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2장 5~8절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같은 구원과 심판”
00:01 – 02:13
오늘 하나님의 집에 발걸음을 하신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통하여 놀라운 축복과 역사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 38절 이하, 누가복음 17장 26절 이하에 보면, 예수께서 인류 종말에 범죄한 백성들을 심판할 때에 노아의 때와 같고 롯의 때와 같이 인자의 때도 그러하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심판을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이 말씀이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리 좀 봐 보십시오. 노아 홍수 이후부터 소돔, 고모라가 심판받았을 때까지 약 350년 내지 400년 정도의 텀이 있는데, (오늘 본문에서) 이 두 사건을 한자리에 모아놨습니다.
텀이 많이 있는데도 하나님께서 노아의 때와 롯의 때의 심판을 같이 엮어 놓고 인자의 임함도 - 인자의 때, 주님 재림 때죠. -
그러하리라고 했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은) 장가가고 시집가고 먹고 마시고 이렇게 흥청망청하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할 때까지 깨닫지 못하더라.
깨닫지 못하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02:13 – 04:00
여러분, (사람들이) 장가 가고 시집가고 먹고 마시는 게 죄가 아니에요.
그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한 거예요. 창세기 1장 28절에 보면 (이것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들이) 왜 장가 가고 시집가고 먹고 마시다가 심판 때 다 심판을 당하는가 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 5절에 보면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그랬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6절에 '그때 세상'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같은 말입니다. '옛 세상'이나 '그때 세상'이나.
'하나님께서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의 일곱 식구를 보존하셨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의'는 '진리'인데, '의'는 '진리'인데 '디카이 오시네'라고 합니다. 이 의로움, 옳은 거 이것이 뭡니까?
구원받는 진리가 의로움입니다. 옳은 겁니다. 공의로움이죠.
이것을 전파한 노아와 그의 여덟 식구는 (하나님이) 보존했다.
이 말은 지켜주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노아 때와 같다면 심판받는 날에 보존되는 자도 있을 줄로 믿습니다.
04:00 – 04:36
여러분들이 꼭 이 축복에 해당되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6장 12절에 보면은 하나님이 보신즉 - 죄악 세상이죠. -
땅이 패괴했다고 했습니다. 패괴했다는 말은 (한자로) 패할 패(敗)자, 무너질 괴(壞)자를 쓰며 '솨하트'라고 했는데, (온 땅이) 심판 받을 짓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04:36 – 04:51
그런데 하나님은 노아의 가정을 보존하셨습니다. 이 말은 환란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셨다는 겁니다.
04:51 – 06:50
(온 땅이) 타락하고 범죄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때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정은 의로운 가정이라 그랬습니다.
(그 가정을) 의롭다고 하나님이 인정을 했습니다. 그 가정에, 그 가정에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물 심판에 대해 제가 성경에서 쭉 찾았는데, (여기서) '노아 때와 같다'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일어날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11장 7절에 또 역시, 또 역시 '믿음으로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망설임도 없이 아직 보지 못한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했다.'고 그랬습니다.
'그 집'이 아니에요. '그 식구'들입니다. 그 집의 식구들을 구원했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잘 들으세요.
그래놓고 '의의 후사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의 후사'가 뭡니까?
대를 이은 조상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분명히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물) 심판 날에 (온 세상을) 싹 멸하고 노아의 가정을 의의 후사, 뒤를 잇는 조상이 되게하여 복을 내리겠다고 약속해 줬습니다.
06:50 – 08:25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의의 후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의 소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예수 믿고 영혼 구원 받은 걸로 만족하지 아니하고 (그들이) 주님 오실 때 주님을 맞이해야 복 있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노아가 듣고 "이런 심판이 있습니까?" (또)
하나님이 척수, 자수를 (노아에게) 일러줄 때 "이것으로 어떻게 배를 지으란 말입니까?"라고 한마디도 반항하지 아니하고, 의심하지 아니하고 망설임도 없이 (노아는) 방주를 지어서 구원받았습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 보면 방주를 짓고 노아와 그 일곱 식구가 소리를 질러 외쳤다고 그랬습니다.
소리를 질러 외쳤어. (그들은) 물 심판이 온다고 방주를 짓고 외쳤는데 한 사람도 (거기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세상 끝날의 모형입니다. 방주 짓는 자만이, 예비한 자만이 구원받게 되는 거지, (아무나) 다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8:25 – 10:13
그런데 여러분, 내가 성경을 읽고 또 읽어 보니까 (하나님이) 인류를 물 심판한다고 했는데 노아의 처의 친정식구와 자부들의 친정 식구들 중 한사람도 (방주에) 들어오지 않았고 노아의 세 아들의 형제간들, 사촌들, 숙부, 숙모 할 것없이
한 사람도 (거기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짐승은 무슨 소리를 들었기에 (거기에) 들어갔습니까?
짐승이 (노아와 그 식구들이) 외치는 소리를 어떻게 듣고 노아가 지은 방주로 찾아옵니까?
(이들도) 선택받은 자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노아는 마지막 심판 때 사명자 가정이고
짐승은 이방 우리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짐승 같은 자들이 경고의 소리를 듣고 구원받는 역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환란 날에, 불심판 날에 방주를 예비하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그 짐승들도 홍수가 끝나면 많이 번창하라고 축복을 했습니다.
그게 짐승들도 제2의 조상이 됐어요. 짐승들도 후사가 되었어요.
대를 잇는 조상이 됐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제가 이 말씀을 여러 번 했습니다.
10:13 – 11:49
(말씀에) 노아 때와 같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주님 심판한다고 그러셨는데, "너가 딱 한 가지 뺀 것이 (있어)" - 노아가 제2의 조상이고 의의 후사는 조상이거든요. -
"노아 때와 같다면 제3의 조상이 나오는데 왜 그 설교에서 그걸 빼놨냐?"(라고 주님이 물으셔서 제가) "아이고, 주여, 잘못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님! 동인교회의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불심판 날의 제3의 조상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성경이니까. 의의 후사니까. (주님께서) 노아 때와 같이 된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도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신원의 날에 준비된 종들이 경고를 합니다.
경고를 합니다. (그들이) 경고를 할 때 (그 경고를)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자가 귀가 열린 자고 눈이 열린 자입니다. 그런 자들도 선구자가 되고 축복받는 자가 됩니다. (창세기) 7장에 보면 순결하고 깨끗한 짐승은 7쌍씩 (방주에) 넣고 부정한 것, 사나운 것, 못된 것은 2쌍식 방주에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신원의 날에 노아의 식구와 같이 경고하시기 바랍니다.
11:49 – 13:34
(노아가) 방주를 지을 때 "참 잘한다"고 칭찬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조롱을 받는 판에 방주를 다 짓고 경고하라 그러면 그렇습니다.(못 외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외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마는 우리 가정의 자식들 우리 사위들, 우리 자부. 자부는 말 잘 들을 것 같아요.
여러분, 이거(심판의 경고)는 정신병자가 아니면 못 외칩니다.
벌건 대낮에 방주를 지어놓고 나가서 소리를 지른다면,
제가 우리 자부는 같이 소리를 지를 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심판의 경고를 한다는 것은) 미치광이예요. 그게. 그런데 방주를 짓는 데 협조하고, 방주를 짓는 데 협조하고 경고한 자만이 싹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후사가 되었습니다. 조상이 되었어요.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도 살았습니다.
신원의 날에 이 말씀 듣고 준비하는 자 외에 종족이 나오게 되는데, 호랑이 같이 사나운 사람도, 여우 같이 잘 물어 뜯고 앙칼진 사람도, 뱀같이 무서운 것들도 신원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말씀에 녹아지고 돌아오면은 구원받는 자가 됩니다.
13:34 – 15:00
절대로 신원의 말씀에 녹아지지 아니하고 '아멘'하지 아니하면 이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에 깨져서 - 아무리 못됐고 독하게 살아온 것들도 말씀에 바싹 깨져서 - 회개하면은 이들은 영육 구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것들도 천년 안식에 들어가서 제3의 조상이 됩니다.
여러분, 이 구원은 선하고 착한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눈과 귀가 열려야 됩니다. 아무리 선하고 착하다 해도 (그 사람이) 말씀에 녹아지지 아니하면 구원받지를 못합니다.
아무리 겸손하고 인자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구원의 조건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윤리와 도덕을 철저히 실천한다해도 (그것 또한)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에 절어 들면 윤리와 도덕은 따라오게끔 돼 있습니다.
아무리 악하고 못된 사람이라도 말씀에 깨져서 들어오면은 영육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15:00 – 15:45
공자, 맹자 같은 사람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관계가 없습니다. 십자가의 피와 신원의 말씀에 들어온 자만이 환란 날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 때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고 (그것을) 무장하고 충성한 자는 왕권을 받고 그냥 따라온 자는 종족이 됩니다.
갈라집니다. 나눠지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조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좋은 조상이 돼야 되고요. 좋은 조상이 돼야 되고요.
15:45 – 17:15
그래서 베드로후서 3장 6~7절로 보면 '그때 세상은' - 오늘 본문, 2장 5절에는 (이것을) '옛 세상'이라고 그랬죠. -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다 찾아보니까
심판은 이렇게 확실하겠구나.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관해 놓았다.'
여러분, (성경은 그것을) 간수해 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불 심판할 때에 사용할 불을 세계가 얼마나 많이 만들어 놨는지 모릅니다.
스바냐 3장 8절에 보면 여호와가 진노의 불에 (온 땅을) 다 태워버린다, 나라들을 일으켜서 불을 쏟아버리겠다고 했는데 지금 (세계가) 만들어 놓은 불은
지구를 수백 번 태우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히로시마 나가사키를 태운 불보다 70배 80배 강한 불이 지구를 70~80번 다 태우고도 남는 불이 준비돼 있다고 발표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불 가운데 남는 종들로 준비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이리 좀 보세요.
17:15 – 18:49
(하나님이) 노아 때에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방주에 담고, 선택된 짐승들도 다 방주에 담고 지구에 물을 가득 채워놓으시고 배를 물 위에 띄우셨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물 위에 띄워놓고 방주에 들어가지 못한 자는 싹 심판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십니까? 인류 심판날에, 불심판 날에 (하나님이) 마지막 인맞은 종들을 공중에 불러올려 휴거시켜놓고 세상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물 위에 올려놓고 (세상을) 심판한 것이나 (인맞은 종들을) 공중에 띄워놓고 (세상을) 심판하는 것이나 심판은 동일합니다.
여러분, 심판받을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독히 안 듣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말씀이 들려집니까?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이 들려집니까? 심판할 때까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서 물이 쏟아질 때까지 이것들이 깨닫지 못했다 그래요.
여러분, (제가) (노아의 방주) 영화를 한번 보았는데 (거기에서) 주먹 같은 비가 두둑두둑두둑 쏟아지니까 (사람들이) 방주에 와서 "노아 영감! 노아 영감!"하고 (노아를) 찾더라고요.
그 영화는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한 사람도.
그래서 제가 늘 그랬죠.
18:49 – 20:13
노아는 자기가 지은 배에 그의 식구들과 짐승들 다 들어오고 난 다음에
노아가 (방주)문을 못 닫았어요. (그것의) 문 밖에는, 문 밖에는 누가 있었습니까?
(거기에는) 집안(식구)들이 다 있었어요. 식구들이 다 있었어요. 노아가 문을 못 닫고 있으니까 철썩 하나님이 (그 문을) 닫아버렸어요.
여러분, 우리는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야 33장에 공기가 불 되는 날이 온다 그랬습니다.
공기가 불 되는 날. 그래서 (주님은) 노아 시대에 대해 이렇게 말씀해 놓고 이제 소돔 고모라의 멸망에 대해 또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께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노아 때와 롯의 때의 심판 기간이 350년에서 400년 정도의 텀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역사학자들이 통계를 낸 겁니다.
그랬는데 (베드로후서의 저자는 2장에 이 두 사건을) 같이 갖다 놨어요. 마태복음 24장도, 누가복음 17장도, 오늘 본문말씀 베드로후서 2장도 "노아 때와 같다. 롯의 때와 같다." 이렇게 말해놨어요. (하나님이) 거짓말 하겠습니까? 예?
하나님은 거짓말 안 합니다. 이제 심판 때가 오고 있습니다.
20:13 – 21:06
지금요. 제가 우리 교회 성도들의 얼굴을 쭉 보면
번질번질하고 희희낙락할 것 같은 사람들이 안 보여요.
그저, 그저 어딘지 모르게 근심이 조금씩 (그들의) 눈가에 붙어 있어요.
입 가장자리에 붙어 있어요. 하나님! (그들이) 넉넉하지 못해도 (그들의) 생명을 붙들어 주셔서 그 나라 가게 해 주시옵소서!
(베드로후서 2장 6절에)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하게 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 그랬습니다. -
21:06 – 22:48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 이런 사람들에게 - '본을 삼으셨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6절의) 앞절에는 노아 때에 대해 기록이 되어 있고 6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하기로 정하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9장 28절을 찾아봤더니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성이 불탈 때 연기가 옹기점의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다'고 그랬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우리 성도들이나 성가대원들 가운데 '옹기점의 연기'를 보셨나요?
못 봤죠? 저한테 특강을 받으세요.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저희 (고향) 집에서 30리 나가면 옹기점이 있습니다.
(그곳을) 창녕이라고 해요. 우리 할머니가
양식을 (머리에) 이고 30리를 가서 (그 양식과) 옹기를 (서로) 물물 교환을 해 오셨습니다.
그때 제가 들여다본 거. 내가 어릴 때니까요. 그 옹기점 주인은 농사를 안 짓고 옹기만 만들어 파니까 (나의 할머니는) 그저 대충 값을 치르고 옹기를 사가지고 옵니다.
요사이 같으면 얼마나 차가(교통이) 좋습니까? (그 분은) 30리를 곡식을 이고 가서 또 (그것을) 옹기로 바꾸셨습니다. 옹기가 굉장히 가볍죠? 옹기가 뭐예요?
22:48 – 24:33
흙으로 만든 그릇들을 옹기 그릇이라고 그럽니다.
그걸 이고 다니면 무거워요. 그런데 그 옹기점의 연기가 -
옹기를 딱 말려서 딱 싸고 불을 떼면, 약까지 칠해서 불을 떼면,
그 연기가 산비탈을 다 덮어요. 연기가. 옹기를 굽는데요.
그런데 창세기 19장 28절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심판 당할 때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치밀어 올랐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신명기 29장 23절을 찾아보면 '온 땅이 유황이 되어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도 못하고 풀도 나지 아니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얼마나 소돔과 고모라 땅에 하늘에서 불이 세게 쏟아졌는지 풀도 안 나고 곡식도 못 심게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돼 있습니다.
성경은요. 이사야 33장 11절과 12절에 호흡이 - 호흡은 숨 쉬는 호흡, 공기죠. -
불이 되어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을 것이다.'그랬습니다.
여러분, 지금의 세계는 하나님께서 인류 불심판을 하려고 하면
24:33 – 26:15
전멸이 됩니다. 전멸이 될 수 있어요. 이런 가운데서라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사야) 33장 이 앞절(8절)에 보면 '대적이 조약을 파하고'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허락하시면 아무리 조약을 하고, 사인을 하고, 도장을 찍어도, 순식간에 원수가 조약을 파하고 불 지르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날에 보호처에 하나님의 보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불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 이유는 뭐냐?
청소 중에는 물 청소가 있고 불 청소가 있는데 물 청소도 무섭지만은 불 청소도 참 무섭습니다.
이 소돔과 고모라가 (불심판으로) 심을 수도 없고 결실할 식물도 없고 풀도 나지 아니했다면
그 불이 이 땅에서 타는 불보다 더 무서운 불이라 이 말이죠.
여러분, 강원도 삼척 일대 불이 났었는데 (그곳에) 벌써 풀이 많이 났더라고요.
실제 산불이 나면 (회복되는데) 1세기 정도 걸린다 그래요.
근데 소돔과 고모라에 (퍼부은) 이 유황불이 (얼마나) 무서운지 풀도 안 나고
곡식도 못 심었어요.
26:15 – 28:01
그런데 왜 소돔과 고모라 심판을 이렇게 말했느냐? 왜? 이 성이 얼마나 음탕한지, 이 성이 얼마나 범죄가 심한지.
여러분들은 (그 곳을) 지금 이 세상과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불심판하려고 할 때 두 천사를 보냈습니다.
두 천사를 보냈어요. 그러니까 어떤 멋진 미남이 그 롯의 가정에 딱 들어가니까
그 성의 남자들이 무론 노소하고 늙었거나 젊었거나 - 성경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그 집을 에워싸고 (그들이) "이 사람을 끌어내라. 이 사람을 끌어내라.
이 사람을 끌어내."(라고 하였습니다.) 사방에서 모여들어서 이 남자가 얼마나 멋있길래 여자가 온 것도 아닌데 사방에서 남자가 모여들어서 (롯에게) "네게 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상관을 해야 되겠다." 이 말이야. 여기에 '상관'이라는 단어의 원어를 찾아보니
'야다'인데 이는 성관계를 표시하는 단어입니다. '가까이 하다', '친하다', '알다' 등인데 제일 많이 사용되는 의미는 '동침하다' 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남자끼리 이런 짓을 하겠다고 (그를) 이끌어 내라는 거예요.
두 천사가 가만히 보고 "이것들이 미쳤어.
28:01 – 29:28
이거 정말로 불심판 받아야 되겠구나."라고 하며 (문밖의 무리들의) 눈을 다 멀게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두 천사가 롯의 내외와 (그의) 두 딸을 데리고 (거기서) 나왔습니다.
한번 봐보십시오. 얼마나 그 지역이 음탕한지. (롯이) "나에게 남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두 딸이 있으니 이 두 딸을 내줄 테니까 우리 집에 온 손님은 손 대지 마라."
이렇게 말했는데도 (그들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그 남자와 관계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추하고 음탕했는지. 성경 본문 보세요. (그 사람들이 그 무리들의) 눈을 멀게 해버렸습니다.
이 더러운 것들 말이야. 그리고 롯이 자기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천사의 손에 이끌려서 피난 나왔습니다.
여러분, 롯도 (이런 일을) 하도 많이 봤기 때문에 그들이 못 되고 사납게 달려들어서, 롯이 "나의 두 딸 내어줄 테니까 이 사람에게 손대지 말라."라고 했는데도 (그 무리들은) 막무가내였어요.
얼마나 더럽고 음탕한지. 롯이 고민을 많이 하면서 살았어요.
그 땅에 사는 것이. 처음에 (그가) 아브라함으로부터 제금(딴살림)이 나서 나갈 때는
29:28 – 30:49
"그 성이 어떻게 기름지고 좋은지 에덴 동산 같았더라." 그랬습니다.
(그는 그곳에) 가서 얼마 안 살았어요. (그가) 가보니까 (그곳은) 쾌락과 향락과 범죄와 폭력을 가했고 '야다'하겠다는 거예요.
남자와 남자끼리요. 그 당시에 심판 불심판 때에 (성경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세상 끝은 롯의 때와 같다고 그러면
지금 오늘날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동성애, 동성혼을 세계가 법적으로 많이 허락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 뒤를 바짝 쫓아가고 있습니다. 무슨 때와 같다고요?
맞습니까? 여러분, 이제 우리가 볼 것 없어요.
이제는 미련 둘 것 없어요. 이제는 주님 맞이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주의 일 열심히 하고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주님께 부탁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범죄가 하늘에까지 쌓이고 있습니다.
30:49 – 32:22
얼마나 모질고 나쁜 짓을 많이 했는지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아주 싹 태워버렸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때문에 이웃 도성도 함께 덮어버렸습니다.
이태리의 거기가 어디입니까? 아주 불로 확 탄 거기가 어디예요?
폼페이, 폼페이. (제가) 거기에 가보니까 그 성이 그렇게 음탕했다고 그래요.
그 산에 화산의 재가 덮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싹 다 죽여버렸어요.
다 죽고 나니까 (아무도 그곳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도 (그곳이) 발굴되고 있더라고요. 기사를 보니까요.
여러분, 이제 세상이 다 됐어요.
정말로 다 됐습니다. 정말로 다 됐어요. 이제 우리가 기도할 건 뭐냐? 가족이 하나 되어서 사는 것밖에 없어요.
뭐 바랄 것 있습니까? 뭐 바랄 것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있으면 주의 일하고 건강 주시면 봉사하고. 아무것도 이 세상에 미련 둘 곳이 없습니다.
얼마나 롯이 급하고 두려워야, 겁이 많아야 - 얼마나 이것들이, 악당들이 덤벼들어 "그 남자 좀 꺼내라.
우리가 야다 하겠다." 이 말이야. 관계하겠다 이거야. -
32:22 – 32:49
롯이 얼마나 두려워야 (그들에게) "내 두 딸을 내줄 테니까."(라고 했을까요?)
서 장로님! (장로님이 이런 경우에 처했다면) 두 딸을 내주겠어요?
지금이 그 판(상황)이라면?
"이 사람들에게 손대지 말아요. 두 딸을 내줄 테니까. 너희들이 이 사람과 야다하지 말고, 내 딸들과 (그것을) 할지언정 우리 집에 온 손님은 손대지 말아요."(라고 롯이 말했습니다.)
32:49 – 33:55
그런 지경이 됐을 때 천사가 "참 (이 곳이) 심판받아야 마땅하구나.
가자 가자."(그랬습니다.)
그런데 롯은 첫날 저녁부터 천사가 심판한다고 그래도 (거기를) 못 떠났습니다.
못 떠나. 무엇 때문에 못 떠날까? (그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정이 들어서 못 떠날까요?
뭔가 생각나는 게 있었기 때문에 못 떠났을 거예요.
내가 충청도 어딘가에 집회 갔을 때, (그 곳에 모인 교인들에게)
왜 롯의 처가 뒤돌아봤는가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상 주겠다 그랬더니
(어느 교인이) "예, 재산 때문에, 재물 때문에 (그것을) 못 잊어서, 몸만 나오라 했으니까 (그녀는) 재물을 못 잊어서 뒤돌아봤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맞아요? 틀려요? 그곳 사람들이 다 맞다고 했으나 나는 틀렸다고 했습니다. 왜? (제가 그녀는) 뒷통수에 눈이 없어서 돌아봤다고 했더니, (그들이) 아이고, 목사님이 상 준다고 하셨는데 상 바라기는 다 틀렸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 것이 잊혀지질 않아요.
33:55 – 35:10
(그곳 교인분들이) 전부 다 이구동성으로 "재물 때문에, 재산 때문에."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그 사람들이 롯과 그 가족에게) 좀 (재물을) 챙겨 나오라 그랬으면 되는데 몸만 나오라 그랬으니까 (롯의 가족이) 억지로 억지로 나오다가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됐는데, (그녀가) 왜? 왜? 돌아봤느냐고 집회에 오신 분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전부 다 재물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그 재물을 두고 오면 저놈들이 다 가져갈 것 같아요.
아직 (그곳은) 불바다 안 됐으니까요. 심판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러니까 (롯의 가족의 생명을 보존하려면 그들이) 뒤돌아 보든 말든 상관하지 않으면 되는데 (생명을 보존하기 위한) 법이 뒤돌아 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은) 돌아보지 말라고 하면 돌아보고 싶거든요. 이거 열지 마라 하면 열고 싶거든요.
가지 마라 하면 또 가보고 싶거든요. 이게 인간의 마음이에요.
나는 그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 많은 교인에게 한 번 더 대답하세요 했더니, 하나같이 "재산이에요.
물질이에요."라고 했습니다. (교인들은) "아이고, 오늘 목사님 (우리들에게) 차 한 잔 대접하려면
300명이면 300잔이네요. 오늘 목사님 돈 털리게 생겼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게 아닙니다. (그녀의) 뒷통수에 눈이 없어서 돌아봤습니다라고 했더니 그들이 막 웃어버렸어요. 맞아요?
틀려요? 누구 말이 맞아요? 교인들 말이 맞아요? 박 목사의 말이 맞아요?
35:10 – 35:51
여러분들은 날마다 날마다 때마다 시마다 들려오는 소식들 들어보십시오.
얼마나 악한지! 아니, (현재에는) 사람 죽이는 것을 푸줏간의 가축 죽이는 것보다 더 잘 죽여요.
아니, 이런 악한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음탕한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음탕하다. 음탕하다. 제가 전에도 그랬죠. (아들있는 부모는) 수염 난 며느리 보게 되겠다고요.
35:51
여러분들 다른 거 미련 둘 것 없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죄송합니다.
노아 때와 롯 때와 같은 구원과 심판이 있다고 그런 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의 귀가 열려서, 눈이 열려서 여러분만이라도 방주에 들어가서 제3의 후사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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