥을 좋아해서 여기에 달라붙으니까 못할 소리, 못할 짓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진리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리의 말을 하기를 바랍니다.
마귀가 여러분을 혓바닥에 들어붙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 마귀가 내 혀에 붙어서 나쁜 짓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마귀가 내 혀에 들어붙지 않도록 (여러분은) 혀를 잘 비끄러매고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않도록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제가 보니까요.
입술로 궤휼, 이 '케일로스'라고 하는 입술은 '카스코'라고 하는 단어에서 왔는데, 이 '카스코'를 찾아보니까 이 '갈라진 틈'이 나오더라.
입이 뭐냐? 갈라진 틈이에요.
13:03 – 14:24
여러분들이 갈라진 틈을 잘 다스리면 여기에서 찬송이 나오고 기도가 나오고 은혜로운 말, 평화로운 말, 사랑스러운 말, 아름다운 말이 나옵니다.
마귀가 안 달라붙었을 때와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 할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들의 혓바닥에 마귀가 들어붙으니까,
그 갈라진 틈을 조심하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짓거리고 예수님을 모함하고 헐뜯고 괴롭히다가 결국 예수를 죽여버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귀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제사장들의 혓바닥에 들어붙어서 악한 소리를 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50평생, 60평생, 70평생, 80평생 이 땅 위에서 쭉 살아가면서 좋은 날 만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참 지구라는 곳에 관광을 해보니까 참 별의별 것 다 보고 왔습니다.
14:24 – 15:46
좋은 것도 보고 오고 나쁜 것도 보고 오고, 아름다운 것도 보고 오고 더러운 것도 보고 주님 지구라는 땅은 별의별 것이 많더군요.
사탄이 발동이 걸려 별의별 나쁜 짓 하는 것도 보고, 성령의 역사로 아름답고 귀한 열매 맺는 것도 많이 보고 왔습니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주님 앞에 그런 말씀을 한다고 한번 가상을 해 보십시오.
주님께서 '그 험한 세상 사느라고 고생했다. 험한 세상 지나느라고 참 고생했다.'라고 하십니다.
여러분들은 갈라진 틈을 잘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마귀가 들어붙지 않도록 항상 언제든 내 입에서 나쁜 말이 먼저 안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사탄은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은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우리가 만가지 천가지 산전수전 다 겪고 공중전까지 다 겪었습니다.
아름다운 것 복의 영화를 누리지도 못하고 살아간 우리 성도들이 입술을 갈라진 틈을 잘 다스리다가 주 앞에 서는 날이 정말로 최고 좋은 날이 아니겠습니까?
15:46 – 16:36
세상 것 다 못 누렸다고 해도 세상 것 다 가져보지 못했다고 해도 우리는 주님 나라 가는 날 좋은 날, 좋은 날 보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이 날같이 좋은 날이 어디 있습니까?
결혼 기념일 아니에요. 출세가 아니에요. 관광지에 가서 노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최고의 좋은 날, 딱 한 날이 있습니다. 주님 맞이하는 날 그날이 여러분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걸 소원하지요.
저는 제목을 잡을 때 '생명을 사랑한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을 염두하였습니다.) 오늘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16:36 – 17:57
내가 살기를 목적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 육의 쾌락과 향락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는 주님의 부름을 받아서 주 안에서 살다가 정말로 내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존하다가 주님 만나 영생하는 날, 사망이 내 곁에서 영영 떠나는 날 이날같이 좋은 날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꼭 이 날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이 날을 여러분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혀을 금하고 악한 소리를 하지 말도록 하고 악을 떠나서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이것을 쫓아가거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여러분 악이 뭡니까? 나쁜 것입니다. 좋지 못한 것 이 썩은 것 냄새 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4절에 보면 한 달란트 받은 자도 악한 자라 그랬습니다.
이것은 다 버려버리고, 여러분들은 좋지 못한 것을 먼지를 떨어버리듯이 다 떨어버리고,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의 귀한 남녀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7:57 – 19:20
그래서 선을 행하라 이 '아가도스'라고 하는 '선'은 '착한 것, 진리'입니다.
여러분! 이 땅 위의 선 중에 제일 좋은 선은 '살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살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한다는 말입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화목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로운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들은 "사탄아, 너는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나를 방해하는구나!"라고 하면서 잘 이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내가 선을 행할 때에 나에게 주의 축복이 함께 행할 때에 마음이 기뻐집니다.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즐거워집니다. 그렇게 되면 싫은 사람, 미운 사람, 만나기 싫은 사람을 대할 때에 내 마음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은혜롭게 사랑으로 대합니다. 이게 주님의 마음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악한 세상을 다 떨어버리고 오직 진리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19:20 – 20:39
선을 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마는 좋은 일, 구제, 자선 사업 다 선한 겁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할 수 있으면 하지만,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선은 말씀을 가지고 항상 남에게 은혜로운 소리를 하고, 이 말씀을 전하고 또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날 보기를 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라는 건 얼마나 괴로운지 모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죽음이라는 걸 보았기 때문에 이것 같이 최고의 저주가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정말로 여러분들의 생명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 이 좋은 날, 기쁜 날 주님 맞이한 날에 내 육체가 그날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그 날을 보여주는 날이 축복의 날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자라나고 여러분들의 혓바닥에 들어붙는 마귀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11절 이하에 보면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그랬습니다.
구원의 투구와 전신갑주를 입으라라고 말씀하시면서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늘 여러분들은
20:39 – 21:56
이것이 주님의 부탁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입술에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주의 임재하시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왜 그렇게 해야 하나요? 어려워도 힘들어도 괴로워도 참아야 합니까?
좋은 날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 날을 기다려야 되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세요.
11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평화를 구하며 이를 쫓으라 해놓고, 12절에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희 간구에 기울어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눈과 귀는 의인을 향한다. 여러분! 우리가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죄인 중에 죄인이고 의롭다는 말을 할 수가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하십니다.
당신의 피로 당신의 보혈로 씻어서 의롭다고 하십니다. 바울이 그랬죠.
의롭다 하시는 이가 내 옆에 계시니까 누가 나를 정죄하리오.
그래서 우리는 의롭다고 칭의를 받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피로 얻어진 축복입니다.
21:56 – 23:17
그런데 본문에 주의 눈은 의를 향하시고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한다.
이 단어를 찾아보니까 눈 위에 주님이 계신다.
이렇게 돼 있어요. 원어는 '에피' 라고 돼 있어요. 바로 내 위에 이 눈 위에 주님이 계신다.
여러분! (주님은) 태평양 너머 지구 저 건너편에 계시지 아니하고 바로 내 눈에서 내 눈 위에서 나를 딱 지켜보고 계신다.
오늘 이 시간에도 여러분이 예배드리는 이 모습 외에도, 주님이 여러분들의 눈 위에 '에피'라고 하는 그 위에서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여러분! 정말로 우리 눈 위에서 보고 계시는 주님 앞에 인정받기 바랍니다.
참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딸아 정말로 너는 좋은 날 보기를 원하지?
내가 도와주마. 내가 도와주마. 이 날이 너에게 축복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고생 많았지 않았느냐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즐거운 날보다 어려운 날이 더 많았고, 웃은 날보다 걱정하고 울은 날도 더 많았고, 내가 너 눈 위에서 내가 보고 있다.
23:17 – 24:38
너 좋은 날 보기를 원하지 않느냐? 내가 도와줄게 도와줄게.
너 어렵지 않냐? 내가 옆에서 도와줄 테니까 의로운 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분명히 내가 기도할 때도 내 기도하는 그 눈 위에서 주님 보고 계시고, 내가 어디를 가도 눈 위에서 내 눈 위에서 주님이 보고 계신다는 것.
여러분들은 정말로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 누구예요?
우리입니다. 나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이 구절이 이 말씀이 내 구절이라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참 이 세상 지긋지긋하네요. 이 세상 너무 험하네요.
정말로 이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정둘 곳이 있습니까? 내 마음 확 열어놓고 정말로 그런 일이 있습니까?
이 세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부 출신의 베드로의 입을 빌려서 저 시편에 있는 말씀을 끌고 와가지고 우리에게 이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얼마나 소망이 있습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24:38
그래서 시편에 있는 날 생명을 사모한다는 말은 이건 안 죽고 오래 살기를 사모하고 장수하는 것 사망이 없는 몸이죠.
이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정말로 우리가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괴롭히는 게 많지만은 은혜로 잘 이기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도 살아가면서 주여 오늘도 예배 끝나면서 식사할 때라도 갈 때라도, 운전할 때라도 주여 주여 이 몸이 좋은 날 보기를 원합니다.
생명을 내가 사랑하는 것은 세상 쾌락이 아닙니다.
세상 즐거움이 아닙니다. 좋은 날 보기를 정말로 내가 진심으로 소원하오니 주님 내 눈위에서 살피시는 주님! 날 도와주시옵소서.
너 고생했지 너 참 어려움 많았지. 너 좋은 날 보기를 원하고 있지.
내가 책임지마. 내가 책임질 테니 너는 따라 와라. 내가 너에게 꼭 좋은 날 보도록 해주겠다.
이렇게 응답받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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