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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젖을 먹는 성도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의 차이를 강조하는 설교.

  • 성도는 젖을 먹는 자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로 나뉜다.
  •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신앙의 성숙을 나타낸다.
  • 신앙의 성장에는 연단과 지각이 필요하다.

신앙성장 영적양식

소그룹 나눔 질문

  1. 당신은 현재 어떤 영적 양식을 먹고 있습니까?
  2. 신앙의 성숙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젖을 먹는 성도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 (히브리서 5장 12~14절)

1. 기도로 시작하기

  • QT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오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 본문 읽기

  • 히브리서 5장 12~14절을 함께 읽습니다.

3. 주제 소개

  • 오늘의 주제는 '젖을 먹는 성도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입니다. 본문에서는 두 종류의 성도를 언급하며, 신앙의 성장과 성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4. 성도의 두 부류

  • 젖을 먹는 성도: 초보적인 신앙을 가진 성도, 말씀의 깊이를 알지 못하고, 기본적인 신앙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입니다.
  •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 신앙이 성장한 성도로, 말씀의 깊이를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5. 신앙의 성장

  • 젖을 먹는 성도는 스스로를 챙겨야 하는 어린아이와 같고,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는 다른 이들을 가르치고 인도할 수 있는 성숙한 자입니다.
  • 신앙의 성장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6. 연단과 훈련

  •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연단을 받으며,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각을 갖추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 각자의 신앙 여정에서 받은 훈련과 경험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통해 분별력을 키워가야 합니다.

7. 신앙의 맛

  • 말씀의 맛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하며, 말씀을 통해 영적인 양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씀의 맛을 아는 자는 세상의 유혹과 잘못된 정보에 속지 않고,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8. 실천의 다짐

  • 오늘의 말씀을 통해 각자가 어떤 성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로 성장하기 위한 결단을 다짐합니다.
  • 말씀을 통해 더 깊은 신앙의 맛을 경험하고, 이를 다른 이들과 나누는 삶을 살기로 다짐합니다.

9. 마무리 기도

이 가이드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의 깊이를 이해하고, 신앙의 성숙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QT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신앙의 성장을 위해 힘쓰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말씀 바자회입니다. 먹을거리, 볼거리가 있습니다. 담소하며 쉴 곳도 있습니다. 며칠 동안요? 2박 3일. 잠잘 곳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바자회 봤습니까? 그러니까 바자회에 재미 본 사람은 바자회를 연다고 하면, 기를 쓰고 갑니다. 왜? 얻을 것이 있으니까, 건질 것이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 정말로 그런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종 되기를 축원합니다. 왜? (말씀 바자회는) 말씀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말씀을 체험하는 곳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가 젖 먹는 자라 그랬거든요. 보세요. 13절을 보면, 말씀에 경험하지 못한 자가 젖먹는 자라면, 단단한 식물 - 단단하다는 말은 확고한 식물입니다 17:30 - 정확하고 확고한 식물, 이 '트로페'라는 음식을 먹는 것은 장성한 자라 그랬는데요. 장성한 자는 성숙한 자입니다. 목표에 도달한 사람이 장성한 자의 식물을 먹는 사람이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 우리 동네 식당은 정말로 장성한 자가 먹는 성장한 자가 먹는 그런 식당이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만이 이 식당에 오는 줄 압니다. 이 말씀의 맛을 본 자가 이 식당에 옵니다. 그리고 여러분, 젖 먹는 자는 말씀의 맛을 모르죠. 단단한 식물을 모릅니다. 냄새도 모릅니다. 제가 이 청담동 여기 앞에 살 때, 바로 우리 집 건너편에 유명한 소곱창집이 있었습니다. 창문을 열어놓으면 높은 데까지 살살 고기 굽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여러분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그 냄새를 맡습니다. 아주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제가 가서 먹음직스럽게 꼭 먹어봐야 되겠다 하는데요. 내가 꼭 먹고 싶다고! 그곳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답니다. 곱창집이요. 19:03 그런데 tv에서 곱창에 하이타이를 넣고 뒤집어 주무르는 것이 방영되었습니다. "아이고 곱창 냄새가 날 죽이는구나!”

00:00 – 01:20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과 역사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제게 많이 부딪쳐 와서, 저와 여러분이 생각하고 은혜를 받을 때에 꼭 말씀 역사가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주기도문)'가 제가 너무 부딪쳐 와서, (예배)순서를 좀 바꿔보려고 가슴에다가 손을 얹고 기도했는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그 기도가 이제 우리에게 응해야 됩니다.

꼭 응할 줄 믿고 무시로 무시로 저도 기도합니다마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젖을 먹는 성도가 있고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도가 있다 그랬습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 가운데 두 가지 부류의 성도가 있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은혜 시대에 먹는 양식과 신원의 날에 환란 날에 먹는 양식이 다르다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성도 중에 두 부류의 성도가 있고요.

01:20 – 02:58

성령의 역사도 두 부류의 성령의 역사가 있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죠.

그래서 단단한 식물을 먹는 교회는 우리 동인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젖 먹는 자는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젖을 먹는 자는 어린아이라 그랬죠.

젖을 먹는 자는 먹여줘야 됩니다. 꼭 챙겨줘야 됩니다.

그리고 젖을 먹는 자는 잘 들어주십시오. 매운 것도 잘 먹는다?

왜 조용합니까? 젖을 먹는 자는 매운 것도 먹지 못하고 짠 것도 먹지 못하고 신 것도 먹지 못하고, 젖 먹는 자는 오로지 한 가지인 젖밖에 먹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젖은 아기가 모태에서 태어나자마자 준비된 식물입니다.

어머니의 가슴 염통에서 데워진 젖 그대로 온도가 적당하게 맞춰줘서 먹이는 젖입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는 젖 먹는 교회가 아닙니다.

단단한 식물을 먹는 교회인 줄 압니다. 우리 동인 식당은 단단한 식사와 식물을 먹는 그런 식당인 줄로 믿습니다.

02:58 – 04:37

젖을 먹는 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릅니다. 그저 먹여줘야 하고요.

젖을 먹는 자는 아는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초보적인 신앙 그런 정도가 젖 먹는 신앙입니다.

그리고 젖 먹는 신앙은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만 챙겨줘야 되고 자기만 알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젖, 모유 그 안에 전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성장호르몬과 여러 가지 또 뭡니까? 질병과 저항력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젖이 어머니의 젖입니다.

근데 요즘은 그런 어머니의 젖을 잘 먹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저 우유에다가 인공으로 사람이 데워서 온도를 맞춰서 흔들어서 먹여주어야 먹게 됩니다.

흔들어서 먹는 젖을 먹고 자랐기 때문에, 요사이는 어떻게 흔드는 걸 좋아하는지 이건 뭐 앞도 뒤도 없이 흔들어대고요.

tv 보면 머리가 돌아갈 정도로 흔들어댑니다.

그리고 흔들고 자란 놈이 그걸 보고 또 좋아합니다.

04:37 – 06:13

오늘 여러분, 교회 안에서 우리는 정말로 단단한 식물을 먹고 신앙이 일취월장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잘 자라야 돼요. 우리는 그렇게 자라야 되지요. (우리는) 젖을 먹는 정도가 되어선 안 됩니다.

모유, 어머니의 가슴에서 나오는 젖은 살균이 돼 나옵니다.

살균이 돼 나와요. 그런데 우유병에다가 우유를 타서 먹이는 것은 이미 여러 가지 첨가물을 넣어서 내어 주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말했죠. 흔들어서 먹여 놓으니까 흔드는 전문가들이 엄청 많습니다.

신앙도 정말로 우리는 젖 먹는 신앙이 되지 말고 단단한 식사, 정말로 좋은 음식을 먹는 여러분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가 되자! 본문에 보면 '너희가 이제 멀지 않아서 지도자가 돼야 될 텐데 선생이 돼야 될 텐데 때가 오래므로.'

오늘 여러분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선생이 돼야 합니다.

지도자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을 줄로 믿습니다.

06:13 – 07:59

하나님이 하시면! 하나님이 하시면!

그래서 젖 먹는 자, 젖 먹는 신앙은 단단한 것을 먹지 못합니다.

먹을 수가 없습니다. 초보적인 신앙을 가진 자는 말씀의 양식을 잘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오래 믿고 30년 40년 믿어도 아니 모태 신앙인이라도 단단한 식물을 못 먹는 자가 있습니다.

직분을 받은 자라도 젖 먹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인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장성한 자의 신앙, 단단한 식물을 먹는 그런 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단단한 식물에서 '단단한'은 '확고한', '정말로 강한', '튼튼하고도 강한' 이란 뜻으로 '프로페'한 식물인데, 이것은 성인이 먹는 식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 젖 먹는 자가 계속 젖만 먹으면 안 됩니다.

자라나야 돼요. 장성한 자가 돼야 돼요. 이제 젖 먹는 자가 밥 먹는 입으로 맞춰야 합니다.

07:59 – 09:25

그래야 이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아이를 길러 봐 보십시오.

(아이가) 젖 먹다가 성장하면 밥상을 덮치려고 합니다.

매운 거 짠 것도 모르고 입에다 넣고 울면서 그걸 또 덤빕니다.

자라나는 거예요. 젖 먹는 입맛에서 밥 먹는 입맛으로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 젖 먹는 자가 자꾸 나오는데요. 은혜 시대에 십자가 피만 가지고 있는 자들은 말씀 잘 모릅니다.

젖 먹는 자들이에요. 여러분, 젖 먹는 자는 식탁도 필요 없습니다.

숟가락도 필요 없고 젓가락도 필요 없습니다. 단순한 젖만 가지고 먹기 때문에 식탁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젓가락, 숟가락이 뭐가 필요 있습니까? 밥상이 뭐가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젖 먹는 자가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어린 신앙이 무엇인지, 우리는 말씀을 먹여보면 '말씀을 못 먹는 어린아이구나'라고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는 장성한 자가 되어서 정말로

09:25 – 11:18

음식을 먹을 때 맛을 알고 말씀의 맛을 아는 그런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는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연단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또 지각을 사용한다 그랬습니다. 또 선과 악을 분별한다고 그랬습니다.

이런 자가 신앙의 장성한 자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 단단한 식물 이 음식 '트로페'를 먹는 자는 활동력이 있습니다.

판단력이 있습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오늘 우리 동인교회 동인식당은 단단한 음식을 베풀고 먹고 즐기는 그런 식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음식이 맛이 있으면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아무리 먹어도 실증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 단단한 식물은 재료가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야 맛이 납니다.

오늘 여러분, 이 단단한 식물의 재료가 뭡니까? 신구약(성경)이에요.

이 신구약(성경)으로 단단한 식물을 만들어서 우리가 섭취하는데 정말로 맛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음식 맛은 '손맛'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11:18 – 12:59

우리 밥을 먹으려면 좋은 반찬이 필요하고 밥을 먹으려면 음식의 맛이 필요하고 간이 맞아야 되는데요.

대중적인 식사에 음식 맛을 맞추려면 주방장의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단단한 식물을 만드는 곳은 주방장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신구약 재료를 가지고 정말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음식이 맛있으면 (거리가) 멀어도 갑니다. 여러분은 자동차가 있으니까, 우리 김 장로님하고 공기 좋은 데 가서 식사를 한번 하고 왔는데,

멀어도 갑니다. 비싸도 갑니다. 식당에 약도도 그려져 있습니다.

(음식의 맛을) 선전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젖을 먹는 식당은 선전합니까?

선전을 안 해요. 여러분 젖 먹는 식당은 간판도 없어요. 젖 먹는 식당은 대중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단단한 식물이 있는 식당은 대중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연회석도 장만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 내일부터 말씀 바자회를 하러 갑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십니까?

12:59 – 14:30

2박 3일 동안 말씀 바자회로 가는데 장소는 목포 은광교회입니다.

바자회에 재미 본 사람은 열일을 제쳐놓고 갑니다.

왜? 바자회에 뭔가 건질 게 있으니까. 이해되십니까? 바자회가 열린다고만 하면 찾아갑니다.

이 바자회를 연다. 그러니까 우리 목사님이 내일 또 무슨 바자회를 열 것인가라고 생각하는데 말씀 바자회입니다.

여러분, 젖을 먹는 식당은 바자회가 없습니다. 그렇죠 바자회가 없습니다.

김가네 식당이나 박가네 식당이나 최가네 식당이나 개인 상대이지 맛도 똑같아요.

맛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단단한 식물을 먹는 식당은 주방장의 노하우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하고요.

정말로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하면 찾아가고 싶지 않습니까? 먹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집사람 보고 내가 내일 바자회를 가는데, 소문은 좀 났는지 모르겠다.

14:30 – 15:57

그러니까 우리 집 사람이 아니 그냥 '바자회'라 그러면 우리 교인들 중 모르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해요. 나는 절대 우리 교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박 목사가 바자회하러 간다고 하면 여러분, 다 알아요?

몰라요? 그게 우리 집 사람이 멍청하구만. 자, 당신이 바자회하러 간다고 하지 말고 '말씀 바자회'라고 하면 우리 교인이 좋아할 거라고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이) 대답을 안 하시네요. 하여간 쫄깃쫄깃하고 아주 쫀득쫀득한 말씀 보고 찾아가는 말씀 바자회!

말씀의 맛을 보고 말씀의 맛을 아는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바자회는 단체 손님을 환영합니다.

이 바자회는 먹거리도 있고 볼거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바자회를 한다는 소리와 주기도문과 스쳐가는 것이 있어서요.

앞으로 역사가 나면 예배 순서 필요 없겠구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대로 마지막 역사를 해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확 나더라고요.

15:57 – 17:30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몸이 좀 피곤했는데, "니가 바자회를 하려면 준비를 잘해야 될 거 아니냐" 이 말씀이 지나갔습니다.

"그래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말씀 바자회입니다. 먹을거리, 볼거리가 있습니다. 담소하며 쉴 곳도 있습니다.

며칠 동안요? 2박 3일. 잠잘 곳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바자회 봤습니까?

그러니까 바자회에 재미 본 사람은 바자회를 연다고 하면, 기를 쓰고 갑니다.

왜? 얻을 것이 있으니까, 건질 것이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 정말로 그런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종 되기를 축원합니다. 왜? (말씀 바자회는) 말씀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말씀을 체험하는 곳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가 젖 먹는 자라 그랬거든요.

보세요. 13절을 보면, 말씀에 경험하지 못한 자가 젖먹는 자라면, 단단한 식물 - 단단하다는 말은 확고한 식물입니다

17:30 – 19:03

- 정확하고 확고한 식물, 이 '트로페'라는 음식을 먹는 것은 장성한 자라 그랬는데요.

장성한 자는 성숙한 자입니다. 목표에 도달한 사람이 장성한 자의 식물을 먹는 사람이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 우리 동네 식당은 정말로 장성한 자가 먹는 성장한 자가 먹는 그런 식당이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만이 이 식당에 오는 줄 압니다.

이 말씀의 맛을 본 자가 이 식당에 옵니다. 그리고 여러분,

젖 먹는 자는 말씀의 맛을 모르죠. 단단한 식물을 모릅니다.

냄새도 모릅니다. 제가 이 청담동 여기 앞에 살 때,

바로 우리 집 건너편에 유명한 소곱창집이 있었습니다.

창문을 열어놓으면 높은 데까지 살살 고기 굽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여러분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그 냄새를 맡습니다.

아주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제가 가서 먹음직스럽게 꼭 먹어봐야 되겠다 하는데요.

내가 꼭 먹고 싶다고! 그곳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답니다.

곱창집이요.

19:03 – 20:11

그런데 tv에서 곱창에 하이타이를 넣고 뒤집어 주무르는 것이 방영되었습니다. "아이고 곱창 냄새가 날 죽이는구나!"

라고 해도 내가 (곱창집에) 안 간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 하느냐? 그 곱창 사이 사이에 소의 변이 끼어 있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빨아도 그게 끼어 있는데, 볶아버리면 (사람들이) 모른대요. 근데 그게 tv 나왔어요.

그걸 뒤집어보니 그게 끼어 있어요. 그런데 그걸 보니,

곱창은 약하고 같이 먹구나! 그렇다고 여러분이 잡수시는 것을 내가 평하는 거 아닙니다.

잡수세요! (여러분들은) 잡수시는데 나는 안 먹습니다. 나는 그것 보고는 절대 안 먹습니다.

하이타이에 빤 곱창은 안 먹어요. 그런 맛있는 냄새가 나지만, 젖 먹는 아이는 그 냄새 몰라요.

식당 지나가다 맛있는 요리하는 냄새가 나면 들어가서 먹고 싶은 것이 장성한 사람인데 어린 아이는 그 냄새를 모릅니다.

20:11 – 21:43

맛보는 냄새! 여러분 말씀의 맛을 보는 자가 말씀의 냄새도 맡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게 무슨 냄새야? 말씀 냄새야? 아이고 이거 참 정말로 쫀득쫀득한 말씀 찰지고 맛있는 말씀을 내가 먹고 가야 되겠구나! 이런 마음을 여러분이 꼭 갖기를 바랍니다.

갖기를 바랍니다. 본문에 보니까, 여러분 보십시오.

장성한 자가 먹는 식사는 달라요. 여러분, 은혜 시대는 십자가 아래 구원받는 것만 감사하지요.

말씀의 맛을 모릅니다. 말씀의 맛을 딱 알면 바로 생각이 달라집니다.

오늘 여러분, 육체에 대해 음식을 가지고 비유를 한 말씀이지만 우리는 영적인 양식을 꼭 먹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각을 사용한다 그랬습니다. 연단 받는다 그랬습니다.

연단은 훈련입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 동인교인의 얼굴을 봐도

참 훈련 많이 받은 얼굴이구나! 허우대가 허옇고 멀겋게 키만 멀쩡하게 크고 속은 텅 빈 강정 같은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21:43 – 23:10

오늘 우리 성도들을 보니까 속이 꽉 찼어. 지금 말씀으로 꽉 찼어요.

건드리면 말씀이 튀어나올 것 같아요. "나 건드려 봐! 말씀 솟아나!"

말씀이 충만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각이 뭡니까? 여기에 지각은 느낌 깨달음 분별입니다.

이거 다 뜻이 그렇습니다. 지각이라는 뜻이요. '아이스테리아'라고 하는데 느낌 깨달음(입니다). 여러분 어린아이가 뭘 깨닫습니까?

어린아이는 젖밖에 몰라요. 배고파도 엥, 자고 싶어도 엥, 겁이 나도 엥, 아파도 엥, 우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런데 그게 엄마는 안다니깐요. 아이고 얘가 또 잠이 오는구나. 우는 것으로 엄마가 (아기가 왜 우는지) 알아낸다니까요. 아이고, 배가 고파 우는구나.

아이고, 이 자식이 또 무서워서 우는구나. 밤에 자꾸 놀래는구나.

어린아이 철부지는 그렇습니다. 무슨 지각을 사용합니까?

오늘 여러분, 저는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줄 믿습니다.

23:10 – 24:37

이 사람 저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만나보고, 이런 환경 저런 환경 별의별 환경을 다 거쳐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것이 지각을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연단 받는다' 이것은 훈련입니다.

참, 절대 신원의 종은 훈련받지 않고는 신원의 종이 안 됩니다.

별의별 훈련을 다 받고요.

제가 얘기하지 않습니까?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런 경험을 가지고 그 다음에 왜 이렇게 합니까?

왜 이렇게 합니까? 선악을 분별할 줄 안다. 여러분, 이 '선'이라고 하는 것은 '칼로스'라고 했는데, '아름다운 거' 참 아름다운 게 뭡니까?

귀한 게 뭡니까? 보배! 보배가 뭡니까? '영생' 이것을 분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이걸 분별할 줄 알아요. 여러분, 이 정도 말씀을 듣고 먹어보고 맛을 보고. '칼로스'라고 하는 것은 귀한 거구나.

정말로 여러분 이제는 저는 주님 올 때가 정말로 다 된 줄 압니다.

확실해요. 제가 신문에 난 기사 하나를 소개할까요?

24:37 – 25:50

시간이 갔어도 좀 들어주세요. 여러분, (그 기사를) 본 분도 있을 것이고 안 본 분도 있을 것이에요.

저 충청도의 어떤 아버지가 전화를 받았어요. 딱 전화 오는데 자기 딸이에요. AI가 딸의 음성을 조정합니다. 이 AI가 좋은 일도 하는데 기가 막힌 나쁜 짓도 하더라고요.

근데 "아버지, 내가 친구한테 보증을 잘못 서서 도장을 찍어서 내가 2700만 원에 잡혀 있습니다.

아버지 날 좀 살려주세요!" (아버지가 보기에) 그 얼굴이 딸의 얼굴인데 누가 안 믿겠습니까? 여러분, 내 딸 얼굴인데.

AI가 (딸의) 얼굴을 합성하고 딸의 음성 그대로 조작했어요.

이 아버지가 (딸에게) 전화를 해도 안되니까, 시골 어른이 돈이 어디 있습니까?

탈탈 털어서 500만 원 만들어 가지고 - 어쨌든 이게 신문에 난 거예요 - 자기 딸을 살려야겠다고 쫓아왔더니 "아빠 왜 이리 급하게 올라왔어?"

딸은 회사에 있는 거예요.

25:50 – 27:02

"너 지금 잡혀 있는거 아니야?" 여러분, 회사나 어디 나가면 얼굴 하나 찾아내는 거 문제가 아닙니다.

딸의 얼굴을 똑같이 합성해서 그 딸의 음성을 여러분 또 이렇게 해요. 전화로요.

(저의 폰으로) 전화가 오면 제가 '여보시오' 그러죠. '여보시오' 그 음색 음질을 가지고 음성을 말을 다 만들어버려요.

그저 그대로. 딸의 음성 그대로 딸이 나타나서 (말)하니까 여러분 안 놀라겠어요?

내 딸이 지금 보고 지금 막 울고 막 지금 야단인데요.

그런데 아버지가 놀래서 와보니깐 아버지가 가슴이 막 찢어지듯이 지금 내 딸을 살려야 되겠다.

와보니까 딸은 직장에 있는 거예요. "아빠 왜 이렇게 놀라서 왔어요?", "이게 야 이놈아, 너 지금 화상으로 내 너 모습을 보고 내가 미쳐 놀라서 왔다", "아빠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엊그제 보니까, 윤 대통령을 여러분 보셨죠? "난 나쁜 놈입니다. 내가 정치 잘못했습니다."

이게 윤 대통령이 나와서 한 듯 했더라니까요.

방송 나온거 여러분 보셨죠?

27:02 – 28:16

제가 그거 보고 이제는 뭐라고 그러는지 아십니까?

군대에 암호가 있듯이. 남편이 직장 나가니 바로 전화가 오는 거예요.

남편이 무슨 사고 났다고. 부인이 기가 막힐 거 아닙니까?

부인이 와보니까 (그녀의) 남편이 사고 안 났어요. AI가 그렇게 말 조작을 잘하는데요.

신문에 뭐라고 그러는가 보니까, 이제는 군대 암호 있듯이, 남편이 "여보 오늘 암호는 내가 비둘기야" 라고 하면 "비둘기"라 하고. 전화 오면 남편 전화야. 똑같은 음성 얼굴까지 나오니까요.

이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걸 보고 "여보 나라고 전화오면 받지 마.

내 얼굴 나와도 받지 마!" 여러분, 제가 그 기사를 읽어보니

AI가 그렇게 조작을 할 수 있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로 전화 못 받겠어요. 전화 딱 받으면 "여보세요?" 그러죠. 여보세요 하는 "여보세요"

이것 가지고 박성목의 음질 음색 톤 이것으로 쫙 말을 만들어서 내 집에 전화하는 거예요.

28:16 – 29:34

딱, 내 이름으로 내 음성으로. 누가 안 속겠습니까? 이제 주의 재림도 속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제는 이제는 말씀으로 돌아가서 분별할 줄 알기를 바랍니다.

주의 은혜가 아니면 이제는 분별할줄 몰라요. 아니 부인이 직장 나가면서 "어떤 전화가 와도 이 암호를 안 대면 받지 마시오."

이제 여러분 살겠습니까? 어떤 분이 이제는 전화도 무섭고 은행 통장도 바꾸기가 무섭고 옛날 식으로 방바닥 밑에 돈 넣어놓고 걸어다니고 이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겠습니까?

이게 100년 전 사람이 지금 부활해서 본다면 '여기는 지구가 아니네' 그럴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분별할 줄 알기를 바랍니다.

분별한다는 것은 지각이 있어서 그렇다 이러는데요.

야 참 세상! 이제 우리가 지각을 가지고 분별할 줄 알고 깨달을 줄 알아야 됩니다. 훈련받은 저도요. 여러분,

29:34 – 30:50

(저는) 훈련 참 많이 받았습니다. 6.25 전쟁부터 지금까지요.

이렇게 신원의 종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훈련을 시켰구나.

연단을 시키고 훈련을 시키고 오늘 여러분 그리고 악한 것은 나쁜 것입니다.

안 좋은 것 부패한 것 변질된 것 이게 '카코스'인데 이것도 분별할 정말로 분별의 은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비단결같이 고운 소리 정말로 아름다운 소리를 해도 그 속에는 그 무서운 가시가 숨어 있다고 하는 것.

분별할 줄 아는 자가 꼭 되기를 바랍니다. 이게 오늘 우리 시대에 우리 말씀 아닙니까?

그래 제가 내일 바자회에 갈 때요. 재미 본 사람은 또 보러 옵니다.

기가 막히게 찾아와서 재미 볼 줄 압니다. 마태복음 24장 45절에 '지혜롭고 충성된 종' 여러분들 지각이 있는 자는 분별할 줄 아는 자입니다.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 12장 42절에는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30:50 – 32:07

그 집 사람들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자가 누구냐' 그랬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은 단단한 음식이에요. 단단한 음식 나눠주는 자가

선악을 분별한다는 그 단어가 '구별한다, 판단한다' 입니다.

젖 먹는 아이는 판단할 줄 모릅니다. 좋은 것 악한 것 선한 거 구별할 줄 모릅니다.

오늘 우리는 정말로 이 시대가. 저는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내가 성경을 보지 않았더라면 신원의 말씀을 몰랐더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여러분,

느껴지지 않습니까? 제가 그래서 '아, 이제 오래 가지 않겠구나! 오래 가지 않겠구나!'

여러분, 세상에! 나를 몇 사람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나를 몇 사람요. 딱 음성 그대로 딱 모습 그대로. 그래서 AI가 사람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구나.

오늘날 여러분 우리는 신실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이 신앙의 노선을 잘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시대는 이렇습니다.

32:07

우리는 정신을 꼭 차리시고 신실한 약속을 주님 오실 때까지 붙드시고 날마다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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