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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부활 후 제자들이 고기를 잡지 못하다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큰 수확을 얻는 이야기.

  • 제자들은 부활 후에도 고기를 잡지 못하고 좌절함.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짐.
  • 큰 고기를 잡은 사건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함.

부활 순종 새로운 시대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언제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나요?
  2. 좌절의 순간에 어떻게 극복했나요?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주일낮예배 (요한복음 21장 1~6절)

1. 기도: QT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합니다.

2. 본문 읽기: 요한복음 21장 1~6절을 함께 읽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3. 설교 요약:

  •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제자들은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 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한 3년 동안의 기대와 희망이 좌절된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도 여전히 혼란스러워했습니다.
  • 베드로가 "나 이제 고기 잡으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며 제자들은 다시 고기 잡으러 나갔지만, 그물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했을 때 많은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 이 사건은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4. 주요 메시지:

  • 우리는 종종 삶의 어려움 속에서 좌절하고 낙심할 수 있습니다. 제자들처럼 우리도 때때로 기대와 현실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 "밤이 지나가고 날이 밝아오는" 새벽의 역사처럼, 우리가 기다리는 응답의 시간이 올 것입니다.

5. 적용 질문:

  • 현재 여러분의 삶에서 어떤 부분에서 좌절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어떤 결단이 필요할까요?
  • 여러분의 삶에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6. 기도 제목:

  • 좌절과 낙심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주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7. 마무리: QT를 마치며,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의 삶에 역사하실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졌을 때 일어나는 역사”

00:00 – 01:28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말씀에서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갈릴리 바다에서 일어난 사건을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고 오늘도 (그것과) 연관이 되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번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고기 잡는 것에 대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늘은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에 일어난 사건을 갈릴리 바다에서 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똑같이, 똑같이 고기 잡는 전문가들인데도 한 마리도 고기를 잡지 못하고 고생만 잔뜩 한 제자들이 지난번에도 그랬고 그날도 그랬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고기를 못 잡을 수가 있을까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은혜 시대는 끝났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역사에 대해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01:28 – 02:12

갈릴리 바다에서 밤이 맟도록, 날이 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하고 그물 씻는 제자들에게 이제 다시 고기 잡으러 가서 깊은 데에 그물을 던지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할 때에 제자들은 피곤하고 어렵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건졌더니 - 아니 고기 잡는 전문가들이 그렇게 고기를 못 잡더니 - 주님 말씀 한마디에 고기가 어마어마하게 잡혔습니다.

오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02:12 – 04:00

예수님의 말씀에 고기가 잡힌 것은 시대적인 역사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예수를 열심히 믿고 주님을 사랑했는데 우리에게 절망이 오고 실망이 오고 좌절이 왔다면 (우리가) 얼마나 낙심이 되겠습니까?

(제자들은) 예수님을 3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교육을 받고 하늘나라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주님이 나라의 최고의 자리, 왕위에 앉으시면 로마 제국에서도 손을 대지 못하고 유대인들이 복을 받게 되고 그 썩어빠진 종교계도 주님이 정리를 하실 것이다라고 제자들은 학수고대를 했습니다.

근데 제자들의 기대에 어긋나고 말았습니다. 그 양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나면 좀 더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할 줄 알았는데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제자들은 제자들대로, 주님은 주님(대로) 계획하신 뜻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04:00 – 05:59

어떻게 제자들이 낙심이 되는지, 부활하신 주님이 나타나셔서 이제 뭔가 확실한 것을 나타내 주셔야 되는데 다른 일들이 생각 외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의 기대는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나 이제 고기 잡으러 가야 되겠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나 이제 고기 잡으러 가야 되겠다."

3년 동안 한 번도 그 바다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시몬 베드로가 "나 이제 고기 잡으러 가야지."라고 이제는 더 이상 주님을 따라다닐 수가 없다는 표현을 합니다.

"나도 가겠다. 나도 가겠다." (본문) 1절 이하에 보면

여기에 일곱 제자가 나옵니다. "나도 가겠다. 나도 가자.

나도 고기 잡으러 가자." 그래서 일곱 사람이 이제 고기 잡으러 갈릴리 바다에 들어섭니다.

이분들은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들이 고기 잡으러 가지만 이들에게는 3년 전의 옛 동료들이 있을 겁니다.

"저 꼬라지 좀 봐라. 뭐니, 뭐니, 쓸데없는 소리 짓거리더니 이제 이 바다에 고기 잡으러 또 왔구먼."

05:59 – 07:56

정말로 이 제자들이 다시 고기 잡으러 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이였고 그것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정말로 마음에 부담을 안고, 이제 예수님을 따라다녀봤자 모든 기대가 어긋나고, 배운 거라고는 고기 잡는 것밖에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고기 잡으러 간다라고 할 때에 참 그들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그런데 이분들이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고 애를 썼으나 누가복음 5장 1절에서 7절같이 고기를 못 잡아요.

고기 잡는 기술이 없다고 해도, 밤새도록 설쳤으면 그래도 체면치레는 했어야 될 텐데, 바다도 이들을 외면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이제 (제자들은) 스승도 놓치고, 갈릴리 바다에 와서 고기 잡는다고 해도 고기가 잡히지 아니하고, 그래서 3절에 보면 밤이 맟도록, 밤이 맞도록 애를 썼으나 (그들은) 물고기가 잡지 못했습니다.

밤이 다 지나가도록 고기를 못 잡았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 뭘까?

이 말이에요.

07:56 – 09:56

누가복음 5장에도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았는데, 오늘 본문말씀에서도 (제자들이) 고기 잡으러 바다에 왔습니다마는 전혀, 전혀 잡지를 못했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하니 피곤이 더 쌓이겠죠.

이러 잠도 아니고, 저러 잠도 아니고. 정말로 만선은 못할 망정 체면치레는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다시 여기서 두 시대를 말씀드립니다. 이제 은혜 시대 끝입니다.

밤의 시대는 끝입니다. 제자들이 어쩔 수 없이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하고 빈 배로 돌아서는데 예수님이 이 바닷가에 찾아오셨습니다.

'에피아산'이라 그랬습니다. '잡지 못했다.' 에피아산. 무엇을?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그렇게 고생하고 밤새도록 헛수고를 했는데 (그들은) 주님이 이 바다에 오실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들은) 상상할 수도 없었고 낙심과 좌절 속에서 정말로 괴로운 표정들을 하고 있을 때에, 바닷가에서

"얘들아."

이 말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하는 소리와 같이.

'날이 샐 무렵' 그랬습니다.

09:56 – 10:30

날이 샐 무렵. 보통 이스라엘 백성들의 날 샐 무렵은 3경입니다.

그리스나 로마 시간으로 날 샐 무렵은 4경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날 샐 무렵은 3경 또는 4경일 것입니다.

밤과 낮의 사이, 새벽이 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10:30 – 12:24

그래도 (그들에게) 고기가 잡혀져야 되는데, (그들의) 옛날 기술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고기가 없습니다.

아마 고기를 많이 잡았다면 참 신바람 났을 겁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고기를 잡지 못하고 맥 빠져 있는 그 시점에,

"얘들아 고기가 있느냐?"

날이 새어갈 무렵이라 그랬습니다.

누가복음 5장 1절 이하에도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았는데, 오늘 여기에도 밤이 맟도록 물고기가 잡히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왜 이걸 자꾸 이렇게 기록했을까? 이 말이에요.

왜 이렇게. (그들은 고기를) 밤에 못 잡았고, 피곤에 지쳐 있었고, 좌절이 되었고.

예수님 말씀 한마디에 고기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날이 바뀝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이제 은혜 시대는, 은혜 시대에는 전도 안됩니다.

성도들도 지금 빠져나가는 은혜 시대예요. 아무리, 아무리 애를 써도 이젠 성도들이 교회를 찾아오지를 않습니다.

신앙의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얘들아 고기가 있느냐?"

3년 동안 들었던 음성인데 제자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12:24 – 13:15

주님이 그 바닷가에 오시리라고는 (제자들은) 전혀 상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이 여기까지 예수 믿고 왔는데 때로는 좌절한 적이 없습니까?

"하나님, 왜 응답을 좀 주시지 않습니까? 하나님 왜 이렇게 복잡한 심적 고통을 주십니까?"

여러분, 이제 밝은 날이 올 때에 여러분에게 축복의 음성이 주께로부터 오실 줄로 믿습니다.

13:15 – 15:18

이제 제자들은 옛 동료들 보기도 부끄럽고, 베드로와 그 제자들은 밤새 고기도 못 잡고 집에 들어가야 되고, 예수님이 어디 계시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소망이 넘쳤는데 그만 40여 일 동안 제자들 따로, 예수님 따로, (제자들은) 이제 뭘 해야 되는지 복잡했을 겁니다.

여러분, 날이 샐 때에 제자들의 일이 새롭게 나타나게 됩니다.

날이 샐 무렵에. 성경 모든 역사가 - 제가 말씀드렸죠. -

새벽에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6천년의 역사가 이제는 저물고 7천년의 새벽이 올 때에, 이제 새벽 장 보러 가는 우리 성도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제가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한 몇십 년 전 새벽에 동대문, 남대문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간 적 있습니다.

지방에서 엄청나게 새벽장을 보러 왔더라고요. 새벽장을 보는 사람은 다른 장사꾼하고 다르더라고요. 왜? 지방에 물건을 가져가서 장사하려고. 새벽장을 보러 아주 바글바글하게 지방 손님들이 많이 오고 있는 걸 제가 보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도 새벽 장 볼 사람들입니다. 밤이 지나갔습니다.

15:18 – 15:45

여러분, (그들의) 밤은 아무리 노력해도 대가가 없는 밤이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이 임박한 줄로 믿습니까? 가까이 온 줄로 믿습니까?

모든 교회가 지금 잠들고 있습니다.

15:45 – 16:33

한국 교회가 어떻게 돌아가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든 (그들은) 전혀 지금 움직일 기세가 없습니다.

이제는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새벽에 놀라운 이변이 일어납니다. 그 바닷가에 주님이 오셨기 때문에. 이제 어두움이 지나가고 날이 밝아올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생하는 제자들을 찾아왔습니다.

16:33 – 16:48

"당신 누구요? 거기서 고기 잡았느냐?"고 말 한마디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음성인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16:48 – 17:13

밤새도록 제자들이 무슨 짓을 안 해봤겠습니까?

예. 무슨 짓을 안 해봤겠습니까? 우리가 낚시를 가서 고기를 못 잡으면

다른 데로 옮깁니다. 옮겨서 또 안 잡히면 또 옮깁니다.

17:13 – 18:24

포인트에 잘 맞아서 고기가 낚이기 시작하면 (낚시하는 사람이) 벌써 눈빛이 달라져요.

말 소리가 달라져요. 이제 고기를 잡았으니까. 근데 고기를 못 잡으면 배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조용해요.

고기를 못 잡으니까. 반드시 어부는 고기를 잡아야 돼요.

고기를 잡아야 돼요. 한두 시간 (바다에) 나갔어도 고기를 못 잡으면 (어부는) 힘이 빠지는데 제자들이 뭐라고 그랬죠?

'밤새도록'이라 그랬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고기 잡는 기술이 없을까요?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에서 잔뼈가 굵어졌고 배운 거는 고기 잡는 것밖에 없었는데, 예수님 따라다니다가 이제는 낙심과 좌절과 정말로 마음에 근심을 안고 그 바다에 들어섰것만은.

18:24 – 20:25

(그들이) 기술이 없습니까? 물고기가 없습니까? 못 잡았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치고 피곤하고 (피골이) 상접해 있는 제자들에게 "고기가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에 (그들이) 뭐라고 대답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배 오른편. 여러분, 이 제자들이 그 배에서 이쪽, 저쪽, 별곳을 다 돌아다니면서 잡으려고 했으나 (고기를) 못 잡았는데, 현재 거기에서 배 오른편" -

예수님 만나기 전에 (그들이 배의) 오른편, 왼편 (그물을) 안 던져봤겠습니까? -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 배 오른편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시냐고 (예수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제자들은) 즉시 순종을 합니다.

즉시 순종을 합니다. (그들이)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졌습니다.

웬일입니까? 이날까지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했던 어부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졌을 때, 그물을 들 수 없을 만큼 큰 고기들이 - 마리 수까지 (기록되어 있는데) 153마리 - 잡혔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갈릴리 바다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곳이 갈릴리 바다입니다. 험한 세상이 갈릴리 바다입니다.

20:25 – 22:17

어부들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종들입니다. 우리는 은혜 시대에 재미를 못 봤어요.

은혜 시대 때는 별 수지가 없었어요. 이제 주님의 말씀은 신원의 말씀이에요.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신원의 종들에게 날이 새어 갈 무렵에, 날이 새어 갈 무렵에 사명 감당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그물은 말씀이에요. 그물은 말씀이에요. 그 '배'는 지난번에 뭐라 그랬습니까?

배는 교회라 그랬습니다. 앞으로 신원의 말씀으로 그물을 던졌을 때 어마어마한 성도가 (그물 안으로) 들어 올 줄로 믿습니다.

큰 물고기는 사명자들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낙심하지 마세요.

내가 지방 목사님들에게도 이런 얘기를 합니다.

"당신이 있는 이곳이 훈련장이라고 믿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훈련시키실 때에 원망, 불평 없이 훈련 잘 받으면 정한 때가 되어 주님이 당신을 불러 쓰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마지막 역사를 바라보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에서 역사하신 이 말씀의 내용은 지난주에도 두 시대에 관한 말씀이고 오늘의 본문 말씀도 두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22:17 – 24:08

마가복음에 보면은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초저녁일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니) 깨어 있으라 그랬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사망의 잠을 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는 윤리와 도덕이에요. 잘 되는 것, 윤리와 도덕을 가르칩니다.

기독교의 축복은 육신의 풍요로움이 아닙니다. 영적 세계가 완벽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 날 샐 무렵이 왔습니다. 출애굽기 1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변에 와서 야단 북새통이 났습니다.

(그들의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쫓아오고 앞에는 바다고 양쪽에는 절벽이고 이제 (그들은) 독안에 든 쥐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의 지팡이를 들어 홍해를 가를 때도 새벽이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전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렵고, 괴롭고, 고통스러웠는데 바닷길이 쫙 열리니까 그 새벽에 한 사람도 낙오자 없이 싹 건너고, 애굽 군대는 구원의 길에 들어왔지만 전부 전멸되었습니다.

믿습니까?

24:08 – 25:32

하나님의 역사는 모두 새벽에 일어납니다. 여리고성 무너질 때도 (하나님은 그것을) 새벽에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도 새벽의 역사입니다. 분명히 우리에게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이) 왜 불러서 여기까지 왔습니까?

교회가 없어서? 여러분 교회가 없어서? 나는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 심방 가보면,

(이분들이) 이렇게 먼 길을 1년 12달 쉬지 않고 재단을 향하여 오시고 기도하시는구나!

은혜 시대가 밤의 시대라면, 고기가 안 잡히는 시대라면.

다른 때는 갈릴리 바다에서 밤에 잡히는 고기가 많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는 고기가 안 잡힌 걸 왜 성경에 기록했을까요?

왜 기록을 해서 우리에게 그걸 알려줬을까요? 분명히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그 사건을 사도 요한에게 기록하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25:32 – 26:21

분명히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은 훈련시키고 예비된 종들을 통하여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른손에 하나님이 종들을 붙드십니다. 항상 우리는 오른편에 서는 것이 축복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에서는 왼편에 섰지만 야곱은 오른편에 섰습니다.

계시록, 일곱 교회에 보면 주님이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들었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분명히 오른편 역사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우리들의 역사입니다.

26:21 – 27:58

준비하시고 계신 여러분, 언젠가는 조만간에 머지않은 장래에

주의 응답이 오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얼마나 많이 주님께 이 날이 오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까?

응답의 시간이 반드시 멀지 않고 가까이 우리 곁에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밤새도록 못 잡을 때에 그들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쩔쩔매고, 아마 (그들의) 한숨 소리가 여기까지 들렸을 겁니다.

이거 왜 이래? 이거 이거 왜 이래? 한두 시간 나가도 그래도 잡힐 텐데, 밤새도록.

왜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습니까?

신원의 역사는 반드시 우리를 위해서 일어나게 해 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신원의 말씀의 그물로 큰 종들을, 일꾼들을 이 그물에 걸려오게 하실겁니다.

웃지 않았던 제자들에게 웃음꽃이 피었을 겁니다.

27:58 – 29:22

"이게 웬일이야. 저분이 어떤 분인데. 아 저분이. 우리가 오른편에 그물을 안 던져 봤어? 왼쪽 안 던져 봤어? 근데 저분이 누구신데, (저분이 우리에게) 배의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 하시더니 바다의 고기가 오른편으로 쫓아와서 싹 잡혀져 버렸습니다."

여러분, 갈릴리 바다의 사건만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마지막 신원의 날에 종들의 역사로 보시고, 정말로 우리는 이 역사를 해야 됩니다.

밤이 다 지나갔습니다. 어두운 밤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 말씀 가지고 이제 안 돼요. 절대 은혜 시대 (말씀) 가지고는 이제 안 됩니다.

제가 늘 그러지 않습니까? 겨울이면 겨울 옷을 입어야 되고, 여름이면 여름 옷을 입어야 되는데, 여름에 겨울 옷을 입어도 안 되고, 겨울에 겨울 옷을 입지 않고 여름 옷을 입어야 되겠습니까?

여름에 겨울 옷을 입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신원의 옷을 입고, 말씀의 옷을 입고 갈릴리 바다 같은 세상, 5대양 6대주에 멋진 그물질을 말씀으로 할 때가 왔습니다.

29:22

이제 우리들 시대가, 우리들 역사가 - 우리들의 말씀의 그물로 이제 깊은 데서도 낚아 올리고, 오른편에서도 잡는 역사가 - (일어날 줄 믿습니다.)

다 같은 어부가 다 같은 밤에 밤이 맞도록, 밤이 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했는데,

주님 말씀 한마디에 고기도 순종하고 "잡혀주자. 우리가 잡혀주자."라고 하며 잡혀온 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역사에 골똘하고 있습니다.

응답이 올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그물로 이제는 분명한 때에 주의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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