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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와 차이점에 대한 설교

  • 옛 언약은 불완전하고 새 언약은 완전함
  • 새 언약의 목적지는 새 하늘과 새 땅
  • 하나님과의 관계가 새 언약을 통해 회복됨

언약 축복 신앙

소그룹 나눔 질문

  1. 새 언약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2.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와 차이점

성경 본문: 히브리서 8장 7~13절

1. 기도

QT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이 열리도록 기도합니다.

2. 본문 읽기

히브리서 8장 7~13절을 함께 읽습니다. 이 구절에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점과 목적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3. 말씀 요약

  • 첫 언약(옛 언약)은 흠이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이 불순종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새로운 언약(새 언약)을 세우기로 하셨습니다.
  •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것으로, 영원한 속죄와 기업의 약속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옛 언약은 육적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했지만, 새 언약은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 새 언약의 목적지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영원한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4. 묵상 질문

  •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느끼시나요?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의 축복은 무엇인가요?
  • 우리의 삶에서 새 언약의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5. 나눔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새 언약이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이야기해보세요.

6. 기도 제목

  • 새 언약의 축복을 기억하고, 그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우리의 가정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주변 사람들에게 새 언약의 기쁨과 축복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7. 마무리 기도

QT를 마치며,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의 삶에 새 언약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히브리서 8장 7~13절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와 차이점”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와 차이점"

00:00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 안에서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 축복을 받고 살아갈 때에 육의 축복도 함께 임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의 제목을 제가 세 번이나 바꿨습니다. (처음에) '옛 언약과 새 언약'이었는데, 다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로 변경했다가, 마지막으로 바꾼 것이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목적지와 차이점' 입니다. 새 언약의 목적지는 어디며 또 옛 언약의 목적지는 어디에 있느냐? 그 차이점과 축복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 말씀이 꼭 여러분에게 양식이 되고 심령이 소생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경의 언약은 말씀의 약속이 언약인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해 주신 이 말씀이 원어에는 '하나님의 계약'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디아데케'라고 하는 단어는 하나님께서 계약을 해주셨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7절 8절이죠. 01:32 7절 8절부터 마지막까지는 예레미야 31장 31절에서 34절을 여기에 옮겨놓은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레미야 31장 31절 이하의 말씀을 인용해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7절에 보면 첫 언약은 옛 언약이죠. '첫 언약이 흠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시작됩니다. 그러면 첫 언약과 첫 계명, 이 옛 계명은 온전치를 못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언약이 옛 언약이죠. 둘째 언약, 새 언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본문에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첫 언약은 옛 언약이죠. 낡아진 언약, 낡아졌다. 낡아져서. 이제 새로운 언약. 이제 이 언약을 둘째 언약, 이것을 대체하는 바꾸는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둘째 언약은 새 언약이요. 온전케 하는 언약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헌옷을 입고 있다가 새옷으로 갈아입을 때는 참 기분이 좋습니다. 03:16 헌옷을 벗어버리고 새옷을 갈아입는 이유는 옷이 낡아졌거나 너무 오래되거나 구식이라서 (유행에) 안 맞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벗어버리고 새옷을 입는 거와 같이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벗어버리고 새 언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옛 언약은 새 언약의 거울입니다. 모형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사람은 모형적인 사람이라면 신약시대 사람은 성취적인 사람입니다. 옛 언약이 무엇입니까? 옛 언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고 나와 시내산 아래에 와서 모세를 통하여 법을 주고 세운 언약이 옛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짐승의 피를 가지고 목적지까지 가는 언약입니다. 출애굽기 19장 13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놓고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니까, 내가 애굽 사람에 어떻게 행하였고, 내가 너희를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해낸 걸 너희가 알고 있을 것이다. 독수리 날개로 업어 나왔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독수리 날개 업혀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04:52 이것은 시적 표현인데, 그 독수리는 창공의 왕자죠. 이 독수리가 날 때는 다른 짐승들이, 조류계들이 꼼짝을 못합니다. 독수리의 날개에 얹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냈고, 너희가 내 말을 잘 지키고 내 말을 잘 들으면 열국 중에- 열국은 세계 민족입니다-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고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이 좋은 말씀을 이 좋은 축복을 해줬는데 본문에 보니깐 이걸 어그러뜨렸다 그랬습니다. 이걸 버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내산 아래 내려오게 하시고 출애굽기 24장 4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12지파를 불러서 12기둥을 세우고 청년들을 불러서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를 들이게 하고 피를 가지고 뿌리게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운 언약이라. 애굽에서 양의 피를 뿌리고 나온 그 백성을 (하나님께서) 출애굽 때 와서 재확인을 시켜줍니다. 06:25 피의 제사와 함께 세워진 교회가 율법 교회입니다. 시내산 아래 와서 이 교회가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는데 이것이 옛 계명과 옛 언약의 가는 길이요. 가나안이 그들의 목적지입니다. 그러면 옛 언약을 가진 자가 목적지에 짐승의 피를 가지고 갔다면 새 언약도 그와 같아야 되겠죠. 새 언약도 목적지가 있을 것이고 가는 길이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언약을 주었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순종했습니다. 본문 9절에 보면 내가 열조들에게 손을 잡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너희와 세운 언약 같지 아니하도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첫 언약을 세워주었으나 그 언약에 이 백성들이 머물러 있지 아니하고 버렸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예레미야 31장 32절에 보면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 남편과 세상 아내는 연습하는 아내이며 남편입니다. 08:04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우리의 참 남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육적 남편은 고사하고 하나님이 그들의 남편이 되었는데 이 못된 것들이 왜 남편을 버립니까? 이 옛 언약의 백성들이 이 짓거리를 했다 이 말이죠. 광야교회를 세워주고 언약을 주고 가나안 약속을 주었습니다. 이 약속을 준 자가 누구냐 우리의 남편입니다. 여러분, 세상 남편 찌질시리 못난 남편들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남편들 얘기해서. (세상의 남편들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남편의 10분의 1도 못 따라갑니다. 10분의 1도 못 따라가요. 우리의 참 남편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사해주시고, 여러분, 참 이런 남편분 어디 있습니까? 죄 있다고 죄사해주고 약속의 땅도 없는 백성에게 약속의 땅을 허락해 주고 그곳에 가서 예루살렘에서 살자고 약속을 해준 남편을 저버렸다. 저버렸다.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했다. 약속을 저버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10절에 한번 보십시오. 09:46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여기에서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은 육적 이스라엘 아닙니다. 첫 언약의 백성들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 우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세월이 길게 가서 그렇죠. 만약에 이 축복이 우리에게 딱 부딪쳐 온다 그러면, 이것 같이 기쁘고 즐겁고 좋은 일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이 세상 것은 변하고 없어지고 이 세상 것은 낡아 없어집니다. 낡아지지 아니하는 영원한 축복을 여러분들은 받기를 바랍니다. 첫 언약은 옛 언약이죠. 첫 언약을 하나님께서 폐해버리고 이제 날이 이르리니 어느 날이 올 것이다. 이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롭게 언약을 세우겠다. 여기에 우리가 속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속해서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언약은 폐하시고 둘째 언약은 세우신다 그랬습니다. 11:01 유다 집으로, 이스라엘 집으로. 이것은 육적 이스라엘, 첫 언약을 저버리는 자들을 하나님은 제거해버리십니다. 이제 둘째 것, 둘째 것은 새 언약이죠. 다시 말해서 구약시대의 언약은 구약 시대의 디아케테는 하나님께서 버리시고 새로운 신약 (시대의) 디아데케로 세워주시겠다. 새로운 시대의 역사를 주시겠다. 이거는 여러분, 옛 언약과 새 언약, 구시대의 언약과 새로운 시대의 언약, 구시대의 언약은 짐승의 피로 했으나 새 언약은 짐승의 피가 아니고 예수의 피로 역사를 하게 되니까. 그래서 옛 언약 옛 계명은 새 언약의 모형입니다. 그림자예요. 여러분, 모형은 실물이 나오면 폐기해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이런 설교를 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를 지으면 반드시 모델하우스를 짓습니다. 많이 돈이 들어갑니다. 모델하우스를 실물과 똑같이 지어서 분양을 합니다. 근데 모델하우스는 분양할 집이 아니에요. 구경만 하는 집이에요. 12:42 실제 지어지는 집을 보이기 위해서 모델하우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집이 완공이 되면 모델하우스는 볼 것도 없이 폐기 처분해버립니다. 그래서 새로 지어진 집은 새 언약으로 지어진 집이고 모델하우스는 옛 언약으로 지어진 집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새 언약으로 바꿔지는 시대가 왔다. 새 언약으로 새 언약으로. 그래서 이 새 언약은 목적지가 옛 언약과는 전혀 다릅니다. 전혀 달라요. 히브리서 9장 다음 장 12절에 보면 염소나 송아지의 피 가지고는 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 자기 피는 예수 피입니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들어가셨다. 어디예요? 하늘 지성소로 가셨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옛 계명에 속한 자가 아니고 새 계명에 속한 자가 된 것을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역시 히브리서 9장 15절에 보면 '이것은 새 언약의 중보니.' 보증이 돼 있습니다. 14:16 첫 언약 때 범죄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게 우리의 새 언약의 키포인트입니다. 새 언약의 키 포인트가 이제 영원한 기업(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좀 권력이 있다. 이사야 40장 보면 지구는 통에 뭐요? 통에 물 한 방울 같다 그랬습니다.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다. 여러분, 떠오르는 섬이 떠오르는 먼지 같으면 이 통 한 방울의 먼지 속에 사는 인생은 하나님이 보실 때 현미경으로 봐도 찾길까 말까 합니다. 이런 인생이 가졌다고 폼을 잡고, 배웠다고 폼을 잡고, 안다고 폼을 잡습니다. 있다고 없는 사람 멸시하고 잘 안다고 못 배운 자를 우습게 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어떻게 보겠습니까? 저 인간 저거 아이고, 어깨 힘 주는 인간 저거 아이고, 입술을 함부로 짓거리는 저 인간 저거,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세상 것은 허무하게 다 날아가 버리고 새 언약의 확실한 언약을 가진 자에게 왜 새 언약을 줍니까? 15:57 영원한 기업 때문에. 그 나라 가서 그 나라 가서 여러분, 한 많은 세상 이 모든 이 땅 위에서 겪었던 일들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회포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저 땅에서 많이 울었노라고. 내가 저 땅에서 많이 가슴을 쳤습니다. 내가 저 땅에서 너무 남편 때문에 가슴 칠 일 생기고 아내 때문에 가슴 칠 일 생기고요. 자녀들 때문에 가슴 칠일 생기고 많이 울었습니다. 주님 나라 가서 이 땅 위에서 고난받은 날수대로 날수대로 시험받고 어려움 겪은 그 날수대로 주께로부터 보상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세상은 근심 떠날 날이 없고 염려 떠날 날이 없습니다. 여러분! 특히 우리가 신앙이 안 맞으면요. 어쨌든 간에 성격이 안 맞는 것보다 신앙 안 맞으면 못 삽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마지막에 같은 나라에 가야 되기 때문에 천국에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내외 간에 오손도손 천국의 얘기를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집사람은 밥 먹다가도 자다가도 성경의 얘기를 물어요. 17:21 그러면 성경 말씀의 은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 옆에 있으니까요. 바로바로 해주면 "내가 옛날에 들었는데 잊어버렸다."라고 얘기 합니다. 그래서 잊어버리니까 설교가 또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다가도 설교를 하고 밥 먹다가도 설교를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는 절간 얘기하고 하나는 마리아 얘기하고 하나는 예수 이야기 하고, 이것들이 모이면 밤낮 자갈밭이야 자갈밭이야. 오늘 여러분들은 모이면 새 언약의 얘기가 가정에서 꽃을 피우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식들하고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자식들을 키워놓고 살림 내보내놓으니깐요. (저는) 여러분들의 가정은 잘 모르겠어요. 우리 새끼들 키워서 살림 내놓고 보니까 자기들만 알고 부모를 알아주는지 안알아주는지 몰라요. 그들은 안다 그래요. 그런데 보면 얼마나 싶은지 아마 여러분도 그럴 겁니다. 여러분도요.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가 하나님 사랑한다고 할 때요. 저것들은 참 서글픈 자식들이에요. 밤낮 달라고만 땡깡 부리고요. 여러분, 옛날에 제가 백화점 앞에 가다가, 5살 먹는 놈인가가 18:46 아스팔트에서 막 팔다리를 흔들고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막 그러니까 어머니가 돌아서 가니, 또 도망을 가요. 가다가 또 어머니가 돌아서 가니까 또 따라와요. 그 앞에 또 드러누워요. 안 되니까 (그 아이의 어머니가) "너 집에 가서 잡히면 너 죽어" 라고 말해요. 도저히 엄마가 그 애를 못 잡아요. 그래서 그 경비가 "왜 그러냐" 라고 묻습니다. 가게 지나가면서 자기 마음에 닿는 장난감을 안 사준다고 (그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여러분, 자식이 그렇게 해놓고 "엄마 사랑해" 합니다. 자식들이 엄마를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엄마가 "알아 알아 너 부모 사랑한다는 거 내가 알아." 여러분이 "하나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이 "알아 알아. 조금만 수틀리면 너 입에서 야단나지."라고 하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꼭 마음에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그 약속의 땅에 가야 돼요. 거기는 누워서 발버둥칠 것도 없어요. 짜증 부릴 것도 없어요. 19:53 오늘 여러분, 정말로 이제는 정말로 이제는 금년부터 내년 안으로 가정이 하나 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모여서 같이 부르짖는 때가 와야 된단 말이에요. 남편 따로 아내 따로 자식 따로 절대 아닙니다. 며느리를 봐놓으니까 사위를 봐 놓으니까 그들 마음대로 가서 예배드리고 이거 아니에요. 이거요. 이거 아니에요. 앞으로 보세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잣대를 갖다 대는지. 은혜 시대는 잣대를 갖다 대는 게 없어요. 은혜 시대는 예수만 믿으면 돼요. 만약에 우편 강도에게 주님의 잣대를 갖다 대면 그는 구원의 자격이 없어요. 은혜 시대는 예수 피만 믿으면 구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근데 신원의 날에는 측량대를 갖다 대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잣대를 갖다 대겠다는 겁니다. 옛 언약은 가나안 땅 가는 것이었고 거기는 약속의 땅이라도 눈물과 싸움과 죽음이 있는 곳이지만 오늘 새 언약의 약속의 땅, 새 언약의 목적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이오. 옛 언약의 목적지는 가난이고요. 20:55 옛 언약의 목적지는 죽음과 눈물과 이별이 있지만은 그것이 모형이니까 그림자니까. 정말로 이제는 성취되는 새 언약의 새 계명의 새 축복의 목적지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이 땅에서 많이 괴로워했던 자가 그 땅에 가니까, 그렇게 즐거움이 있어요. 우리 조영숙 집사님이 돌아가셨는데요. 그 분이 돌아가기 전에 지난주에도 오셨을때 멀쩡한 분이었어요. 올 때마다 매주는 아니라도 거의 우리 집사람한테 와서 "오늘 목사님 말씀이 참 은혜로웠어요. 참 마음에 감동이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러던 분이 돌아가시고 나니 그 소리 이제 어떻게 들어요? 누가 해주려고요? "목사님 오늘 말씀 참 은혜로웠어요. 목사님 말씀 나는 참 감동되고 너무 기뻐요." 그 소리 해주는 분이 없어졌다니깐요. 한 사람 또 생기기를 바랍니다. 억지로 하는 대답을 제가 원치 않지만 제가 한번 말해보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보세요. 보세요. 22:19 이제 10절 하반절에 보면은 10절부터 한번 봅시다.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새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여러분, 율법은 돌 위에 새겨 줬습니다. 돌 위에 새겨줬습니다. 이거는 마음에 새겨줍니다. 오늘날 이 새 언약을 여러분의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제 마음에 새기고 이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래서 나는 저희의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다. 이제는 이 새 언약을 가진 자는 일일이 안 가르쳐주어도 다 알게 되어 있다 그랬습니다. 다 알게 되어 있다. 오늘 여러분, 우리는 이런 말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이 가고 내년이 가도 이 말씀을 붙들고 기다려야 합니다. 세상은 변하고 시대는 변하고 사람은 변해도 이 새 언약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 제가 아까 얘기한 것 같이 헌옷을 벗어버리기 바랍니다. 헌옷을 입고 싶어서 병난 사람은 없습니다. 23:34 시원하게 벗어버리고 우리는 새 옷을 갈아입듯이 새 언약을 붙들고 이 신실한 약속을 붙들고 기다리는 김에 좀 더 기다리고요. 참는 김에 좀 더 참고 우리는 그 땅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눈물, 근심, 이별, 슬픔 없는 그 축복을 길이길이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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