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서 37장 7~14절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과 무덤에서 나온 시체들”
00:00 – 01:58
만사가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성가대 여러분) 찬양(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대로 역사가 일어날 때에 여러분들이 이 역사에 동참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두 가지 역사가 일어나는데, 바싹 마른 뼈가, 흩어져 있는 뼈가 일어나서 군대가 되고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백성이 됩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BC593년 - 학자마다 정확하지 않습니다마는 BC 593년 - 경에 환상을 보았던 내용으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에스겔'이라는 뜻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단련시킨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바벨론 세상에서 권세를 부리고 부귀 영화를 누리며 화려하게 사는 자들이 있었겠지만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은 그 바벨론 땅에서 사는 것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성경 본문은) 바짝 마른 뼈들이 흩어져 있는 것과 또 썩은 송장들이 들어 있는 무덤을 비유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을) 잘 들어주시고 (여러분들이) 듣는 말씀대로 여러분에게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01:58 – 03:45
첫째, 우리(가) 7절에서 10절까지 보면 바싹 마른 뼈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바싹 마른 뼈들이 흩어져 있는데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하여 '대언을 하라' 그랬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대신 대(代)'자에 '말씀 언(言)' 자를 써서 '대언'이라고 기록되었는데 원어는 '나바'라고 했습니다.
예언입니다. "예언을 해라. 네가 바싹 마른 뼈들을 놓고 예언을 해라."
그래서 에스겔이 마른 뼈들을 향하여 예언을 합니다.
(그가) 예언을 하니 이 뼈들이 서로 서로 소리를 내며 - 남의 뼈끼리 붙는 것이 아니라 - 거기에 자기 뼈들이 흩어져 있는 건지, 뼈와 뼈들이 소리를 내면서 연결이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이 바벨론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에스겔이 대언을 하니까 - 대언은 '나바'라 그랬죠. 예언이에요. -
이 에스겔이 예언을 하니까 서로 뼈들이 소리를 내고 뼈와 뼈들이 연결하고 거기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고 가죽이 덮였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됐어요.
03:45 – 05:35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활동할 수 없는 시체같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뼈들이. 여러분, 이것은 바벨론 땅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에스겔아!"(하셨습니다.)
저 시신들이 지금 신경이 붙고 쌀이 붙고 가죽이 붙고 그런데 꼼짝 못하고 있어요.
근데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생기에 대해서 또 예언을 하라고 하십니다. 생기에 대해서 예언을 하니까 - 두 번째 예언입니다. -
두 번째 예언을 하니까, 이 에스겔의 예언의 소리를 듣고 (그것들이) 큰 군대가 됩니다.
큰 군대가 됩니다. 뭐 하는 것이 군대입니까?
싸우는 것이 군대예요. 전쟁터에 나가 싸우는 것이 군대입니다.
이 군대는 사탄의 세력과 싸우는 용사들이며 이 군대는 마지막 요한계시록에 (주님이) 말씀하셨던 어린 양과 함께 시온산에서 승리의 노래를 부를 열매들입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오늘 제가 읽은 본문 중에 '예언'을 의미하는 '대언'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들어 있습니다.
4절, 7절, 9절, 10절, 12절에 (이것이 씌여 있으며,) 9절에는 두 번 들어 있습니다.
05:35 – 07:22
(본문 말씀에) 예언을 하라는 말씀이 6번이나 들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생기'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생기는 '루아흐'라고 하는 '영'인데 또는 성령의 '영'을 말할 때도 이 단어를 씁니다.
바람이라도 신의 소리를 낼 때 이 '루아흐'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8번이나 들어 있습니다. 5절, 6절, 8절, 9절, 10절, 14절에 '신'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데 이것도 '루아흐', '영'입니다.
그래서 1차 대언을 할 때에, 뼈들에 대하여 대언을 할 때에 활동할 수 없는 시신으로 누워 있습니다.
2차 대언을 할 때에, 생기에 대해서 예언을 할 때에 9절 10절을 보면 이제 살이 붙고 가죽이 붙은 그 시체가 벌떡 일어나서 군대가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이 마지막 예언입니다. 마지막 예언입니다.
이 단어는 다릅니다마는 계시록 11장 11절에 보면 두 증인이 증거를 마칠 때에 3일 반 동안 쓰러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두 증인) 속에 들어가니 저희가 발로 일어섭니다.
여기도 '생기'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07:22 – 09:08
'푸뉴마 조에'라고 그랬는데, 이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니까 (저희가) 벌떡 일어나서 주님께서 올라오라 할 때 올라가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도 하나님께서 '아파르'라고 하는 흙을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 놓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되었다 그랬습니다.
살아 있는, 생명이 있는 영이 되었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오늘날 마지막 때에 사는 여러분들이 애굽과 같은 세상, 바벨론과 같은 세상, 정말로 악한 세상에 살면서 정말로 사는 삶 자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와 같이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모습이 정말로 가련하고 보잘것없는 마른 뼈들과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뼈들이, 이 뼈들이 에스겔에게 하나님이 예언하라 할 때에 사람이 되고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이 2차 예언은 늦은 비의 역사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여러분,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들은 묻혀 있는 뼈 아니에요.
09:08 – 10:52
70년 동안 그 땅에서 많이 죽어 그 묻혀 있었던 뼈가 아니고 역사가 일어날 즈음에 있었던 뼈들이라 이 말이에요.
70년이 되어갈 무렵에 이 뼈들이 군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바벨론과 같은 세상, 정말로 삭막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예언의 역사가 없다면 변화체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에스겔 골짜기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바싹 마른 뼈들이 다 흐트러져 있는데 그것은 바벨론 삶의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것이 (또한) 바벨론과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전전긍긍하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습니까?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니까 어렵고 힘듭니다. 살았으나 죽은 자와 같은 우리에게 말씀의 예언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이런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들과 그 골짜기의 무덤 속에 있는 시신들, 이 두 가지의 역사입니다.
10:52 – 12:45
그래서 이 마른 뼈들 역사에 이어서, 무덤에 있는 냄새나는 송장들에게 다시 예언을 하라고
하나님이 그러십니다. 여러분, 무덤 속은 무덤 속은 썩은 송장 냄새 때문에 비위가 상하고 역겨워 구역질이 날 수 있는 곳입니다.
숨 쉬기조차도 어려운 곳입니다. 여러분, 바벨론과 같은 세상 오늘 바벨론입니다.
애굽과 같은 세상에 마찬가지입니다만 이 바벨론과 같은 세상, 역겨워서 냄새가 나는 곳(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정치가 썩은지 아십니까?
정치가 폭삭 썩어져 있고, 종교가 썩어져 있고 썩은 냄새가 천지 진동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볼 때 (이것들은) 이 썩은 무덤 속과 같습니다. 이 썩은 냄새 때문에 숨 쉬기조차 어렵습니다.
오염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실 물도 오염이 돼 있습니다.
이 땅의 수질까지, 공기까지, 모든 것이 영적으로 볼 때 아주 썩어 문드러져 있습니다.
12:45 – 14:33
숨 쉴 곳조차도 없는 것 같은, 마실 물도 오염되어 있는 것 같은 세상, 공기도 오염되어 있는 세상, 다 썩었습니다.
썩어 송장 냄새가 나는 이 무덤 같은 세상, 더럽고 추한 바벨론과 같은 세상, 여기에서 고향 가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요. 여러분, 우리 고향 가야 안 되겠습니까?
여기는 타향살이이고 여긴 시궁창 같은 세상이 아닙니까?
송장썩은 냄새가 나는 무덤 같은 세상, 더럽고 추한 바벨론과 같은 세상, 여기에서 고향 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겠다.
언제? 언제? 70년이 되면. 그래서 예레미야 25장 11절, 29장 10절, 역대야 36장 17절에서 20절(까지의 기록을 보면) 70년이 되면, 70년이 되면 시궁창 같은 세상, 무덤과 같이 썩어 냄새나는 세상에서 고향 가는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예언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70년의 비밀을, 이스라엘이 해방된다는 비밀을 다니엘서 9장 1절 이하에 보니 다니엘만이 알았습니다.
다니엘만이 이 비밀을 알았습니다.
14:33 – 16:05
그래서 때가 되니까 예레미야 25장, 29장, 역대 36장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70년 만에요. 여러분, 바벨론이 어떤 곳이라고요?
썩은 냄새나는 무덤과 같은 곳이에요. 그러니까 썩은 냄새가 나야 돼요.
이 세상에 썩은 냄새가 나고 있어요. 마른 뼈다귀와 같은 그런 참 살 소망이 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때가 될 때에 고토로 보내겠다고 했지만 그냥 바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70년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다니엘만 알았다니깐요. 그래서 다니엘이 대언 기도를 하고, 중보 기도를 하고, 하나님 앞에 민족의 범죄를 대신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데 "야, 이 해방이 완전한 해방이 아니야. 70이레가 돼야 완전한 해방이다. 이 70년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 같이 70이레가 완전한 해방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한 이 성경을 다니엘이 알았다니까요.
이 비밀을 다니엘이 알았습니다.
16:05 – 17:36
그래서 이 모형이 이제는 현실로, 실제로 신약 말기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마른 뼈 같은, 죽은 자 같이 된 이런 사람들이 늦은 비의 역사와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에 대언하는 역사가 일어날 때에,
무덤 속에서 사는 거와 같은 자들이 백성으로 하나같이 고향 가는, 천국 가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들에게 하신 예언이에요. 우리들의 예언. 그래서 마른 뼈다귀의 1차 역사가 사람이 되고 - 그러나 (그들은) 움직이지 못하고 -
2차 역사를 예언할 때에, 군대가 될 때 - 제가 군대는 싸우는 군대라고 그랬죠. -
마지막 군대가 되는 것, 이 군대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에 용사의 모형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이런 역사를 소망하고 있을 때에 뼈들이 군인이 되는 역사가 있는가 하면
바벨론의 썩어서 문드러진 세상 속에서 사는 백성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고향 가는 역사도 일어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신이 뭐예요? '생기'입니다.
17:36 – 17:45
'루아흐'입니다. '영'입니다. 이것을 너희 속에 두겠다. 너희 속에 두겠다.
17:45 – 19:2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기대해도 됩니다. 머지 않았습니다.
신약 말기에 정말로 딱 마른 것 같은 우리에게 이런 늦은 비 성령이 임하게 되면, 이제 바벨론 무덤 속에 갇혀 사는 백성들이 나와서 고향 가게 된다는 것이 여러분! 얼마나 소망적입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정말로 이렇게 썩을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
안 썩은 데는 안 썩는 데, 썩은 부위가 너무 썩었으면 죽습니다.
수술 안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벨론 세상을 버려버리고 (그들이) 그 무덤 속에 썩은 데서 나와서 고향에 가는 역사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14절에 보면 '하나님의 신을 너희 속에 두고, 하나님의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축복된 삶을 살게 되는 날이 완전히 회복되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그 속에 들어간 자만이 누리는 시대가 성도의 나라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는 역사. 1차 역사의 첫 번째 예언이 일어날 때에 뼈와 뼈들끼리 서로 서로 연결돼서 부딪혔죠.
19:29 – 21:01
(그 뼈들이) 이제 사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고 가죽이 덮여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활동이 안 됩니다. 뼈들에게 예언할 때 그렇게 됐는데 이제 생기에 대해서 (에스겔이) 예언을 합니다.
생기에 대해서. 그 움직이지 못하는 시체같이 된 그 사람에게 "생기야 들어가라!" 했더니 군대가 됩니다.
이렇게 마지막 놀라운 신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이것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바벨론 무덤 속에서 신음하는 백성들이 (그곳에서) 나오고 하나님께서 성도의 나라를 (그들에게) 약속해 주신 이것이 다니엘서 7장 18절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게 될 것이다."
예언이에요. 저는 우리 동인교회가 이 큰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날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날까지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셨기 때문에 이제 역사할 때가 온 줄로 압니다.
21:01 – 22:21
여러분의 마음속에 말씀을 채워놓고 진리의 양식을 담아놓고 하나님께서 이제 (역사를) 일으키실 때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루어질 때에, 이것이 성취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썩은 세상에서 고향 가게 될 때에 오늘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무엇입니까? 제2의 바벨론 같은 이 썩은 세상에서 우리가 주님의 나라에 갈 때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나라,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것은) 이사야 65장 17절 역사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마른 뼈들은 선구자들의 단체가 되고
무덤 속에 있는 이 바벨론 썩은 곳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들이 또 다시 말합니다.
(이 뼈들은) 묻혀 있는 뼈가 아니에요. 70년 동안에 얼마나 묻혀 있는 뼈가 많았겠습니까?
그 뼈가 아니고 (바벨론 포로 70년이) 끝날 무렵의 흩어져 뼈들이 - 묻혀 있는 뼈가 아닌 뼈들이 - 군사가 되어서 싸워서 이기고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할 자들입니다.
변화 성도입니다.
22:21 – 23:46
그리고 무덤에서 나온 이 백성들은 이 나라를 받드는 백성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주의 나라에 들어가는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그 나라에는,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죽음이 없고, 곡하는 것이 없고, 아픈 것이나 눈물 흘리는 것도 없고, 괴로운 것도 없고, 시기 질투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썩은 바벨론에서 나오고 새 영이,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는 자들에게 이런 세상의 축복이 온다고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멀지 않다고 봅니다. 절대 멀지 않습니다.
그날이 언제인지는 몰라도 가까이 와 있습니다. 때가 언제 오는지 모르지만은 우리에게 임박해져 있다는 것만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35장 10절에 보면 "여호와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근심, 걱정, 탄식이 달아날 것이다." 그랬습니다.
23:46 – 25:17
이게 우리 교회의 희망 사항입니다. 이게 우리 교회의 바람이요.
소망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그것을) 기대하지 않습니까? 아이고, (여기는) 지긋지긋한 세상입니다.
날마다 들려오는 소리가 정말로 소망적인 소리가 안 들립니다.
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여기고, 부모가 낳은 새끼를 버리고 가버리고 그 애들이 많은 고통을 당하는 바벨론 세상입니다.
부부지간에도 부자지간에도 형제지간에도 (고통이 있는) 여기는
얼마나 괴로운 땅인지, 썩은 땅인지. 이제 여기서(말씀에서) 나오는 역사가 우리에게 있다고 하니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까?
저는 에스겔 37장 1절에서부터 쭉 읽어보니까 "1차 역사는 뼈들의 역사고, 2차 역사는 무덤 속에 있는 죽은 자들의 역사로 (그 무덤속에 있는 죽은 자들이) 백성들로 국민들로 나오게 되는 하나님의 큰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구나!"라고 하는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할 때에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사는 곳이 썩은 바벨론입니다.
25:17
바벨론과 같은 이 세상, 공동 묘지의 무덤과 같은 이 세상에는 냄새가 안 나는 곳이 없습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곳이 없습니다. 이 비위가 상하는 세상, 구역질 나는 세상이 오늘날 바벨론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의) 소망을 가지고 마지막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 중에 기다리시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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